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86920046 / 364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박소연
-
이필상
-
댄 왕
-
박소령
- 20,700
- 22,500
- 19,800
- 18,0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
-포스코 글로벌 지역 전문가, 인사부장의 인사노무관리 비책을 열어보다
현재 기업에서 필요한 건, 간단한 노동과 자본이 아니다. 더 중요한 건 바로, 인사(人事)다. 인사라는 건 그 나라의 노동법이 가장 기초 바탕이다. 그 바탕 위에서 인적자원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다. 중국으로 확장한 기업 대부분은 ‘중국노동법’에서 어려움을 느낀다. 포스코 중국 행정인사부장 하재철은 중국에서 통하는 인사관리를 이 한 권으로 풀었다.
중국노동법의 속도와 방향은 다른 나라와 차별성이 존재한다. 이 책을 통해 최근 중국의 인력난, 채용, 노사동향 등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중국노동법’에 근거한 이론은 물론, 실무자도 적용해볼 수 있는 인사관리 비법들이 담겨 있다.
1부에는 현재 중국의 인사현황과 임금과 노동쟁의 등 우리나라와 같은 듯 다른 노동법이 실제적인 사례와 함께 나열되어 있어, 중국의 현재적 상황과 미래 예측을 통해 중국에서 기업을 설립할 때, 혹은 기업인으로 중국에 있으면서 앞으로 대비해야 하는 사항들을 꼼꼼히 살펴볼 수 있다.
2부에서는 우리가 알아두면 좋을 중국 문화를 볼 수 있다. 앞서 나와 있는 사례들과 차별성이 있는 건, 실제적 판단에서 조금 거리를 좁혔다는 점이다. 저자의 개인적인 견해와 포스코 주재원 인사부장으로서 실제적으로 활용하고 겪은 이야기를 중점으로 객관적인 법보다 가까운 이야기에 무게를 두고 있다.
덧붙여, 부록으로 중국인사 관련 용어와 실제 사용하고 있는 계약서를 첨부해 두어 인사노무관리자로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지식과 이론에서부터 실제 기업에서 일어난 여러 사례들, 활용 가능한 문서까지 차례대로 배열되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2009년 포스코 주재원으로 선발되어 중국에서 근무하게 되었으며, 중국 인사노무 관리 분야의 전문가로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다. 현재 중국 기업에서의 근무하고 있거나, 차후 중국 사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읽기에도 쉽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 -포스코 글로벌 지역 전문가, 인사부장의 인사노무관리 비책을 열어보다 ■책 소 개 현재 기업에서 필요한 건, 간단한 노동과 자본이 아니다. 더 중요한 건 바로, 인사?(人事)다. 인사라는 건 그 나라의 노동법이 가장 기초 바탕이다. 그 바탕 위에서 인적자원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다. 중국으로 확장한 기업 대부분은 ‘중국노동법’에서 어려움을 느낀다. 포스코 중국 행정인사부장 하재철은 중국에서 통하는 인사관리를 이 한 권으로 풀었다. 중국노동법의 속도와 방향은 다른 나라와 차별성이 존재한...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 -포스코 글로벌 지역 전문가, 인사부장의 인사노무관리 비책을 열어보다 ■책 소 개 현재 기업에서 필요한 건, 간단한 노동과 자본이 아니다. 더 중요한 건 바로, 인사(人事)다. 인사라는 건 그 나라의 노동법이 가장 기초 바탕이다. 그 바탕 위에서 인적자원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다. 중국으로 확장한 기업 대부분은 ‘중국노동법’에서 어려움을 느낀다. 포스코 중국 행정인사부장 하재철은 중국에서 통하는 인사관리를 이 한 권으로 풀었다. 중국노동법의 속도와 방향은 다른 나라와 차별성이 존재한다. 