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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순종하라 순종은 천상의 예술이자 믿음의 시작이다

앤드류 머레이 저 | 임종원 역 | 브니엘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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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죽을만큼 순종하라 [개정판] 앤드류 머레이 저 | 브니엘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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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092231 / 208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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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순종 없는 거짓 믿음을 버려라! 순종 없는 믿음은 거짓 믿음이요 죽은 믿음이다. 하나님은 형식적인 신앙보다 온전한 순종을 원하신다. 도대체 어떻게 내가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 순종은 그리스도인의 성품을 오롯이 드러내는 보증서이다. 어린아이 같은 단순한 순종은 믿음만큼 강력한 능력이 있다. 흔히 사람들은 서로 능력이 다르기에, 알고 행하며 뜻을 품고 실행하는 것이 서로 다르고, 심지어 서로 정반대의 입장을 취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령님 안에서는 결코 그런 일이 일어날... 순종 없는 거짓 믿음을 버려라! 순종 없는 믿음은 거짓 믿음이요 죽은 믿음이다. 하나님은 형식적인 신앙보다 온전한 순종을 원하신다. 도대체 어떻게 내가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 순종은 그리스도인의 성품을 오롯이 드러내는 보증서이다. 어린아이 같은 단순한 순종은 믿음만큼 강력한 능력이 있다. 흔히 사람들은 서로 능력이 다르기에, 알고 행하며 뜻을 품고 실행하는 것이 서로 다르고, 심지어 서로 정반대의 입장을 취하기도 한다. 그러나 성령님 안에서는 결코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없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빛이신 동시에 하나님의 전능하심이다. 성령님의 모든 존재와 행하시는 것과 베푸시는 것은 전부 동일하게 하나님의 빛과 능력을 포함하고 있다. 성령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보여주실 때 그분은 항상 충분히 순종할 만하고 확실한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신다. 성령님은 얼마든지 베푸실 수 있는 것으로써 우리를 위해 예비된 거룩한 삶과 선물을 우리에게 보여주신다. 우리의 불순종을 속죄하신 구세주로서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만큼, 우리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인도하시는 선생님으로서 예수님을 신뢰할 수 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선지자이자 선생님이시다. 선생님으로서 그분의 능력과 성공을 열성적으로 믿는 마음은 그와 같은 믿음의 기쁨을 통하여 쉽게 하나님께 순종하게 만든다. 우리에게 참된 순종의 열쇠가 되는 것은 바로 온종일 우리와 함께하시는 그리스도의 임재와 성령의 역사하심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명령과 권위만큼이나 동일하게 숭고한 것이 바로 순종이다. 순종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짓는 유일한 요소이다. 하나님은 믿음이나 겸손, 또는 사랑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다. 왜냐하면 순종에 이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순종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짓는 유일한 요소이다. 순종은 참된 거룩함의 출발점이다. 하나님의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은 단순히 지적인 동의나 감정적인 확신의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진리라는 주권에 우리의 모든 삶을 순복하는 문제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다른 무엇보다 먼저 순종으로 특징지어져야 한다. 어떤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오직 깨어서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 먼저 완전한 순종을 보이는 수밖에 없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런 축복의 삶을 허락하실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끊임없이 해야 할 질문은 “도대체 어떻게 내가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여야 한다. 하나님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것은 오직 아무리 세세한 부분이라 할지라도 온 마음을 다해 순종하는 것뿐이다. 그에 미치지 못하는 어떤 것도 하나님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순종을 대체할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순종하는 것이 예배를 드리는 것보다 낫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물질을 드리는 것보다 더 낫다. 그러기에 전부가 아닌 것은 완전한 순종이 아니다. 하나님은 전부를 원하신다. 전부를 드려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도 우리에게 전부를 주실 것이다. 이것이 죽을 만큼 순종할 때 찾아오는 완전한 기쁨이다.

