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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청언 [연하도서]

KSAM편집부 저 | 한국표준협회미디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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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264945 / 48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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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고전으로 배우는 청렴의 지혜 ‘청렴 의식이 세상을 바꾼다’ 공직자가 지녀야 할 최고의 덕목으로 강조되는 것이 바로 청렴이다. 요즘 공직자뿐만 일반 기업에서도 청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청렴은 성품과 행실이 맑고 깨끗하며 재물을 탐하지 않는 마음을 뜻하지만 이와 같은 사전적인 의미에 대한 이해보다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측면에서의 이해가 더 필요하다. 이런 이유 때문에 옛 선조들의 큰 뜻이 담긴 고전을 통해 청렴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연하도서 은 목민심서, 명심보감, 채근담, 난중일기, 맹자, 노자도덕경, 야설 등에서 청렴... 고전으로 배우는 청렴의 지혜 ‘청렴 의식이 세상을 바꾼다’ 공직자가 지녀야 할 최고의 덕목으로 강조되는 것이 바로 청렴이다. 요즘 공직자뿐만 일반 기업에서도 청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청렴은 성품과 행실이 맑고 깨끗하며 재물을 탐하지 않는 마음을 뜻하지만 이와 같은 사전적인 의미에 대한 이해보다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측면에서의 이해가 더 필요하다. 이런 이유 때문에 옛 선조들의 큰 뜻이 담긴 고전을 통해 청렴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연하도서 은 목민심서, 명심보감, 채근담, 난중일기, 맹자, 노자도덕경, 야설 등에서 청렴, 공정, 절제에 대한 가르침의 글을 발췌하였다. 딱딱할 수 있는 고전을 친숙한 손글씨로 표현하여 그 속에 담긴 숨은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전한다. 또한 연하장 대신 선물이 가능하도록 봉투도 함께 첨부되어 있어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써서 선물하기에도 좋다.

저자 소개

  • 저자 : KSAM편집부

책 속에서

눈을 뚫고 들판 길을 걸어가노니
어지럽게 함부로 걷지 말자.
오늘 내가 밟고 간 이 발자국이
뒷사람이 밟고 갈 길이 될 테니.
-야설 중에서-
이 글은 백범 김구 선생님이 하루 세 번씩 읽고 실천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신이 걷는 이 길이 누군가의 이정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바르게 사신 김구 선생님처럼 나의 후배, 나의 후손들이 걸어갈 길을 청렴하게 닦아 두어야 하겠습니다.
 

 

목차

목차
·까닭 없는 얻음은 사람 사는 세상의 함정이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자네가 알고 내가 안다
·좋은 농토가 만경이라도 하루에 먹는 것은 두 되뿐이다
·받아도 되고 받지 않아도 될 때 받는 것은 청렴을 손상시킨다
·분수에 맞고 족함을 아는 것, 그것이 으뜸이다
·잘못된 전례를 고칠 수 없다면 나만은 범하지 말아야 한다
·탐욕하는 마음이 끝이 없다면 근심이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영원히 소유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족함을 아는 이는 명아주국도 고기보다 맛있게 여긴다
·달도 차면 기운다
·마음이 붙잡히면 즐거움이 넘치는 곳도 괴로움의 바다가 된다
·대가 없는 행운은 없다
·한 번 유혹을 당하면 곧 그들과 함께 죄에 빠지고 말 것이다
·권세를 따르지 마라
·진실한 청렴에는 청렴이라는 이름조차 없다
·당신이 걷는 길이 누군가의 이정표가 될 수 있다
·사람들이 청렴하지 못한 까닭은 지혜가 모자라기 때문이다
·권모와 술수를 알아도 쓰지 않는 이를 더 높다 할 것이다
·위에 있는 푸른 하늘은 속이기 어렵다
·청렴하면서도 너그러운 것이 아름다운 덕이다
·덕을 베풀었다는 얼굴을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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