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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과학 이 세상 모든 것이 궁금했던 한 남자의 과학 이야기
원제 : What a Wonderful World : 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in a Nutshell (2014년)
ISBN : 9791187064008 / 468쪽 148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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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과학의 궁극적인 질문들을 다룬, 아주 멋진 책.” _ 리처드 도킨스 우리 몸의 97.5%를 차지하는 외계 미생물부터 은하의 중심에서 별을 토해내는 블랙홀과 홀로그램 우주까지, 유전자 돌연변이에?서 양자 세계의 불가사의한 마법까지, 세상 만물의 비밀을 알고 싶었던 한 남자의 황홀한 지적 여행 우리는 왜 숨을 쉬는 걸까? 뇌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생명체가 성(性)을 발명한 이유는 무엇인가? 시간은 실제로 존재하는가? 눈에 보이지 않는 전기가 어떻게 문명을 일으켰을까? 달은 왜 지구로 떨어지지 않고 계속 주위를 돌까?... “과학의 궁극적인 질문들을 다룬, 아주 멋진 책.” _ 리처드 도킨스 우리 몸의 97.5%를 차지하는 외계 미생물부터 은하의 중심에서 별을 토해내는 블랙홀과 홀로그램 우주까지, 유전자 돌연변이에서 양자 세계의 불가사의한 마법까지, 세상 만물의 비밀을 알고 싶었던 한 남자의 황홀한 지적 여행 우리는 왜 숨을 쉬는 걸까? 뇌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생명체가 성(性)을 발명한 이유는 무엇인가? 시간은 실제로 존재하는가? 눈에 보이지 않는 전기가 어떻게 문명을 일으켰을까? 달은 왜 지구로 떨어지지 않고 계속 주위를 돌까? 어째서 아무것도 없지 않고 무언가가 있는 것인가? 가상의 우주선을 타고 날 듯 마커스 초운은 우리를 원자보다 작은 미시 세계로 안내하고 빅뱅이 일어나는 순간으로 우리를 끌고 가며, 은하계 중심에 있는 거대 질량 블랙홀을 넘어 홀로그램 우주까지 우리를 데려다준다. 그의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세포가 깨어나는 순간을 경험하고, DNA가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과정을 목격하며, 인류 진화의 첫 발자국이 찍힌 자리를 탐색할 수 있다. 또한 과학자의 눈으로 문명 진화의 역사를 추적하고 돈이 피처럼 순환하는 자본주의 세계의 법칙을 탐사한다. 이 책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세계에서부터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큰 세계까지, 우리 눈앞에 펼쳐진 생생한 현실에서부터 마음의 눈으로만 관찰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세계까지 미시와 거시의 모든 세계를 들여다보고 전체를 조망한다. 이 매혹적인 지적 여정에서 다윈의 진화론부터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앨런 튜링의 ‘생각하는 기계’, 밴 밸런의 ‘붉은 여왕 가설’,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현대 물리학의 양대 이론인 양자론 상대성 이론에 이르기까지 인간 앎의 지평을 확장해 온 위대한 과학적 발견과 이론들이 22가지 주제 아래 일목요연하게 펼쳐진다. 그리하여 우주를 떠돌던 먼지에서 원자로, 별과 행성으로, 세포와 생명으로,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그리고 인간이 만든 문명으로 이어지는 한 편의 장대한 서사시가 완성된다. ‘우리는 왜 지금 이 모습으로 존재하게 됐을까? 어떻게 아무것도 없던 데서 우주가 생겨났을까? 시간은 언제 시작되었을까?’ 우리 자신과 세계의 근원을 찾는 깊고 넓은 탐구의 길 우리는 왜 이런 모습으로, 지금 이곳에 존재하는 것일까? 아무것도 없던 무(無)의 우주에서 어떻게 무언가가 생겨났을까? 시간은 왜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것일까? 