이 책을 통해 최근 중국의 인력난, 채용, 노사동향 등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중국노동법’에 근거한 이론은 물론, 실무자도 적용해볼 수 있는 인사관리 비법들이 담겨 있다. 1부에는 현재 중국의 인사현황과 임금과 노동쟁의 등 우리나라와 같은 듯 다른 노동법이 실제적인 사례와 함께 나열되어 있어, 중국의 현재적 상황과 미래 예측을 통해 중국에서 기업을 설립할 때, 혹은 기업인으로 중국에 있으면서 앞으로 대비해야 하는 사항들을 꼼꼼히 살펴볼 수 있다. 2부에서는 우리가 알아두면 좋을 중국 문화를 볼 수 있다. 앞서 나와 있는 사례들과 차별성이 있는 건, 실제적 판단에서 조금 거리를 좁혔다는 점이다. 저자의 개인적인 견해와 포스코 주재원 인사부장으로서 실제적으로 활용하고 겪은 이야기를 중점으로 객관적인 법보다 가까운 이야기에 무게를 두고 있다. 덧붙여, 부록으로 중국인사 관련 용어와 실제 사용하고 있는 계약서를 첨부해 두어 인사노무관리자로서 알아야 할 기본적인 지식과 이론에서부터 실제 기업에서 일어난 여러 사례들, 활용 가능한 문서까지 차례대로 배열되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2009년 포스코 주재원으로 선발되어 중국에서 근무하게 되었으며, 중국 인사노무 관리 분야의 전문가로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다. 현재 중국 기업에서의 근무하고 있거나, 차후 중국 사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읽기에도 쉽다. ■ 신간 안내 - 출판사 서평 - 기업의 구조는 확실하다. 성장률과 자금의 운용, 사업의 성과 등으로 가시적인 숫자가 드러나 있다. 그러나 기업 내부에는 숫자로 가능하지 않은 몇몇의 일이 있다. 그 중 ‘사람’과 가장 밀접한 부서는 인사관리부서라 할 수 있다. 어느 조직이든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서 내부의 분쟁과 해결이 일어나고, 일의 위임도 이루어진다. 객관적인지 않은 숫자에서 벗어났을 때, 쉽지 않은 부분이 많다. 무엇보다 정확한 원칙이라는 걸 어디에 기준을 두느냐가 쟁점이 된다. 인사노무분야에서 정해진 법에 근거하여 규칙을 정할 수 있을 것인가. 그렇다면 어떤 상황에 그 규칙을 온전히 적용할 수 있을 것인가. 정해진 법으로 규칙을 적용하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선례를 통해 해석하는 방식이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각자 자신만의 사정이 있고, 매번 상황도 달라진다. 그 안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만드는 부서는 단연 인사부서이다. 대기업, 그것도 자신이 태어나 자란 나라가 아닌 외국에서 사람을 관리한다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아 보인다. 한 나라에서 일하는 사람들, 근로자 한 명 한 명은 소중한 인적 자원이다. 그러한 인력, ‘사람’을 관리해야 하는 인사 담당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기업에 필요한 사람을 발굴해내고, 해당 직무에 적합한 사람을 가려내야 하며 그 사람이 해낼 수 있는 일들에 대해 판단하고, 그 일을 부여해야 한다. 저자는 중국에서의 ‘노동법’의 복잡함과 어려움을 보다 쉽게 풀어내어 기업에서 용이하게 적용할 수 있길 바란다. 이 책을 읽다보면 기업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다. 또한 읽는 사람도 인사노무 관리자가 되어 저자와 함께 고민하고, 해외 주재원으로서의 생활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다. 그만큼 현장에 가까이 닿아있는 내용이다. 또한 저자의 여러 가지 에피소드들을 읽다 보면, 한국인이나 중국인이라는 국적 나누기를 떠나 ‘인간’에 대한 관심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기본적인 중국노동법에 대한 이해, 기업의 인사노무관리, 근로자들의 다양한 상황들, 중국에서 생활하는 한국인의 생활상을 보고 싶다면 이 비책을 펼쳐야 할 것이다. 인사노무관리 분야를 정진시키고자 하는 기업들과 차후 글로벌 지역 전문가가 되고 싶어 하는 많은 이들에게 비책과도 같은 책이다. 다소 복잡한〈중국노동법〉에 대한 설명도 관리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 많은 일들을 해냄과 동시에 앞으로 인사노무 분야가 더 발전하고 기업과 근로자가 제 역할을 해내기를 바라고 있다.
