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53124226 / 392쪽 140 x 21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이삭
-
엘런 데이비스, 오스틴 매키버 데니스
-
두란노 편집부
-
모린 J. 세인트 저메인
- 17,820
- 32,400
- 12,600
- 16,2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나는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가는지 날마다 물어야 합니다! 나로써 가득 차 있을 때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기 원한다면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깊이 사귀고자 하는 열망이 간절하다. 그러나 그 열망을 일상에서 실행으로 옮기며 하나님과 구체적인 사귐을 맛보고 있노라 고백하기는 쉽지 않다. 저자 임영수 목사는 이 책 [하나님과 함께하는 일상]의 서두에서, “사람은 누구나 일정한 양식을 먹어야 살아갈 수 있다”고 밝히면서 영의 양식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면 나는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가는지 날마다 물어야 합니다! 나로써 가득 차 있을 때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기 원한다면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깊이 사귀고자 하는 열망이 간절하다. 그러나 그 열망을 일상에서 실행으로 옮기며 하나님과 구체적인 사귐을 맛보고 있노라 고백하기는 쉽지 않다. 저자 임영수 목사는 이 책 [하나님과 함께하는 일상]의 서두에서, “사람은 누구나 일정한 양식을 먹어야 살아갈 수 있다”고 밝히면서 영의 양식도 그러하다고 덧붙였다.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귀찮아서 일생에 먹을 것을 한꺼번에 섭취할 수 없고, 또한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며 강조했다. 이 책은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하나님과 깊은 사귐으로 안내하는 365 묵상집’에 충실하다. 저자는 30대 때부터 시작된 목회 인생에서 구도자로서 하나님을 찾아가는 삶을 유지해 오고 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과 사귐은 평생의 주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사귐은 구체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나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도 할 수 있는데 사귐이 깊어질 수 있도록 돕는 확실한 가이드북은 다름아닌 말씀이라는 것이 저자의 고백이다.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계속되어 온 하나님과의 사귐 속에서 그가 전해온 다양한 말씀과 글들을 일 년 동안 교회력에 따라 묵상할 수 있도록 편집한 것이다. 매일매일 영의 양식을 먹으며 하나님과 더 깊은 사귐 속으로 들어가야지만 광야와 같은 현재의 삶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미래를 지향하며 살아갈 수 있다고 비결을 제시한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일상]은 바로 그 점에서 저자 또한 다르지 않음을 묵상 메시지를 통해 알 수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일상의 삶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인 방법이야말로 날마다 말씀 앞에서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임을 또한 배우게 된다. 365 묵상을 통해 균형잡힌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특별히, 교회력에 따라 하나님의 성품을 배우고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 속에서 자신과 현재를 돌아보고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믿음의 원리 속에서 시간과 삶을 재구성하며 영적 진화의 여정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나님과 함께 매일매일의 시간을 살아가면서 점점 하나님과 함께하는 일생이 되는 거룩한 경험이 될 것이다. 또한 저자는 오랜 묵상과 그 묵상을 통해 깨달은 영적 원리들을 메시지에 담았기에, 해당 성경 본문을 따로 표기하지 않고 핵심 구절만 표기하였다. 하나님을 소개하고 싶거나 성경을 선물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전도 대상자, 혹은 하나님을 더 깊이 알기 원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날마다 만나게 소개해 주는 좋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성품을 알게 되고, 두려움과 불안 그리고 이해불가의 여러 상황들을 해석해 낼 수 있는 영적 원리들을 저자의 묵상 메시지를 통해 알게 된다. 하나님과 더 깊은 사귐을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저자는 “삶과 일에 대한 새로운 가치와 의미의 발견은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다”며 믿음의 기본기를 다지게 해준다. 