인간은 이처럼 자기 자신과 자신이 사는 세계에 대한 근원적 의문을 풀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탐구해 왔다. 《만물 과학》은 지금까지 인류가 과학적 탐구를 통해 알아낸, 끊임없이 변하는 세계의 변치 않는 진리(법칙)에 관한 안내서이자, 세상 모든 것을 이해하려 했던 한 남자가 감행한 야심찬 지적 모험의 이야기이다. 생물학, 지질학, 천문학, 물리학을 종횡무진 오가며 펼쳐지는 과학의 향연이자, 인간이 만들어낸 어떤 것보다 경이로운 이 세계에 대한 찬가이다. 문학과 역사, 과학을 넘나드는 전문 지식을 보통 사람의 눈높이에서 풀어내는 남다른 재주를 지닌 마커스 초운은 《만물 과학》에서 이야기꾼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아무도 이해하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어려운 양자 역학도, 과학사에서 가장 심오한 통찰로 손꼽히는 상대성 이론도 그의 이야기 속에서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저자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다 보면 무척이나 복잡하고 빠르게 변하는 것처럼 보이는 우리 세계가 실은 단순하고 변치 않는 진리(법칙) 위에 놓여 있다는 사실과 마주하게 된다. 세상에는 질서가 있습니다. 해는 매일 아침 떠오르고 사람은 늙어갑니다.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생깁니다. 세상이라는 베틀에는 규칙적인 패턴이 있습니다. 리처드 파인먼은 “자연은 자신의 패턴을 짜는 데 가장 긴 실을 이용하는데, 그 이유는 각각의 작은 직물 조각으로 전체 작품의 체계성을 드러내 보이기 위해서이다.”라고 했습니다. 자연이 만든 직물이 드러내는 체계성의 이면에는, 다시 말해서 현실이라는 껍질 뒤에는 이 세상을 조정하는 규칙(법칙)이 있음을 암시합니다. - 20장 어떻게 무에서 우주가 생겨났을까?(360쪽) 또한 이 책에서 우리는 만유인력이라는 보편 법칙을 발견한 뉴턴, ‘자연 선택에 의한 진화’라는 획기적인 발상을 한 다윈, 대륙 이동설을 주장한 베게너, 시간과 공간의 절대성을 무너뜨린 아인슈타인, 자연의 대칭성과 물리 법칙의 관계를 밝힌 수학자 에미 뇌터, 블랙홀이 물질을 빨아들일 뿐 아니라 방사한다고 주장한 스티븐 호킹에 이르기까지 과학사를 이끈 위대한 탐구자들을 만나게 된다. 일찍이 1620년에 영국의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은 반쯤만 정확한 세계 지도를 골똘히 들여다보다가 아프리카 해안선과 남아메리카 해안선이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거대한 퍼즐처럼 두 대륙은 완벽하게 들어맞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의 발견은 20세기 초까지 호기심거리 이상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20세기 초반에 독일의 한 지질학자가 한 가지 아이디어를 내놓았는데, 그의 생각은 무척 논쟁적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생각을 진심으로 믿어주는 사람 한 명 없이 인정받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사람은 알프레트 베게너였습니다. - 12장 대륙이 움직이면 지구가 숨을 쉰다(214~215쪽) 아주 오래전에 물리학자들은 공간과 시간은 우주에 존재하는 바위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물의 길이는 누가 측정해도 같고, 두 사건이 벌어지는 시간 간격은 누가 측정해도 같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이 그것은 오해라는 사실을 드러내 보였습니다.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구체적으로 말해서 서로의 상대적 빠르기에 따라 공간과 시간은 달라졌습니다. …… 물리학은 밝혀진 것처럼 관찰자의 관점에 따라 변하는 세상이 품은 변치 않는 진리를 탐구합니다. 아인슈타인은 진실을 덮고 있던 베일을 들어 올려 정말로 바위 같고 정말로 변함없는 그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 16장 빨리 달릴수록 시간은 천천히 간다(294~295쪽) 진화, 문명, 뇌, 자본주의, 시간, 쿼크, 중력, 블랙홀… 과학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세상의 모든 것! 