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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일의 악서총람

장정일 저 | 책세상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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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310447 / 592쪽 145 x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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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음악에 대한, 음악에 의한, 음악을 위한 책읽기 책을 듣다, 음악을 읽다, 인간과 사회를 사유하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독서가, 에세이스트인 장정일의 새로운 독서 일기. 이번에는 오로지 ‘음악’에 초점을 맞춰, 음악·음악가를 다루거나 직간접적으로 음악을 이야기하는 ‘악서樂書’ 174권에 대한 리뷰 116편으로 한 권의 책을 구성했다. 음악 애호가로도 잘 알려진 장정일은 팝·재즈·한국 대중가요·국악·록·블루스·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 장르와, 음악 전문서·전기·비평집·소설과 시나리오 등 다양한 책의 장르를 종횡무진 넘나... 음악에 대한, 음악에 의한, 음악을 위한 책읽기 책을 듣다, 음악을 읽다, 인간과 사회를 사유하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이자 독서가, 에세이스트인 장정일의 새로운 독서 일기. 이번에는 오로지 ‘음악’에 초점을 맞춰, 음악·음악가를 다루거나 직간접적으로 음악을 이야기하는 ‘악서樂書’ 174권에 대한 리뷰 116편으로 한 권의 책을 구성했다. 음악 애호가로도 잘 알려진 장정일은 팝·재즈·한국 대중가요·국악·록·블루스·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 장르와, 음악 전문서·전기·비평집·소설과 시나리오 등 다양한 책의 장르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자신만의 개성 있는 ‘총람總覽’을 구성했다. 또한 특정한 형식이나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롭고 첨예한 글쓰기로 책과 음악에 대한 자신의 사유를 풀어놓는다. 서태지, 레드 제플린, 마일스 데이비스, 바흐, 모차르트와 베토벤, 신디 로퍼, 커트 코베인, 마돈나, 마리아 칼라스, 임방울, 레너드 번스타인, 글렌 굴드 등의 삶과 음악, 그리고 그들을 다룬 책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지며, 헤르만 헤세와 밀란 쿤데라, 오에 겐자부로, 애거사 크리스티 등의 소설이 등장해 음악을 매개로 어우러지기도 한다. 나치의 음악 선전, 인종 차별과 재즈 음악의 연관 등 음악과 사회, 음악과 권력의 맥락을 짚어내는 글들도 여럿 수록되어 있다. 순정한 사랑과 첨예한 비판이 공존하는, 대체로 건조하고 때로 격정적인, ‘은밀하게’ 아름다운 장정일의 독서 일기다. 한국 문단의 내용과 형식에 파장을 일으킨 문제적 작가이면서, “읽은 책이 세상이며, 읽기의 방식이 삶의 방식”이라고 말하며 끊임없이 책을 읽고 글을 써온 개성적 독서가·서평가이기도 한 저자의 면모가 이번 책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어쩌면 “듣는 음악이 세상이며, 듣는 방식이 삶의 방식”이라고 고쳐 말할 수도 있겠다. 그만큼 음악은 인간의 본성에 깊숙이 자리한 강력하고 치명적인 ‘본능적’ 대상이며, 또한 인간과 시대와 역사와 함께 호흡해온 ‘사회적’ 대상이기도 하다. 