또한 “우리에게 선물로 허락하신 인생을 잘 살아간다는 것은 인생의 각 계절을 상실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말이다”라는 묵상 메시지를 통해 생의 순간순간 하나님 아닌 다른 곳에서 지혜와 기술을 찾아 헤매기보다, 하나님과 날마다 끊임없이 만나 뜻을 구하며 겸손하게 살아나가는 태도를 갖게 한다. [독자의 유익] - 하루에 한 편씩 읽으면서 성경과 하나님에 대해 더 깊은 묵상을 하게 된다. - 365일 꾸준한 묵상을 통해 묵상과 영성생활이 일상 속에 자리를 잡게 된다. - 일상과 신앙이 분리되지 않고 조화를 이루며 하나님께 뜻을 묻고 결정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 매일 한편의 묵상을 통해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며 살아갈 수 있다. - 전도 대상자들에게 하나님과 함께하는 한 해를 살아가도록 안내하는 선물하기 적합하다. [묵상 안내의 글] 사람은 누구나 매일 일정한 양식을 먹음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매일 양식 먹기를 귀찮아하여 한 번에 평생의 양식을 다 먹을 수는 없습니다. 일정한 양의 칼로리를 매일 섭취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음식을 먹되 아무거나 함부로 먹어도 안 됩니다. 건강에 해롭지 않고 자기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건강한 삶은 좋은 영양 섭취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현실에 사는 동안 영의 양식을 먹어야 영적으로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한 번 은혜를 경험했다고 해서 그것으로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매일 일정한 양의 영적 양식을 먹어야 영적으로 건강해집니다. 예수님은 “일용할 양식을 하나님께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일용할 양식에는 육신의 양식만이 아닌 영의 양식도 포함됩니다. 영의 양식을 매일 섭취해야 삶의 의미, 목적을 바르게 가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의 풍요로운 삶에서 사람들은 영적으로 몹시 목말라합니다. 풍요로움으로 인한 안정된 삶과 더불어 삶의 분주함이 인간에게 하나님을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게 하거나 하나님을 피상적으로 의지하게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는 곳에는 반드시 허무, 공허, 불안의 상징인 광야가 자리합니다. 그러한 가운데서 인간이 아무리 도덕적으로 살려고 해도, 아무리 정신적인 수양을 많이 해도 내면 깊은 곳에 자리 잡은 그 광야를 극복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광야를 넘어서는 길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생명의 빵을 먹는 것뿐입니다. 예수님은 생명의 빵을 먹음으로 기진 광야 길을 통과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생명의 빵을 먹는 자는 새 힘을 얻어 독수리가 날개를 치며 솟아오르듯 올라갈 것이요, 뛰어도 지치지 않으며 걸어도 피곤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사 40:31). 이 묵상집은 그날그날 일용할 양식으로 편집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모새골 주일 강단에서 선포한 말씀과 행된 책들 가운데서 글들을 발췌하고, 교회력에 따라 배열했습니다. 여기에 실린 내용들은 모두 성경 말씀을 선포한 것들입니다. 일용할 양식으로 실린 이 글들은 분명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날의 묵상 제목은 그날의 묵상으로 들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날 분의 내용을 한 번 읽고 책을 덮지 말고 최소한 몇 번 반복해서 읽은 후 거기에 담긴 내용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과 대화하기를 바랍니다. 여기 실린 글들은 성경 말씀을 읽고 음미하고 하나님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입니다. 묵상을 돕기 위해 말씀 중 중요 구절을 하단에 표기하고 해당 성경 본문을 밝혀 두었습니다. 그날그날 묵상의 말씀이 독자들에게 반드시 좋은 영의 양식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한두 개 정도의 내용을 골라 읽다가 그만두지 말고 인내를 가지고 매일 그날 분의 양식으로 섭취해 가면 은혜의 바다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하나님의 포근한 품에 안긴 안정 속에서 신앙생활을 하게 할 것입니다. 하루하루 이 책을 묵상하는 가운데 신앙인으로서 만족스러운 삶을 줄 것이며 사명에 대한 확신과 정체성에 대한 분명한 인식을 심어주고, 삶의 소유는 풍족하지만 삶의 목적과 의미가 결여되어 있는 우리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믿는 이유와 믿는 즐거움을 분명 제공해 줄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이 이 묵상집을 시작하는 오늘부터 하나님과 좀 더 깊은 사귐을 갖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책속으로 추가 ] 우리가 절망 가운데 있을 때 우리가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근거는 우리를 돌보시는
목차
묵상 안내의 글
1월 새해 시작을 그리스도와 함께
2월 하나님께 유일한 존재
3월 희망을 설계하고
4월 예수님의 삶의 방식
5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
6월 새로운 삶의 지평
7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은 사람
8월 증인으로 부르심
9월 그리스도 안에서의 풍성한 삶
10월 인생의 가을
11월 은혜의 자리
12월 깨어 있는 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