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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 속 헌법이야기 전래동화로 헌법재판소의 역할과 헌법정신을 배운다

행복한 공부연구소 저 | 플러스예감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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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773845 / 112쪽 188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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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헌법재판소가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어떻게 헌법소원을 내는지를 아이들 눈높이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전래동화 속에서 주권자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국민으로서의 기본권을 알려주고 있어 쉽게 헌법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 소개 유럽의 많은 나라들과 미국에서는 자기들 나라의 헌법을 사회 과목으로 1학기의 절반을 넘게 가르칩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헌법은 사회를 이끌어가는 가장 중요한 원리를 규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안타깝... 이 책은 헌법재판소가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어떻게 헌법소원을 내는지를 아이들 눈높이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전래동화 속에서 주권자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국민으로서의 기본권을 알려주고 있어 쉽게 헌법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 소개 유럽의 많은 나라들과 미국에서는 자기들 나라의 헌법을 사회 과목으로 1학기의 절반을 넘게 가르칩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헌법은 사회를 이끌어가는 가장 중요한 원리를 규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어린이들은 학교에서 헌법을 배울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이 책은 민주주의로 가는 지름길이 바로 헌법을 공부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주권자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국민의 기본권을 제대로 알아야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헌재라는 아이는 아버지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동분서주하다가 시간 여행을 통해 헌법재판소에 오게 됩니다. 헌재는 헌법소원심판 청구를 하며 헌법에 대해 알게 되고 난 뒤, 자신의 세상으로 돌아갑니다. 이후 헌재는 선녀와 나무꾼과 콩쥐를 만나고 복건장 할아버지도 만나 그들이 갖고 있는 권리를 알려줍니다. 또 의병에도 참가하고 윤봉길 의사도 만나면서 나라의 중요성과 국민의 한사람 한사람이 소중한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역할도 다시금 깨닫게 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

행복한 공부연구소는 학습이 곧 교양이 되는 교재를 꿈꾸며 지난 6년간 선생님들과 그림 작가들이 모여 아이들의 행복한 공부법을 고민하는 플러스예감의 연구소. 아직도 학습이 교양이 되기를 바라며 재미있게 공부하고 상상하고 기억해내는 스스로 공부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고등 그림참고서를 통해 우뇌를 이용한 영상기억학습법과 스토리텔링 수학책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저서 《피노키에게도 인권이 있을까》《스토리텔링 수학개념사전》

머리말

자라나는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미래입니다. 나라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는 아이들이 바르고 씩씩하게 자라야 합니다. 논리적 사고와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 어른들은 오랜 역사를 통해 인간과 사회의 가장 중요한 가치들이 담겨 있는 고전을 읽으라고 권합니다. 실제로 미국의 시카고대학교는 「미국 독립선언문」, 「미국 헌법」을 포함하여 총 100권의 고전을 선정하여 학생들에게 읽히는 ‘위대한 고전 프로그램’, 속칭 ‘시카고 플랜’을 시작하고 나서 세계적인 학교가 되었습니다. 시카고대학 출신 노벨상 수상자는 무려 89명이나 됩니다.
유럽의 많은 나라들과 미국에서는 자기들 나라의 헌법을 사회 과목으로 1학기의 절반을 넘게 가르친다고 합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헌법은 사회를 이끌어가는 가장 중요한 원리를 규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속한 사회의 주권자들이 민주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한 소양을 갖추기 위해서는 반드시 헌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어린이들은 학교에서 헌법을 배울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은 고전을 되도록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면서도 대한민국의 헌법에 대해서는 관심이 적은 편입니다.
모든 국민은 나라의 주인으로서 자유와 권리를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거나 나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당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그러자면 우리 모두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면서 국민으로서의 의무도 다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정해놓고 기본적인 법률의 바탕이 되는 것이 바로 헌법입니다.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바른 길, 지름길은 바로 헌법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주권자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국민의 기본권을 제대로 알아야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하고 오랫동안 논의하고 수정을 거쳐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옛이야기와 역사이야기를 통해 기본권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한 이책으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바르게 커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목차
신문고를 두드린 아이
‘지성이면 감천이라’ 알약 타임머신 타고 헌법재판소로~
(미래의 헌법재판소를 찾아가 자신의 억울함을 풀고, 헌법 정신의 가치와 소중함을 깨달은 헌재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콩쥐팥쥐
콩쥐에게도 행복할 권리는 있겠죠?
(자신의 존엄과 행복을 잊고 살았던 콩쥐는 헌재를 만나 스스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당당하고 멋진 여성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선녀와 나무꾼
선녀의 날개옷을 주지 않는 나무꾼에게 무슨 죄가 있나요?
(헌재를 통해 선녀를 부당하게 구속하고 있음을 깨달은 나무꾼은 선녀에게 날개옷을 돌려주게 되고, 선녀는 드디어 아이들과 함께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게 됩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누구에게나 진실을 말할 권리는 있는 법이라고요!
(복건장 할아버지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외칩니다. 아무리 임금님이라도 진실을 말할 권리를 빼앗을 수는 없었습니다.)
소가 된 게으름뱅이
일하는 행복, 꼭 소가 되어봐야 아나요?
(게으름뱅이로 살다 소가 되었다가 사람으로 돌아온 아저씨는 이제 일을 한다는 것의 의미와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의병이야기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왜냐고? 내가 이 나라의 주인이니까!
(‘농자천하지대본’이라는 글귀를 통해 자신들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깨닫게 된 백성은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지켜냅니다.)
김구와 윤봉길이 맞바꾼 시계
아, 소중한 우리 영토와 그곳에 깃들어 사는 국민 그리고 주권이여!
(헌재는 나라가 있어야 영토도 있고. 국민에게 주권도 있고, 민주주의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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