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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책가방 속 그림책 [19]

발렌티나 무치 저 | 위정현 역 | 계수나무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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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654377 / 48쪽 208 x 24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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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른들은 항상 바쁘다. 이모에게 잠깐만 기다려 달라고 했지만 이모는 내 손을 덥석 잡더니 ‘시간이 없다’고 한다. 어른들 중에서 나를 가장 잘 기다려 주는 사람은 할머니다. 할머니는 나에게 ‘시간은 충분해’라고 말한다. 시간은 뭘까? 나에게 시간은 고양이와 놀 때는 빨리 가고, 할머니 차를 타면 느리게 가는 것이다.
 그럼 일 초는 얼마나 될까? 일 초 동안 나는 모기한테 물릴 수도 있고, 방귀를 뀔 수도 있다. 일 분 동안에는 오줌도 누고, 씨앗도 심는다. 내가 심은 씨앗은 일 년이 지나면 내 키 만한 나무가 된다. 일 년, 이 년, 삼 년…… 백 년 후에는 무슨 일이 생길까? 그리고 우리는 평생 동안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내용 소개 】 어른들은 항상 바쁘다. 이모에게 잠깐만 기다려 달라고 했지만 이모는 내 손을 덥석 잡더니 ‘시간이 없다’고 한다. 어른들 중에서 나를 가장 잘 기다려 주는 사람은 할머니다. 할머?니는 나에게 ‘시간은 충분해’라고 말한다. 시간은 뭘까? 나에게 시간은 고양이와 놀 때는 빨리 가고, 할머니 차를 타면 느리게 가는 것이다. 그럼 일 초는 얼마나 될까? 일 초 동안 나는 모기한테 물릴 수도 있고, 방귀를 뀔 수도 있다. 일 분 동안에는 오줌도 누고, 씨앗도 심는다. 내가 심은 씨앗은 일 년이 지나면 내 키 만한... 【 내용 소개 】 어른들은 항상 바쁘다. 이모에게 잠깐만 기다려 달라고 했지만 이모는 내 손을 덥석 잡더니 ‘시간이 없다’고 한다. 어른들 중에서 나를 가장 잘 기다려 주는 사람은 할머니다. 할머니는 나에게 ‘시간은 충분해’라고 말한다. 시간은 뭘까? 나에게 시간은 고양이와 놀 때는 빨리 가고, 할머니 차를 타면 느리게 가는 것이다. 그럼 일 초는 얼마나 될까? 일 초 동안 나는 모기한테 물릴 수도 있고, 방귀를 뀔 수도 있다. 일 분 동안에는 오줌도 누고, 씨앗도 심는다. 내가 심은 씨앗은 일 년이 지나면 내 키 만한 나무가 된다. 일 년, 이 년, 삼 년…… 백 년 후에는 무슨 일이 생길까? 그리고 우리는 평생 동안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기획 의도 】 “일 초가 모이면 일 년” 시간은 무엇일까? 아이들에게 시간을 단순히 달력과 시계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그리고 아이들은 생활을 하면서 시간을 확인하지 않는다. 늘 시계를 보며 바쁘게 살아가는 어른들과는 다르다. 이 책은 초, 분…… 시간마다 아이가 직접 경험한 일들을 소개했다. 짧은 시간도 누구에게나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되짚어 보게 한다. 일 초, 일 분과 같이 짧은 시간들이 모여 더 큰 시간이 된다. 일 초를 소홀히 한다면 일 년 후도 그와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들이 자신에게 주어지는 소중한 시간을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 소개

 1966년 밀라노에서 태어났고, 예술 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은 고양이, 햇빛, 커피 색깔입니다.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글과 그림, 생각과 꿈이 가득한 집에 삽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리며 많은 전시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동화 작가이며 어린이 책을 펴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소리괴물》, 《풀꽃》을 지었으며 《달님이 보고 있어》,《자전거 여행》,《누리네 새집》,《난닝구 100빵꾸》,《똥돼지 마을》,《아프리카》,《손님》등의 동화를 발표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곰이라고요, 곰!》,《권터 아저씨에게 택배가 왔어요!》,《엄마, 할 수 있다고 말해 주세요.》가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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