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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깨기 이승만에 씌워진 7가지 누명

남정욱, 류석춘 저 | 백년동안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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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061404 / 256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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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승만에 씌워진 7가지 누명 팩트로 깨다! ▶ 책 소개 건국, 농지개혁, 한미동맹 체결, 교육 혁명을 일궈낸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이라는 한 위대한 인물에 대한 정밀한 보고서. ▶ 출판사 리뷰 이승만 대통령과 대한민국 역사왜곡의 현주소를 짚다! 우남 이승만은 대한민국에서 대접을 못 받고 있다. 백범 김구와 몽양 여운형을 기리는 기념사업회 등이 인정받는 데 비해, 우남에 대한 평가는 인색하다. 이는 이승만에 대한 오해 때문이다. 건국을 해놓고도 아버지 소리를 듣지 못한 건 물론이요, 민주주... 이승만에 씌워진 7가지 누명 팩트로 깨다! ▶ 책 소개 건국, 농지개혁, 한미동맹 체결, 교육 혁명을 일궈낸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이라는 한 위대한 인물에 대한 정밀한 보고서. ▶ 출판사 리뷰 이승만 대통령과 대한민국 역사왜곡의 현주소를 짚다! 우남 이승만은 대한민국에서 대접을 못 받고 있다. 백범 김구와 몽양 여운형을 기리는 기념사업회 등이 인정받는 데 비해, 우남에 대한 평가는 인색하다. 이는 이승만에 대한 오해 때문이다. 건국을 해놓고도 아버지 소리를 듣지 못한 건 물론이요, 민주주의를 몸소 실천하고도 독재자 소리를 들었다. 북한군이 내려오니 당연히 컨트롤 타워를 옮긴 것인데도 도망자 취급을 받았다. 북쪽에 이미 정부가 들어섰기에 우리도 정부 세우자고 했다가(정읍발언) ‘분단의 원흉’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미국을 압박해 어렵게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했는데 돌아온 건 ‘미국의 앞잡이’라는 손가락질이었다. 정착 친일정권이 세워진 건 북쪽이었는데 골고루 사람을 기용해 만든 남한정부는 친일정부 누명을 썼다. 폼만 나고 실익은 없는 무장투쟁 대신 국제정세에 유익한 외교 전략을 활용한 혜안은 몸 사리는 겁쟁이라는 비난으로 돌아왔다. 이제는 그런 세월을 끝낼 때가 되었다. 이승만에 대한 오해를 깨야 역사교육이 바로 이루어진다! 이승만을 역사에서 매장시키려는 획책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초등학교 때는 이승만은 독재자라고 배운다. 그러나 정말 이승만이 독재자였다면, 국민이 내려오란다고 바로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겠는가. 중학교에 가면 이승만은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선전한다. 4.19가 일어난 제4대 대통령 선거 때 이승만은 이미 대통령 당선 확정 상태였다. 부정이 저질러진 것은 부통령 선거였다. 그런데도 이승만은 그 책임을 자기가 졌다. 데모하는 학생들을 칭찬했다. 다친 시민이 있다는 말에 병원으로 달려갔다. 북한군이 쳐들어오자 서울을 버리고 도망치면서 다리를 끊어 백성들을 억울한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설명은 고등학교 때쯤 나온다. 전쟁이 벌어졌을 때 지도부가 안전한 곳으로 피신하는 것은 상식이다. 적 주력부대의 드라이브를 막기 위해 다리를 끊는 것은 군사학을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도 당연한 결정이다. 그럼 대통령이 서울에 남아서 투항을 해야 옳은 것일까. 이렇게 해서 우리는 그동안 독재자와 부정선거의 주범과 비겁한 도망자로 우남을 새기게 되었다. 이승만이 제대로 평가받는 정상적인 대한민국이 되기를! 우남이 미국의 앞잡이라거나 항일투쟁을 안 했다는 모략은 비교적 최신 버전이다. 북한의 김일성이 소련의 앞잡이였기 때문에 우남도 그렇게 몰고 싶었나보다. 미국은 우남이 눈엣가시였기 때문에 나중에는 제거 계획까지 세웠다. 반공포로를 전격 석방하는 조치로 우남은 미국에게 제대로 한 방 먹인다. 그 결과 얻어낸 것이 한미상호방위조약이다. 또한 미국은 ‘1818 중립법’을 만들어 식민지 백성이 그 어떤 군사적 활동도 할 수 없도록 발을 묶었다. 그럼 무장을 해도 되는 중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겼어야 했을까. 사람은 잘하는 걸 해야 한다. 우남은 외교를 잘하는 정도가 아니라 숱하게 ‘신의 한 수’를 던졌다. 그리고 외교의 효과는 총질보다 몇 배나 컸다. 국제분쟁사를 읽어보면 외교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건국, 농지개혁, 한미동맹 체결, 교육 혁명을 일궈낸 한 위대한 인물에 대한 가장 정밀한 보고서이자, ‘우남 이승만 제자리 찾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반년 가까이 열띤 토론을 벌여 써낸 결과물이다. 우남에 대한 저급한 모략에서부터 고급한 모략까지, 그동안 이승만에씌워진 누명과 왜곡된 부분을 빠짐없이 공부해 정리했다. 세계사적으로 봐야 그 실루엣이 겨우 보이는 이 위대한 인물이 제대로 평가받는 정상적인 대한민국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 이승만 깨기-이승만에 씌워진 7가지 누명 집필진 권혁철(자유경제원 자유기업센터 소장) 김광동(나라정책연구원장) 김용삼(미래한국 편집장, 동원대 특임교수) 남정욱(숭실대 문예창작학과 겸임교수) 류석춘(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배진영(월간조선 차장) 조우석(문화평론가) * 책속으로 추가 “미 국무부는 ‘이승만은 한국 정계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 중 한 명이며, 어떤 한국인보다도 주한미군의 입장을 어렵게 만드는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이로써 이승만과 페터슨 육군장관의 만남은 무산되었다.” p.177-배진영 “독립운동 중 미주에서의 ‘외교독립’ 노선은 이승만으로 대표되는 운동이다. 식민지 상황에서 외교에 의해 독립을 추구하는 노선은, 언론?출판?대중집회?로비를 통해 세계 여론에 호소하여 한국의 독립이 필요함을 알리기 위한 노력이다.” p.195-류석춘

