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2759108 / 356쪽 145 x 21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1,700
  • 19,80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상 모든 이야기의 원천, 안데르센 동화 온 세상을 사로잡은 위대한 유산 157편 완역 *안데르센이 직접 편집에 참여, 선별 수록한 《동화와 이야기 Eventyr og Historier》 156편에 안데르센 동화의 정수 〈그림 없는 그림책〉까지, 총157편 완역 * 안데르센의 최고 작품은 물론 숨은 명작까지, 고전의 진수를 모두 담은 명작선 * 원작을 각색, 축약하지 않은 정본을 토대로 옮긴 한국어 완성판 * 157편 모든 작품에 심도 깊은 작품 해설을 실은 국내 유일본 * 안데르센 동화에 처음 삽화를 그린 천재 화가... 세상 모든 이야기의 원천, 안데르센 동화 온 세상을 사로잡은 위대한 유산 157편 완역 *안데르센이 직접 편집에 참여, 선별 수록한 《동화와 이야기 Eventyr og Historier》 156편에 안데르센 동화의 정수 〈그림 없는 그림책〉까지, 총157편 완역 * 안데르센의 최고 작품은 물론 숨은 명작까지, 고전의 진수를 모두 담은 명작선 * 원작을 각색, 축약하지 않은 정본을 토대로 옮긴 한국어 완성판 * 157편 모든 작품에 심도 깊은 작품 해설을 실은 국내 유일본 * 안데르센 동화에 처음 삽화를 그린 천재 화가 빌헬름 페데르센 등 그림의 대가들이 남긴 고풍스러운 삽화 * 각 권마다 특색에 맞춘 컬러 화보 구성 * 두고두고 소장하며 감동을 누리는 고급스러운 양장본 천재 이야기꾼, 안데르센이 들려주는 환상 동화, 현실 동화 안데르센 대표 걸작에서 숨은 명작까지 157편 한국어 완성판! 《안데르센 동화집》 시리즈는 안데르센이 남긴 200여 편의 동화 가운데 157편을 소개하는 완역선이다. 156편은 안데르센이 직접 편집에 참여한 덴마크판의 텍스트와 그 순서를 따른 《동화와 이야기 Eventyr og Historier》이며, 나머지 한 편은 안데르센 동화의 정수로 평가되는 연작 단편집 〈그림 없는 그림책〉이다. 작품의 원형을 제대로 살린 판본을 토대로 옮긴 번역은 1,000여 권 이상 해외 유수의 작품을 발굴, 소개해 국내 독자들의 절대적 신뢰를 받는 ‘햇살과나무꾼’이 오랫동안 공을 들였다. 햇살과나무꾼은 안데르센의 독창적인 문체와 특유의 입말체, 낭독 화법, 익살스러운 구어체, 세부 묘사 등을 세심하고 중요하게 다루며 원전에 가까운 한국어판을 완성해 원전의 가치를 살렸다. 어린이문학가 강무홍은 157편 모든 작품의 숨은 일화, 의의, 출처 등을 낱낱이 소개하는 작품 해설자로 나섰다. ‘안데르센 동화 그림의 정석’으로 통하는 천재 화가 빌헬름 페데르센 등 안데르센과 함께 작업한 당대 화가들의 그림을 감상하는 것도 묘미다. 오래도록 소장하며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누릴 수 있는 멋스러운 디자인의 양장본도 국내 독자들만의 혜택이다. 민담을 모티프로 재창작한 〈부시통〉, 〈완두콩 위에서 잔 공주〉, 안데르센 최초의 창작 동화 〈인어 공주〉, 〈엄지 아가씨〉, 안데르센 걸작 중의 걸작 〈그림 없는 그림책〉, 안데르센 동화집의 마지막 작품 〈치통 아줌마〉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작가 안데르센의 매혹적인 고전 속으로 들어가 보자. ㆍ안데르센은 왕이다. 그는 생명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영혼을 파고들 수 있는 유일한 작가이기 때문이다. - 폴 아자르(어린이문학 평론가) ㆍ안데르센의 이야기에는 언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긴장감과 흥미진진함이 있고, 읽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묘사가 생동하고 있다. - 강무홍(어린이문학가) ㆍ안데르센은 동화를 통해 자신의 독창적인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 게오르그 브란데스(문학 평론가) ㆍ안데르센 동화는 우리 내면을 탐구한 책이며 생생함과 환상으로 가득 차 있다. 