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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982151 / 357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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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힘들고 지친 나에게
삶의 돌파구가 필요한 나에게
나를 사랑하게 될 유일한 선물
그렇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다.
누구나 살면서 두 번, 세 번, 아니, 수도 없이 쓰러진다. 이때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이 힘을 보지 못한다는 점이다.
털어버릴 힘, 자신감, 자존감, 긍정적 가치관, 공동체를 지향하는 신념, 자아 정체성, 나를 조절할 수 있는 셀프컨트롤, 관계를 좋게 만드는 소통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다. 이제라도 이러한 힘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이 한권의 책이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되길 소망하면서, 삶의 돌파구가 필요한 사람에게 영혼까지 깊이 웃어주는 책이 되길 기도한다.
이 책에 소개된 ‘2박 3일 행복여행’. 짧다고 생각하면 턱없이 짧은 시간이다. 그럼에도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는 것은 단 한 가지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feel good’ 즉 즐거움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즐거움은 자신을 새롭게 만들어갈 수 있는 힘이자 다시 볼 수 있는 관점 변화다. 아무리 좋은 것을 주입한다 해도 기분이 좋지 않으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은 생기지 않는다. ‘feel good’은 모든 변화의 시작이다.
이제는 같이 웃고, 같이 울고, 같이 춤출 수 있는 자신의 삶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처럼 중심에 서기까지 삶을 좌지우지 하면서 인생을 바꿔버린 ‘2박 3일 행복여행’ 과정은 15년 동안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경험한 프로그램이다.
행복여행 프로그램은 첫째 날에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나는 왜 이 모양일까?’를 생각하면서 즐기지 못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둘째 날은 ‘나는 ○○○해야 돼’, ‘부모는 ○○○해야 돼’, ‘세상은 ○○○해야 돼’ 라는 틀의 삶을 털어버릴 용기를 선택하며 자신을 받아드릴 용기를 선택한다. 그러면 마지막에 새로운 나를 만나게 될 때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힘들고 지친 나에게
삶의 돌파구가 필요한 나에게
나를 사랑하게 될 유일한 선물
그렇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다.
누구나 살면서 두 번, 세 번, 아니, 수도 없이 쓰러진다. 이때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이 힘을 보지 못한다는 점이다.
털어버릴 힘, 자신감, 자존감, 긍정적 가치관, 공동체를 지향하는 신념, 자아 정체성, 나를 조절할 수 있는 셀프컨트롤, 관계를 좋게 만드는 소통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다. 이제라도 이러한 힘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이 한권의 책이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되길 소망하면서, 삶의 돌파구가 필요한 사람에게 영혼까지 깊이 웃어주는 책이 되길 기도한다.
이 책에 소개된 ‘2박 3일 행복여행’. 짧다고 생각하면 턱없이 짧은 시간이다. 그럼에도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는 것은 단 한 가지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feel good’ 즉 즐거움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즐거움은 자신을 새롭게 만들어갈 수 있는 힘이자 다시 볼 수 있는 관점 변화다. 아무리 좋은 것을 주입한다 해도 기분이 좋지 않으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은 생기지 않는다. ‘feel good’은 모든 변화의 시작이다.
이제는 같이 웃고, 같이 울고, 같이 춤출 수 있는 자신의 삶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처럼 중심에 서기까지 삶을 좌지우지 하면서 인생을 바꿔버린 ‘2박 3일 행복여행’ 과정은 15년 동안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경험한 프로그램이다.
행복여행 프로그램은 첫째 날에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나는 왜 이 모양일까?’를 생각하면서 즐기지 못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둘째 날은 ‘나는 ○○○해야 돼’, ‘부모는 ○○○해야 돼’, ‘세상은 ○○○해야 돼’ 라는 틀의 삶을 털어버릴 용기를 선택하며 자신을 받아드릴 용기를 선택한다. 그러면 마지막에 새로운 나를 만나게 될 때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새로운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98.5%가 체험한 내 삶의 작은 기적
윌리엄 제임스의 글을 인용하고자 한다면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뀔 것이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그리고 삶이 바뀔 것이다’라고 윌리엄 제임스가 말했다. 그렇다면 생각은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생각을 바꿀 수 있는 따뜻한 방법은 바로 ‘즐거움’이자 ‘웃음’이다.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내세울 것이 없는 사람이 나이지만 ‘내 안에 행복’을 찾으면 행복이 삶의 돌파구가 되는 순간이 오고 비로소 나는 나답게 살 수 있다. 내가 누군지, 내가 어디에서 있는지 알았을 때 남과 함께 웃고, 울 수 있고,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된 것에 오늘도 감사한다며 ‘나의 즐거움’과 ‘나의 웃음’을 언급하고 있다.
98.5%가 체험한 내 삶의 작은 기적은 총 2박 3일 행복여행으로 구성하여 어떻게 하면 진정한 나로 살아갈 수 있는지 등장인물이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하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내 인생을 바꿔줄 지도가 없을까?”
“다시 태어난다면 나만 나처럼 살고 싶은데...”
이 책의 ‘2박3일 행복여행’ 프로그램이 아니면 나는 아직도 나답게 살지 못했을 것이다. 여전히 과거에 대한 집착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나를 옭아매었을지도 모른다.
이제 그 답을 찾기 위해 ‘나만 나처럼 살 수 있다’로 2박3일 행복여행을 떠난다. 틀림없이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이처럼 웃음으로 자신의 인생에서 기적을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힘들 때 웃음으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