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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621867 / 432쪽 146 x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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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레비 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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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문학으로 어떻게 놀까요?
“마음은 어떻게 생겼을까?”
“기쁨은 어떤 색일까?”
“내 눈물은 어떤 표정일까?”
선생님의 질문에 따라 아이들은 더듬더듬 마음을 그려갑니다. 연필 대신 색 테이프를 쥐어주면 교실바닥은 아이들의 마음으로 가득 찹니다.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 다양한 생각들을 쏟아냅니다. 한 마디 한 마디가 놓치기 아까운 소중한 말들이죠. 비록 글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놓쳤다 하더라도 그 의미가 덜해지지 않습니다. 나의 마음을 마주한 순간, 마음을 표현했을 때의 기분. 그것을 체험하는 것이 바로 문학수업이기 때문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문학으로 어떻게 놀까요? “마음은 어떻게 생겼을까?” “기쁨은 어떤 색일까?” “내 눈물은 어떤 표정일까?” 선생님의 질문에 따라 아이들은 더듬더듬 마음을 그려갑니다. 연필 대신? 색 테이프를 쥐어주면 교실바닥은 아이들의 마음으로 가득 찹니다.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 다양한 생각들을 쏟아냅니다. 한 마디 한 마디가 놓치기 아까운 소중한 말들이죠. 비록 글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놓쳤다 하더라도 그 의미가 덜해지지 않습니다. 나의 마음을 마주한 순간, 마음을 표현했을 때의 기분. 그것을 체험하는... ◇ 책 소개 문학으로 어떻게 놀까요? “마음은 어떻게 생겼을까?” “기쁨은 어떤 색일까?” “내 눈물은 어떤 표정일까?” 선생님의 질문에 따라 아이들은 더듬더듬 마음을 그려갑니다. 연필 대신 색 테이프를 쥐어주면 교실바닥은 아이들의 마음으로 가득 찹니다.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 다양한 생각들을 쏟아냅니다. 한 마디 한 마디가 놓치기 아까운 소중한 말들이죠. 비록 글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놓쳤다 하더라도 그 의미가 덜해지지 않습니다. 나의 마음을 마주한 순간, 마음을 표현했을 때의 기분. 그것을 체험하는 것이 바로 문학수업이기 때문입니다. ◇ 출판사 리뷰 문학으로 ‘신나게’ 노는 법 ‘느끼는 대로’ 표현하고 감정을 느껴라 〈엄마와 함께 신나는 문학교실〉은 일산 지역 어머니들과 함께 시작하였습니다. 문화예술교육에 뜻을 가진 24명의 어머니들이 봄부터 여름까지 문학 강사 교육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12주 간 이분들이 〈신나는 문학교실〉의 문학 강사로 직접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일산지역 열 곳의 배움터에서 167명의 아이들이 함께해주었습니다. 올해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저학년 친구들의 수업만 진행했습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어린 친구들이 문학과 친해지는 ‘신나는’ 과정이 이 한 권의 책에 담겨 있습니다.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과정에서 느낀 자신의 생각을 글로 옮긴다면 문학은 아주 훌륭한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2015년 일산 지역에서 〈엄마와 함께 신나는 문학교실〉을 진행하며 이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과 평가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자유롭게 말하는 것을 오히려 어려워합니다. 칭찬받을 답이 따로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에 정답과 오답은 있을 수 없습니다. 〈신나는 문학교실〉에서 가장 먼저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느끼는 대로’ 표현할 것. 그때의 감정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조심스럽거나 과장된 행동을 하던 아이들은 점차 자신의 생각을 편안하게 표현하고 그것을 즐거워하였습니다. 정해진 교과과정에서는 표현할 수 없었던 아이들의 생각이 펑펑 터지고 그만큼 웃음소리도 높아졌지요. 문학으로 놀며 성장하는 아이들 문학으로 노는 거라니. 문학으로 논다는 게 어떤 것일까. 학창시절 기억 속 문학수업은 분명 놀이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수업은 시험으로 연결되었고 정답을 맞히려면 문제집도 풀고 간혹 암기도 해야 했으니까요. 문학은 놀이가 아니라 재미없는 공부의 대상이었습니다. 누구나 공교육의 정상화를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입시를 위한 교육으로 전락한 공교육을 정상화시키는 길이 그리 간단치 않은 것도 현실입니다. 잘못된 교육정책을 바로잡기 위한 치열한 논쟁과 대응도 필요하지만, 동시에 긍정적인 가능성을 발견하고 키워내는 일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돌부리를 걷어낸다고 파인 땅이 저절로 메워지는 건 아니니까요. 문화예술교육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3년 일산에서 첫 번째 ‘신나는 문학교실’이 열린 후 몇 가지 변화가 생겼습니다. 고양시 교육지원청이 나서서 2014년부터 학교에서 문학교실을 열고 있습니다. 2015년 4월엔 문화예술교육지원법 개정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은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해서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정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엄마와 함께 신나는 문학교실〉. 엄마들은 놀랄 만큼의 노력과 헌신으로 문학 강사가 되었고, 함께 수업을 만들어 간 아이들의 얼굴에는 행복한 웃음이 번졌습니다. 우리 교육을 바꾸는 힘은 우리 안에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가능성과 엄마들의 진심, 그리고 선생님들의 열정이 하나로 만나 꽃피고 열매 맺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에게 문학으로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자!”
