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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025016 / 400쪽 188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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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근, 김선일, 조성실, 김종일, 조성돈, 김영수, 정재영, 김수영, 김은정, 허준, 문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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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교리와 함께하는 365 가정예배》 2016년 개정판 출시 교리문답 순서에 맞춘 365일 예배 안내서 가정예배·개인묵상·소그룹·주일학교·구역예배 모임에 활용 가능! 이 책은 왜 가정예배가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드릴 것인지에 대한 실제적인 도구가 될 것이다. 크리스천 가정, 소그룹, 교회와 성도를 위한 최고의 선물 부록으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서 제공! 저자서문 2009년 어느 날 한 대형 출판사로부터 가정예배 때 사용할 책을 써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시중에 이미 많은 책들이 나와 있지만 내용이 가... 《교리와 함께하는 365 가정예배》 2016년 개정판 출시 교리문답 순서에 맞춘 365일 예배 안내서 가정예배·개인묵상·소그룹·주일학교·구역예배 모임에 활용 가능! 이 책은 왜 가정예배가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드릴 것인지에 대한 실제적인 도구가 될 것이다. 크리스천 가정, 소그룹, 교회와 성도를 위한 최고의 선물 부록으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서 제공! 저자서문 2009년 어느 날 한 대형 출판사로부터 가정예배 때 사용할 책을 써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시중에 이미 많은 책들이 나와 있지만 내용이 가벼워 무게 있는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필자에게 원고 집필을 요청한 것입니다. 계약을 하고 쓰기 시작한 원고는 2011년 5월에 시작한 다우리교회 개척으로 잰걸음을 했습니다. 원고는 거의 1년이 지난 2012년 가을이 되어서야 겨우 완성되어 출판사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기획한 출판사는 얼어붙은 출판시장의 영향으로 기독교 분야를 아예 없애버려 더 이상 계약을 추진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묻히게 될 뻔했던 원고가 이번에 세움북스에서 출판의 열매를 맺게 되니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2005년 네덜란드 유학시절(1994-2001)에 첫째와 둘째를 키우면서 읽어 주었던 네덜란드어 이야기 성경을 한국에서 태어난 셋째를 위해 아내가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제대로 된 한글 어린이 이야기 성경이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넷째가 입양되어 오면서 번역은 더 늦어져 속도를 내지 못했습니다. 결국 4년 만에 『두란노 이야기 성경』(두란노키즈 2009)이라는 이름으로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국 그리스도인의 가정예배를 위한 첫 발걸음이었습니다. 『두란노 이야기 성경』이 ‘성경 이야기’라면 이 책 『교리와 함께 하는 365 가정예배』는 성경에 나오는 교리적 주제를 논리적으로 정리한 ‘교리 이야기’입니다. 가정에서 부모는 자녀에게 성경을 잘 가르쳐야 합니다. 성경을 공부하고 암송해야 합니다. 성경 지식이 늘어가면 다음으로 필요한 것이 교리적 지식입니다. 성경을 논리적 주제에 따라 잘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성경에 나타난 교리적 지식을 잘 알지 못하면 이단들의 잘못된 가르침(교훈\u003d교리)에 쉽게 넘어가고 맙니다. 요즈음처럼 이단들이 득세하는 때도 없습니다. 우리 주변에 서성이는 이단들은 자신들이 고안하고 만든 교리적 체계로 우리와 자녀들을 유혹하며 공격합니다. 교리로 무장되어 있지 못하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교리를 잘 알면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본분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 교리적 체계를 세워갈 때 우리 믿음이 든든히 서고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 책은 1563년에 만들어진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을 기준으로 집필되었습니다. 1517년에 시작된 종교개혁이 완성되어 가던 시점에 만들어진 교리입니다. 어쩌면 한국 교회에는 비교적 생소한 요리문답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 요리문답만큼 모든 개신교 종파에서 공유할 수 있는 보편적 교리도 없습니다. 본래 복음은 보편적입니다. 복음은 모든 시대와 장소와 인종을 초월하여 적실합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종교개혁 신앙을 따르는 모든 교회가 따를 수 있는 교리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세 부분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첫째는 인간의 죄와 비참에 대한 것입니다. 둘째는 인간의 죄와 비참으로부터 어떻게 구원을 얻는가(사도신경)에 대한 것입니다. 셋째는 구원받은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께 감사(십계명+주기도문)할 것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이 책은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의 순서처럼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의 큰 덩어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리는 우리에게 생소한 내용이 아니라 사실은 아주 친숙한 것입니다. 내용이 명쾌합니다. 