저자 소개

(1828-1917)


19세기 말 대표적인 복음주의 설교자이자 남아프리카 공화국 네덜란드 개혁교회 지도자. 스코틀랜드와 네덜란드에서 교육을 받은 뒤 케이프타운, 웰링턴 등에서 사역하였고, 1860년대에 네덜란드 개혁교회 총회장을 6회 역임하였다. 신비주의 성향을 띠던 그는 윌리엄 로에게 깊은 영향을 받았으며 매우 경건한 생활을 하였다. 1895년 케직 사경회와 노스필드 사경회에서 설교하였으며, 신학교육과 선교각성운동의 중심 인물이 되었다. 네덜란드 개혁교회 선교회들이 트랜스발과 말라위에 들어가 선교하게 만들었고, 남아프리카 총선교회를 후원하였다. 그가 저술한 책은 250여종에 달한다. 그는 19세기 네덜란드 개혁교회의 가장 유력한 인물로서 국제적인 신망을 얻은 복음주의자였다. 또한 그는 개혁교회에 속하면서도 성령운동에 적극적이었고, 그에 관한 책도 많이 저술하였다. 그의 저서는 그가 실존하던 때에만 이미 12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는 장로교, 감리교, 오순절 교단 등과 연결고리가 되는 신학적 인물이었다.
대표작으로 「죽을만큼 순종하라」 「기도만이 능력이다」 「앤드류 머레이의 예수님처럼」 「성령님의 임재연습」 「앤드류 머레이의 온리갓」 「앤드류 머레이의 위대한 영성」 「기도가 전부가 되게 하라」 「나를 죽이고 성령을 품어라」 「최고의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헌신」 「하나님의 최고 비밀」 등이 있다.

역자 소개

경북대학교 고분자공학과와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왕립가정학교와 왕립번역센터 대표를 맡고 있으며, 홈스쿨 관련 다음 카페 「성경적 자녀 양육」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파주 지역 홈스쿨네트워크 모임과 한국기독교홈스쿨협회 정회원이다. 그동안 번역한 책으로는 『그랜드 캐니언』『기도로 우뚝 선 영적 거인 E. M. 바운즈』『다이아나 웨어링과 시작하는 홈스쿨링』『밧모섬에서 온 편지』『삶을 변화시키는 기도』『새로운 뇌』『생각 지킴』『샬롯 메이슨과 함께하는 교육』『역사를 창조하는 기도』『우리 자녀 학교 보내지 말라』『윌리엄 캐리』『일반과학』『평생사역을 꿈꾸는 리더』『하나. 세계 종교가 전하는 메시지』『홈스쿨러들을 위한 스케줄 관리』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순종이 하나님의 눈에 얼마나 말할 수 없는 기쁨을 가져다주는지에 관해 도대체 언제 우리가 제대로 깨달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순종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보상이 얼마나 큰지를 도대체 언제 알아차릴 수 있겠는가! 온 세상에 축복을 전하는 유일한 방법은 순종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과 세상으로 하여금 이 한 가지 특징 때문에 우리를 알아보도록 해야 한다. 곧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순복하는 의지 말이다. 아브라함의 발자취를 따라 걸어가겠다고 고백하는 모든 사람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순종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Chapter 1. 순종은 운명을 결정짓는 유일한 요소이다 중에서

“순종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어떻게 그리스도의 순종이 우리의 의와 구원의 비밀인지를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순종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모두 반드시 이것을 곰곰이 생각해봐야 한다. 우리가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있는 비밀이며 하나님 안에서 발견하는 구원의 비밀이다. 순종은 그와 같은 의로움의 본질이다. 순종은 결과적으로 우리의 구원을 초래한다. 예수님의 순종은 나의 불순종을 덮어주고 없애주고 끝내주기에 마땅히 받아들이고 신뢰하고 기뻐해야 할 대상이다. 하나님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은 하나님이 나를 받아들이시기 위한, 절대 버릴 수 없는 단 하나의 기초이다. 그러므로 아담의 불순종이 내 삶을 다스리는 세력이자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죽음의 세력인 것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순종은 내 안에 있는 새로운 본성의 생명 넘치는 권세이다.”
Chapter 2. 그리스도의 순종은 결국 우리 삶의 회복이다 중에서

