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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715684 / 534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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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도서 주요내용 및 기여도 「중용」편은 본래 『예기』에 속해 있었던 편이지만, 주자가 사서(四書)로 분류함에 따라 성리학의 중요 문헌으로 정착하였다. 그러나 본래의 「중용」편은 군왕의 정책결정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고, 심성(心性) 및 성정(性情)의 문제보다는 정치적 활용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주제였다. 또한 『공자가어(孔子家語)』 「애공문정(哀公問政)」편의 내용은 「중용」의 기록과 상당수 일치한다. 「애공문정」편은 애공이 공자에게 정치의 요점을 질문하여 공자가 대답하는 형식의 글이다. 왕숙(王肅)이 여러 자료들을 수집하여 「중용... 도서 주요내용 및 기여도 「중용」편은 본래 『예기』에 속해 있었던 편이지만, 주자가 사서(四書)로 분류함에 따라 성리학의 중요 문헌으로 정착하였다. 그러나 본래의 「중용」편은 군왕의 정책결정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고, 심성(心性) 및 성정(性情)의 문제보다는 정치적 활용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주제였다. 또한 『공자가어(孔子家語)』 「애공문정(哀公問政)」편의 내용은 「중용」의 기록과 상당수 일치한다. 「애공문정」편은 애공이 공자에게 정치의 요점을 질문하여 공자가 대답하는 형식의 글이다. 왕숙(王肅)이 여러 자료들을 수집하여 「중용」의 기록을 「애공문정」편으로 편집한 것을 보면, 왕숙 당시에도 「중용」편의 내용이 공자의 정치사상을 대변하는 글로 인식되었음을 나타낸다. 따라서 「예기」적 관점에서 「중용」을 해석하는 것은 기존 성리학적 관점과는 달리 유가의 정치사상을 조망할 수 있는 작업이 된다.
목차
역자서문 v
일러두기 vii
제1장7
제2장27
제3장32
제4장34
제5장38
제6장40
제7장44
제8장48
제9장51
제10장54
제11장69
제12장77
제13장96
제14장115
제15장127
제16장136
제17장150
제18장169
제19장199
제20장223
제21장291
제22장294
제23장297
제24장302
제25장313
제26장319
제27장348
제28장364
제29장380
제30장393
제31장438
제32장444
제33장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