장정일 역시 이 책에서 음악을 즐겨 듣는 ‘음악적’ 인간으로서의 쾌락과 몰입을 보여주는 한편, 음악을 듣고 음악 책을 읽으며 인간과 사회의 관계를 성찰하는 ‘사회적’ 비평가로서의 책무를 다한다. 개인의 음악 취향을 드러내는 사적인 독서 일기이자 음악의 사회적 문화적 맥락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함께 보여주는 것이다. 그동안 그의 책읽기를 두고 ‘사회적’ 독서와 ‘쾌락의’ 독서 사이의 줄타기라는 평가가 있었지만, 이번 책에서는 그 두 가지 길이 자연스럽게 섞이며, 읽는 이 역시 음악과 사회의 넘나듦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그러한 경험 가운데서 우리 모두의 ‘음악 본능’과 ‘독서 본능’이 함께 깨어날 것이다. “음악과 사회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싶다” “한 편씩 글을 쓸 때마다 음악과 사회에 대한 에세이를 쓴다고 생각했고, 그것이 이 책의 키가 되었다는 것만은 조그맣게 적어놓고 싶다. 앞으로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지만, 음악을 들으며 음악 서적을 읽을 때, 이 원칙은 변함없는 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이 책의 첫 글은 서태지를, 마지막 글은 걸 그룹을 다루고 있다. 둘은 음악적 인간 장정일이 즐겨 듣는 대상이 아니지만, 음악과 사회를 사유하는 비평가 장정일에게는 의미심장한 현상이다. 그는 이혜숙·손우석의 《한국 대중음악사》가 ‘세대론적 투쟁’과 ‘계보 만들기’라는 전략을 동원해 한국 대중음악사를 서태지에게 바치고 있음을 분석하면서 서태지라는 문화혁명을 논한다. 서태지 이전의 모든 음악 운동을 부정하는 저자들의 태도에는 비판을 내비치지만, 서태지를 한국 록의 적자로 만드는 데서 시작해 기성 대중가요의 전복, 사전심의철폐 운동을 비롯한 음악 외적 혁신, 그리고 개인주의 문화와 인터넷 연대 문화와의 연관성까지 언급하며 열렬히 ‘서태지 혁명’을 설명하는 책의 기조를 차근차근 짚어줌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90년대 이후 한국 대중음악의 흐름을 돌아보게 한다. 걸 그룹 현상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겠다며 최남선의 《소년》지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한지희의 《우리 시대 대중문화와 소녀의 계보학》 독후감을 통해서는, ‘소녀’라는 기호를 억압하고 은폐하면서 남성의 욕구에 부응하는 여성의 생애 주기를 강요해온 가부장 이데올로기의 역사와 전략을 파헤친다. 그가 보기에, 소녀들이 중성이나 무성애자로 훈육되어온 과거보다 걸 그룹이 활개 치는 지금이 더 위험하다. 걸 그룹을 모범으로 삼은 소녀들은 자신의 육체와 매너를 섹시하게 가꾸면서, 여전히 중성이나 무성애자로 남아 있어야 하는 이중적 구속에 포박당하기 때문이다. “여성의 사회화 과정은 그들의 육체와 매너가 남성이 만들어놓은 주형의 주형물이 되는 것으로 완료된다.” 푸르트벵글러와 카라얀을 둘러싼 논쟁에서 한국 사회의 과거사 청산 문제 및 예술과 역사의 착종을 사유하던 저자는 이렇게 묻는다. “푸르트벵글러와 카라얀의 나치 협력 여부를 가리는 논쟁이 여전히 이역만리의 고전음악 동호회까지 난리법석으로 만들곤 하는 것도 알고 보면 독일의 과거사 청산이 그만큼 불완전했다는 반증이 아닐까?” 찰리 파커, 존 콜트레인, 마일스 데이비스, 빌리 홀리데이 등을 다룬 책들을 읽으면서는 그들의 삶과 음악에 대한 탐색을 거쳐 “재즈 음악사는 미국 흑인 잔혹사”라는 사실을 이끌어낸다. 