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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 나에게 똑 맞는 독서법으로 직장 생활 스마트하게 정복하기

추현호 저 | 마음지기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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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590058 / 31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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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직장 안팎에서 고군분투하는 당신을 위한
공감 백배 직장인 맞춤 독서 레시피


★ 다음 〈공준모〉와 〈취업뽀개기〉, 네이버 〈OPIc을 위하여〉, 페이스북 〈독사모〉 등
200만 회원이 강력 추천한 추대장의 독서 비법 공개!
★ 대한민국 독서계에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올 직장인들의 필독서!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성공과 행복 대열에 합류했다. _고상훈 KB국민은행 부지점장

업무만으로도 충분히 바쁜 대한민국 직장인,
왜 책을 읽어야 할까?

국민독서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의 1년 평균 독서량은 9.2권(종이책 기준, 2013년)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의 조사에서는 우리나라 직장인이 1년에 약 9.8권(2014년)의 책을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대한민국 직장인은 한 달에 한 권의 책도 채 읽지 못한다. 왜일까? 독서의 유익함을 잘 알지만 기본적으로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바쁜 직장인이 이러한 제약을 딛고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모든 사람이 그러하듯 직장인도 저마다의 꿈을 품고 살아간다. 그 꿈은 직장에서의 성공일 수도 있고, 직장 밖에서 이루고픈 꿈일 수도 있다. 또 어쩌면 아직 발견하지 못한 미지의 꿈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내일을 꿈꾸는지 자각하는 것이다. 독서는 그저 막연한 자기계발 수단이 아니라, 직장인의 꿈을 실현하게 하는 현실적이고 적극적인 조력자이다.

직장인의, 직장인에 의한, 직장인을 위한
‘직장인 맞춤’ 독서 레시피

많은 직장인이 책을 읽겠다고 다짐하지만 매번 작심삼일로 그치는 것은, 결코 독서의 중요성을 몰라서가 아니다. 아직 자신만의 독서법을 구축하지 못했기 때문에 독서가 어렵고 실천하기 힘든 것이다. 훌륭한 사람들의 독서 성공 스토리도 좋지만, 그것을 자기화하지 못하면 책을 읽는 수고로운 행위는 공허한 자기만족일 뿐이다.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꿈을 이루는 데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은 꿈꾸는 직장인 독서가들의 이야기이다. 직장인으로서 독서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경험뿐 아니라 수년간 독서 모임을 운영하면서 만난 다양한 직장인 독서가들의 사례를 들어 솔직담백하게 독서경영 노하우를 알려 준다. 스티브 잡스나 마크 저커버그 같은 먼 곳의 인물들이 어떻게 꿈을 이루었는지를 살펴보기보다 우리 주변의 평범한 직장인들,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독서를 통해 이룬 꿈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독서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불어넣어 준다.

독서, 이제는 무작정 읽지 말고
나만의 독서법을 찾아 똑독(讀)하게 읽자

『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의 파트 1에서는 한 권의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독서 시간 확보와 함께 읽은 책을 기억하고 자신만의 독서법을 구축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파트 2에서는 직장인을 세 유형(동몽이상, 동상이몽, 동상무몽)으로 나누고 유형별로 각각의 상황과 목적에 맞게 여러 권의 책을 전략적으로 읽는 방법을 담았다.
직장인은 오롯이 자신에게 쏟을 수 있는 시간이 늘 부족하다. 그렇기에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효과적으로 똑독(讀)하게 읽어야 한다. 그래야 여러 권의 책도 수월하게 읽을 수 있다. 또 여러 권의 책을 무턱대고 읽기보다는 자신의 꿈과 삶의 방향에 맞추어 전략적으로 읽어야 한다. 자신과 비슷한 꿈을 꾸는 직장인 독서가들을 벤치마킹하고, 지금의 상황보다 더 나은 상태로 나가기 위한 자기만의 독서법과 독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진짜 스마트한 직장인 독서가의 모습이다. 독서를 통해 꿈을 향한 걸음을 내딛으려는 직장인에게 이 책이 유용한 안내자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직장에서의 성공을 꿈꾸지만 주어진 업무를 처리하기에도 숨이 찬 ‘착실한 일꾼’ 스타일의 직장인
☞ 직장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은 ‘야심가’ 스타일의 직장인
☞ 인생의 방향을 정하지 못한 채 답답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흙 속 진주’ 스타일의 직장인
☞ 위의 세 가지 유형에 속하면서 독서를 통해 더 나은 직장 생활과 미래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모든 직장인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저자 소개

저자 추현호는 ‘Better than Yesterday’를 모토로 독서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경영을 실천하는 독(讀)한 자기경영 전문가다.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자기경영을 꿈꾸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성장을 돕는 페이스메이커(pacemaker) 역할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고객행복실에서 고객만족경영 기획·평가·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했고, 현재는 호남연수원에서 중소·벤처기업의 경영전략과 인적자원개발(HRD)을 돕는 강의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을 위한 인문학, 중소·벤처기업의 독서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보노(pro bono), 재능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소기업 명품 CEO 강의는 물론, 비즈쿨(Bizcool) 선정 심의의원, 전라남도 교육청 창업경진대회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했으며, 광주광역시 RIS사업 수출상담회 등에서 진행과 통역을 맡은 바 있다.