지금 중국은 인사노무분야에 있어 가장 큰 격변기를 겪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에서의 사업 승패여부는 직원 노무관리에 달렸다고 강조하는 이도 있다. 이미 중국은 노동자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져 고학력의 80后, 90后 노동자들은 권익의식이 매우 높다. 기업의 불합리한 처우와 부당함의 개선을 요구하는 데 주저함이 없고 국가, 기업 성장의 과실(果實)을 노동자에게 나누어 달라는 요구가 끊이지 않는다. 이제 친(親)노동자 정책을 추진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한 중국 정부의 태도 변화는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서문
청도 총영사관이 주최한 모임에서 만난 한 중소기업 사장은 이제 중국에 일할 사람이 없으니 공장을 이전해야겠다고 말했다. 인구 13억이 넘는 중국이지만 실제로 인력을 구하지 못해 떠나야겠다고 할 만큼 인력난은 심각하다. 청도만 하더라도 인력난과 이에 따른 인건비가 급속히 상승하여 베트남과 라오스,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로 공장을 이전한 회사가 많다.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대학 졸업자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채용박람회를 기웃거리고 공무원 시험은 수백 대 일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도대체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게 되었을까?
-중국의 인력현황 ‘중국의 인력난과 취업난의 공존’
중국의 시용기는 우리나라의 수습 기간과 같은 개념이다. 시용기는 본 채용 즉, 확정적 노동합동을 체결하기 전에 일정 기간을 두어 근로자의 직업적 능력을 파악하고 해당 업무에 적격한가를 판단하기 위하여 시험적으로 노동력을 제공하게 하는 제도이다. 근로자의 입장에서는 회사와 정식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미래를 함께 할만한 회사인지, 자기개발에 도움이 되는 회사인지 판단할 기회가 될 수 있다.
시용기에 관련한 분쟁은 대부분이 시용기내 계약을 해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시용기 기간 중에 있는 직원은 회사 마음대로 계약을 해지해도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객관적 근거 자료도 없이 계약을 해지하기도 한다.
-시용기
해고는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가장 강력한 최고 수위의 인사 수단이다. 기업은 노동합동 해지를 사전에 통지할 필요도 없고 해고 예고수당代通知金이나 경제보상금을 지급할 의무도 없다. 법이 기업의 권한 남용을 막기 위해 내용, 형식, 절차를 더욱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으니 기업은 해고를 시행하기 전에 더욱 엄격하고 면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근로관계의 종료, ‘노동합동의 해지’
<노동합동법> 제4조 제4항은 ‘용인단위는 근로자와 관련된 이익을 언급하는 규장제도 및 중대한 사항의 결정은 공시하거나 근로자에게 알려줘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기업 규장제도의 공시나 알림은 규장제도를 집행할 수 있다는 뜻이므로, 공시하지 않거나 근로자에게 알리지 않은 규장제도는 효력이 발생되지 않는다. 실무적으로 사내 게시판에 공시하는 것만으로는 공시의 의무를 다했다고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노동합동 체결 시 기업의 규장제도에 대해 숙지하게 하고 이를 준수하겠다는 서명을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규장제도(사규) ‘근로자에 대한 공시’
지극히 왜곡된 감정일수록 소통과 대화의 아주 작은 도움이 절실하다. 그것이 개인의 불행과 조직의 와해를 막아낼 가장 유용하고 소중한 요소임을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올바른 이해, 진실한 공감, 이것은 분명 ‘사회적 인간’들을 살리는 보이지 않는 하나의 양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 관리자들은 자신의 근로자들을 살리는 소통의 노력에 도통 관심이 없다. 조직에 대한 근로자들의 긍정적인 시선과 공감이 결국은 관리자 자신들의 양식임을 깨닫지 못하고, 모든 것을 어찌할 수 없는 개인사로 치부할 뿐이다. 인간관계는 결국 서로에 대한 관심을 갖고 상대를 들여다 보는 일이다.