흑인 음악인 재즈가 그것을 팔아줄 백인 흥행업자들의 취향에 맞게 희석되는 과정, 추앙과 차별을 동시에 받았던 흑인 재즈 스타들의 분열적 비극, 그리고 인종 차별적 환경과 뮤지션들의 고투 속에 재즈의 모습이 바뀌어온 역사가 미국 현대사와 재즈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세밀하게 펼쳐진다. 양효실의 《권력에 맞선 상상력, 문화운동 연대기》는 권력의 관리와 감독에 저항한 문화 운동을 예찬한 저작이다. 장정일은 이 책에 대한 리뷰 〈펑크 록, 레게, 힙합은 어떻게 저항하는가〉를 통해, 음악적 기호가 드러내는 것은 순수한 음악 취향이 아니라 인종·지역·이념·종교·성별에 따른 자기 정체성임을 지적한다. 자본주의의 기제 아래 일상과 예술이 나뉘게 되었지만, 그 이분법을 거부하면서 자본의 호출과 전유에도 저항하려고 했던 문화 운동은 중단된 적이 없다는 것이 그의 전언이다. “신디 로퍼, 마침내 당신의 전기가 나왔군요!” “이 책을 쓸 수 있게 해준 많은 음악가들에게 감사한다. 음악을 들으며, 음악 서적을 뒤적이는 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다. 이 책은 그런 행복을 누린 끝에 나온 부산물이다.” 장정일은 이 책을 신디 로퍼에게 바치고 있다. 그녀를 다룬 글의 제목은 “마침내, 당신의 전기가 나왔군요”다. 앞서 말했듯 이 책은 음악과 사회에 대한 에세이이면서, 어느 음악 마니아의 내밀한 일기이기도 하다. 자신이 사랑한 음악과 음악가들에게 바치는 장정일 식 팬레터인 셈이다. 2008년 1월, 그는 신디 로퍼의 1987년 파리 제니트 극장 라이브와 조우하고 그녀에게 빠져든다. 1987년은 장정일이 첫 시집을 낸 때이다. “우리는 그때 인생의 정점에 있었다.” 그에게 각별할 수밖에 없는 신디 로퍼 전기 독후감을 통해 독자는 “내가 판 것은 섹스가 아니라 남들과 다를 수 있는 자유였다. 쫓아다니는 남자들이 없었다. 대신 우울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그들이야말로 내가 노래로 달래주고 싶은 사람들이었다”라는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마이클 잭슨은 신디 로퍼를 경유해 우연히 영접한 영웅이다. 작가 장정일은 마이클 잭슨의 〈Billie Jean〉 동영상을 보며 그의 춤이 전해주는 내러티브에 매료되었고(“원숭이를 흉내 내는 몸짓이 인류의 과거였다면, 문워크Moon Wal

저자 소개

1962년 경북 달성 출생. 어릴 때부터 무작정 시인이 되고 싶다는 열망에서 중학교 때부터 신춘문예에 투고하기 시작했으며, 남다른 삶을 살고 싶은 그의 열정은 중학교 졸업을 끝으로 독학의 길을 걷게 했다. 1984년 〈언어의 세계〉3집에 「강정간다」외 4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시인이 되었고, 198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희곡이 당선돼 극작가를 겸업하기 시작했다. 1987년 시집 《햄버거에 대한 명상》으로 최연소 김수영문학상 수상자가 된 그는 《길 안에서의 택시잡기》《서울에서 보낸 3주일》 등의 시집을 연이어 상재하면서 시단의 주목을 받았다. 1987년 〈세계의 문학〉에 단편 「펠리컨」을 발표하면서 소설가로 변신했다. 1990년 《아담이 눈뜰 때》를 시작으로 신세대문학의 기수로 부상한 그는 《너에게 나를 보낸다》, 《너희가 재즈를 믿느냐?》, 《내게 거짓말을 해봐》 등 작품을 발표할 때마다 평단의 논란과 독자들의 환호를 동시에 받았고, 발표한 작품 모두 영화화되는 진기록을 남겼다. 1999년 진시황과 부소 사이의 애증관계를 심도있게 파고든 《중국에서 온 편지》를 쓰면서부터 그는 도시와 현대적 감성에 집중했던 문학적 관심에서 벗어나 역사로 문제의식을 확장시켰다. 5년 동안 심혈을 기울였던 《삼국지》는 그의 문학이 일관되게 보여준 전복과 도전의 정신이 역사소설이라는 장르 속에서 본격적으로 추구된 첫번째 결과물이다. 그밖의 저서로는 희곡집 《긴여행》과 여섯 권의 서평모음집 《장정일의 독서일기》가 있다. 