“그리스도께서 요구하시는 것도 바로 그분의 인도하심에 대한 이와 같은 전폭적인 순복, 그분의 권위에 대한 이와 같은 무조건적인 복종이다. 우리가 모든 것에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법을 가르쳐달라고 겸손히 그리스도께 요청할 때 그분은 우리에게 대가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여부를 물으신다. 그 대가란 전적으로, 그리고 완전히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다! 그것은 심지어 죽기까지 우리의 의지와 우리의 삶을 포기하는 것이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든지 그대로 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이다! 무슨 일을 할 수 있는 법을 배우는 유일한 길은 실제로 그것을 해보는 것이다. 그리스도로부터 순종을 배우는 유일한 길은 우리의 의지를 포기하고 그분의 뜻을 행하는 것을 우리 마음의 소원과 기쁨으로 삼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이와 같은 수업에 들어가려고 할 때 절대적인 순종을 서약하지 않는다면 어떤 실질적인 진전을 이루어내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Chapter 3.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는 순종의 열쇠이다 중에서

“만약 우리가 자신의 신앙생활에서 단지 의무이자 필요한 부분으로써만 기도를 바라본다면 그것은 머지않아 짐이 될 것이다. 또한 우리가 자기 자신의 행복과 안전만을 생각하면서 기도한다면 기도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게 될 것이다. 오직 한 가지만이 지속적으로 하나님과 교제하도록 우리를 신실하게 만든다. 그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고 싶다는 진실한 갈망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를 그분의 형상을 따라 지으신 이유이다. 그분의 형상을 따라 살아가는 것만이 여기에서나 천국에서나 우리로 하여금 진실하고 축복된 삶을 살아가도록 준비시킬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초대하여 그분의 은밀한 골방으로 들어가 그분을 더욱 잘 알 수 있도록, 그분과 더불어 사랑과 능력의 소통이 가능하도록 우리의 삶이 그분으로 충만해지게 하신다.”
Chapter 4. 온전한 순종의 갈망은 기도를 통해 이루어진다 중에서

“그리스도는 자기 부인에 관해 상당히 많이 말씀하셨다. 자아는 모든 사랑의 결핍과 온갖 불순종의 뿌리이다. 우리 주님은 각각의 제자를 부르시면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모든 것을 버리고, 자기 생명까지도 내놓고, 자신을 겸손하게 낮추고, 모든 사람의 종이 되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자기 의지, 자기 고집, 자기 본위 따위에서처럼 바로 자아가 온갖 죄악의 근원이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요청하신 것이다. 우리가 먹고 마시는 문제에서 지나치게 탐닉함으로써 육신에 굴복할 때, 우리가 자신의 교만을 부추기는 것을 추구하거나 받아들이거나 즐거워함으로써 자아를 만족시킬 때, 자기 의지가 함부로 날뛰도록 가만히 내버려두면서 그 소욕을 만족시키려 준비할 때 우리는 예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는 죄를 짓게 된다. 이것은 점차적으로 영혼을 어둡게 만들어 예수님의 빛과 평안을 완전히 즐기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Chapter 5. 우리는 어떻게 완전한 순종의 삶을 살 수 있을까? 중에서

목차

목차
들어가면서. 순종은 행위로서 보이는 믿음의 시작이다
Chapter 1. 순종은 운명을 결정짓는 유일한 요소이다
Chapter 2. 그리스도의 순종은 결국 우리 삶의 회복이다
Chapter 3.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는 순?종의 열쇠이다
Chapter 4. 온전한 순종의 갈망은 기도를 통해 이뤄진다
Chapter 5. 우리는 어떻게 완전한 순종의 삶을 살 수 있을까?
Chapter 6. 완전한 순종은 완전한 믿음에서 시작된다
Chapter 7. 그리스도의 순종학교에서 원리를 배워라
Chapter 8. 사는 동안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에 순종하라
특별수록. 머레이가 말하는 조지 뮬러의 기도 응답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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