어떤 교리의 주제는 어린이가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는 가정예배에서 여러 세대가 함께 교리적 주제들을 놓고 생각하고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애를 썼습니다. 가급적 쉬운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자칫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교리적 주제를 쪼개어 설명하려 했습니다. 읽어가다 보면 한 주제를 여러 분량으로 나누었기 때문에 단 한 번의 설명으로 의문이 다 해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찬찬히 인내하며 읽어나가면 뒤로 갈수록 궁금한 것들이 차차 해결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가정예배에서 토론할 수 있도록 질문을 덧붙였습니다. [토론질문]은 두 개입니다. 배우고 느낀 것을 나누며 확인하고 정리하기 위함입니다. 그냥 듣고 지나가면 쉬 잊어버립니다. 자신의 말로 질문을 생각해 보고 대답하는 과정을 통해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질문하고 답하는 방식은 전통적으로 가장 좋은 교육 방법입니다. 일주일에 하루 분량은 ‘성품’을 공부하도록 배치했습니다. 성품은 그리스도인이 거듭나 새로운 삶을 살아가면서 익히고 훈련하고 습관화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서 잘 훈련되지 못하여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힘들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성품 주제를 52개로 정리했습니다. 잘 활용하면 가정에서 일어나는 실제적인 문제들을 배우고 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잘 사용하려면 먼저 교리와 관련된 성경구절을 먼저 읽습니다. 그리고 그 교리에 관한 해설을 읽은 다음, 질문 문제를 생각해 보고 함께 얘기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 후 제시된 찬송을 부릅니다. 관련 교리를 더 깊이 공부하고 싶을 경우 안내되어 있는 교리를 찾아 볼 수 있도록 관련 요리문답을 소개했습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HC-Heidelberg Catechism)과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WSC\u003dWestminster Shorter Catechism)만 안내했습니다.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들과 함께 읽으며 교리적 주제를 공부하도록 고안된 것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교리공부를 할 때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는 개인이 이 책을 큐티(Q.T.) 시간에 매일 하나씩 공부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중고등부나 청년 그룹에서 읽고 토론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한 주제씩 그룹에서 각각 공부한 것을 토론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나올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세움북스의 강인구 대표에게 감사드립니다. 한국 교회가 교리에 대한 무관심 때문에 출판사들도 교리에 관한 책을 출판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런데 그런 분위기에 편승하지 않고 오히려 이와 같은 책을 출판하고 싶어 하는 강인구 대표와의 만남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틀림없습니다. 원고를 초벌 교정해 주신 황희상 선생에게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아내 윤혜숙에게 감사합니다. 아내는 늘 필자의 글을 읽고 허술한 부분을 족집게처럼 집어내며 교정해 주었습니다. 아내의 아픈 조언이 없었다면 이 책은 없었을 것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네 명의 자녀, 예림, 예솔, 예찬, 예서에게 감사합니다. 책을 집필하기 위해 며칠을 멀리 기도원에서 보내기도 했는데, 아빠 없는 설움을 잘 참아 주었습니다. 모쪼록 이 책이 한국 교회와 가정에 신앙교육을 위한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된다면 큰 영광이겠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죽음의 구렁텅이에서 구해 주신 하나님께만 영광이 있기를 바랍니다. 솔리 데오 글로리아(soli Deo Gloria)! 이 책의 사용 메뉴얼 1. 가정예배란 무엇인가요? 1) 가정예배, 교회 예배와 달라요! ‘예배’하면 주일 예배가 생각납니다. ‘묵상, 찬양,
저자서문
2009년 어느 날 한 대형 출판사로부터 가정예배 때 사용할 책을 써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시중에 이미 많은 책들이 나와 있지만 내용이 가벼워 무게 있는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필자에게 원고 집필을 요청한 것입니다. 계약을 하고 쓰기 시작한 원고는 2011년 5월에 시작한 다우리교회 개척으로 잰걸음을 했습니다. 원고는 거의 1년이 지난 2012년 가을이 되어서야 겨우 완성되어 출판사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기획한 출판사는 얼어붙은 출판시장의 영향으로 기독교 분야를 아예 없애버려 더 이상 계약을 추진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묻히게 될 뻔했던 원고가 이번에 세움북스에서 출판의 열매를 맺게 되니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2005년 네덜란드 유학시절(1994-2001)에 첫째와 둘째를 키우면서 읽어 주었던 네덜란드어 이야기 성경을 한국에서 태어난 셋째를 위해 아내가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제대로 된 한글 어린이 이야기 성경이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넷째가 입양되어 오면서 번역은 더 늦어져 속도를 내지 못했습니다. 결국 4년 만에 『두란노 이야기 성경』(두란노키즈 2009)이라는 이름으로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국 그리스도인의 가정예배를 위한 첫 발걸음이었습니다.
