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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자수로 수놓는 파리지앵의 일상

시리즈 : 친절한 World DIY 교과서 [15]

샤를린 세갈라 저 | 김희경 역 | 터닝포인트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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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58808 / 100쪽 210 x 2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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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국내 최초! 자수로 표현하는 패션과 인물의 세계
1950년대 프랑스의 패션과 파리지앵을 프랑스 자수로 만나 보세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유럽 국가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1950년대에 들어서자 프랑스에서는 크리스찬 디올, 코코 샤넬, 발렌시아가 등의 디자이너가 여성을 위한 아름다운 패션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 당시의 아름다운 여인과 아이의 모습을 자수로 표현하였습니다.
1950년대 패션의 향취가 흠씬 느껴지는 드레스, 코트, 모자, 액세서리, 신발 등을 걸치고 있는 아름다운 프랑스 여성을 수놓을 수 있습니다. 또한, 9가지의 프랑스 전통 자수 기법과 아플리케 기법, 리본 자수 등도 함께 활용하여 더욱 아름다운 자수를 즐겨 보세요. 또한, 가방, 액자, 사진첩, 넥타이 등 여러 가지 소품에 자수를 수놓고,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작품 사진과 실물 도안을 실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으며 자수 순서와 방법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프랑스 자수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국내 최초! 자수로 표현하는 패션과 인물의 세계 1950년대 프랑스의 패션과 파리지앵을 프랑스 자수로 만나 보세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유럽 국가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1950년대?에 들어서자 프랑스에서는 크리스찬 디올, 코코 샤넬, 발렌시아가 등의 디자이너가 여성을 위한 아름다운 패션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 당시의 아름다운 여인과 아이의 모습을 자수로 표현하였습니다. 1950년대 패션의 향취가 흠씬 느껴지는 드레스, 코트, 모자, 액세서리, 신발 등을 걸치고 있는 아름다운 프랑스 여성을... 국내 최초! 자수로 표현하는 패션과 인물의 세계 1950년대 프랑스의 패션과 파리지앵을 프랑스 자수로 만나 보세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유럽 국가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1950년대에 들어서자 프랑스에서는 크리스찬 디올, 코코 샤넬, 발렌시아가 등의 디자이너가 여성을 위한 아름다운 패션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 당시의 아름다운 여인과 아이의 모습을 자수로 표현하였습니다. 1950년대 패션의 향취가 흠씬 느껴지는 드레스, 코트, 모자, 액세서리, 신발 등을 걸치고 있는 아름다운 프랑스 여성을 수놓을 수 있습니다. 또한, 9가지의 프랑스 전통 자수 기법과 아플리케 기법, 리본 자수 등도 함께 활용하여 더욱 아름다운 자수를 즐겨 보세요. 또한, 가방, 액자, 사진첩, 넥타이 등 여러 가지 소품에 자수를 수놓고,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작품 사진과 실물 도안을 실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으며 자수 순서와 방법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프랑스 자수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출판사 서평] 프랑스 자수가 보여주는 새로운 작품 세계 그동안 선보인 자수 책과는 확실히 다른 작품의 세계를 독자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이 책은 국내 최초로 지금까지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던 ‘1950년대 프랑스 패션’을 소재로 한 자수 작품을 선보입니다. 자연이나 동물 같은 자수 도안에만 익숙했던 국내의 자수 팬들에게 ‘패션과 인물’이라는 새로운 자수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단순히 자수 작품만 선보이지 않고, 1950년대 시대 상황을 이야기합니다. 역사를 패션으로 승화 시키고, 그것을 또 다시 자수 작품으로 승화 시킨 저자만의 프랑스 자수 세계에 감탄할 것입니다. 또한, 보고만 있어도 매우 아름다운 자수 작품들은 실물 크기의 도안을 함께 실어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패션 자수 저자는 오랫동안 자수 연구를 하면서 디올, 샤넬, 발렌시아가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디자이너의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1950년대 프랑스 패션을 자수로 옮겼습니다. 저자의 탁월한 패션 센스로 재창조된 아름다운 파리의 패션을 자수로 수놓으세요. 프랑스 자수 기법은 물론 리본 자수, 아플리케 기법 등도 함께 사용하여 더욱 아름다운 자수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9가지 프랑스 자수 기법으로 수놓는 패션 프랑스 자수 100여 가지가 넘는 프랑스 자수 기법이 소개되고 있지만 막상 실제로 자수에서 사용하는 중요한 기법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는 지금까지 접하지 못했던 아름다운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지만, 이 작품들을 수놓기 위해 많은 자수 기법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이 책에서는 프랑스 자수 기법의 기스템 스티치, 플라이 스티치, 스트레이트 스티치, 백 스티치, 프렌치 노트 스티치,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우븐 스파이더 휠 스티치, 플랫 새틴 스티치, 러닝 스티치 등 이미 많은 사람이 익히 알고 있는 기본 기법 9가지를 사용하여 흔치 않은 패션과 인물 자수 작품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자수 초급자에서 고급자까지 만족할 수 있는 프랑스 자수 처음 자수를 접하는 초급자나 어느 정도 자수에 자신 있는 고급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책입니다. 초급자는 전통 프랑스 자수 기법과 실물 도안과 함께 자수를 수놓는 방법을 자세하게 실어 바로 책을 보며 수놓을 수 있습니다. 중고급자는 아플리케, 리본 등을 활용한 다양한 자수 기법을 활용하여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 소품도 함께 만들 수 있게 도안 수록 이 책에서는 자수를 단순한 관상용 작품이 아닌 일상생활 소품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소품과 결합한 형태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넥타이, 파우치, 에코백, 사진첩, 그림 파일 커버 등 우리가 평소 많이 사용하는 여러 소품을 만드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수도 수놓고 예쁜 소품도 만들어 보세요.

저자 소개

그녀는 프랑스 그라스에 거주하면서 프랑스 전통 자수를 놓고 있다. 아플리케와 리본 자수를 사용한 작품을 만들고 있다. 그녀는 자수 수업을 하면서 자수에 관한 책을 쓰고 있다.

역자 소개

성심여자대학(현 가톨릭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했으며 프랑스 피카르디 대학에서 불어불문학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갈리마르 생태환경교실》, 《처음 그날부터》, 《나는 나의 꿈이다》, 《명작 스캔들》,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자수 기법과 작품 만들기
전통 자수 기법
작품 만들기
자수
파리의아름다운 여인
파리 그리고 오트 쿠튀르
샹젤리제
가방 넥타이 ‘파리의 소소한 일상’
평화 거리
화장품 파우치 ‘파리의 아름다운 여인’
파리지앵의하루
9시, 꽃시장
11시, 의상실
13시, 생제르맹데프레
17시, 찻집
21시, 오페라
파리의여름
뤽상부르 정원에서 뜨개질 휴식
혁명기념일(7월 14일) 무도회
사진첩 ‘파리 컬렉션
튈르리 공원 산책
회전목마
파리의 모녀
몽마르트르
센 강변
여가
그림 파일 커버 ‘루브르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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