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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줄 걸 그랬어 2006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시리즈 : 담푸스 칼데콧 수상작 [5]

존 무스 저 | 천미나 역 | 담푸스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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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449722 / 48쪽 242 x 254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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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느 날 우산을 든 판다 한 마리가 마당에 나타났어요.
마이클과 애디, 칼 삼 남매는 ‘고요한물’이라는 이름의 이 판다와 인사를
나눴고, 금새 친구가 되었어요. 그 다음 날부터 고요한물은 삼 남매에게
이야기를 선물했어요. 라이 삼촌네 집에 도둑이 든 이야기, 무슨 일이
일어나도 ‘글쎄올시다.’하고 말하는 할아버지 이야기, 여행을 떠난 두 스님
이야기까지 고요한물은 재미난 이야기를 잔뜩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도 함께 고요한물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용 소개 어느 날 우산을 든 판다 한 마리가 마당에 나타났어요. 마이클과 애디, 칼 삼 남매는 ‘고요한물’이라는 이름의 이 판다와 인사를 나눴고, 금새 친구가 되었어요. 그 다음 날부터 고요한물은 삼 남매에게 이야기를 선물했어요. 라이 삼촌네 집에 도둑이 든 이야기, 무슨 일이 일어나도 ‘글쎄올시다.’하고 말하는 할아버지 이야기, 여행을 떠난 두 스님 이야기까지 고요한물은 재미난 이야기를 잔뜩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도 함께 고요한물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2006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달을 줄 걸 그랬어... 내용 소개 어느 날 우산을 든 판다 한 마리가 마당에 나타났어요. 마이클과 애디, 칼 삼 남매는 ‘고요한물’이라는 이름의 이 판다와 인사를 나눴고, 금새 친구가 되었어요. 그 다음 날부터 고요한물은 삼 남매에게 이야기를 선물했어요. 라이 삼촌네 집에 도둑이 든 이야기, 무슨 일이 일어나도 ‘글쎄올시다.’하고 말하는 할아버지 이야기, 여행을 떠난 두 스님 이야기까지 고요한물은 재미난 이야기를 잔뜩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도 함께 고요한물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2006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달을 줄 걸 그랬어》는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주는 상인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또한 미국 서점협회와 도서관 협회의 추천도서로 등록되었고 2006년 올해의 좋은 책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동양의 ‘선’ 이야기를 다룬 이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 깨우치고 마음가짐을 다시금 되살펴 보도록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책 속의 책, 이야기 속의 이야기 이 책은 그림책으로는 독특하게 액자식 구성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뒷마당으로 날아온 판다 ‘고요한물’이 들려주는 세 편의 우화는 바로 《달을 줄 걸 그랬어》의 주된 이야기가 됩니다. 각각의 이야기는 독립적이면서도, 이야기를 듣는 삼 남매의 상황과도 잘 어우러져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생각거리를 던져줍니다. 책 한 권을 다 읽은 뒤에는 마치 세 권을 읽은 것 같은 느낌이 들 만큼 풍성한 이야기책입니다. 짧은 이야기에 담긴 긴 통찰 고요한물이 들려주는 세 편의 이야기는 모두 어디선가 들어 봤음 직한 이야기들입니다. 예전부터 내려오는 동양의 옛이야기 우화이지요. 불교적인 가르침과 도교적인 세계관에 입각해서 집착에 대해, 욕심에 대해, 세상사를 바라보는 우리 마음가짐에 대해 전혀 새로운 시선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정답을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다르게 바라본 세상과 마음가짐에 대해서 얘기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은 뒤에 아이들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게 됩니다. 억지로 가르치지 않고 스스로 깨닫게 하는 동양 철학의 내용과 교육 방식이 녹아들어 있는 것이지요. 동양의 아름다움을 살린 그림 이 책은 아름다운 수채화로 그려져 있습니다. 배경의 여백을 최대한 살려 고요하고 정적인 느낌이 들도록 하였고, 고요한물이 들려주는 이야기 부분에 사용한 잉크기법은 먹색으로만 표현되어 있습니다. 동양화의 ‘수묵담채화’를 많이 닮아 있지요. 내용과 잘 어우러지도록 그림 또한 그 느낌을 잘 살려서 동양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달을 줄 걸 그랬어>로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고, 톨스토이의 단편을 새롭게 쓰고 그린 <세 가지 질문>은 뉴욕타임스에서 “소리 없이 삶을 변화시킨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캐런 헤스의 글에 그림을 그린 <비야, 내려라!>로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에서 주는 금상을 받았고, 에릭 킴멜의 글에 그림을 그린 <거션의 괴물>은 미국 도서관협회의 ‘우수 어린이책’에 뽑혔습니다. 존 J. 무스의 그림책들은 전 세계에서 17개 언어로 번역되어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이화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했다. 번역기획팀 ‘반딧불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사라지는 아이들』, 『바람을 만드는 소년』, 『누더기 앤』, 『아빠, 나를 죽이지 마세요』, 『고래의 눈』, 『광합성 소년』, 『아름다운 아이』, 『거짓말쟁이와 스파이』, 『제인 에어와 여우, 그리고 나』, 『안녕 크렌쇼』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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