저자 소개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아무 생각 없이 살다보니 20대 중반 손에 쥔 건 달랑 대학졸업장 하나뿐이었다. 할 줄 아는 것이 아무 것도 없었기 때문에 아무 일이나 할 수 있었다. 건설회사 현장직원으로 출발해서 드라마 보조 작가, 영화사 홍보직등을 전전했고 97년 단편 소설이 신문에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누군가는 문학과 영화를 넘나드는 신나는 인생이라고 했지만(먹고 살려고 발버둥치는 게 당신 눈에는 그렇게 보이니) 수입은 쥐꼬리와 키 재기 했고 어둡고 긴 터널 속을 달리는 느낌이었다. IT 열풍이 불면서 30대에 30억을 벌어보겠다는 욕심으로 내리 날밤을 샜지만 돈 피해가는 재주 하나는 기가 막혀서 상투를 틀어쥐고 폭탄 돌리기 게임 끝에 산업적으로 전사했다. 40대 후반인 현재, 내세울 만 한 성취 같은 건 없지만 다행히 작가라는 영원한 직업을 얻었다. 왜 그렇게 목숨 걸고 살았느냐 물으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특별히 좋아지지는 않았지만 더 나빠지지 않았다고 살았던 날들을 자평한다. 인생은 우연과 인연의 연속이고 땀에는 눈물이 없으며 운에도 눈이 있다고 믿는다. 그 운의 눈에 띄기 위해 오늘도 땀을 흘리고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살고 있다. 


바른사회 시민회의 운영위원, 미래한국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숭실대 문예창작학과 겸임교수로 있다. 저서로「결혼」「불평사회 작별기」「편견에 도전하는 한국 현대사」청소년용 팩션「노빈손 정조대왕의 암살을 막아라」등이 있다.  


 

문화의 눈으로 세상을 해석하는 저널리스트 겸 문화평론가.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30년 간 <서울신문>과 <문화일보>, <중앙일보> 등에서 주로 문화부 기자로 활동했다. 음악, 미술, 연극 등 문화의 거의 모든 분야를 훔쳐볼 수 있는 행운 덕에 대표적인 ‘문화통 기자’로 꼽혀왔다. 2010년 서울언론인클럽 신문칼럼상, 2008년 대한출판문화협회 한국출판평론상을 받았다. 펴낸 책으로《굿바이 클래식》,《한국사진가론》,《책의 제국, 책의 언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미래의 저널리스트에게》(새뮤얼 프리드먼),《멜랑콜리 즐기기》(에릭 G. 윌슨) 등이 있다.

