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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로 푸는 과학 동물뼈

시리즈 : 뼈로 푸는 과학 [3]

롭 콜슨 저 | 이정모 역 | 한울림어린이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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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465490 / 96쪽 219 x 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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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꼼꼼히 관찰하고, 마음껏 상상하고! 동물뼈가 알려주는 동물의 세계로! 과학수사대를 아시나요? 이들은 범죄 현장에서 나온 증거를 관찰하고 분석해서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는 과학수사요원이에요. ‘CSI(Crime Scene Investigation)’라고도 불러요. 증거를 통해 사건을 재구성하고 범인을 찾도록 도와주지요. TV에서 이들의 활약을 멋지게 다룬 드라마를 방영해 주기도 했어요. 과학수사대는 범죄 현장과 피해자의 몸에서 찾은 아주 작은 증거를 통해 범인을 찾아내곤 해요. 작은 유리 조각이나 뼛조각만으로 사건을 해결하다니,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요? 그것은 바로 관찰과 추리, 상상의 힘이 있기 때문이에요. 《뼈로 푸는 과학: 동물뼈》에서는 과학수사대가 하는 일을 동물뼈를 가지고 해 보려고 해요. 동물의 몸속에 숨어 있는 뼈대를 자세히 관찰하고, 그 쓰임을 추리하고, 생김새를 상상하는 거예요. 그 동물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실과 뼈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모아서 동물의 생태를 알아보는 것이지요. 다리 길이와 관절의 모양으로 두 발로 걷는지 네 발로 걷는지를 알아내고, 턱이 얼마나 벌어지는지, 이빨은 어떻게 생겼는지를 관찰해 먹이를 먹는 방법을 알아내요. 머리뼈와 뼈대의 모양으로는 사는 곳과 생김새도 상상할 수 있지요. 뼈가 남긴 단서를 찾아 상상력과 추리력으로 동물의 생태를 추리해 봐요.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푸는 것은 물론 사고력과 창의력까지 기를 수 있을 테니까요! 동물과 사람은 어떻게 다를까? 뼈대가 알려 주는 동물의 비밀! 이 책을 펼치면 다양한 동물의 뼈대를 만날 수 있어요. 거북, 악어, 뱀 등 친숙한 동물부터 오리너구리, 개미핥기, 나무늘보 등 흔히 보기 어려운 독특한 동물의 뼈대도 볼 수 있지요. 생생한 동물 사진이라면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지만, 몸속에 든 뼈대까지 샅샅이 관찰할 기회는 많지 않을 거예요! 책장을 훌훌 넘기며 동물들의 뼈대와 다양한 동물 사진을 살펴 본 뒤에는 마음을 가다듬고 상상해 보세요. 동물의 뼈대를 두고 사건을 수사하는 상상을요. 그리고 진짜 수사관처럼, 뼈대를 찬찬히 관찰하며 그 동물의 습성과 생태를 거꾸로 추리해 보세요. 물론 뼈대 그림에는 그 기능과 쓰임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이 붙어있어요. 하지만 그 정보를 가지고 상상하고 추리할 수 있는 것이 생각보다 많답니다. 붙어 있는 설명을 그대로 머릿속에서 그려 보거나, 엉뚱한 상상을 해 봐도 좋아요. 아주 작은 것이라도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하며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관찰력과 추리력, 사고력이 자랄 거예요. 이뿐만이 아니에요. 뼈대가 공개된 동물과 관련 있는 다른 동물에 대한 정보도 함께 볼 수 있어요. 한 종류의 동물 정보를 알려 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종을 포함하고 있는 상위 분류, 즉 포유류, 파충류, 양서류 같은 동물의 분류와 특징까지 단숨에 파악할 수 있게 구성했답니다. 단편적인 정보를 늘어놓는 대신 동물과 자연에 대한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시해, 한 차원 높은 지식을 쌓을 수 있게 돕는 거예요. 이제 책 속으로 풍덩 빠져, 동물의 신비를 밝히는 과학수사요원이 되어 보세요. 다양한 뼈대를 관찰하며 동물의 생태를 탐험하고, 인간의 뼈와 비교하며 지식을 쌓아 보세요. 박물관에서도 보기 힘든 다양한 동물들의 뼈대와 흥미로운 사진, 간결하고 재미나게 풀어낸 정보를 읽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동물 박사가 되어 있을 테니까요! ★ 《뼈로 푸는 과학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1. 《뼈로 푸는 과학 시리즈》 도서 소개 ★ 《뼈로 푸는 과학 : 머리뼈》 머리뼈만으로 동물의 생태와 습성을 알 수 있다고요? 다양한 동물의 머리뼈를 관찰하며 동물의 생태를 탐험하는 여행을 떠나요. 머리뼈가 알려주는 단서를 따라가다 보면, 동물에 대한 지식이 쌓이고 관찰력과 추리력, 상상력 이 쑥쑥 자랄 거예요! ★ 《뼈로 푸는 과학 : 동물뼈》 동물들이 무엇을 먹고, 어디에 살며, 어떻게 사냥하는지를 알고 싶다면 뼈대를 들여다보아요! 뼈와 뼈가 맞물려 움직이는 모양을 상상하면 동물의 생김새와 생태를 추리할 수 있답니다. 동물과 사람의 뼈를 관찰하며 서로가 얼 마나 닮아 있는지 알게 된다면, 자연스레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뼈로 푸는 과학 : 공룡뼈》 지구에서 사라진 많은 동물들의 모습이 뼈대와 함께 공개됩니다! 공룡과 선사 시대 동물들의 뼈를 통해 지구의 역사를 배울 수 있어요. 최강의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뼈부터 코끼리의 조상 매머드 뼈까지. 다양한 멸종 동 물의 뼈를 관찰하며, 지구의 탄생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시간 여행을 떠나요! 2. 새롭고 깊이 있는 정보가 가득한, 뼈로 보는 동물 이야기 《뼈로 푸는 과학 시리즈》는 뼈를 통해 동물의 습성과 생태를 알아보는 새로운 형식의 동물 지식 정보책입니다. 이 책은 동물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을 얻는 데 그치지 않고 동물과 자연에 대한 통합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표본으로 삼은 동물의 뼈 표본을 통해 개별 동물의 생태와 특징을 설명한 다음, 그 동물이 속한 종의 생태와 특성에 대해 설명하는 형식입니다. 결코 가볍지 않은 정보를 담고 있지만, 간결하고 말랑말랑한 설명으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3. 어린이의 눈을 만족시키고, 호기심을 채워 주는 책 자연사 박물관에 가지 않는 이상, 동물의 뼈를 속속들이 구경할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박물관에 간다고 해도 원하는 모든 동물의 뼈를 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뼈로 푸는 과학 시리즈》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동물뼈를 생생하게 재현하여 어린이의 눈길을 사로잡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호기심을 충족시켜 줍니다.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실감 나는 뼈 그림과 사진, 다양한 동물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이 담긴 시각 자료를 만나 보세요. 자연과 동물에 대한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북돋아 줄 것입니다. 4. 추리하고, 관찰하고, 상상하는 재미있는 과학책 《뼈로 푸는 과학 시리즈》는 동물의 뼈를 관찰하며 추리력과 상상력, 관찰력을 기르고,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동물의 생김새가 그대로 드러나는 사진 대신 살갗 아래 숨어 있는 뼈를 보여줌으로써, 자연스레 뼈를 관찰하고, 생김새와 움직임을 상상하게 됩니다. 사진을 보고 정보를 습득하는 수동적 독서에서 추리하고, 관찰하고, 상상하는 능동적인 독서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채워 주는 재미있는 과학책과 만나세요!