누구든 한 번 손에 잡으면 한 글자도 빠짐없이 읽게 된다. - 애서니엄(영국 문예평론지) ㆍ아이들은 이야기에 등장하는 놀라운 마법 때문에 그의 책을 좋아할 것이며,동화 속에 새겨진 지혜를 알아볼 수 있는 어른들은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장치 때문에 그의 동화를 좋아할 것이다. - 더글러스 제럴드 위클리 뉴스페이퍼 ㆍ안데르센은 내가 생각지도 못한 것들에 대한 동경을 형상화시켰다. 섬뜩할 만큼 예리하게 내가 기뻐할 것을 예측했다. - C. S. 루이스(《나니아 연대기》 작가) ㆍ안데르센 동화는 너무나 감동적이고, 솔직하고, 아름답다. - 모리스 샌닥(《괴물들이 사는 나라》작가) ▶동화의 교본을 완성한 선구자, 안데르센! 안데르센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 중 하나는 ‘동화’ 장르를 개척했다는 데 있다. 안데르센 이전의 문학 작품들은 대부분 옛이야기였다. 동시대 작가인 그림 형제, 샤를 페로는 구전 민담의 원형 그대로를 살리는 데 힘썼지만, 안데르센은 민담을 바탕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지어내고, 이후 독창적인 그만의 상상력으로 문학적인 동화를 탄생시켰다. 도덕과 교훈이 들어갈 자리에 상상과 환상의 세계가 자리한 이야기는 당시엔 낯설고 혼란스러워 혹평받기도 했지만, 시간이 거듭될수록 그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에 사람들의 마음이 움직였다. 그는 자신이 관찰하고 상상한 모든 것을 현실로 불러들이고, 이를 생동감 있게 묘사하는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났다. 타고난 감각으로 작품의 완성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단련하여 동화가 문학 장르로 인정받는 데 커다란 공을 세웠다. 1835년 안데르센 동화가 처음 발표된 이래 18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안데르센 동화는 ‘이야기의 교본’이자 ‘동화 첫걸음’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상 모든 이야기의 원천, 안데르센 동화 안데르센과 동시대에 활동한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는 안데르센 작품에 열렬한 지지를 보내며 그의 팬임을 공공연히 밝혔다. 안데르센은 괴테, 발자크와 나란히 문학사의 중요 인물로 평가받기도 했다. 헤르만 헤세, 토마스 만, J. R. R. 톨킨, C. S. 루이스, 오스카 와일드, 빈센트 반 고흐, 앤디 워홀…. 일일이 열거하기 힘든 수많은 대가들이 그의 상상력에 감탄하고 영감을 받았으며, 신선하고 충격적인 자극제로 삼아 새로운 예술 작품을 선보이곤 했다. 그들은 안데르센 작품을 여러 형태로 변주하곤 했는데, 전세계 돌풍을 일으킨 애니메이션 〈겨울 왕국〉은 〈눈의 여왕〉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최근 우리나라는 서울역사박물관과 덴마크 오덴세시립박물관이 공동으로 ‘안데르센 이야기(I Belong to the World)’ 국제교류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중국과 덴마크는 두 나라 합작 영화 ‘My Best Friend Andersen’ 계획을 발표했다(2017년 개봉 예정). 안데르센 동화는 여전히 전세계 구석구석 현재진행형, 미래형인 셈이다. 