2015년 봄, 문화예술교육에 뜻을 가진 일산지역 어머니들이 <엄마와 함께 신나는 문학교실>을 위해 모였습니다. 그리고 직접 문학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문학 강사 전문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실제 활동 중인 문학 강사들이 받고 있는 교육과정에 <엄마와 함께 신나는 문학교실> 만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이 더해졌습니다. 누군가의 엄마에서 문학 강사로 거듭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안을 이해하고 다양한 수업방식을 알아보는 것 외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문학 강사 스스로 문학놀이 수업을 즐기는 것입니다. 직접 다양한 문학수업을 체험해 보며 앞으로 진행할 수업에 대한 부담감 보다는 즐거운 기대감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p. 27~28
문학에 대한 동경과 애정은 모두가 갖고 있을 것이다.
어려운 장르 중 하나였던 분야가 신난다는 수식어를 달고 나에게 다가왔을 때 생소하고 의문도 생겨났다. 문학이란 정적이고 어렵고 작가의 숨은 뜻을 파헤쳐야만 하지 않았던가! 학생이 된 기분으로 강사 수업을 받았고 새로운 문학 장르를 만나면서 혁명이 일어난 듯한 기분이었다.
전사가 되어 첫 수업인 ‘느끼는 대로’를 진행하기 위해 용감하게 나섰다. 때로는 모르는 것이 용기를 가득 담을 수 있게 해주었다. 나의 기분과 생각을 신나게 표현하며 문학 놀이를 하는 시간이었다. 아이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수업 준비물인 색테이프는 새로운 세계를 만들게 해주었다. 그저 테이프일 뿐인데 마음대로 표현해 보라고 하니 한 명, 두 명...
책상이 좁아서 바닥에 앉기 시작하더니 그야말로 맘껏 길고 짧고 네모 세모 동그라미 심지어 거미줄까지 나타났다.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진 것만 같았다. 모든 아이들은 기쁨에 가득 찬 얼굴이었고 열중하는 그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다.
아! 이래서 신나는 문학교실이구나!
p. 47~48
기쁠 때 나의 눈물은? 색은?
기쁠 때 색은 빨간색이다.
왜냐면 빨간색은 따뜻하기 때문이다.
왜 눈물을 흘렸냐면 상장을 받아 좋았기 때문이다.
슬플 때 나의 눈물색은?
슬플 땐 파랑색이다.
왜냐면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슬픔이처럼 파랑색이기 때문이다.
왜 눈물을 흘렸냐면 엄마한테 혼났기 때문이다.
억울할 때 나의 눈물색은?
억울할 때 색은 검은색이다.
왜냐면 짜증이 나기 때문이다.
왜 눈물을 흘렸냐면 동생이 먼저 때려서 나도 때렸는데 엄마가 나만 혼냈기 때문이다.
놀랐을 때 나의 눈물색은?
놀랐을 때는 색이 보라색이다.
왜냐면 놀라고 무섭기 때문이다.
왜 눈물을 흘렸냐면 너무 번개가 많이 쳐서 무서웠기 때문이다.
p. 104~105
달팽이는 꿈이 있었어요. 바로 다이어트였지요.
달팽이는 나뭇잎 위에 점액을 이용하여 살찌는 음식 목록을 정했어요.
달팽이는 헬스를 선택해서 운동해 보았어요. 처음에는 짜증났지만 5달 후, 인기 달팽이가 되었지요.
달팽이의 노력은 물거품이 아니라 물풍선이 됐어요.
작은 달팽이라고 얕보지 마세요. 달팽이처럼 살 뺄 수 있는 끈기와 용기도 가지면 좋아요.
p. 232
동글동글
하얀 얼굴
삐쭉삐쭉
못난 얼굴
손은 꽁꽁
발은 동동
입은 호호
동네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헛, 둘, 헛, 둘
신나게 굴린다.
p. 321
행복은
똥이 후련하게 나오면
그게 행복이야
p. 421
목차
여는 글 │ 방재석 05
더하는 글 │ 유은혜 09
● 문학으로 어떻게 놀까요?