목차

목차
1. 서태지에게 바친다
《한국 대중음악사》
2. 독일에서 부쳐온 과거사 청산 문제
《망명 음악, 나치 음악》
3. 슬픈 존 레넌
《존 레논》《영원한 록의 신화 비틀스 vs 살아 있는 포크의 신화 밥? 딜런》
4. 만유인력에서 벗어난 트럼펫ㅡ마일스 데이비스(1) 《마일스 데이비스》
5. 마돈나, 20세기를 쑥대밭으로 만든 여자
《슈퍼스타의 신화, 마돈나》《마돈나의 이중적 의미》
6. 알도 치콜리니를 마냥 들었다
《33과 1/3》《에펠탑의 검은 고양이》
7. 트로트, 국악을 잡아먹다
《갇힌 존재의 예술, 열린 예술》《근대성의 침략과 20세기 한국의 음악》
8. 피아노의 북쪽
《글렌 굴드ㅡ피아니즘의 황홀경》《글렌 굴드, 피아노 솔로》
9. 두 거장의 대담
《평행과 역설》
10.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모차르트》《모차르트ㅡ혁명의 서곡》
《모차르트 평전》《1791, 모차르트의 마지막 나날》《모차르트, 음악과 신앙의 만남》
11. 거인의 발걸음 … 65
《존 콜트레인ㅡ재즈, 인종차별, 그리고 저항》
12. 희미하게 사라지기보다 … 70
《평전 커트 코베인》《커트 코베인, 지워지지 않는 너바나의 전설》
13. 에디트와 재니스
《에디트 피아프》《평전 제니스 조플린》
14. ‘환희의 찬가’를 기다리며
《베토벤의 머리카락》
15. 음악은 책보다 강하다
《꿈꾸는 책들의 도시》
16. 콘트라베이시스트에게 바침
《콘트라베이스》《인연》《콘트라베이스와 로맨스》
17. 그들은 어떻게 통하였을까
《열정》
18. 이식론과 자생론을 넘어
《오빠는 풍각쟁이야》
19. 클래식에서의 ‘정신성’이라는 신화
《청중의 탄생》
20. 헤세ㅡ음악의 성자
《페터 카멘친트》《수레바퀴 아래서》《크눌프·로스할데》《데미안》《싯다르타》《나르치스와 골드문트》《게르트루트》《황야의 늑대》
21. 우리 음악 문화의 기원
《악기로 본 삼국시대의 음악 문화》《우리 음악의 멋 풍류도》
22. 식민지 음악가의 어두운 핵심
《잃어버린 시간 1938~1944ㅡ세계적인 음악가 안익태의 숨겨진 삶을 찾아서》
《안익태》《기억하고 싶은 선구자들ㅡ한국양악인물사 1》
23. 세 사람의 첼리스트
《첼리스트 카잘스, 나의 기쁨과 슬픔》 《천재와 광기》《자클린느 뒤 프레》
《내 아들, 요요마》
24. 비가시적 억압 장치로서의 음악?
《예기·악기》
25. 열린음악과 그 적들
《국가론》《플라톤의 교육론》《정치학》
《미국 정신의 종말》
〈가치교육에 있어서 음악의 효용성 : 토마스 아퀴나스를 중심으로〉
26. ‘국악’에 접근하는 법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음악》
27. 소리에는 뜻이 있을까
《성무애락론》
28. 막막했던 분들 혹은 접근하기 어렵다는 분들에게
《현대음악사》《현대음악》
29. Who are you?
《푸르트벵글러》
30. 미스터리 ‘바흐’
《마지막 칸타타》
31. 쳇 베이커ㅡ재즈의 어두운 면
《쳇 베이커》
32. 클래식계의 테러리스트 혹은 네크로필리아 비평 《듣고 싶은 음악 듣고 싶은 연주》
33. ‘동양 마녀’에 대한 사실과 소문
《오노 요코》《존 레논ㅡ음악보다 더 아름다운 사람》
34. 영화와 오페라를 한꺼번에
《영화와 오페라》
35. 격의格義로서의 한국 록 문화
《와이키키 브라더스》
36. 밑바닥에서 음악 하기
〈와이키키 브라더스〉
37. 클래식 음반ㅡ20세기의 예술
《클래식, 그 은밀한 삶과 치욕스런 죽음》
38. 빌리 홀리데이ㅡ세상에서 가장 슬픈 목소리
《빌리 홀리데이》《재즈북》
39. ‘기타의 신’이 쓴 자서전
《에릭 클랩튼》
40. 마왕님, 고마워요!
《마이클 잭슨 자서전ㅡMoon Walk》
41. 음악은 본질적으로 아름다운 게 아니다
《호모 무지쿠스》
42. 포노그래프 효과?