『두란노 이야기 성경』이 ‘성경 이야기’라면 이 책 『교리와 함께 하는 365 가정예배』는 성경에 나오는 교리적 주제를 논리적으로 정리한 ‘교리 이야기’입니다. 가정에서 부모는 자녀에게 성경을 잘 가르쳐야 합니다. 성경을 공부하고 암송해야 합니다. 성경 지식이 늘어가면 다음으로 필요한 것이 교리적 지식입니다. 성경을 논리적 주제에 따라 잘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성경에 나타난 교리적 지식을 잘 알지 못하면 이단들의 잘못된 가르침(교훈=교리)에 쉽게 넘어가고 맙니다. 요즈음처럼 이단들이 득세하는 때도 없습니다. 우리 주변에 서성이는 이단들은 자신들이 고안하고 만든 교리적 체계로 우리와 자녀들을 유혹하며 공격합니다. 교리로 무장되어 있지 못하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교리를 잘 알면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본분이 무엇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 교리적 체계를 세워갈 때 우리 믿음이 든든히 서고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 책은 1563년에 만들어진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을 기준으로 집필되었습니다. 1517년에 시작된 종교개혁이 완성되어 가던 시점에 만들어진 교리입니다. 어쩌면 한국 교회에는 비교적 생소한 요리문답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 요리문답만큼 모든 개신교 종파에서 공유할 수 있는 보편적 교리도 없습니다. 본래 복음은 보편적입니다. 복음은 모든 시대와 장소와 인종을 초월하여 적실합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종교개혁 신앙을 따르는 모든 교회가 따를 수 있는 교리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세 부분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첫째는 인간의 죄와 비참에 대한 것입니다. 둘째는 인간의 죄와 비참으로부터 어떻게 구원을 얻는가(사도신경)에 대한 것입니다. 셋째는 구원받은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께 감사(십계명+주기도문)할 것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이 책은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의 순서처럼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의 큰 덩어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리는 우리에게 생소한 내용이 아니라 사실은 아주 친숙한 것입니다. 내용이 명쾌합니다. 어떤 교리의 주제는 어린이가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는 가정예배에서 여러 세대가 함께 교리적 주제들을 놓고 생각하고 토론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애를 썼습니다. 가급적 쉬운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자칫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교리적 주제를 쪼개어 설명하려 했습니다. 읽어가다 보면 한 주제를 여러 분량으로 나누었기 때문에 단 한 번의 설명으로 의문이 다 해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찬찬히 인내하며 읽어나가면 뒤로 갈수록 궁금한 것들이 차차 해결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가정예배에서 토론할 수 있도록 질문을 덧붙였습니다. [토론질문]은 두 개입니다. 배우고 느낀 것을 나누며 확인하고 정리하기 위함입니다. 그냥 듣고 지나가면 쉬 잊어버립니다. 자신의 말로 질문을 생각해 보고 대답하는 과정을 통해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질문하고 답하는 방식은 전통적으로 가장 좋은 교육 방법입니다.
일주일에 하루 분량은 ‘성품’을 공부하도록 배치했습니다. 성품은 그리스도인이 거듭나 새로운 삶을 살아가면서 익히고 훈련하고 습관화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서 잘 훈련되지 못하여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힘들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성품 주제를 52개로 정리했습니다. 잘 활용하면 가정에서 일어나는 실제적인 문제들을 배우고 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잘 사용하려면 먼저 교리와 관련된 성경구절을 먼저 읽습니다. 그리고 그 교리에 관한 해설을 읽은 다음, 질문 문제를 생각해 보고 함께 얘기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 후 제시된 찬송을 부릅니다. 관련 교리를 더 깊이 공부하고 싶을 경우 안내되어 있는 교리를 찾아 볼 수 있도록 관련 요리문답을 소개했습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HC-Heidelberg Catechism)과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WSC=Westminster Shorter Catechism)만 안내했습니다.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들과 함께 읽으며 교리적 주제를 공부하도록 고안된 것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교리공부를 할 때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는 개인이 이 책을 큐티(Q.T.) 시간에 매일 하나씩 공부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중고등부나 청년 그룹에서 읽고 토론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한 주제씩 그룹에서 각각 공부한 것을 토론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나올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세움북스의 강인구 대표에게 감사드립니다. 한국 교회가 교리에 대한 무관심 때문에 출판사들도 교리에 관한 책을 출판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런데 그런 분위기에 편승하지 않고 오히려 이와 같은 책을 출판하고 싶어 하는 강인구 대표와의 만남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틀림없습니다. 원고를 초벌 교정해 주신 황희상 선생에게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아내 윤혜숙에게 감사합니다. 아내는 늘 필자의 글을 읽고 허술한 부분을 족집게처럼 집어내며 교정해 주었습니다. 아내의 아픈 조언이 없었다면 이 책은 없었을 것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네 명의 자녀, 예림, 예솔, 예찬, 예서에게 감사합니다. 책을 집필하기 위해 며칠을 멀리 기도원에서 보내기도 했는데, 아빠 없는 설움을 잘 참아 주었습니다.
