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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역 석용욱 청춘만화 #1 : About Way

시리즈 : 석용욱 청춘만화 [1]

석용욱 저 | 홍성사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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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511371 / 16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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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가고 있지도 않고, 오고 있지도 않고, 멈춰 있지도 않은 자리 막막한 환승역에 멈춰 선 그대에게… 인생의 전환점Turning Point에 서 있는 당신에게 바칩니다. “ 왜 달리고 있는지 모르겠다고요? 잠시 타고 있던 열차에서 내려 보세요. ” 어느 날 문득 당신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나는 왜 이 열차에 타고 있을까. 나는 무엇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 걸까.’ 숱한 질문이 웅성대는 가운데 마음속에서는 치열한 싸움이 일어납니다. ‘이대로 확 내려 버릴까? 아냐. 뾰족한 대책도 없잖아. 가던 길 그냥 가자.’ 수... 가고 있지도 않고, 오고 있지도 않고, 멈춰 있지도 않은 자리 막막한 환승역에 멈춰 선 그대에게… 인생의 전환점Turning Point에 서 있는 당신에게 바칩니다. “ 왜 달리고 있는지 모르겠다고요? 잠시 타고 있던 열차에서 내려 보세요. ” 어느 날 문득 당신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나는 왜 이 열차에 타고 있을까. 나는 무엇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 걸까.’ 숱한 질문이 웅성대는 가운데 마음속에서는 치열한 싸움이 일어납니다. ‘이대로 확 내려 버릴까? 아냐. 뾰족한 대책도 없잖아. 가던 길 그냥 가자.’ 수십 수백 번 갈등하던 당신, 굳은 결심 끝에 타고 있던 열차에서 내립니다. 그저 ‘지금이 내릴 때’라는 막연한 생각 한 줄기만을 붙잡은 채 말이죠. 당신이 내린 곳은 바로 ‘환승역’입니다. 불현듯 타고 있던 열차에서 내린 사람들이 서성이는 곳. 자기도 모르게 내린 사람, 도망치듯 내린 사람, 누군가에게 떠밀려 내린 사람, 자신이 내리는 줄도 모르고 내린 사람 등. 내린 이유는 다양하지요. 가고 있지도 않고 오고 있지도 않고 멈춰 있지도 않은 자리. 환승역에 멈춰 서서 다음 열차를 기다리는 시간. 이곳에서 어떤 생각과 결심을 하게 될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당신보다 조금 먼저 이곳에 내린 그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그림작가 석용욱, 방황하는 청춘에게 말 걸다! 심연에서 길어 올린 글과 그림으로 내면의 울림을 자아냈던 석용욱 작가. 간결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그림 묵상집을 꾸준히 출간해 크리스천 청년들의 멘토가 되어 주었던 그가 이번에는 ‘청춘만화’를 선보인다. 이른바 청춘들에게 건네는 러브레터다. 이번 작품은 석용욱 작가 자신의 인생 고민과 갈등에서 출발한 자전적 만화이기도 하다. 2015년 세종도서로 선정된 《붉은 고래를 찾아서》가 기존 그림 묵상에 만화를 곁들인 과도기적 결과물이라면, 이번 청춘만화는 기승전결이 모두 만화로 이루어진 새로운 결과물이다. 이로써 석용욱 작가는 또 한 번의 장르 변화를 시도했다. 석용욱의 청춘만화 첫 번째 이야기는 ‘길’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인생에서 때때로 맞닥뜨리게 되는 전환점(Turning Point), 그 길목에서 자신이 돌아온 길을 더듬어 보고 다음 행로를 향해 힘찬 걸음을 내딛도록 안내해 준다. 다만 이 책 속에는 명확한 답이 없다. 왜 환승역에 내려야 하는지, 어떤 노선의 어느 열차로 갈아타야 하는지, 환승 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등에 대해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는다. 그러나 단 한 가지 분명한 메시지를 남긴다. 쉼 없이 달려온 그 열차에서 내려 잠시 지나온 길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환승역에 내린 주인공의 내적 고백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분명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인생의 전환점에 서서 다음 행로를 고민하는 이 ·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원하는 이

저자 소개

crunky4@gmail.com

선교사이면서 예술가,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두 직업군 모두에 속해있다. 
두 분야 사이에서 불안해하며 반 선교사 반 예술가로 살던 중, 
두 가지가 하나님이 주신 100퍼센트의 삶임을 깨닫고, 
이제 좀 자신의 삶에 충실해보려 하고 있다.

취미는 불안해하기, 염려하기, 고민하기.
가장 못하는 것은 주님 안에서 평안해하는 것.

간혹 부어주시는 성령의 감동으로 중심을 잡는 중.
그리고 남는 감동으로는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중.

저서 
《내 마음이 멈춘 그림묵상》, 《러브 캔버스》, 
《빛과 먹선 이야기》, 《혼자는 아닐 거야》(GTM)
《붉은 고래를 찾아서》, 《환승역》(홍성사)

공저
《하나님께 돌아오는 연습》, 《하나님의 때를 선택하는 연습》(스텝스톤) 
《하나님과 날아오르는 연습》(예수전도단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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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Scene 01 잠시 내려야겠어
“모두가 타는 열차에서 나 혼자 내리는 일… 쉽지 않더군.”


Scene 02 히어로가 되고 싶었어
“모두가 타는 열차에서 나 혼자 내리는 일… 쉽지 않더군.”


Scene 03 뭐하러 내린 거야?
“가끔은 그런 시간 낭비가 필요할 때가 있어.
나아갈 방향을 재정립한 뒤 크게 심호흡하고 다시 헤엄쳐 나가는 것.“


Scene 04 흥미롭네, 그 열차
“다른 열차들처럼 시간이 되면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꼭 타야 할 사람이 탈 때까지 출발하지 않고 정차해 있는다나 뭐라나….“


Scene 05 기다릴 수 있어
“그게 내가 바라는 환승이고 나 자신을 주는 방식인 것 같아.“


 

목차

목차
Scene 01 잠시 내려야겠어 Scene 02 히어로가 되고 싶었어 Scene 03 뭐하러 내린 거야?
Scene 04 흥미롭네, 그 열차 Scene 05 기다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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