그는 경제·경영, 자기계발, 인문, 심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고 리뷰와 칼럼을 쓰며, 강의를 통해 독서경영을 전파하고 있다. 또한 순수성을 잃지 않고 비영리 목적으로 운영되는 취업 커뮤니티 <공공기관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모임(공준모)>의 카페지기로 활동하며 많은 취업준비생과 현직자들을 도우며 그들과 소통하고 있다. 매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자발적이고도 다양한 테마의 독서 모임이 열리는 페이스북 최강 독서 모임 <독하게 독서하는 사람들의 모임(독사모)>의 대장(Founder)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4인4색 자기경영 이야기』, 『How to NEW OPIc』 시리즈와 『답이 보이는 실전 OPIc』 시리즈, 『오픽 1, 2, 3주 만에 등급 따기』 시리즈 등이 있다.

●블로그 <추현호의 자기경영 이야기> http://blog.naver.com/hyunhochoo
●페이스북 www.facebook.com/minorsupporter
●페이스북 그룹 <독사모> www.facebook.com/groups/Readingisthebest
●이메일 hyunhochoo@naver.com

책 속에서

『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은 바쁜 직장 생활 속에서 꿈을 자각한 직장인이 독서를 통해 자신만의 꿈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진정한 비교는 자각을 낳는 법. 이 책이 ‘비교를 통한 자각’의 도구로 활용되기를 바란다. 이 책에 등장하는 직장인 독서가들은 책 속에서나 만날 수 있는 비범한 인물들이 아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우리와 같은 평범한 직장인이다. 그러니 그들이 그리는 삶과 독서 이야기를 딴 세상의 이야기처럼 바라보지 말고, 자신의 삶과 독서 이야기에 비교해 보자. 그리고 자각의 도구로 활용하자. 그들의 이야기는 앞으로 책을 읽겠다고 다짐한 직장인에게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자각을 선물할 것이고, 이미 책을 읽고 있는 직장인에게는 ‘나만의 독서법과 독서 전략’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자각을 선물할 것이다.
_「프롤로그」 중에서, p.9

“틀린 폼으로 아무리 연습해 봤자 소용없어.” 30∼40대 직장인들이 학창시절에 가장 즐겨 봤던 만화 중 하나인 『슬램덩크』에서, 농구부 주장 채치수가 농구 초보인 강백호에게 던진 말이다. 처음 농구를 할 때 틀린 폼으로 배우게 되면 실력이 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조언이다. 독서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에게 맞지 않은 독서법으로 아무리 독서해 봤자 소용없다. 자신의 처지에 맞는 자신만의 독서법을 스스로 개발하지 않고 누군가가 만들어 낸 독서법만 배우려 한다면, 발전도 없을뿐더러 서시빈목에 나오는 추녀처럼 자신은 멋지게 책을 읽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주변으로부터 질책만 받는 부질없는 독서를 하게 될 확률이 높다.
_「나만의 독서법 만들기」 중에서, p.72

한 권의 책을 왜 똑독하게 읽어야 할까? 한마디로 답하자면, 똑독하게 읽어야 재미있게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재미있게 읽어야 한 권이 열 권이 되고 백 권이 되기 때문이다. 책 한 권 읽는 것이 뭐 그렇게 대수로운 일이냐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직장인이 한 권의 책을 읽는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일이다. 퇴근 후에 지친 몸을 이끌고 휴식을 취하기도 부족한데, 시간을 쪼개어 독서를 선택하는 것 자체가 엄청난 용기와 다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기회비용 측면에서도 독서 시간은 퇴근 후에 누릴 수 있는 동료와의 친목 도모 시간, 가족과의 행복한 저녁 시간, 또는 꿀맛 같은 수면 시간과 맞바꾼 것이다. 그러므로 직장인의 책 읽는 시간은 더 없이 소중하며, 그래서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똑독하게 잘 읽어야 한다.
_「똑독한 PQ4R 독서법」 중에서, p.88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 먹는 약과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먹는 약은 다르다. 독서도 예외는 아니다. 조직에서 아직 직급이 낮은 실무자는 책을 선택할 때 무작정 다양하게 읽는 식으로 접근해서는 곤란하다. 동몽이상 직장인의 성공은 자신의 업무가 가치를 창출해 내고 이를 통해 조직과 구성원 그리고 나아가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다. 업무 가치 창출을 위해 실무자들은 직무 전문가로 성장해야 한다. 다시 말해, 담당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직무 역량을 키워 나가야 한다는 뜻이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역량 강화에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독서이다. 직무 전문가로 성장해야 하는 동몽이상 직장인은 ‘중심(직무 전문성)을 키우는 독서’를 해야 한다.
_「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_계층별 도서 선택 전략」 중에서, p.164~165

직장 생활을 열심히 하고 자기계발을 위해 공부하며 노력하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다. 그런데 그 ‘열심’에 대한 스스로의 이유를 찾지 못하고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하는 노력이라면 말리고 싶다. 자신의 업무와 꿈을 이루기 위해서가 아니라 시험을 보기 위해서 하는 공부와 노력은, 그리고 ‘공부하고 노력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조금이라도 나아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달리는 인생은 금방 지칠 수밖에 없다.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는 삶을 깎아내리고자 함이 절대 아니다. 정신없이 바쁜 업무 때문에,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 때문에 자신과 꿈을 잃어버린 채 무작정 열심히 살았다면 이제부터라도 다시 한 번 ‘내 삶의 출발점’을 찾아보자는 것이다.
_「꿈 찾기의 중요성_꿈부터 꿔야 꿈을 이룰 수 있다」 중에서, p.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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