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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앞에 설래!

원제 : Moi devant (2015년)
시리즈 : 꿈공작소 [32]

나딘 브랭 코즈므, 올리비에 탈레크 저 | 박정연 역 | 아름다운사람들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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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세상에서 가장 멋진 친구가 되는 법! 세 친구의 진정한 우정과 사랑을 찾기위한 가장 현명한 방법은?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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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133650 / 32쪽 240 x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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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상에서 가장 멋진 친구가 되는 법! 1. 내가 앞에 설래 세 친구가 있었어요. 가장 덩치가 큰 털북숭이 레옹, 두 번째로 큰 나, 그리고 가장 작은 친구는 토끼 레미였어요. 털북숭이 레옹은 늘 앞장서?서 걸었고, 나와 토끼 레미는 서로 손을 잡고 늘 털북숭이 레옹 뒤에서 걸었죠, 그래도 괜찮았어요. 레옹의 등 뒤에 있으면 안전했거든요. 레옹은 뭐가 위험한지 잘 알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나는 말했어요. “내가 앞에 설래!” 얼마 후 토끼 레미도 말했어요. “내가 앞에 설래!” 세 친구는 어떻게 했을까요? ... 세상에서 가장 멋진 친구가 되는 법! 1. 내가 앞에 설래 세 친구가 있었어요. 가장 덩치가 큰 털북숭이 레옹, 두 번째로 큰 나, 그리고 가장 작은 친구는 토끼 레미였어요. 털북숭이 레옹은 늘 앞장서서 걸었고, 나와 토끼 레미는 서로 손을 잡고 늘 털북숭이 레옹 뒤에서 걸었죠, 그래도 괜찮았어요. 레옹의 등 뒤에 있으면 안전했거든요. 레옹은 뭐가 위험한지 잘 알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나는 말했어요. “내가 앞에 설래!” 얼마 후 토끼 레미도 말했어요. “내가 앞에 설래!” 세 친구는 어떻게 했을까요? 2.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세 친구 세 친구는 조금씩 달랐어요. 레옹은 앞장서는 걸 좋아하고, 나는 약하고 여린 친구의 손을 맞잡고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길 좋아했고요. 그리고 레미는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길 잘하고, 행복한 기분을 노래로 표현하길 좋아해요. 그런데 어느 날 서로가 똑같은 걸 원했어요. 서로 앞장서고 싶었어요. 앞장서서 가는 건, 좋았어요. 그리고 새로웠어요. 마치 어른이 된 것 같았어요. 하지만 친구의 손을 놓아야 했고, 위험을 감지하느라 멋진 이야기를 들려줄 수도 없었고, 물벼락을 맞아야 했어요. 결국, 세 친구는 자기가 원하는 것만 고집하지 않고 친구가 원하는 것을 해볼 수 있도록 배려하면서도 서로가 잘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 친구는 진정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서는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 똑똑하게 알려줘요.

저자 소개

1970년 프랑스 브레타뉴에서 태어나 뒤페레 응용예술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한때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고, 지금은 어린이 그림책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올리비에탈레크의 작품을 본 독자들은 섬세하고 멋지고 전혀 새로우며 넋을 잃고 볼 수밖에 없는 아름다움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는 『무릎딱지』 『큰 늑대 작은 늑대』 『사랑해요 사랑해요』 『낱말 소리 그림책』등 70여 편이 있습니다.

1960년에 태어났고 파리 부근에 산다. 아동, 청소년과 함께하는 여러 가지 일을 했다. 지금은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으며, 나탕, 에콜 데 루와지르, 밀랑 등
의 유명 프랑스 출판사에서 많은 책을 냈다. 글을 통해 우리가 나아갈 길을 열어주면서 동시에 일상의 수많은 감성들을 포착하는 작업도 열심히 하고 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 만화와 아동서를 해외로 소개하고,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피부색깔 = 꿀색》, 《도대체 엄마 아빠는 왜 그럴까?》, 《양들이 매하고 우는 이유》, 《근사한 우리 가족》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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