어려서부터 책, 특히 역사책 읽는 것을 좋아했다. 고등학교 때부터는 매달 《월간조선》 등이 나올 때면 서점으로 달려가 제3·4공화국 시절의 정치비사를 즐겨 읽곤 했다.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2000년부터 《월간조선》 기자로 일해오고 있다. 주로 한국현대사나 우리 사회의 이념갈등에 대한 기사를 많이 써 왔다.
지난 60여년 동안 대한민국이 이룩한 성취를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이만큼 살만한 나라를 우리 세대에게 물려준 부모님과 선배 세대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어릴 때는 열렬한 민족주의자를 자처하기도 했으나, 이제는 혈연공동체로서의 민족보다는 정치공동체로서의 국가에 더 중심을 두면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내용을 어떻게 채워나가는 것이 바람직한가를 고민하고 있다. 개발연대의 발전 과정에서 ‘국가’의 역할을 긍정하지만, 앞으로 이 나라의 진정한 발전 동력은 ‘자유’에서 나올 것이라고 믿고 있다. 개인과 공동체, 자유와 책임이 조화를 이루는 공화주의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 나라의 큰 틀을 지켜나가되 자기개혁에 눈 감지 않는 ‘진짜 보수주의’의 출현을 고대하고 있다.
2004년 《자유주의 사상가 12인의 위대한 생각》(월간조선사)을 기획해서 펴냈으며, 《억지와 위선》(북마크, 2009년)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金容三
1958년 대전 출생. 대전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 졸업, 경남대 북한대학원 중퇴. 대우기획조정실을 거쳐 조선일보에 입사, 20년 간 언론인으로 활동. 월간조선 편집장을 끝으로 언론사를 떠나 경기도 대변인 역임. 현재 경기콘텐츠진흥원 재임 중. 
‘대우 20년사’ ‘전경련 40년사’ 편찬위원, 전경련 산하 기업가 전기편찬위원회 간사, 한국선진화포럼 운영위원 역임. 재단법인 평화의료재단 이사, 세계평화터널재단 자문위원, 연세대학교 이승만연구원 객원연구원으로 활동 중.
월간조선 기자로 활동 중 황장엽 망명사건 전 세계 특종보도로 대한민국 언론대상 수상. 해양사상 고취 활동에 대한 공적으로 장보고대상(2008년) 수상. 저서로 ‘건물은 사라져도 역사는 남는다’(움직이는 책), ‘조선 5백년 역사대탐험’(동방미디어), ‘조선왕조 숨겨진 비밀’(동방미디어), ‘재미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전 3권․월간조선), ‘선각자 정인욱’(전경련 전기편찬위원회) 외 다수. 

현)자유경제원 전략실장. 독일 쾰른대 경제학 박사, 미국 Public Choice 연구소 객원연구원 역임. 주요 저서로 《자유주의 사상가 12인의 위대한 생각》, 《포퓰리즘의 덫》, 《대중을 위한 경제학》, 《세계 경제를 바꾼 사건들 50》 등이 있다.


 

나라정책연구원 원장,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고려대학교 정치학박사, 전 미 스탠포드대 후버연구소 연구위원 
저서: 『한국현대사 이해』, 『억지와 위선』 등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사회학 박사. 영국 옥스포드대학, 일본 도시사대학, 필리핀국립대학, 호주국립대학, 미국 UC San Diego 대학 교환교수 역임. 현) 연세대학교 이승만연구원 원장·사회학과 교수.
저서: 『막스 베버와 동양사회』, 『발전과 저발전의 비교사회학』, 『한국의 시민사회, 연고집단, 사회자본』, The Korean Economic Developmental Path 등 다수


 

책 속에서

“이승만을 역사에서 매장시키려는 획책은 매우 조직적으로, 대단히 치밀하게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초등학교 때는 이승만은 독재자라고 배운다. ‘초딩’의 머리로는 그 정도 이해가 적당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상 어느 독재자가 국민이 내려오란다고 바로 자리에서 물러나나. 중학교에 가면 이승만은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선전한다. 4.19가 일어난 제4대 대통령 선거 때 이승만은 이미 대통령 당선 확정 상태였다. 부정이 저질러진 것은 부통령 선거였다. 그런데도 이승만은 그 책임을 자기가 졌다. 북한군이 쳐들어오자 서울을 버리고 도망치면서 다리를 끊어 백성들을 억울한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설명은 고등학교 때쯤 나온다. 전쟁이 벌어졌을 때 지도부가 안전한 곳으로 피신하는 것은 상식이다. 적 주력부대의 드라이브를 막기 위해 다리를 끊는 것은 군사학을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도 당연한 결정이다. 비난하는 자들에게 묻고 싶다. 그럼 대통령이 서울에 남아서 권총이라도 들고 항전하다가 전사하는 것이 옳았다는 얘기인가. 오히려 고집 피우다가 피난을 너무 늦게 갔다. 이게 오히려 지적할 문제다. 이렇게 해서 머리가 여물지 못한 아이들은 독재자와 부정 선거의 주범과 비겁한 도망자로 우남을 새긴다.” pp.5~6-남정욱, 머리말 중에서

