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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이 말합니다 세기의 천재 아인슈타인이 남긴 말

원제 : The Ultimate Quotable Einstein (2013년)

알레르트 아인슈타인 저 | 김명남 역 | 에이도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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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415079 / 628쪽 142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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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신화를 넘어 위대한 한 인간의 참모습을 만난다.” 1970년대부터 프린스턴 대학에서 ‘아인슈타인 문서집’ 프로젝트를 도맡아온 아인슈타인 전문가가 아인슈타인의 삶과 생각을 오롯이 담아낸 명언집의 결정판 1600개 항목에 달하는 독보적 분량과 정확한 고증, 전 세계 26개 국에 번역 출간된 고전 1970년대부터 프린스턴 대학에서 진행한 방대한 ‘아인슈타인 문서집’ 프로젝트를 도맡아온 아인슈타인 전문가가 아인슈타인의 삶과 생각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말들을 직접 추리고 정확한 출처와 맥락을 꼼꼼하게 확인해 풍성한 주석을 달았... “신화를 넘어 위대한 한 인간의 참모습을 만난다.” 1970년대부터 프린스턴 대학에서 ‘아인슈타인 문서집’ 프로젝트를 도맡아온 아인슈타인 전문가가 아인슈타인의 삶과 생각을 오롯이 담아낸 명언집의 결정판 1600개 항목에 달하는 독보적 분량과 정확한 고증, 전 세계 26개 국에 번역 출간된 고전 1970년대부터 프린스턴 대학에서 진행한 방대한 ‘아인슈타인 문서집’ 프로젝트를 도맡아온 아인슈타인 전문가가 아인슈타인의 삶과 생각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말들을 직접 추리고 정확한 출처와 맥락을 꼼꼼하게 확인해 풍성한 주석을 달았다. 1600여 항목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전 세계 26개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4판을 거듭하면서 이제는 가히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출간 이후 전 세계 각지의 연구자들과 독자들로부터 수많은 자료를 입수하고 전달받아서 아인슈타인이 남긴 말의 진위와 출처를 확인하고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내놓은 최종판으로 학술적으로도 그 가치가 손색없는 책이다. 보석 같은 말들로 점찍듯 그려낸 생생한 아인슈타인의 초상. 아인슈타인이 남긴 간결한 아포리즘들을 골라 제대로 진수성찬을 차렸다! “아인슈타인의 생각을 가장 잘 드러내는 간결한 아포리즘들을 골라 제대로 진수성찬을 차렸다.” 저명 서평지 ‘타임스 하이어 에듀케이션 서플리먼트’의 평이다. 책은 살아생전 아인슈타인이 남긴 말을 적절히 취사선택하고 그 맥락을 해설함으로써 아인슈타인의 초상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마치 점묘법으로 그려낸 한 폭의 그림처럼 아인슈타인이 한 말들을 점찍듯 찍어 그의 삶과 생각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책에서 우리는 연인에게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는 십대의 아인슈타인부터, 이혼한 첫 번째 부인에게 냉정한 말들을 쏟아내는 아인슈타인, 당대의 저명한 과학자들과 정치인, 예술가, 철학자들에게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이야기하는 아인슈타인, 때로는 삶에 달관한 현자로서 때로는 이웃집 할아버지 같은 다정한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아인슈타인, 독재와 전쟁과 매카시즘에 분노하며 자유와 평화를 부르짖는 아인슈타인, 객관적 과학이론에 대해서만큼은 추상같은 사유와 단순함을 추구했던 아인슈타인까지 이 모든 모습의 아인슈타인을 만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책을 옮긴 옮긴이의 말은 책을 아주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인용구는 1,600개에 약간 못 미친다. 각각의 문구는 하나만 떼어서 읽어도 뜻이 완벽하게 이해된다. 혹시라도 독자가 맥락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까봐 편찬자가 출처는 물론이요 그 말이 나왔던 맥락까지 소상하게 해설해 두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진가는 낱낱의 그 1,600개의 점들로부터 하나의 커다란 그림, 아인슈타인이라는 인물의 초상이 홀연히 떠오른다는 데 있다. 이 책을 단순히 ‘아인슈타인 명언집’으로 부르고 싶지는 않은 이유이다. 게다가 그 초상은 다른 어떤 전기나 자서전이 그려낸 초상보다 더 입체적이고 생생하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책에 담긴 말들은 모두 아인슈타인이 직접 말한 육성이고, 더구나 그가 십대 때 쓴 글부터 76세로 사망하기 직전에 쓴 글까지 그의 평생을 아우르며, 그 내용도 친구와 연인에게 보낸 사적인 잡담부터 과학 논문이나 사회문제에 관한 성명까지 그의 삶의 여러 측면들을 모두 포괄하기 때문이다.” 일반상대성이론 100주년, 신화를 넘어 위대한 한 인간의 참모습을 만난다. 전자를 발견한 물리학자 J.J. 톰슨은 일반상대성이론을 가리켜 ‘인류 사상사에서 가장 뛰어난 업적’이라고 말했다. 2015년 11월은 이 일반상대성이론을 아인슈타인이 발표한 지 정확히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 역사적인 해를 기념해 특별히 출간한 이 책은, 서문을 쓴 물리학의 거장 프리먼 다이슨이 말했던 것처럼 “초인적 천재가 아니라 인간적 천재”였던 ‘아인슈타인의 본모습’을 마음껏 지켜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세기의 천재이자 위대한 물리학자였던 아인슈타인, 열렬한 평화주의자이자 우주와 종교에 대해 논했던 철학자 아인슈타인이 쏟아낸 반짝이는 금과옥조를 곱씹어보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길 바라는 마음이다. 또한 숱하게 인용되면서 아인슈타인이 했다고 우리가 믿고 있는 말들 그러니까 ‘우리는 뇌의 10퍼센트만을 쓴다.’ ‘무언가를 할머니에게 설명할 수 없다면 제대로 이해한 게 아니다.’ ‘상식이란 열여덟 살까지 습득한 편견의 집합이다’와 같은 숱한 말들을 과연 그가 실제로 했는지 확인해보는 깨알 같은 재미는 덤이다. 물론 이런 재기 넘치는 말들이 인생에 커다란 영감과 감동을 주는 비범한 명언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저자 소개