《소리의 자본주의》《소리를 잡아라》
43. 음악계에는 왜 여성이 부재하는가
《서양음악사와 여성》
44. 칸타타 147번 〈인류의 기쁨 되신 예수〉
《소피의 선택》
45. ACI 혹은 싱어송라이터
《바람만이 아는 대답ㅡ밥 딜런 자서전》 《샹송을 찾아서》《밥 딜런 평전》
46. 천재는 사회의 공조물
《베토벤 천재 만들기》
47. 스트라드ㅡ불멸의 악기
《스트라디바리우스》
48. 어느 첼로의 자서전
《첼로 마라》
49. 빛의 음악, 빛의 아들
《개인적인 체험》 《빛의 음악》
50. 정치 선전은 음악이 최고!
《프로파간다와 음악》
51. 신이 음악임을 증명하는 삼단논법
《하나님은 음악이시다ㅡ모차르트가 들려주는 신의 소리》《칼 바르트가 쓴 모차르트 이야기》《모차르트, 음악과 신앙의 만남》
52. 조선 시대의 3D 직종
《장악원, 우주의 선율을 담다》
53. 마돈나학學이라고?
《마돈나ㅡ포스트모던 신화》
54. 장르적 접근과 스타일적 접근
《트로트의 정치학》《한국대중가요사》
55. 톨스토이와 지드
〈크로이체르 소나타〉《전원 교향악》
56. 1980년대 대학가 노래패의 후일담
《기타여 네가 말해다오》
57. 차이콥스키와 〈비창〉
《차이코프스키》
58. 드보르자크ㅡ억지로 내몰린 유럽주의자
《드보르자크》 《음악의 정신사》
59. 당신도 명장名匠이 되고 싶은가
《세계의 명장 진창현》
60. 오르가니스트와 피아니스트
《오르가니스트》《피아니스트》
61. 새로운 것을 찾고 싶다면…바흐
《J. S. 바흐》
62. 마르크시즘 역사가의 눈에 비친 재즈의 역사
《저항과 반역 그리고 재즈》《미완의 시대》
63. 블루스의 맥박과 재즈의 리듬으로 쓴 시
《랭스턴 휴즈》
64. 음악적 보수주의와 정치적 진보주의
《레너드 번스타인》
65. ‘시나트라 히스테리’ㅡ전기처럼 감염되는 흥분 상태 《프랭크 시나트라ㅡ세기의 목소리》
66. 친구
《수상한 음파 탐지기》
67. 자알 헌다, 임방울
《임방울ㅡ우리 시대 최고의 소리 광대》
68. 취미는 ‘이중생활’
《오디오의 유산》
69. 나는 오디오를 통해 인생을 배웠다
《소리의 황홀》
70. 흑인 음악의 원천은?
《다인종 다문화 시대의 미국 문화 읽기》
71. 로큰롤 랭보
《여기서는 아무도 살아 나가지 못한다》 《반역의 시인, 랭보와 짐 모리슨》
72. 러시아 록의 전설
《태양이라는 이름의 별ㅡ빅또르 최의 삶과 음악》
73. 쿠바 음악의 힘
《내 영혼의 마리아》
74. 보드카와 절인 청어가 간절해지는 목소리
《블라디미르 비소츠키》
75. 오페라의 전환점
《마리아 칼라스의 사랑과 예술》《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오페라의 여왕, 마리아 칼라스》《마리아 칼라스, 내밀한 열정의 고백》
76. 독재자는 이런 음악을 좋아한다
《독재자의 노래》
77. 재즈는 변화와 다양성의 음악
《재즈 오디세이》《재즈ㅡ기원에서부터 오늘날까지》
78. 음악이 흐르는 소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79. 존 바에즈, 포크의 여전사
《존 바에즈 자서전》《바람만이 아는 대답ㅡ 밥 딜런 자서전》
80. 왜 클래식 음악계는 보수주의자가 되었는가
《음악과 권력》
81. ‘재즈 세계’에 대한 명상ㅡ재즈의 역사(1)
《가스펠, 블루스, 재즈》《재즈의 역사》
82. 음악 잡지의 기자들
《존 레넌을 찾아서》
83. 베르디, 이탈리아를 만들다
《베르디 오페라, 이탈리아를 노래하다》
84. 일본은 존 레넌을 좋아해
《존 레논을 믿지 마라》《존 레논 대 화성인》
85. 목소리…목소리…
《오페라의 유령》
86. 교육은 아이가 받은 소명을 거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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