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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서 날아온 펭귄의 모험

시리즈 :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7]

유재영 저 | 아주좋은날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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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482824 / 92쪽 17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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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늘을 날 수 있는 붕과 숭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 “지구에서 가장 깨끗하다는 남극도 오염되었대요!”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생각하고, 스스로 실천하는 습관을 키워주는 ‘환경 동화’! 남극 펭귄들의 모험 이야기로 지구의 심각한 환경오염을 알게 됐어요! 펭귄들이 살고 있는 남극을 지구에서 가장 깨끗한 곳이라고 한다. 이제 그것도 옛말이 된 지 오래다. 환경오염으로 남극의 얼음이 녹아내리고, 먹이가 줄고, 나쁜 바이러스가 늘고 있다.《남극에서 날아온 펭귄의 모험》은 위... “하늘을 날 수 있는 붕과 숭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 “지구에서 가장 깨끗하다는 남극도 오염되었대요!”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생각하고, 스스로 실천하는 습관을 키워주는 ‘환경 동화’! 남극 펭귄들의 모험 이야기로 지구의 심각한 환경오염을 알게 됐어요! 펭귄들이 살고 있는 남극을 지구에서 가장 깨끗한 곳이라고 한다. 이제 그것도 옛말이 된 지 오래다. 환경오염으로 남극의 얼음이 녹아내리고, 먹이가 줄고, 나쁜 바이러스가 늘고 있다.《남극에서 날아온 펭귄의 모험》은 위험에 처해 있는 남극의 펭귄들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는 모험 이야기이다.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뻔한 가르침을 주는 동화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호기심을 끌 수 없다.《남극에서 날아온 펭귄의 모험》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 ‘모험과 탐험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꼬마 펭귄 남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탐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지구의 환경이 얼마나 많이 오염되었는지를 저절로 알게 된다. 그리고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생각하게 하며, 스스로 실천하는 습관을 키워야겠다고 결심하게 만든다. 게다가 감각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와 등장인물에 대한 친근한 묘사는 읽는 재미를 한층 높여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유재영
저자 유재영은 만화와 애니메이션처럼 술술 재미있게 읽히는 책을 써서 어린이들을 즐겁게 해주고 싶어요. 방송국의 구성작가로 일하면서 KBS [문화가 산책], MBC 다큐멘터리 [한국의 서원], SBS [애니갤러리] 등 여러 프로그램을 썼고, ‘SBS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과 ‘서울 창작 애니메이션 대상’에서 예선 심사위원을 맡았어요. 지금은 한중 합작 어린이 종합구성물 ‘렌과 쥴리의 찌무찌무 탐험대’를 쓰고 있어요.

책 속에서

 

집에 돌아온 엄마 송은 숭을 끌어안고 울었고, 아빠 싱은 식구들을 위로하기 위해 평소보다 더 크게 노래를 불렀지요.
얼음이 녹아서 길을 잃는 사고는 남극의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기온이 올라가면서 얼음이 계속 녹아내리고 있고, 땅의 모양도 조금씩 바뀌면서 길을 잃는 펭귄이 늘고 있거든요.
‘1. 달님, 하늘을 날게 해 주세요’ 중에서


“구름은 사람들이 드나들지 않으니까 깨끗하고 안전하지?”
뭉이 코웃음을 치며 말했어요.
“구름이 깨끗하다는 말은 옛말이야. 남극이 옛날에 깨끗했던 것처럼 말이야. 나도 오염된 구름을 피해서 이곳으로 도망 온 거야.”
‘2. 구름은 깨끗해서 살기 좋을 거야’ 중에서


“산사태다! 모두 피해!”
나무들이 외쳤어요. 까치가 날아와 붕과 숭에게 소식을 알려 주었어요.
“얘들아, 어서 피해! 산이 무너지고 있어!”
꿩이 걱정했던 대로였어요. 나무가 없어진 산이 비에 쓸려 무너져 내리고, 그 흙이 빗물과 함께 까치네 마을로 밀려오고 있었어요. 밀려온 흙에 나무와 풀들이 쓰러졌어요. 점점 커진 흙덩이는 동물들을 덮쳤고 동굴을 막아 버렸어요.
‘3. 숲은 아늑하고 평화로울 거야’ 중에서

목차

목차
1. 달님, 하늘을 날게 해 주세요
2. 구름은 깨끗해서 살기 좋을 거야
3. 숲은 아늑하고 평화로울 거야
4. 새들이 살고 있는 강으로 갈까?
5. 우리를 고향으로 보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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