아인슈타인은 1879년 3월 14일 독일 울름(Ulm)에서 유대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숙부의 영향으로 수학과 과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취리히의 연방공과대학에서 4년간 물리학과 수학에 몰두했다.
1900년 아인슈타인은 베른에 있는 스위스 특허 사무소에서 심사관으로 일을 시작했다. 1905년 아인슈타인은 독일의 유명한 월간 학술지 ≪물리학 연보≫에 <분자 차원의 새로운 결정>이라는 논문을 발표했는데, 나중에 취리히 대학교에서 이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해 아인슈타인은 ≪물리학 연보≫에 중요한 논문 네 편을 더 발표했다. 브라운 운동 이론에 관한 <정지 액체 속에 떠 있는 작은 입자들의 운동에 대해>, 빛을 파동으로서뿐 아니라 입자 성질을 갖는 광자로 가정해 광전 효과를 설명한 <빛의 발생과 변화에 관련된 발견에 도움이 되는 견해에 대해>, 특수 상대성 이론을 소개한 <운동하는 물체의 전기역학에 대해>, 질량과 에너지가 같다는 사실을 확립한 <물체의 관성은 에너지 함량에 의존하는가>.
1916년에는 ≪물리학 연보≫에 <일반 상대성 이론의 기초>를 발표한다. 이로 인해 아인슈타인은 천재적인 과학자로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게 되고, 1921년 상하이에서 “당신의 광전법칙과 이론물리학 분야에서의 업적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게 되었다”는 국제전보를 받는다.
아인슈타인은 전자로부터 행성까지 우주 안에 있는 모든 것의 작용을 지배하는 일반 법칙을 발견하려는 노력을 중단하지 않았다. 그는 단일한 방정식이나 공식들을 물질과 에너지의 보편적 속성들과 연관시키려고 했는데 이는 나중에 통일장 이론으로 불리게 된다.
1933년 독일에서 히틀러가 집권하자 아인슈타인은 독일 시민권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떠났으며, 1955년 4월 18일 프린스턴 병원에서 잠을 자다가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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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과학 부흥을 이끈 천재 물리학자이며 미래학의 전설이다. 슈뢰딩거-다이슨 방정식으로 양자역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오리온 프로젝트’에서 핵 펄스 추진 로켓을 담당해 인류의 외우주 탐사에 이정표를 제시했다. 한편으로는 항성 에너지를 완벽하게 활용하는 ‘ 다이슨 구체’를 고안하여 인류 문명의 장기적 생존 전략을 제시하기도 했다.
프리먼 다이슨은 과학계의 동향이나 이론, 연구 프로젝트를 강연과 책을 통해 대중과 공유함으로써 젊은 과학자들과 과학 콘텐츠 작가들에게 큰 영감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과학기술의 급격한 발전이 인류와 지구에 미치는 영향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향후 전략을 수립하는 데 정통했는데, 이 전략 역시 미국 정부와 전 세계 민간기구들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그는 지금도 과학과 인문학의 만남을 주제로 강연 및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 지식과 사고를 《프리먼 다이슨의 의도된 실수》 책에 담았다.
프리먼 다이슨은 물리학, 수학, 생명공학, 천문학 등에서 역사에 남을 여러 업적을 남겼다. 그 결과 로렌츠 메달(1966년), 하비상(1977년), 울프상(1981년), 마테우치 메달(1989년), 엔리코 페르미상(1993년), 템플턴상(2003년) 등을 수상했다. 프리먼 다이슨은 ‘슈뢰딩거-다이슨 방정식’으로 수차례 노벨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하지는 못했다. 이를 두고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스티븐 와인버그는 “노벨위원회가 다이슨을 밀어냈다”며 분개하기도 했다.
살아 있는 지성이라 불리는 프리먼 다이슨은 20세기 인류 역사의 분수령이 되는 순간 언제나 그곳에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전략폭격 사령부에서 분석가로 활동했고 전후에는 프린스턴대학 등 여러 대학에서 연구와 강의를 담당했으며 프린스턴 고등연구소와 미국 물리학협회,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 런던 왕립학회에서 활동했다.
1941년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났으며, 미국 UC 버클리에서 공부했다. 프린스턴 대학 출판부에서 편집자로 오래 일했으며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문서 출간 사업’이 처음 꾸려졌을 때인 1970년대부터 그 작업을 맡아 모든 책을 교열하고 제작을 감독했으며 미국국립과학재단의 자금 지원으로 이뤄진 번역 작업도 관리했다. 아인슈타인에 관한 대중적인 책을 여러 권 썼고 ‘리터러리 마켓 플레이스’가 학술서 편집자의 공로를 인정하여 주는 상을 받았다.