전체 5부 22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에서 저자는 지구 생명체의 기원인 세포에서 이야기를 시작해 오랜 진화의 단계를 거쳐 살아남은 생물로서 인간의 특징을 진화론과 유전학에 기대어 입체적으로 살펴본다. 이어서 인간이 만들고 향유해 온 문명의 역사를 개관한 다음, 눈을 들어 우리가 깃들어 사는 이 지구의 땅과 물, 대기의 움직임을 좇는다. 세상 만물을 이해하고자 나선 이 흥미진진한 과학적 순례의 길에서 저자는 마침내 인간이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세계(원자 이하 소립자들의 세계)와 가장 거대한 세계(은하계를 포함한 우주)로 우리를 이끈다. [1부_생명은 어떻게 움직이나]에서는 38억 년 전 지구에 처음 등장한 원핵세포의 이야기부터 진화론과 유전학의 탄생, 기생 생물에 맞서기 위해 성(性)이 분화되었다는 ‘붉은 여왕 가설’, 자기 뇌를 먹어 치우는 멍게의 비밀, 아프리카 대륙을 떠난 인간 종의 진화까지 인류가 밝혀낸 생명의 기원과 진화의 핵심을 다룬다. 그렇다면 성(性)이 갖는 압도적인 장점은 무엇일까요? 누구나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인기를 끈 생각이 있는데, 그것은 성이 잠정적으로 위협을 가할 수 있는 기생 생물의 허를 찔렀다는 것입니다. …… 일반적으로 기생 생물은 작고 재빠르며, 숙주의 일생 동안 여러 번 생식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
우리 몸의 97.5퍼센트는 외계 세균이다
우리 몸에 서식하는 것으로 밝혀진 미생물은 1만 종이 넘습니다. 우리 몸을 실제로 구성하는 세포의 종류보다 40배나 많은 수입니다.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은 2.5퍼센트만 사람입니다. 실제로 1제곱센티미터당 500만 개체에 달하는 세균이 우리 피부를 자신들의 집이라고 부릅니다. … 외계 세포는 우리 DNA에 의해 지정되는 것이 아니라 출생 후에 감염되는 것입니다. 모유를 통해 전해지거나 주변 환경에서 곧장 들어오지요. 세 살 무렵이 되면 외계 세포는 우리 몸의 거의 모든 곳에 서식합니다. 결국 우리는 100퍼센트 사람으로 태어나지만 97.5퍼센트 외계인으로 죽는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 1장 우리 몸, 100조 개의 세포로 된 은하계(30~32쪽)
자기 뇌를 먹어치우는 멍게
어떤 생물은 뇌가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큰 부담이 되나 봅니다. 어린 멍게에게는 원시적인 수준의 뇌(척색과 척수)가 있어서 물속을 떠돌다가 정착해서 살 적당한 바위나 산호를 찾을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런데 다 자란 멍게는 뇌가 없습니다. 미국의 인지과학자 대니얼 데넷은 “멍게는 적당한 장소를 찾아 정착하면 더는 뇌가 필요 없다. 그래서 뇌를 먹어버린다.”라고 했습니다. 정보를 탐색하고 판단할 일이 없어지면 곧 에너지 소모가 큰 뇌를 없앤다는 것이지요.
- 5장 쓸수록 똑똑해지는 1400그램짜리 우주(96쪽)
종의 운명을 가른 바느질
빙하기에 우리의 직계 조상은 많은 호미닌 사촌들과 경쟁했습니다. 그 사촌들이 지금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정말 놀랍습니다. 여러 사촌 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운 존재는 아프리카를 떠나 다른 대륙에 식민지를 건설한 인류의 후손인 네안데르탈인입니다. …… 현생 인류가 네안데르탈인보다 확실히 우위에 있었던 생존 기술 가운데 하나는 바로 바느질입니다. 현생 인류는 4만 년 전에도 바늘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네안데르탈인이 바늘을 사용했다는 증거는 전혀 찾지 못했습니다. 우리 조상은 바느질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좀 더 좋은 옷을 입었을 것입니다. 아기에게도 더 좋은 옷을 입혔기 때문에 갑자기 한파가 불어도 더 많은 아기가 살아남았을 것입니다.
- 6장 2퍼센트 차이가 인간을 만들었다(121, 122쪽)
사람은 왜 개를 길들였을까?