저자 소개

  • 저자 : 롭 콜슨
저자 : 롭 콜슨
역사 속 전쟁 이야기부터 자연사, 수학, 과학, 날씨에 관한 주제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책을 쓰고 있어요. 책을 만드는 편집자이기도 해요.

그림 : 크티브 커크
영국의 메이드스톤 예술 대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어요. 공룡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라 불릴 만큼 공룡 그림을 많이 그렸으며, 정확하고 생생한 그림으로 인정받고 있지요. 그린 책으로는 《잠자는 공룡을 깨워라!》 《공룡의 신비 시리즈》 등이 있어요.

그림 : 샌드라 도일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특히 자연사와 관련된 작품들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 책에서 뛰어난 관찰력으로 동물의 뼈를 생생하게 표현했어요.

그림 : 엘리자베스 그레이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뼈로 푸는 과학 시리즈_동물뼈》와 《뼈로 푸는 과학 시리즈_공룡뼈》에 등장하는 동물과 공룡 뼈들을 아주 꼼꼼하고 섬세하게 그렸어요. 특히 검은색 바탕의 뼈들을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처럼 입체감 있게 표현했어요.

역자 : 이정모
연세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생화학을 공부하고 독일 본 대학교에서 유기화학을 연구했습니다.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서울시립과학관장을 거쳐 국립과천과학관장으로 일하면서 대중의 과학화를 위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어린이책으로 《우리는 물이야》 《과학자와 떠나는 마다가스카르 여행》 《내 방에서 콩나물 농사짓기》 《유전자에 특허를 내겠다고?》 《책 짓기》 《나는야 초능력자 미생물》 《꽃을 좋아하는 공룡이 있었을까?》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연구를 했으며,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일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인간 이력서》, 《인간, 우리는 누구인가?》, 《매드 사이언스북》 등이 있으며, 글을 써서 펴낸 책으로 《공생, 멸종, 진화》, 《달력과 권력》, 《해리포터 사이언스》, 《꽃을 좋아하는 공룡이 있었을까?》, 《과학자와 떠나는 마다가스카르 여행》 등이 있습니다. 
현재 서울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으로 재직 중이며, 강연 등을 통해 어린이들을 직접 만나 자연과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 들어가는 말 5
­ 척추가 있는 동물 6-7
· 대서양대구 8-9
· 어류 10-11
· 산개구리 12-13
· 양서류 14-15
· 푸른바다거북 16-17
· 거북 18-19
· 나일악어 20-21
· 악어 22-23
· 살무사 24-25
· 뱀 26-27
· 금강앵무 28-29
· 날 수 있는 새 30-31
· 케이프펭귄 32-33
· 날지 못하는 새 34-35
· 오리너구리 36-37
· 단공류 38-39
· 붉은캥거루 40-41
· 유대류 42-43
· 큰박쥐 44-45
· 박쥐 46-47
· 비버 48-49
· 설치류 50-51
· 사자 52-53
· 고양잇과 동물 54-55
· 코끼리물범 56-57
· 기각류 58-59
· 대왕고래 60-61
· 고래 62-63
· 아프리카코끼리 64-65
· 코끼리 66-67
· 무스 68-69
· 사슴과 영양 70-71
· 말 72-73
· 말과 동물 74-75
· 세발가락나무늘보 76-77
· 나무에 사는 포유류 78-79
· 큰개미핥기 80-81
· 개미핥기 82-83
· 고릴라 84-85
· 유인원 86-87
· 인간 88-89
­ 뼈에 관한 놀라운 사실들 90-91
­ 뼈 이름 92-93
­ 용어 해설 94-95
­ 찾아보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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