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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불씨 9급에서 3급까지 공무원 경험적 길라잡이 자전적 에세이

정학진 저 | 좋은땅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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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661398 / 25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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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정학진의 38년의 공직생활을 있는 그대로 써낸 공무원 생활 길라잡이다. 저자는 “돈을 줘야 승진한다\"는 유언비어를 확인하기 위해 1000만 원을 들고 군수실로 찾아간 배짱 있는 공직자로 이 한 줄만으로도 저자의 공무원 생활을 엿볼 수 있다. 《희망의 불씨》는 다산 丁若鏞 선생의 후예인 면서기(저가, 정학진)가 9급에서 3급까지 공직생활을 하면서 직접 경험하고 체득한 「신 목민심서」라고 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정학진 저자가 책을 통해 꾸준히 전달하는 메시지가 하나 있다. “보다 새롭고 더 낫게 하면 언제나 답이 보인다”는 것이다. 저자는 본인이 가진 ‘보다 새롭고 더 나은 모습’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사람의 능력에는 한계가 없으니 진실을 바탕으로 열정과 정성을 들이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 소개


충남 청양 출생, 다산 정약용의 후예이다.
1977년 공직에 9급으로 입문하여
2008년 남양면장
2010년 재무과장
2012년 기획감사실장
2015년 주민복지실장
2015년 12월 3급 부이사관으로 정년 2년을 앞두고 명예 퇴임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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