모쪼록 이 책이 한국 교회와 가정에 신앙교육을 위한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된다면 큰 영광이겠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죽음의 구렁텅이에서 구해 주신 하나님께만 영광이 있기를 바랍니다.
솔리 데오 글로리아(soli Deo Gloria)!

목차
이 책의 사용 메뉴얼·8
머리말·16
◎ 1월
01 우리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일까요?·20 I 02 그리스도인의 위로·21 I 03 사람의 존재 목적!·22 04 사람은 정말 불쌍한가요?·23
05 당신도 불쌍합니까?·24 I 06 당신의 진짜 문제는 무엇입니까?·25 I 07 말세의 징조: 성품의 파괴!·26
08 죄와 비참에서 벗어나는 방법!·27 I 09 은혜로운 행위언약!·28 I 10 비참을 아는 방법은 무엇인가요?·29 I 11 죄의 시작·30
12 죄란 무엇일까요?·31 I 13 율법은 무엇을 요구하나요?·32 I 14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라!·33 I 15 생활규칙과 청진기·34
16 죽음에 이르는 병·35 I 17 율법을 다 지킬 수 있을까요?·36 I 18 원조(元祖)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37
19 지킬 수 없는 율법, 왜 주셨나요?·38 I 20 하나님의 공의·39 I 21 성품은 열매·40 I 22 죽지 않는 방법 있나요?·41
23 죽은 자가 스스로 자신을 구할 수 있을까요?·42 I 24 제사제도가 우리의 죄를 용서하지 않나요?·43
25 우리에게 구원자가 있을까요?·44 I 26 구원자는 꼭 참 사람이어야!·45 I 27 구원자는 꼭 참 하나님이어야!·46
28 성품을 훈련하라!·47 I 29 오직 예수 그리스도(solus Christus) 안에만 구원!·48 I 30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49
31 성경에 예언된 예수 그리스도!·50
◎ 2월
01 오직 믿음으로(sola fide)!·51 I 02 진실한 믿음이란 무엇입니까?·52 I 03 우리는 무엇을 믿나요?·53
04 아이를 훈련할 것이 없다?·54 I 05 사도신경: “세 번의 나는 믿습니다.”·55 I 06 사도신경의 구조·56
07 신비로운 삼위일체 교리!·57 I 08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58 I 09 하나님의 섭리가 뭔가요?·59
10 하나님, 시계태엽을 감고 던져 놓은 시계공?·60 I 11 훈련하라! 그러나 노엽게 하지 말라!·61 I 12 성경에 나타난 섭리의 예·62
13 느부갓네살 왕이 고백한 하나님의 섭리·63 I 14 하나님의 섭리와 인간의 자유가 충돌되지 않나요?·64
15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유익은?·65 I 16 예수님은 누구신가요?·66 I 17 예수님 플러스(+)·67
18 겸손(1): 하나님과 자신의 죄를 아는 것!·68 I 19 왜 예수를 그리스도라 부르나요? 69 I 20 그리스도인(人, christian)·70
21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71 I 22 독생자 예수님과 입양된 우리가 친구 사이?·72 I 23 우리 주인님!·73
24 자기가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현대인·74 I 25 겸손(2): 겸손의 유일한 모델, 예수님!·75
26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신 종은 행복합니다!·76 27 종이 할 일!·77 I 28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78
◎ 3월
01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요?·79 02 “고난을 받아”·80 I 03 “본디오 빌라도에게”·81
04 겸손(3): 사람이 아닌 하나님 앞에서!·82 I 05 “십자가에 못 박혀”·83 06 “죽으시고”·84 07 “장사되고”·85
08 신자는 왜 죽나요?·86 09 십자가의 죽음이 주는 유익!·87 10 “음부에 내려가시고”·88
11 겸손(4): 당신은 실제 삶에서 겸손합니까?·89 12 예수님이 정말 부활했나요?·90 13 부활의 유익(1): 의롭게 됨!·91
14 부활의 유익(2): 승리한 삶을 당당하게!·92 15 부활의 유익(3): 우리 부활의 보증!·93 16 “하늘에 오르시어”·94