미국의 인류학자 팻 시프먼은 인간이 엄청난 성공을 거둔 이유를 이해하려면 우리가 동물과 맺은 관계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시프먼은 심지어 언어도 동물에 관한 정보를 나누기 위해 생겼다고 믿습니다. 시프먼은 사람이 즐겨 먹는 동물도 아니고 사실상 같은 먹이 자원을 두고 경쟁하는 개와 같은 동물을 길들인 것은 현생 인류의 생존과 번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믿습니다. 개를 이용해 사냥에 나선 것이 크게 도움이 됐을 거라는 이야기입니다. 개는 적어도 1만 7000년 전에 길들여졌는데, 어쩌면 그보다 오래전인 약 3만 2000년 전에 길들여졌을 수도 있습니다. - 7장 최초의 유전공학자는 농부였다(135쪽)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돈의 마법
직접 거래를 할 때 생기는 문제 가운데 하나는 지금 당장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돈이 등장하자 거래 기회는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돈 덕분에 거래를 하는 동안 시간 여행이 가능해졌습니다. 누군가 타임머신을 만든 것처럼 사람들은 미래로 여행을 가서 상품을 교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직접 거래를 할 때 생기는 또 다른 문제는, 거래에 참여하는 둘 이상의 사람이 반드시 같은 장소, 즉 시장에 함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 돈 덕분에 거래를 하면서 공간 여행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치 <스타트렉>에 나오는 순간 (물체) 전송기에 오른 것처럼 멀리 떨어진 장소에 가서 거래를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 10장 세상의 혈관을 내달리는 황금색 피(182~183쪽)
배수구로 흘러들어 가는 물의 방향이 위도에 따라 달라진다?
이제 미신을 떨쳐버릴 좋은 기회를 잡았습니다. 흔히 물이 배수구로 빠져나갈 때 북반구와 남반구에서 물이 휘돌아 내려가는 방향이 다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어느 반구에서건 물은 어느 쪽으로도 돌아내려 갈 수 있습니다. 물이 어느 방향으로 도느냐는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이나 개수대의 표면 모양 같은 초기 조건이 결정합니다. 지구의 자전 때문에 지표면이 움직이는 속도가 다르다고 해도 개수대 폭이 너무 작아서 물의 흐름에 거의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 13장 가이아를 지켜주는 부드러운 보호막(228~229쪽)
어제가 없는 하루
은하들이 서로 멀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1929년에 미국의 천문학자 에드윈 허블이 발견했습니다. 은하가 서로 멀어지고 있다는 것은 과거에 우주가 지금보다 훨씬 작았다는 분명한 증거입니다. 영화를 뒤로 되감는 것처럼 우주가 팽창해 온 과정을 과거로 되돌려본다고 상상해보면 시간은 138억 년 전, 그러니까 이 세상 모든 것이 아주 작은 공간 안에 들어 있던 순간에 가 닿을 것입니다. 그때가 바로 우주가 태어난 순간, 즉 빅뱅입니다. 우주가 영원히 존재했던 것이 아니라 어느 순간 태어났다는 사실은 과학의 역사에서 정말로 중요한 발견임이 분명합니다. 벨기에의 사제이자 천체물리학자인 조르주 르메트르의 말처럼 “어제가 없는 하루”가 있었던 것입니다.
- 21장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373~374쪽)
목차
■ 머리말
1부 생명은 어떻게 움직이나
1장 우리 몸, 100조 개의 세포로 된 은하계 : 세포
원핵생물 : 자루 속 작은 우주 | 진핵생물 : 복잡해질 자유를 얻다 | 단세포에서 다세포로, 30억 년의 여정 |
우?리 몸의 97.5퍼센트는 외계 세균 | 최초의 세포는 어디서 왔을까?
2장 우리는 매일 태양 에너지를 먹는다 : 호흡
우리 몸은 에너지 전지다 | 호흡에서 산소의 역할 | 광합성, 태양 에너지 낚아채기
3장 돌연변이가 개척한 진화의 길 : 진화
진화의 원동력 | 유전과 변이의 메커니즘 | 승자만이 살아남는 아주 긴 게임
4장 생명 세계를 제패한 암컷과 수컷 : 성
기생 생물과 ‘붉은 여왕 가설’ | 유전자 뒤섞기 전략 | 성의 빅뱅 | 동성애의 비율은 왜 일정할까?