세대와 장르를 초월해, 상상력의 원천으로 조금도 손색없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전 세계를 하나로 이어주는 불멸의 고전 못생긴 새끼 오리, 눈의 여왕, 성냥팔이 소녀, 빨간 구두, 나이팅게일…. 안데르센의 수많은 작품과 등장인물들은 전세계를 하나로 이어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세기, 20세기 그리고 지금의 21세기에도 어린 시절 듣고 보고 자라는 이야기 가운데 안데르센의 작품을 빼놓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 세계 공통어, 안데르센 동화의 힘은 어디서 오는 걸까. 우선, 안데르센 동화는 아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사실부터 인식해 두자. (안데르센은 ‘아이들만의 작가’로 분류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폭넓고 두꺼운 독자층을 가진 안데르센 이야기에는 시대가 지나도 변함없는 ‘인생의 진실’이 담겨 있다. ‘동화’라는 틀에 매여 허구적인 낭만으로 희망을 이야기하지 않고, 인생의 혹독한 시련, 고통, 슬픔, 모순투성이 삶을 여과 없이 보여 준다. 그러나 그 끝에는 인생을 살아갈 용기와 희망을 역설하며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현실에서 안데르센은 평생 숱한 좌절과 어려움을 겪고, 열등감에 시달렸다. 지독한 가난과 우울, 신분 상승에 대한 열망, 한 번도 성공하지 못한 사랑으로 열패감에 빠져 있었다. 반면 문학사에서는 위대한 위인으로 평가받으며 가장 높은 자리에서 큰 성취감을 맛보았다. 그렇기에 이야기꾼의 마법사가 전하는 환상 세계는 섬뜩하리만치 사실적인 진실로 감동을 준다. 삶은 모순과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이해와 포용, 삶에 대한 긍정

저자 소개

안데르센은 덴마크의 오덴세에서 구두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라는 이름은 안데르센이 루터교회에서 세례 받을 때, 대부모(代父母)가 붙여 준 이름이다. 안데르센의 집안은 할머니가 병원에서 청소부로 일할 정도로 가난했지만, 안데르센의 성장과정에 큰 영향을 끼쳤다. 
독실한 루터교회 신자인 어머니는 안데르센에게 예수를 공경하는 순수한 기독교 신앙을 심어주었고, 아버지는 인형극과 독서를 통해 어린 그에게 옛날이야기와 <아라비안 나이트>를 자주 들려주며 상상력과 교양을 심어 주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가장의 자리가 비게 되자 안데르센 소년은 어린나이에 공장에서 일하고, 어머니는 빨래를 대신해주는 일을 했다. 
1819년에는 연극배우의 꿈을 품고 코펜하겐으로 갔으나, 변성기 이후 목소리가 탁해지면서 꿈을 접어야 했다. 더구나 가난 때문에 정규교육을 받지 못해서 문법과 맞춤법이 엉망인 그의 연극대본은 극단 주에 의해 반송되었기에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극심한 마음의 고통에 시달렸다. 다행히 그의 작가로서의 재능을 알아본 국회의원 요나스 콜린의 후원으로 라틴어 학교에 입학했으나, 안데르센이 시를 쓰는 것을 싫어하는 교장과의 갈등 때문에, 5년 만에 학교를 그만두고 1828년 코펜하겐 대학교에 입학하였다. 
몇 편의 희곡, 소설을 쓰면서 작가로서의 재능을 드러낸 안데르센은 《즉흥시인》(1834)으로 문학계의 호평을 받았다. 1835년부터 본격적인 동화 저작에 들어갔는데, 어른들도 읽을 정도로 독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1872년까지 발표한 총 160여 편의 동화 작품은 모두 유명해졌다. 62세 때 그는 고향 오덴세의 명예시민으로 받들어졌으며, 그가 1875년 병으로 세상을 떠났을 때는 그 장례식에 덴마크 국왕과 왕비가 참석하였다.  