〈엄마와 함께 신나는 문학교실〉 ‘시작’부터 ‘행복’까지 윤동희 문학강사 27
● 21명의 신나는 선생님들
‘신나는 문학’ 활용사례 21
자유롭게, 신나게! 그게 문학이야 전지우 강사(아람누리 도서관) 47
문학으로 키우는 마음의 근육 한계은 강사(아람누리 복합문화센터 목요일반) 49
가장 아름다운 눈물 홍지연 강사(풍동도서관 금요일반) 51
문학? 이상하게 재미있네! 유인숙 강사(재미있는 느티나무 가족도서관) 53
아이들의 보물 상자를 여는 열쇠 유태경 강사(마두도서관) 55
더 많은 아이들과 노는 방법 이승희 강사(재미있는 느티나무 가족도서관) 57
문학으로 만난 큰 행운 이영신 강사(아람누리 복합문화센터 수요일반) 59
느끼는 대로! OK? 원미선 강사(식사도서관) 61
가족을 느끼고 표현하는 ‘우리 가족 닮은 꼴’ 김지영 강사(백석2동 주민센터) 63
두고두고 간직하고픈 행복 류효정 강사(풍동도서관 수요일반) 65
그리운 마법의 아이스크림 백정희 강사(풍동도서관 수요일반) 67
온전히 나를 즐기는 시간 서민정 강사(풍동도서관 금요일반) 69
문학이라는 거름으로 신나게 자라는 씨앗들 신인선 강사(풍동도서관 수요일반) 71
소중한 가족, 따뜻한 문학 오정예 강사(중산동 주민센터) 73
신나는 소통의 장, 신나는 문학 이경화 강사(중산동 주민센터) 75
최고의 칭찬 ‘진심 어린 수업’ 장희경 강사(식사도서관) 77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시간 임인자 강사(마두도서관) 79
모두 다르게 빛나는 우리들 임혜영 강사(아람누리 복합문화센터 목요일반) 81
가장 멋진 지도를 만든 날 유미 강사(중산동 주민센터) 83
우리들의 행복시계 이숙연 강사(아람누리 도서관) 85
너희들이 얼마나 특별한지 아니? 손영미 강사(아람누리 복합문화센터 수요일반) 87
●167명의 문학천재들
나의 마음
가끔, 아주 가끔 박서연 행신초등학교 2학년 93
가끔, 아주 가끔 박세준 흥도초등학교 2학년 94
가끔, 아주 가끔 이민선 성신초등학교 3학년 95
가끔… 아주 가끔 안서연 흥도초등학교 2학년 96
가장 슬펐던 일 김보민 다솜초등학교 1학년 97
나는 누구 박다솜 풍산초등학교 2학년 98
나는 누구? 안세현 다솜초등학교 1학년 99
나는 누구? 전주형 풍산초등학교 1학년 100
나는 누구? 최은채 풍산초등학교 2학년 101
나는 누구일까요? 조일환 풍산초등학교 1학년 102
나의 눈물 남아린 저동초등학교 3학년 103
나의 눈물은? 고영민 율동초등학교 3학년 104
낚시 강민수 백신초등학교 1학년 106
내 눈물의 색 이시아 율동초등학교 1학년 107
누구랑 놀까? 이서연 호수초등학교 1학년 108
눈물 김지율 다솜초등학교 2학년 109
눈물 김채린 안곡초등학교 3학년 110
눈물 이해인 다솜초등학교 1학년 112
눈물 장유은 냉천초등학교 3학년 113
눈물 자국 박하온 풍산초등학교 2학년 114
눈물은 김지안 다솜초등학교 2학년 116
눈사람 눈물 박세준 흥도초등학교 2학년 117
무지개 눈물 양아린 풍산초등학교 1학년 118
무지개 눈물 임준섭 풍산초등학교 2학년 119
무지개 눈물 현준 호수초등학교 2학년 120
바로 지금 김가현 풍산초등학교 1학년 121
밤의 눈물 박서연 행신초등학교 2학년 122
배신의 눈물 조희찬 행신초등학교 2학년 123
벌 눈물 고서현 고양우리학교 2학년 124
별명 눈물 김나현 성신초등학교 1학년 125
선생님 눈물 배정윤 성신초등학교 3학년 126
수학의 눈물 이정연 성신초등학교 1학년 127
엄마 눈물 신영서 흥도초등학교 2학년 128
오늘 느낌 김지후 풍산초등학교 2학년 129
용돈 눈물 안성재 가람초등학교 2학년 130
졸음 정하영 풍산초등학교 1학년 131
우리 가족
가족과 함께 최수지 백신초등학교 2학년 135
가족의 행복 박소율 문화초등학교 1학년 136
과일 가족 제갈려경 백신초등학교 1학년 137
깃털 엄마와 고추 아빠 정다운 주엽초등학교 2학년 138.