5장 쓸수록 똑똑해지는 1400그램짜리 우주 : 뇌
몸 안의 전기 시스템 | 전기 신호 전달자, 신경세포 |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물체 |
스스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컴퓨터 | 뇌는 뇌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없다
6장 2퍼센트 차이가 인간을 만들었다 : 인류의 진화
왜 두 다리로 섰을까? | 주먹도끼 시대 | 아프리카 탈출 | 빙하기에서 살아남기 | 요리하는 인간 |
종의 운명을 가른 바느질
2부 문명은 어떻게 움직이나
7장 최초의 유전공학자는 농부였다 : 문명
사냥꾼, 농부가 되다 | 잉여 식량, 족장, 문자의 탄생 | 왜 사람은 동물을 길들였을까? |
장인과 철학자의 결합 | 대륙마다 발전 속도가 달랐던 이유 | 인류의 미래
8장 생명을 지탱하는 힘, 문명을 일으키는 힘 : 전기
전기의 힘 | 전기장과 자기장 | 교류 전류와 변압계의 마법 | 맥스웰의 전기 역학 법칙 |
모든 생물은 전기의 힘으로 살아간다
9장 18개월마다 두 배씩 빨라지는 인공 두뇌 : 컴퓨터
이진법의 혁명 | 칩 위에 세운 도시들 | 빅뱅 컴퓨터
10장 세상의 혈관을 내달리는 황금색 피 : 돈
시공을 뛰어넘는 돈의 마법 | 은행가가 된 금 세공사 | 호황과 불황이 번갈아 오는 이유
11장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오래된 신화 : 자본주의
자본주의 신화 | ‘보이지 않는 손’은 어디에? | 지진처럼 움직이는 시장 변동 |
국가의 설계물, 자유 방임 시장
3부 지구는 어떻게 움직이나
12장 대륙이 움직이면 지구가 숨을 쉰다 : 지질학
대륙은 이동한다 | 지구 표면을 움직이는 원동력
13장 가이아를 지켜주는 부드러운 보호막 : 대기
대기 순환 | 날씨, 예측 가능성과 카오스 사이 | 순환하는 바다 | 언제 빙하기가 오는가? |
지구가 계속 더워진다면
4부 ‘보이지 않는 세계’는 어떻게 움직이나
14장 세포, 지구, 우주는 모두 증기 기관이다 : 열역학
엔트로피는 항상 증가한다 | 생명체가 무질서도 증가에 맞서는 방법 | 열적 죽음
15장 미시 세계에서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한다 : 양자 이론
양자 이론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 예측 불가능한 것을 예측하는 방법 | 동시에 두 곳에 있는 파동 |
전자는 서로 간섭한다 | 우리 세계가 양자 세계와 다른 이유 | 양자 불가사의 |
양자 이론, 원자의 존재를 설명하다 | 다양한 원자가 존재하는 이유 | 파울리의 배타 원리
16장 빨리 달릴수록 시간은 천천히 간다 : 특수 상대성 이론
시공간의 그림자 | 질량은 에너지다
17장 중력은 시공간을 비틀어놓는다 : 일반 상대성 이론
새로운 중력 이론 | 중력은 시간을 늦춘다 | 시공간은 왜곡된다 | 중력은 중력을 낳는다 |
시간 지연의 증거, 적색 편이 | 우주의 소리, 중력파
18장 우주 만물의 이론을 품은 가장 작은 세계 : 원자
궁극의 알갱이, 쿼크와 렙톤 | 입자물리학의 표준 모형 | 초대칭 이론 | 끈 이론 |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
19장 현재라는 시간은 없다 : 시간
상대성 이론과 시간 | 동시에 존재하는 과거, 현재, 미래 | 시간의 화살 | 현재라는 시간은 없다
20장 어떻게 무에서 우주가 생겨났을까? : 물리 법칙
뉴턴이 발견한 보편적 물리 법칙 | 무의 대칭성
5부 우주는 어떻게 움직이나
21장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 우주론
빅뱅은 어디에서 일어났는가? | 인플레이션 | 암흑 에너지 | 암흑 물질 | 다중 우주
22장 모든 은하의 중심에는 블랙홀이 있다 : 블랙홀
거대 질량 블랙홀 | 항성을 만들거나 사라지게 하는 블랙홀 |
우리 은하를 만든 것은 거대 질량 블랙홀인가? | 홀로그램 우주
■ 주석
■ 참고 문헌
■ 더 읽을거리
■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