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비커밍 다이어리북 참 괜찮은 나를 발견하는 155가지 질문들

원제 : The A Guided Journal for Discovering Your Voice

미셸 오바마 저 | 김명남 역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12월

북트리

정가
$29.00
판매가
$15.9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01239040 / 208쪽 145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2018년 11월 전 세계 동시 출간되어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1000만 부가 판매되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한 미셸 오바마의 『비커밍』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자서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책 출간 이후 미셸 열풍이라 할 만큼 세계적으로 뜨거운 호응이 따랐고, 미셸은 명실상부 ‘시대의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미셸은 미국 최초의 흑인 퍼스트레이디로 불리지만, 책은 전혀 정치적이지 않다.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고, 받아들이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까지의 부단한 여정이 솔직하고도 단단하게 그려진다. 그녀의 이야기는 특히 젊은 독자들에게 울림을 남겼고, #becoming은 변화와 성장의 키워드로 자리 잡았다. 『비커밍 다이어리북』은 자기만의 이야기를 받아들이고 남들과 나누는 과정 자체를 ‘비커밍’, 즉 성장의 핵심으로 보았던 미셸의 메시지에서 출발하는 다이어리북이다. 자기도 몰랐던 자신을 발견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부드럽게 때론 강렬하게 독자를 글쓰기로 이끄는 155개의 질문들과 미셸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좋아하는 채소가 무엇이고 어떻게 요리해서 먹는 걸 좋아하는지를 묻는 질문에서부터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가 지난 10년간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알아보라는 미션에 가까운 질문까지, 하나하나 정성껏 그렇지만 완벽할 필요는 전혀 없이, 그대로 나와 내 주변의 많은 것들을 적어나가 보자. 쓰기 전의 나로는 돌아갈 수 없으리라. 어제와 다른 나, 어제보다 더 나다운 나를 만나는 기회를 이 책이 가져다줄 것이다. * 원서는 2019년 11월, 펭귄랜덤하우스 계열사로 『5년 후 나에게』 등 Q&A a day 시리즈를 만든 다이어리북의 명가 클락슨포터에서 출간되었으며,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전 세계 22개국에 판권이 계약되었다.

저자 소개

미국 최초의 흑인 퍼스트레이디. 변호사이자 사회 운동가. 
가식 없는 언행과 브랜드에 연연하지 않는 놀라운 패션 감각, 꾸준한 몸관리를 통한 건강한 이미지로 미국 퍼스트레이디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본명은 미셸 라본 로빈슨 오바마(Michelle LaVaughn Robinson Obama)로 1964년 도시 상수도 공장의 직원인 프레이저 로빈슨과 비서인 미리언 실즈 사이에서 태어났다. 백인들이 가득한 명문대인 프린스턴 대학을 당당히 졸업하고 하버드 로스쿨에 입학, 1988년 법학박사를 취득했다. 하버드 졸업 후 법률회사 시들리 오스틴에서 버락 오바마를 만나 1992년 결혼했다. 결혼한 지 7년 만인 1999년 첫째 딸 말리아 앤을 낳고, 2년 후 사샤라 불리는 나타샤를 얻는다. 2004년 미국 상원의원 선거에 뛰어든 버락을 자신의 커리어와 인맥을 동원해 전폭적으로 지지했다. 남편의 정치 활동을 지원하며, 동시에 자신의 커리어와 자녀들의 양육, 가정생활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그녀는 2005년 시카고 대학 부설 병원의 지역사회와 대외사업 관련 부원장이 되었다. 2008년 버락 오바마는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되었으며, 그의 영원한 조력자이자 조언자인 미셸 오바마는 종종 그에게 ‘보스’로 불린다. 

역자 소개

대학 시절, 어느 선배가 사용하는 '힉스(higgs)'라는 아이디를 보고 그런 과학자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그때는 불과 20년 뒤에 힉스보손이 발견되리라고는 전혀 짐작하지 못했다. 과학은 우리 시대 가장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펼쳐지는 장이다. 그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자 바쁜 와중에 책을 써주는 과학자들과 역시 바쁜 와중에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독자들에게 감사한다. 그 사이가 번역가의 자리이기 때문이다.

 


카이스트에서 화학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환경정책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 『칼 세이건의 말』 『면역에 관하여』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리처드 도킨스 자서전』 『지구 위의 인문학』 『불편한 진실』 『문버드』 『암흑 물질과 공룡』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지구의 속삭임』 등이 있다. 2015년 『시사인』에서 <행복한 책꽂이―올해의 번역가>로 선정되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