역자 소개

대학 시절, 어느 선배가 사용하는 '힉스(higgs)'라는 아이디를 보고 그런 과학자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그때는 불과 20년 뒤에 힉스보손이 발견되리라고는 전혀 짐작하지 못했다. 과학은 우리 시대 가장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펼쳐지는 장이다. 그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자 바쁜 와중에 책을 써주는 과학자들과 역시 바쁜 와중에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독자들에게 감사한다. 그 사이가 번역가의 자리이기 때문이다.

 


카이스트에서 화학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환경정책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 『칼 세이건의 말』 『면역에 관하여』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리처드 도킨스 자서전』 『지구 위의 인문학』 『불편한 진실』 『문버드』 『암흑 물질과 공룡』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지구의 속삭임』 등이 있다. 2015년 『시사인』에서 <행복한 책꽂이―올해의 번역가>로 선정되었다. 

책 속에서

P.51 : “내가 남들로부터 지나친 찬사와 존경을 받는 대상이 된 것은 운명의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그것은 내 탓도 아니고 내가 잘해서도 아니다.”
P.295 : “국가가 개인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개인이 국가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 국가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개인을 보호하고 개인이 창조적 개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국가가 우리를 섬겨야 하지 우리가 국가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 국가가 우리에게 병역을 강제하는 것은 이 수칙에 어긋난다.”
 
