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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24332 / 376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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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는 도대체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인가? 하나님은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그리고 그에게 구원의 사명을 맡기십니다. 이 책은 사무엘상 1장 1절부터 7장 17절까지, 김?양재 목사의 깊은 큐티 묵상을 담은 내용이다. 자녀를 낳게 해달라는 육의 기도로 시작됐지만 오직 하나님만 기뻐하는 영의 기도를 드린 한나 이야기로 시작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하던 때 말씀을 들었던 사무엘이 선지자로 세워져 온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가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는 ... 나는 도대체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인가? 하나님은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그리고 그에게 구원의 사명을 맡기십니다. 이 책은 사무엘상 1장 1절부터 7장 17절까지, 김양재 목사의 깊은 큐티 묵상을 담은 내용이다. 자녀를 낳게 해달라는 육의 기도로 시작됐지만 오직 하나님만 기뻐하는 영의 기도를 드린 한나 이야기로 시작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하던 때 말씀을 들었던 사무엘이 선지자로 세워져 온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가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는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매 시대마다 말씀이 들리는 자를 찾으신다. 그리고 그 사람을 구원을 위해 사용하신다. 말씀이 들리는 사람은 똑같은 사건을 만나도 그날그날의 말씀 묵상으로 자신의 인생을 구속사로 해석해 나간다. 힘이 들지라도 말씀 때문에 자신의 환경에 순종하기로 하면 옛 자아가 죽고 성령이 주시는 기쁨을 체험하게 되기에, 말씀이 자신의 것이 되는 은혜를 누리게 된다. 그러므로 성도의 가장 큰 축복은 바로 ‘말씀이 들리는 것’이며, “말씀이 들리는 나는 수지맞은 인생”이 된다.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도 한나와 사무엘처럼 말씀이 들리는 축복이 임하게 되기를 기도한다.
P.17 : 구속사에서는 사람과 장소와 시간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반드시 그 시간, 그 장소에 엘가나가 왔어야 하고 사무엘이 왔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오늘 이 시간, 이 장소에 나를 가장 필요로 하는 일이 있어서 하나님이 보내신 것입니다.
P.19 : 하나님의 구속사를 모르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기도할 줄 모릅니다. 기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성경을 읽어도 예수님과 내가 상관이 없으니 이해할 수 없고 재미도 감동도 없습니다. 구속사의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로 완성되는 구원의 역사를 알고 구원을 이루어 가는 기도입니다.
구속사를 알기 위해 성경을 읽고 깨닫고 묵상하며 하는 기도가 구속사적인 기도이고, 진정한 기도입니다.
P.26~27 :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가장 바라시는 것은 ‘인생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죄인임을 아는 것’입니다. 나의 죄를 보지 않으면 이 소망이 하나님께 가지 않습니다. 환난을 통해 인내와 연단을 배우면 그제야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소망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최고의 소망은 ‘뼛속 깊이 내가 죄인임을 아는 것, 내 죄를 보는 것’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잘 먹고 잘사는 복을 형통이라 하지 않았습니다. 제 인생을 보아도 환난을 통해서 야망이 사라지는 대신 하나님에 대한 소망으로 점점 바뀌게 되었습니다.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죄인
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부터 야망이 소망으로 바뀌었습니다. 내 죄가 보일수록 나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고백이 나오게 됩니다.
이런 고백은 거창한 집회나 세미나에 가서 감동을 받아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한나처럼 첩의 질투를 오래 받으면서 나옵니다. 그 시기와 질투의 고통 속에서 내가 정말 인간의 사랑에 목말라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직장에서 사소한 호칭 문제, 월급 얼마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다가 내
욕심을 깨닫고 내려놓는 겁니다. 누군가, 무언가가 나를 괴롭히지 않으면 나 자신을 내려놓지 못합니다. 고난이 없어도 예수님 잘 믿을 수 있다고 큰소리치지 마십시오. 매일 치사하고 사소한 돌부리에 걸려 무너지고 넘어져야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만 바라게 되는 것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8
PART 1
육의 기도가 변하여 영의 기도로
1. 하나님이 들으시는 진정한 기도 15
사무엘상 1장 1-18절
2.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41
사무엘상 1장 19-28절
3. 오직 하나님만 기뻐하는 찬양기도 69
사무엘상 2장 1-10절
PART 2
말씀이 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4. 악을 키우는 사람 vs. 여호와 앞에 선 사람 97
사무엘상 2장 11-21절
5. 환경을 넘어 점점 자라 가라 121
사무엘상 2장 22-36절
6. 하나님이 부르시는 일꾼 153
사무엘상 3장 1-10절
7. 참 선지자가 되게 하소서 181
사무엘상 3장 11-4장 1절
PART 3
미신이 뿌리 뽑힐 때까지
8. 빼앗긴 언약궤를 되찾으려면 211
사무엘상 4장 1-11절
9. 때가 이르기 전에 돌이키라 239
사무엘상 4장 12-22절
10. 우상을 치는 여호와의 손 263
사무엘상 5장 1-12절
PART 4
비로소 말씀 앞에서
11. 사명받은 암소처럼 287
사무엘상 6장 1-14절
12. 돌아온 언약궤 319
사무엘상 6장 13-7장 2절
13. 미스바로 모이라 347
사무엘상 7장 3-17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