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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영국

시리즈 : Why? 세계사 [45]

유기영, 임영제 저 | 예림당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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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Why? 세계사 영국 [증보판] 유기영, 임영제, 김정진 저 | 예림당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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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200943 / 192쪽 188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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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전통과 혁신을 넘나드는 나라, 영국! 입헌 군주제 국가인 영국은 최초로 의회 민주주의를 시작했고 산업 혁명을 통해 가장 먼저 근대화로 들어섰으며, 20세기 초반에는 마침내 ‘해가 지지 않는’ 거대?한 대영 제국을 건설했다. 오늘날 비록 제국은 사라졌지만, 영국은 여전히 세계 금융의 한 축이자 영국 연방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세계 여러 나라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유럽 변방의 작은 섬나라에 불과한 영국을 이토록 발전시킨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Why? 나라별 세계사 영국》 편에서는 영국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 등... 전통과 혁신을 넘나드는 나라, 영국! 입헌 군주제 국가인 영국은 최초로 의회 민주주의를 시작했고 산업 혁명을 통해 가장 먼저 근대화로 들어섰으며, 20세기 초반에는 마침내 ‘해가 지지 않는’ 거대한 대영 제국을 건설했다. 오늘날 비록 제국은 사라졌지만, 영국은 여전히 세계 금융의 한 축이자 영국 연방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세계 여러 나라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유럽 변방의 작은 섬나라에 불과한 영국을 이토록 발전시킨 원동력은 과연 무엇일까? 《Why? 나라별 세계사 영국》 편에서는 영국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 등 사회 전반을 두루 다루고 있다. 특히 영국이 다른 나라보다 늘 한발 앞서 큰 역사적 굴곡을 겪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그 과정은 어떠했는지, 그로 인해 오늘날 영국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우리 머릿속에 ‘신사의 나라’ 혹은 ‘현대 축구의 종주국’처럼 단편적이고 정형화 되어있는 영국을 더 폭넓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볼 수 있게 설명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영국을 알게 될 것이며, 그들처럼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 기획 의도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인재가 되자” 흔히 지금의 세계를 글로벌 시대라 부른다. 세계는 이미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를 통해 거미줄처럼 얽혀 있고, 이 덕분에 국경과 인종의 벽을 넘어 실시간으로 의견을 나누고 관심사를 공유하는 등 상호소통이 가능하게 되었다.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시간이 갈수록 이런 현상은 두드러질 것이고, 지금의 어린이들이 사회의 중심이 될 무렵이면 언어의 장벽까지 해소되어 세계는 글자 그대로 ‘한마을’처럼 변하게 될 것이다. 소통은 상대를 잘 알 때 더욱 효과적이며 진정성을 띨 수 있다. 상대의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이해할 때 진정한 소통이 이뤄진다는 의미이다. 《Why? 세계사》가 ‘시대별 세계사’에 이어 ‘나라별 세계사’로 이어진다. ‘시대별 세계사’는 인류의 탄생 이후 오늘날까지 시간을 축으로 삼아 세계의 역사를 조망했다면 ‘나라별 세계사’는 멀게는 유럽이나 남미에서부터 가깝게는 중국과 일본 같은 이웃 나라에 이르기까지 세계 주요국들의 간단한 역사와 자연환경,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면까지 종합적으로 다뤄 한 나라를 통째로 이해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한 나라의 역사에는 빛나는 영광이나 가혹한 시련의 시간들이 교차한다. 각 나라마다 때로는 영광을 누리고 시련을 극복하면서 오늘날에 이르게 된 것이다.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었거나 몰랐던 나라들에 대해 잘 알고 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아울러 ‘나라별 세계사’를 통해 세계인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글로벌 인재가 되는 발판을 마련하고 세계를 향한 꿈을 키우기를 바란다. ◈ 내용 구성 《Why? 나라별 세계사》 시리즈는 세계에 영향력이 큰 G8 국가들을 시작으로 점차 많은 나라를 구성할 계획이다. 시대별 세계사에서 중점적으로 다룬 역사는 간단히 추리고 자연환경·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모습을 전반적으로 다뤄 종합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과학학습만화와 세계사로 이어지는 《Why?》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한 팁박스, 생동감 넘치는 사진 등의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각 권의 첫머리에는 지도와 함께 각 나라를 대표하는 건물이나 자연환경, 사건 등을 일러스트로 제시해 이 책의 개요를 한눈에 살피고 지리적으로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책의 말미에는 《세계의 축제》와 《세계의 문화유산》 등의 꼭지를 두어 각 나라의 축제 및 기념일과 유네스코에서 인정한 자연·문화유산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세계사·한국사 비교하기》에서는 한국사 연표와 세계사 연표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꾸며 한국사와의 연계 학습을 가능하게 했으며,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저자 소개

어린이 만화 잡지 《팡팡》을 통해 데뷔했으며, 현재 스토리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과학, 역사,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린이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 합니다. 대표작으로는 《원더시티》, 《해적선 습격사건》, 《전통문화백과》, 《놀라운 인체 이야기》, 《세계사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중세 프랑스 도시사’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세 프랑스사를 주로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학 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중세 유럽은 암흑 시대였는가?』, 『유럽 바로 알기』,『문명 밖으로』(공저),『문명의 교류와 충돌』(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기베르 드 노장의 자서전』,『기적을 행하는 왕』,『기억의 장소』(공역) 등이 있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영국의 구성
1. 아빠의 선물 … 8
영국의 지리와 자연환경
2. 비와 안개의 도시 … 32
영국의 문화
3. 충격! 영국의 맛 … 44
4. 뜻밖의 추격전 … 71
영국의 역사
5. 시간 여행을 떠나다 … 84
6. 역사가 바뀐 이유 … 101
7. 고장난 타임머신 … 133
영국의 정치
8. 모든 비밀이 밝혀지다 … 144
영국의 주요 도시와 경제
9. 제임스를 찾아라! … 164
10. 미르, 실력을 보여주다! …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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