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끝나지 않은 게임 HQ-879

원제 : Heiress's Defiance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린 레이 해리스 저 | 정성희 역 | 신영미디어 | 2016년 02월

북트리

정가
$10.40
판매가
$5.72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32509608 / 232쪽 120 x 1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챗스필드 상속자들 한 지붕 두 마음, 적과의 동침! 바람 잘 날 없는 챗스필드가의 장녀로, 안으로는 형제들의 뒤치다꺼리를 하고 밖으로는 챗스필드 호텔을 지키며 열심히 살아온 루실라. 그런데 집안일에는 관심조차 주지 않던 아버지가 어디서 굴러들어온지도 모르는 크리스토스를 챗스필드 호텔 체인의 차기 CEO로 선택하며 그녀의 인생은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한다. 참다못한 루실라는 크리스토스를 CEO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해 그의 뒷조사를 하고, 경악할 만할 진실을 알게 되는데…. 서로를 좋아하는 척하는 건 어때? ♣ 챗스필드 상속자들 한 지붕 두 마음, 적과의 동침! 바람 잘 날 없는 챗스필드가의 장녀로, 안으로는 형제들의 뒤치다꺼리를 하고 밖으로는 챗스필드 호텔을 지키며 열심히 살아온 루실라. 그런데 집안일에는 관심조차 주지 않던 아버지가 어디서 굴러들어온지도 모르는 크리스토스를 챗스필드 호텔 체인의 차기 CEO로 선택하며 그녀의 인생은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한다. 참다못한 루실라는 크리스토스를 CEO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해 그의 뒷조사를 하고, 경악할 만할 진실을 알게 되는데…. 서로를 좋아하는 척하는 건 어때?

저자 소개

린이 처음 할리퀸과 만난 건 할머니께서 벼룩시장에서 상자 하나를 집으로 가져오셨을 때였다. 로맨스 소설을 읽으며 셰이크나 왕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꿈을 꿨지만 결국 군인과 결혼해 전 세계를 돌아다녔다. 지금 할리퀸에서 정열 넘치는 이야기들을 쓰고 있으니 어찌 생각하면 꿈을 이룬 셈이다. 화끈한 남자 주인공과 당찬 여자 주인공, 그리고 해피엔딩이 좋다고 말하는 그녀는 노스 앨라배마에서 잘생긴 남편과 두 마리의 정신없는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 최신 발표 작품
*HQ-594 더티 섹시 머니 / HQ-611 악마와의 거래 / **HQ-666 버림받은 그녀 / HQ-699 모래 폭풍 속에서


*이 표시는 <울프가의 형제들> 시리즈입니다.
**이 표시는 <산티나가의 연인들> 시리즈입니다.

책 속에서

“우린 친구가 아니오, 루실라.”
크리스토스가 코웃음을 쳤다.
“그러니 괜한 잡담할 이유가 없지. 당신은 내가 당신의 소중한 회사에 하는 일만 신경 쓰면 되고, 난 챗스필드라는 이름에 과거의 영광을 돌려주는 일만 신경 쓰면 되는 거요.”

 

루실라는 불만스러운 듯 눈을 가늘게 떴지만 얼굴은 붉게 달아올라 있었다.
“태도가 그러니 친구가 없는 게 당연하네요.”

 

“진심으로 나와 친구가 되고 싶소, 루실라? 아니면 뭔가 다른 뜻이 있어서 자꾸 묻는 거요?”

 

“아뇨, 친구가 되고 싶지는 않아요. 예의상 물어본 거죠. 우리가 서로를 좋아하는 척이라도 하면 인생이 조금은 편해질 것 같아서요.”

 

크리스토스는 루실라에게 한 걸음 다가섰다.
“그런 거라면 난 기꺼이 연기할 수 있소, 루실라. 당신이 원하면 이대로 같이 나가서 침대 속에서 서로 좋아하는 척할 수도 있지.”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