나와 동생 안수호 저동초등학교 1학년 139
내가 OO이라면 장소연 중산초등학교 2학년 140
동물 가족 장여원 율동초등학교 1학년 141
뚝딱뚝딱 아빠 손예원 성신초등학교 3학년 142
몽당연필엄마 토끼동생 이불아빠 황인준 주엽초등학교 2학년 143
시계 아빠, 화 낼 때만 무서운 슈크림 엄마 송다인 강선초등학교 2학년 145
아이스크림 엄마와 불 아빠 박수연 낙민초등학교 2학년 146
아이스크림 엄마와 원숭이 아빠 박하온 풍산초등학교 2학년 147
우리 가족 권용하 고봉초등학교 1학년 148
우리 가족 민경상 낙민초등학교 1학년 149
우리 가족 서경빈 율동초등학교 3학년 150
우리 가족 서경은 율동초등학교 2학년 151
우리 가족 신호련 낙민초등학교 1학년 152
우리 가족 이수아 주엽초등학교 2학년 153
우리 가족 장유은 냉천초등학교 3학년 155
우리 가족 전혜윤 오마초등학교 1학년 156
우리 가족 조유민 저동초등학교 2학년 157
우리 가족 닮은 꼴 고재성 율동초등학교 1학년 158
우리 가족 닮을 꼴 김지수 풍산초등학교 2학년 160
우리 가족 닮은 꼴 이서윤 원중초등학교 1학년 161
우리 가족 닮을 꼴 임준섭 풍산초등학교 2학년 162
우리 가족 닮은 꼴 장정윤 냉천초등학교 3학년 163
우리 가족 닮은 꼴 최서진 저동초등학교 3학년 164
우리 가족 닮은 꼴 현서윤 고봉초등학교 1학년 166
우리 가족 무얼 닮았나? 송은채 율동초등학교 2학년 167
우리 가족에게 정하림 율동초등학교 1학년 168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 물건 장정윤 냉천초등학교 3학년 169
우리 가족 인터뷰 김하윤 정발초등학교 1학년 170
우리 언니 최수지 백신초등학교 2학년 171
우리 집 동물원 마승오 율동초등학교 1학년 172
우리 집 만능인 아빠 이정은 백마초등학교 2학년 173
장미 엄마 축구공 아빠 홍예표 낙민초등학교 1학년 175
찬수 형아의 공포 박찬휘 낙민초등학교 1학년 176
칼 엄마 책 아빠 이동왕 주엽초등학교 2학년 177
코스모스 엄마 베개 아빠 김지안 다솜초등학교 2학년 179
텔레비 동생과 안전요원 로봇 엄마 안서연 흥도초등학교 2학년 180
포근포근 엄마 또박또박 아빠 김지율 다솜초등학교2학년 181
할아버지의 동진보감 조유민 저동초등학교 2학년 182
해바라기 엄마 시계 아빠 이해인 다솜초등학교1학년 183
행복한 가족 안려원 운광초등학교 2학년 184
마법의 아이스크림
I Love You 사랑해 아이스크림 이희진 저동초등학교 2학년 187
고기바 이민선 성신초등학교 3학년 188
구름 빵 아이스크림 전혜윤 오마초등학교 1학년 189
구름을 타고 날아가다 아이스크림 김지윤 문화초등학교 3학년 190
날 수 있는 아이스크림 진영민 백신초등학교 1학년 191
내 맘대로 뽕뽕뽕 아이스크림 진소연 저동초등학교 3학년 192
네 명의 무지개별들 아이스크림 전소영 오마초등학교 2학년 193
눈물바 손예원 성신초등학교 3학년 194
달콘 황금비 고양우리학교 2학년 195
달콤 아이스크림 이정은 백마초등학교 2학년 196
달콤한 쵸코칩 아이스크림 서연우 원중초등학교 1학년 197
도둑 아이스크림 이정헌 풍산초등학교 1학년 198
똥 아이스크림 양세준 호수초등학교 2학년 199
레인보우 아이스크림 정유원 백마초등학교 1학년 200
로켓바 지시은 고양우리학교 2학년 201
민트 아이스크림 김호민 낙민초등학교 1학년 202
박하사탕바 폭탄바 정신바 안성재 가람초등학교 2학년 203
백점 맞는 아이스크림 박다솜 풍산초등학교 2학년 204
별 아이스크림 김소민 풍산초등학교 1학년 205
사람 얼굴 아이스크림 서경빈 율동초등학교 3학년 206
솜사탕 아이스크림 최은채 풍산초등학교 2학년 207
슝~ 뿅 아이스크림 김도영 고봉초등학교 1학년 208
신기한 아이스크림 설재현 백신초등학교 1학년 209
아작아작 아이스크림 최지현 정발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