“1990년 초반에 들어서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 그리스, 스페인, 포르투갈 등과 함께 전 세계에서 신규로 민주국가 반열로 편입된 유일한 7개국 중 하나로도 평가받는다. 2010년 영국 EIU 조사에 따르면 한국은 세계 20위의 민주국가로 평가되고 있는데, 그것은 일본에 앞서고 프랑스나 영국과도 차이가 없는 수준이다. 봉건과 식민체제를 종결하고 민주공화제적 건국 이후 불과 40년 만에 성숙된 민주주의를 만들 수 있었던 것도 이승만이 이끈 건국 민주주의 혁명의 토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 p.22-김광동

“최근 들어 “협잡과 아부와 무수한 악독의 상징”이란 김수영 식의 평가는 한물갔다. 그런 근시안적 재단 대신 우리 시대 엄정한 학자 유영익 선생의 말대로 우남은 고대 이스라엘의 모세에 비교된다. 그런 우남에게 들씌워졌던 누명은 대부분 근거가 없거나 취약하다. 지금까지 우리는 ‘악마화된 우남’의 모습을 그려놓고 흥분해왔다. 그런 유령과의 투쟁을 그만둘 때가 지금이다.” p.64-조우석

“적을 보자마자 꼬리를 사리고 도망가는 비겁자가 위험을 무릅쓰고 전황을 살피고 우방의 사령관을 만나러 다닐 수 있을까? 이승만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대한민국 죽이기’에 나선 일부 세력들이 왜곡하고 비틀어서 억지로 만들어낸 허접한 인물이 아니다.” pp.86~87-권혁철

“새로운 국가 건설은 자연발생적 과정이 아니라 비르투에 입각한 지도자의 인위적 노력의 결과라는 마키아벨리의 주장은 건국 과정에서 이승만과 건국의 주역들의 역할을 설명하는 데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 p.119-남정욱

“신생 대한민국엔 한 사람의 인재라도 더 필요했다. 그것이 이승만 시대 우리의 모습이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을 지워버리고 친일파 청산을 못 했다고 이승만을 공격하는 것은 친일 청산이 목적이 아니라 이승만 격하운동이 그 진짜 목적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pp.154~155-김용삼

“미 국무부는 ‘이승만은 한국 정계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 중 한 명이며, 어떤 한국인보다도 주한미군의 입장을 어렵게 만드는 인물’이라고 주장했다. 이로써 이승만과 페터슨 육군장관의 만남은 무산되었다.” p.177-배진영

“독립운동 중 미주에서의 ‘외교독립’ 노선은 이승만으로 대표되는 운동이다. 식민지 상황에서 외교에 의해 독립을 추구하는 노선은, 언론․출판․대중집회․로비를 통해 세계 여론에 호소하여 한국의 독립이 필요함을 알리기 위한 노력이다.” p.195-류석춘

목차

목차
머리말우남 이승만, 제대로 알고나 떠드십니까 남정욱
제1부 초등학생용 모략 격파하기
이승만은 독재자? 김광동
국민이 물러나란다고 자리에서 내려오는 독재자를 보셨나요?
이승만은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요? 조우석
죄송하지만 그건 부통령 선거였답니다
이승만은 6.25가 발발하자 제일 먼저 도망쳤다는데? 권혁철
전쟁이 터졌을 때 지휘부를 후방으로 옮기는 게 이상한 일?
오히려 피난이 너무 늦었지요
제2부 청소년, 청년용 사기극 폭로하기
남한만의 단독정부를 수립한 이승만은 분단의 원흉? 남정욱
그럼 1년 전에 정부를 조직한 북쪽은 대체 뭐죠?
이승만은 친일청산도 안 하고 친일파를 비호했다는데? 김용삼
건국 당시 내각을 보면 북한은 거의 다 친일파,
남한은 독립운동가 중심이라는 사실을 알고나 계시는지
제3부 성인용 협잡 박살내기
이승만은 미국의 앞잡이라는데? 배진영
무슨 앞잡이가 말도 하나도 안 듣고 오히려 미국을 협박까지!
이승만은 항일투쟁을 했나? 류석춘
펜이 칼보다 강한 것처럼 국제분쟁은 총보다 외교가 정답!
복습 / 심화학습
이승만과 대한민국 왜곡의 현장을 가다 이명희
이승만 대통령과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의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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