1867년 영국 런던 남쪽에 위치한 루이샴에서 열두 형제 중 넷째로 태어났다. 람베스 미술학교에서 야간부에서 공부하면서 동시에 화재 보험회사의 사원으로 일해야 했다. 1893년 「웨스터민스터 예산 Westerminster budget」으로 전업 화가로 활동하게 된다. 동시에 그는 책에 삽화도 그리기 시작했는데 그가 그림을 그린 그림 형제 동화가 1900년에 출간되면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엄청난 열정으로 그림을 그렸고, 훌륭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그는 영국 고전 작품들을 즐겨 읽었고 『크리스마스 캐럴』, 『걸리버 여행기』를 포함해 그중 많은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래컴은 어린이 책의 중요성에 대해 굳은 신념을 가진 사람으로 이런 말을 하기도 했다. “아동기야말로 인생의 가치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들에게는 가격이 어떻든 간에(당연히 쌀 수 없겠지만) 가장 잘 만들어 낸 책 말고는 그 어떤 책도 충분치 않습니다. ‘아이들인데 이 정도면 괜찮지.” 하는 생각에 수준이 낮은 그림이나 문학을 아이들에게 허용하거나 심지어 직접 골라 주는 어른들은 중대한 그리고 아주 값비싼 실수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덴마크의 삽화가, 무대미술가. 1886년 코펜하겐에서 태어났다. 《안데르센 동화집》 등의 삽화를 그렸으며, <판타지아>의 디자인에 참여하는 등 디즈니 사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1957년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 


프랑스 태생의 영국 삽화가. 1882년 툴루즈에서 태어났다. 런던에서 브론테 자매의 소설 전집을 위한 60편의 수채화를 의뢰받은 것을 계기로 삽화를 그리기 시작했다. 《아라비안나이트》, 《잠자는 숲 속의 미녀》를 비롯해 수많은 옛이야기에 그림을 그렸다. 1953년 런던에서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덴마크의 화가. 1820년에 태어났다. 1849년 안데르센 동화에 처음으로 100점이 넘는 삽화를 그렸다. 안데르센은 그를 ‘천재 화가’라고 격찬했다. 1859년 39세의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아일랜드의 스테인드글라스 아티스트, 삽화가. 1889년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스테인드글라스 모양을 응용한 정교한 삽화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에드거 앨런 포 작품 등에 삽화를 그렸다. 1931년 41세의 나이에 스위스 쿠어에서 세상을 떠났다. 
 영국에서 활동한 일러스트레이터로, 신화, 전설, 고전 등 많은 작품을 남겼다. 대담한 상상력의 펜과 잉크의 흑백 삽화가 돋보인다.
 덴마크의 코펜하겐에서 태어났다. 안데르센 동화에 처음 삽화를 그린 빌헬름 페데르센이 일찍 세상을 떠나자, 그 뒤를 이어 안데르센 동화에 삽화를 그렸다. 페데르센을 능가할 만한 유일한 삽화가라는 평가를 받았다.
 영국 잉글랜드 요크셔 주에서 태어났다. 강렬한 감정 표현과 정교한 자연 묘사가 돋보인다. 안데르센 명작들에 많은 삽화를 그렸다. 에드워드 달지엘, 조지 달지엘이 차린 판화 회사 ‘달지엘 브라더스(The Brothers Dalziel)’에서 안데르센 삽화의 목판 작업을 했다.
영국의 화가로, 1860년대에 활발히 활동했다. 젊은이들을 위한 잡지 에 안데르센 작품을 그려 넣었다.
 영국 밴스테드에서 태어났다. 신문, 잡지를 포함해 어린이 책 삽화가로 활동했다. 펜과 잉크를 응용한 많은 작품으로 사랑받았으며, 지금까지도 그 명성을 이어 오고 있다.

역자 소개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내 친구가 마녀래요』, 『클로디아의 비밀』, 『화요일의 두꺼비』,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내가 나인 것』, 『멋진 여우씨』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아이들이 하는 말
진주 목걸이
펜과 잉크병
무덤 속 아이
농가 수탉과 풍향계 수탉
아름다운 여인이여!
모래언덕 이야기
인형 조종꾼
두 형제
낡은 교회 종
역마차를 타고 온 열두 사람
말똥구리
서방님이 하는 일은 언제나 옳아요
눈사람
오리 농장에서
새로운 세기의 뮤즈
얼음 공주
나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