17 임마누엘의 약속!·95 18 경청(1): 먼저 들어요!·96 19 승천의 유익(1): 대언자(代言者) 예수님을 누림·97
20 승천의 유익(2): 땅에 있는 하늘나라 시민·98 21 승천의 유익(3): 보혜사 성령 하나님을 보내셨어요!·99
22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100 23 교회의 머리, 예수님!·101
24 교회의 머리됨의 유익(1): 성령님과 은사를 주심·102 25 경청(2): 지혜롭게 되는 방법·103
26 교회의 머리됨의 유익(2): 우리를 보호하시는 왕·104 27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105
28 예수님은 정말 다시 오시나요?·106 29 심판자로 다시 오실 예수님!·107 30 예수님은 언제 다시 오시나요?·108
31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109
◎ 4월
01 경청(3): 어떻게 해요?·110 02 “나는 성령을 믿으며!”·111 03 성령님을 느끼거나 만지거나 볼 수 있나요?·112
04 성령님의 음성 \u003d 성경·113 05 선물이신, 성령님·114 06 성부와 성자로부터 나신 성령님!·115 07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116
08 순종(1): 경청을 넘어!·117 09 “교회를 믿사오며”·118 10 누구의 교회입니까?·119 11 예수님은 교회를 위해 무엇을 하시나요?·120
12 예수님은 어떻게 교회를 돌보시나요?·121 13 교회 밖에도 구원을 얻을 수 있나요?·122 14 교회는 하나!·123
15 순종(2): 모델이 있나요?·124 16 어떻게 하나 된 교회를 만들죠?·125 17 교회는 무조건 하나가 되어야 하나요?·126
18 우리 교회, 거룩하나요?·127 19 거룩한 교회다우리!·128 20 우리 교회, 카톨릭 교회!·129 21 우리가 사도적 교회!·130
22 순종(3): 누구에게?·131 23 “성도의 교제”를 믿습니다.·132 24 먼저, 하나님과 사귀어요!·133
25 참 성도는 자연스레 서로 사귀어요!·134 26 징계도 성도의 교제입니다!·135 27 성도의 교제: 사랑으로 완성!·136
28 “죄를 용서받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요?·137 29 조심성(1): 하나님의 경고!·138 30 날마다 샘솟는 죄 용서의 기쁨·139
◎ 5월
01 싸구려 죄 용서의 문제!·140 02 가장 큰 복, 죄 용서!·141 03 성령 하나님의 결코 작지 않은 일!·142 04 성도의 죽음은 자는 것!·143
05 “몸의 부활”은 우리에게 어떤 유익이 있습니까?·144 06 조심성(2): 조급함, 앞뒤를 가리지 않는 것!·145
07 “영생”은 나중에만 경험하게 되나요?·146 08 “영생”이 우리에게 어떤 위로를 주나요?·147
09 사도신경은 지금 우리에게 어떤 유익?·148 10 어떻게 의인이 될 수 있나요?·149 11 양심이 죄에 대해 뭐라고 합니까?·150
12 양심의 고소에서 구원해 주실, 예수 그리스도!·151 13 조심성(3): 하나님의 뜻이면(Deo volente)!·152
14 우리의 공로가 아닌, 그리스도의 공로!·153 15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의 위대함!·154
16 선행은 왜 하나님 앞에서 의가 되지 않나요?·155 17 구원 얻기 위해 선행이 필요하나요?·156
18 선행을 상 주신다고 했는데 아무런 가치가 없나요?·157 19 성도가 받는 상은 무엇입니까?·158 20 조심성(4): 안전 불감증·159
21 바울이 받은 상은 무엇일까요?·160 22 칭의에 선행이 효과가 없다면 사람들이 선을 행할까요?·161 23 믿음은 어디에서 오나요?·162
24 성령님은 말씀과 함께 일하셔요!·163 25 성령님은 목사를 통해 말씀하셔요!·164 26 믿음을 일으키는 ‘말씀’과 굳게 하는 ‘성례’!·165
27 온유(1): 복 있는 자!·166 28 성례가 무엇입니까?·167 29 성례는 왜 주셨을까요?·168 30 성례는 제사인가요?·169 31 말씀과 성례·170
◎ 6월
01 성례와 말씀·171 02 성례는 세례와 성만찬밖에 없습니까?·172 03 온유(2): 완전한 온유의 모델, 예수님·173
04 ‘세례’는 뭐고 ‘침례’는 무엇입니까?·174 05 세례, 믿음의 표와 인?·175 06 세례를 받으면 구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