 
 

목차

목차
1600개의 보석 같은 말들로 그려낸 생생한 아인슈타인의 초상
서문
최종판에 관한 (긴) 메모
간략한 연대표
1장 아인슈타인 자신에 관하여
2장 가족에 관하여, 혹은 가족에게
첫 아내 밀레바 마리치에 관?하여, 혹은 마리치에게/두 번째 아내 엘자 뢰벤탈에 관하여, 혹은 뢰벤탈에게/자신의 두 아들에 관하여, 혹은 두 아들에게/동생 마야와 어머니 파울리네에 관하여
3장 나이듦에 관하여
4장 미국과 미국인에 관하여
5장 아이들에 관하여, 혹은 아이들에게
6장 죽음에 관하여
7장 교육, 학생, 학문의 자유에 관하여
8장 친구들, 특정 과학자들, 그 밖의 사람들에 관하여, 혹은 그들에게
미셸 베소에 관하여/닐스 보어에 관하여/막스 보른에 관하여/루이스 브랜다이스에 관하여/파블로 카살스에 관하여/찰리 채플린에 관하여/마리 퀴리에 관하여/파울 에렌페스트에 관하여/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에 관하여/마이클 패러데이에 관하여/에이브러햄 플렉스너에 관하여/지그문트 프로이트에 관하여, 혹은 프로이트에게/갈릴레오 갈릴레이에 관하여/마하트마 간디에 관하여/요한 볼프강 폰 괴테에 관하여/프리츠 하버에 관하여/리처드 B.S. 홀데인 경에 관하여/베르너 하이젠베르크에 관하여/아돌프 히틀러에 관하여/헤이커 카메를링 오너스에 관하여/이마누엘 칸트에 관하여/조지 케넌에 관하여/요하네스 케플러에 관하여/연인이자 소련 스파이라고도 일컬어지는 마르가리타 코넨코바에게/폴 랑주뱅에 관하여/막스 폰 라우에에 관하여/필리프 레나르트에 관하여/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과 프리드리히 엥겔스에 관하여/헨드릭 안톤 로런츠에 관하여/에른스트 마흐에 관하여/리제 마이트너에 관하여/앨버트 마이컬슨에 관하여/자와할랄 네루에 관하여/아이작 뉴턴에 관하여/알프레드 노벨에 관하여/에미 뇌터에 관하여/J. 로버트 오펜하이머에 관하여/볼프강 파울리에 관하여/막스 플랑크에 관하여/발터 라테나우에 관하여/로맹 롤랑에 관하여/프랭클린 D. 루스벨트에 관하여/일제 로젠탈-슈나이더에 관하여/버트런드 러셀에 관하여/알베르트 슈바이처에 관하여/조지 버나드 쇼에 관하여/풀턴 J. 신 주교에 관하여/업턴 싱클레어에 관하여/바뤼흐 스피노자에 관하여/애들레이 스티븐슨에 관하여/라빈드라나트 타고르에 관하여/니콜라 테슬라에 관하여/레오 톨스토이에 관하여/아르투로 토스카니니에 관하여/라울 발렌베리에 관하여/하임 바이츠만에 관하여/헤르만 바일에 관하여/존 휠러에 관하여/우드로 윌슨에 관하여
9장 독일인과 독일에 관하여
10장 인류에 관하여
11장 유대인, 이스라엘, 유대교, 시오니즘에 관하여
12장 인생에 관하여
13장 음악에 관하여
14장 평화주의, 군비 축소, 세계정부에 관하여
15장 평화, 전쟁, 핵폭탄, 군대에 관하여
16장 정치, 애국심, 정부에 관하여
17장 인종과 편견에 관하여
18장 종교, 신, 철학에 관하여
19장 과학과 과학자, 수학, 기술에 관하여
20장 그 밖의 주제에 관하여
낙태/성취/야망/동물?애완동물/예술과 과학/점성술/산아제한/생일/책/인과관계/중국과 중국인/크리스마스/명료함/계급/옷/경쟁/이해 가능성/타협/양심/창조성/위기/호기심/사형/의사/영국, 영국인, 영어/인식론/비행접시와 외계인/힘/게임/선행/필적학/집/동성애/이민자/개인?개인성/지성/직관/발명/이탈리아와 이탈리아인/일본과 일본인/지식/사랑/결혼/물질주의/기적/도덕성/신비주의/자연/파이프 담배/후세/언론/금주법/정신분석/연설/인력거꾼/항해/조각/성교육/성공/생각/진리/채식주의/폭력/부/지혜/여성/일/젊음
21장 아인슈타인의 시: 작은 컬렉션
22장 아인슈타인이 했다는 말
아인슈타인이 했다지만 사실은 아닌 말/ 아인슈타인이 말했을 가능성이 없지 않거나 아마도 했을 것 같은 말/ 아인슈타인이 말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은 말
23장 아인슈타인에 관한 다른 사람들의 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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