-에피소드, ‘미스터리 반장’
이것이 중국 사람에게 모자를 선물할 때 녹색 계통은 피해야 하는 이유다. 같은 이유로 한국 남자들이 중국으로 여행 와서 녹색 모자를 쓰고 있으면 중국 사람들은 매우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다. 좀 과장해서 표현하면, 이렇게 말할 지도 모르겠다. “와이프 바람난 게 뭐가 그리 자랑이야”라고….
-에피소드, ‘중국에서 녹색 모자를 쓰지 마세요’
추 천 사 -
이 책은 중국 노동법 이론서에 한정되어 있지 않다. 중국에서 인사, 노무, 조직관리를 담당하는 실무 부서장이 경험을 바탕으로 쓰기 시작했고, 실무자를 포함해 중국노동법이 생소한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작성한 책이다. 오랜 실무 경험을 녹여내어 쓴 글이 공공기관의 정책 분석이나 노동법학자의 이론보다도 더 생생하게 다가올 것이다. 중국에 진출한 기업과 향후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 대한민국 주 상하이 총영사 한석희 –
인류가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속도로 경제성장이 이루어졌고, 이제 이 속도를 마무리하는 뉴노멀(New-Normal)의 시대가 왔다. 중국의 경제성장이 어떻게 전개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지만, 성장기간 동안 억눌리고 있던 노동자들의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이에 기업과 관리자들은 중국 노동자에 대한 부단한 연구를 해나가야 하고, 더불어 그들을 위한 이해와 배려까지 갖추어야 한다.
경제성장의 격변기에 외자기업의 인사부장으로 근무 하고 있는 저자는 노무관리의 성공과 실패를 몸과 마음으로 겪어냈다. 이 책에 실린 내용은 외자기업들이 나아가야 할 인사노무관리 분야에 있어 좋은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
- 포스코 장가항법인장 상무 오형수 -
중국대륙에서 외국인이 사람을 다루고 관리하는 일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현장에서 직접 부딪친 문제들과 고민을 학자가 아닌 실무자로서 풀어내고 해결해 나간 축척의 결과물이다. 한국기업이 중국대륙에 존재하는 한 저자가 느꼈던 수많은 문제들에 대해 공감할 것으로 믿는다. 수시로 변화하는 기업현실과 규정 속에서 저자는 향후 부단히 이 책을 업그레이드하여 중국진출 한국기업들에게 소중한 등대역할을 하길 바란다.
- 김앤장 강승수 변호사 -
목차
서문
들어가기에 앞서_ 人事! 어떻게 해야 하나?
1부
1. 중국의 인력현황
2. 중국의 파업과 그 대응
3. 채용
4. 시용기
5. 노동합동(勞動合同, 근로계약) 체결
6. 근로관계의 종료
7. 교육훈련
8. 임금
9. 휴가와 휴무
10. 사회보험과 주방공적금
11. 중국 노동법상의 3금(경제보상금, 배상금, 위약금)
12. 공상(산업재해)
13. 규장제도(사규)
14. 중국의 공회와 집체합동(集體合同, 단체협약)
15. 노동쟁의와 그 해결
2부, 에피소드
미스터리 반장
반국(飯局)
新 홍위병이 나타났다
천일 동안
한 시간을 투자하면 백 년의 역사를 돌려 드립니다 -청도맥주-
중국에서 250위안을 주면 큰일나요!
짝퉁 천국에서 벌어진 저작권 피소사건
왜 중국 관광지의 입장료는 비쌀까?
겨울잠을 자지 못하는 반달곰
건강, 너무나 소중한
第二工程 -제2공정, 저 아기 가질 준비하고 있어요
중국에서 녹색 모자를 쓰지 마세요
똑똑똑… 주인장 계십니까?
사르르 우려 마시던 커피차
마른하늘에 봉사활동이라니요?
조선족에게 진 빚이 있다면
한국에 유학하는 중국인
언어로 소통하는 한·중
부록
계약서 견본 4종
용어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