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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와 라이신의 유배 1

박민재 저 | 북랩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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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858608 / 446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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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인류의 탄생에 대해 당신이 알고 있는 모든 상식은 허구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의 숨겨진 진실, 신예 SF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문제작! 그 은밀하고 흥미진진한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용이 상상의 산물일까, 고대 생명체의 흔적일까? 당신은 신화 속에 빈번히 등장하는 반수반인, 인어, 늑대인간 등의 실체에 대해 의심해 본 적이 있는가? 이 소설은 우리 곁에 공존하지만 그 실체를 드러내지 않는 다양한 존재들에 관한 이야기로, 바리온, 로이드 휴먼, 플로네 3종족을 중심으로 다차원을 넘나드는 스토리가 박진감 ... 인류의 탄생에 대해 당신이 알고 있는 모든 상식은 허구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의 숨겨진 진실, 신예 SF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문제작! 그 은밀하고 흥미진진한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용이 상상의 산물일까, 고대 생명체의 흔적일까? 당신은 신화 속에 빈번히 등장하는 반수반인, 인어, 늑대인간 등의 실체에 대해 의심해 본 적이 있는가? 이 소설은 우리 곁에 공존하지만 그 실체를 드러내지 않는 다양한 존재들에 관한 이야기로, 바리온, 로이드 휴먼, 플로네 3종족을 중심으로 다차원을 넘나드는 스토리가 박진감 있게 펼쳐진다. 마치 영화를 보듯 생동감 넘치게 전개되는 이 책은, 공룡의 멸종에 관한 숨겨진 진실을 비롯해 석유와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에 관한 실체와 각종 음모들을 파헤치며 그 진실에 서서히 접근해 간다. 아주 오래전 지구, 암컷 공룡에서 인간으로 진화하는 공룡들이 나타나고 그들은 뛰어난 두뇌와 특수한 원소 조합법을 통해 특수능력을 얻게 된다. 최초로 인간형 공룡으로 진화한 존재가 ‘레귤러’, 우리가 흔히 말하는 악마나 마왕이다. ‘바리온’은 뛰어난 과학기술과 지구의 물질을 이용해 ‘움직이는 기지’를 만들어내 스스로 공룡시대에 막을 내리고, 그들이 기다려 오던 새로운 인류 ‘로이드 휴먼’의 등장으로 세계는 더욱 복잡하게 얽히며 새로운 국면이 전개된다. 그런데 바리온과 로이드 휴먼의 모든 행동을 가만히 숨죽인 채 지켜보는 자들이 있었으니….

저자 소개

저자 박민재는 1985년 천안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려서부터 평범한 책을 읽어도 남들과는 다른 점을 생각하고 그 안에서 자신만의 새로운 상상을 이끌어낼 때 가장 기쁨에 넘쳤다. 그러한 상상력의 첫 결실이 바로 이 소설이다.
특히 환경에 대한 관심이 남다른 그는, 오래전 지구에 살던 생명체가 우리들에게 남긴 석유의 실체와 인간의 감정이 이러한 물질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되돌아보고자 글을 쓰게 되었다.
판타지에서 흔히 말하는 마법(페르미온)이란 무엇이고 어디서 온 것인가? 늑대인간, 드래곤, 인어, 마녀 등의 탄생의 기원과 신화에 나오는 악마, 신들이 모습을 나타내지 않는 진짜 이유는? 현재의 인류가 가지고 있는 선하고 악한 마음의 근원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가? 지구 역사상 과연 인류가 지금만 존재해 왔을까? 공룡은 정말 멸종했나? 그는 가볍지 않은 이러한 주제를 액션 판타지라는 무겁지 않은 장르를 통해 구현하려고 시도했으며, 여러분의 깊숙이 잠들어 있던 상상의 문을 두드린다.

책 속에서

“나, 고대의 기억에 따라 기억의 조각을 바치어 빛의 계약을 맺노라!”
“영혼과 영혼은 하나로! 육체와 육체를 하나로!”
어느 날 소녀는 자신의 결박 조각을 벗어버리고 종(種)을 뛰어넘어 영혼과 육체를 하나로 맺는 의식을 치른다.
“나! 여기 닫혀진 절대신의 염원이 깃들어 있는 기억의 문을 열지니!
이 문을 통해 나오는 자는 그 뼛속까지 검게 그을린 죄의 허물이 될지니!
나와의 맹세가 검은 빛의 심장이 되어 칠흑으로 세상을 물들이리라!!”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기본 설정 해석 … 004
序 [멈춰버린 시간] … 018
제1화 엇갈린 만남과 타이타노 빌딩 … 027
제2화 움직이기 시작한 음모 … 103
제3화 새로운 만남과 마단의 격벽 …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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