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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강 건너

이미애 저 | 청어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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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603908 / 28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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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나님께 올리는 한 권의 반성문 여기 한 권의 반성문을 들고 떨리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섭니다. 이제 광야를 떠돌던 종교생활에서 벗어나 영적 지경을 넓히는 신앙인이 되라고 촉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할 때입니다.

저자 소개

봄에 물이 오른 버드나무의 새순 색깔을 좋아하며,
한적한 시골길을 산책하기 좋아하며,
된장찌개와 나물무침을 좋아하며,
하늘보기와 햇볕 쬐기를 좋아하지만,
무엇보다 성경을 읽고 깊이 묵상하기를 좋아합니다.
깨달은 말씀을 기록하고 함께 나눌 때
참다운 행복을 느낍니다.

충청도 영동의 한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중학생 이후 9년 동안 주일학교 교사를 하고,
결혼하고 아이들 낳고 육아에 매진하다가
2002년 예수님을 영적으로 다시 만났습니다.
독서스쿨 교사로 재직하면서
인생의 방향을 명확히 잡게 되었고,
영어교육 전공을 살려 영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생들 가르치는 일을 해왔습니다.
현재, 앞으로 이루어야 할 꿈과 비전을 위해
세월을 아끼며 예수님 말씀 안에 살고 있습니다.

E-mail: lightsalt77@naver.com

책 속에서



‘형제들아, 너희의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 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패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려 하지 못하게 하심이라.(고전 1:26~29)’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해주신 이유는 우리가 지혜로워서도 아니요, 강한 몸을 소유했기 때문도 아니요, 학벌이나 가문이 좋아서도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미련하고, 약하고, 천하고, 멸시받기 때문에 택해주셨다.
왜냐하면 우리를 택하셔서 강한 자를 부끄럽히시고, 지식이 많다고 자랑하는 자를 입 다물게 하시고, 가진 것이 많은 자들을 패하려 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아무것도 내세울 것이 없는 우리를 택하셔서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를 변화시키시고, 우리의 삶을 통해 자신을 내세우는 사람을 부끄럽히신다. 우리는 내가 잘나서 하나님이 택해주셨다는 생각을 처음부터 버려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자랑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직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고전 2:10)’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 주시는 말씀을 받아들여야 한다. 성령의 능력이 아니면 우리는 복음을 믿을 수 없다. 복음을 믿지 못하면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도 우리와는 무관한 말씀이 된다. 성경은 성령님께서 주시는 대로 깨달아야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된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에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갈 1:11~12)’
복음은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무엇을 해 주셨는지를 드러내는 복된 소리이다. 이는 사람이 만들거나 가르칠 수 없는 것이다. 복음은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소식이기 때문이다. 복음의 중심에 예수님과 내가 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하신 위대한 일이 나의 삶을 통해 드러날 때 우리는 복음을 온전히 전하며 살게 된다. 복음 속에는 세상의 방법과 사람의시선이 끼어들지 못한다. 복음을 전하며 사는 삶이란 내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삶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 3:16)’
성경은 하나님께서 직접 불러주신 하늘의 법이다. 하나님께서 불러주셔서 사람이 대필한 것이 성경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그대로 나타낸 살아있는 능력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교훈하고 책망한
다. 굽은 것을 바르게 하고, 옳지 못한 행동을 의롭게 고친다. 하나님의 법에 순종할 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온전해지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능력을 갖추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 법에 순종하게 하기 위해 성경을 주셨다. 성경을 알고 순종하는 삶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삶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1장. 출애굽의 의미
2장. 하나님의 말씀
십계명의 의미
예배에 관한 법
사회관련법
법을 따랐을 때와 따르지 않았을 때의 결과
3장. 광야생활은 종교생활
기적은 삶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원망은 사망을 낳는다
광야생활은 우상을 숭배하는 생활이다
광야생활은 반역의 시기이다
광야생활은 얽매인 생활이다
광야생활은 수동적인 삶이다
광야생활은 육신의 눈에 보이는 것만 보는 생활이다
광야생활은 내가 삶의 중심이 되는 삶이다
광야의 삶은 학습과 훈련의 기간이다
광야생활은 소망을 키우는 기간이다
광야생활은 겸손해지는 기간이다
광야생활은 믿음을 키우는 기간이다
4장. 변화하고 성장하는 신앙
무엇이 죄인가
정체성의 회복
죄와 사탄의 관계
마음의 할례
우리가 정복해야 할 첫 번째 성: 용서
우리가 정복해야 할 두 번째 성: 거짓말과 거짓행동
우리가 정복해야 할 세 번째 성: 정직
우리가 정복해야 할 네 번째 성: 게으름
우리가 정복해야 할 다섯 번째 성: 판단
우리가 정복해야 할 여섯 번째 성: 교만
우리가 정복해야 할 일곱 번째 성: 말
우리가 정복해야 할 여덟 번째 성: 걱정, 근심
우리가 정복해야 할 아홉 번째 성: 불안, 두려움
우리가 점령해야 할 열 번째 성: 욕심
우리가 정복해야 할 열한 번째 성: 분노
우리가 정복해야 할 열두 번째 성: 시기, 질투
우리가 정복해야 할 열세 번째 성: 외식, 위선, 이중잣대
우리가 정복해야 할 열네 번째 성: 무지
우리가 정복해야 할 열다섯 번째 성: 분열, 당 짓는 것, 분쟁, 싸움
우리가 정복해야 할 열여섯 번째 성: 의심
우리가 정복해야 할 열일곱 번째 성: 성적인 욕망
우리가 정복해야 할 열여덟 번째 성 : 불순종, 거역, 반항
우리가 정복해야 할 열아홉 번째 성: 비교의식, 열등감
우리가 정복해야 할 스무 번째 성: 무시, 업신여김, 깔봄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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