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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웃은 누구입니까 한국 내 이주민 전문사역 숙련熟練의 길잡이

허명호 외 13인 저 | 가리온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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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0120680 / 384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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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이주민사역 숙련(熟練)이 세계선교의 못자리판 작업 한국 내 이주민사역 전문 훈련 홍보지 첫 줄에 하나님께서 한국을 세계선교의 못자리판으로 만드셨다! 라고 표기 하였다. 필자가 철없는 어린 시절 벼농사의 첫 과정이 못자리판에서 모를 한 뼘(20Cm) 정도 잘 키워야 모내기 한 후 풍작을 기대 할 수 있음을 인지했다. 모판에서 실패한 모는 옮겨 심지 않는다. 1. 한국이 세계 선교의 못자리판이 될 수 있는 지역인가? 1997년 단기 채류외국인까지 합하여 30만명 정도이던 한국 내 외국인 수가 2015년 현재 ... 한국 내 이주민사역 숙련(熟練)이 세계선교의 못자리판 작업 한국 내 이주민사역 전문 훈련 홍보지 첫 줄에 하나님께서 한국을 세계선교의 못자리판으로 만드셨다! 라고 표기 하였다. 필자가 철없는 어린 시절 벼농사의 첫 과정이 못자리판에서 모를 한 뼘(20Cm) 정도 잘 키워야 모내기 한 후 풍작을 기대 할 수 있음을 인지했다. 모판에서 실패한 모는 옮겨 심지 않는다. 1. 한국이 세계 선교의 못자리판이 될 수 있는 지역인가? 1997년 단기 채류외국인까지 합하여 30만명 정도이던 한국 내 외국인 수가 2015년 현재 200여 국가로부터 180만 명 넘게 급속 증가하였고(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 통계) 외국인이 한국인으로 귀화 한 수가 현재 1만1000명을 넘었다. 경기도 안산 같은 특정 지역에선 이민인구가 거주인구의 8% 정도를 차지하였고 일부 지역의 경우 그 지역에서 태어나는 아이의 40%가 다문화 자녀다. 한국경제연구원에서 2014년 12월에 발표한 보고에 따르면 앞으로 45년 후 2060년에 한국은 이주노동자가 1500만 명가량 필요할 수 있다고 하였다.(주간조선 2015. 02. 02) 이들을 향한 이주민사역의 숙련된 일군을 양성하는 것은 세계 선교의 못자리 판 작업이 된다. 1) KWMA 연구개발원의 2014년 12월 말 발표한 선교사 해외 파송 현황이 170개 국가에 26,677명에 비교하면 한국에서 파송한 국가 수보다도 유입된 이주민 출신국이 30개국이나 더 많은 나라에서 이주민들이 와 있다. 2) 법무부 외국인정책 본부에서 2015년 3월 발표된 통계 자료를 세분(細分)한 결과 한국 국민과 국제 결혼한 가정이 143개 국가 출신, 148,348명(가정)이었다. GMS에서 현재 98개국에 2,399명 파송(GMS 홈페이지 2015년 8월)한 국가 수 보다 45개국이나 더 많은 수치였다. 3) 이슬람을 하나로 묶는 이슬람회의기구(Organization of the Islamic Conference: OIC) 57개 회원 국가 중에서 42국가 출신 5425명이 한국 국민 배우자와 가정을 이루어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수치만 해도 세계 지도상 한국의 좁은 영토에 세계선교를 위한 못자리판으로 하나님께서 사용하신다는 해석이 결코 과장이 아니다. 사실이며 현실이다. 2. 북한이탈 주민과의 내면적 남북통일을 교회가 어떻게 묵묵히 이룰까? 1) 한국 안에 180만 명 넘는 이주민에다가 동족 난민 28,133명(통일부 6월 통계) 이 있다. 한국에서 가장 가까우면서도 대중들에게 가장 먼 곳이 북한이다. 거기서 이탈하여 생명 걸고 남하(南下)한 동족의 표면상 언어와 얼굴 모양, 의상, 음식문화까지 한민족이 틀림없지만 교회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면 그들은 알아듣는 것 같지만 실재로는 듣는 내용이 무슨 뜻인지 이해가 매우 어렵다. 남쪽 사람들은 그들이 다 잘 듣고 이해하는 줄로 엄청나게 착각 하고 있을 때 그들에게는 상처가 되어 교회로 다시 발걸음하기 싫어지는 현상이 비일비재하다. 그들에게 있는 이런 냉가슴을 곁에서 몰라주는 것도 그들의 속이 편치 못하고 알아주면 북에서 왔다고 무시당하는 느낌 때문에 또 속이 편치 못한 실정이다. 이러나, 저러나 상처만 더하기 십상인 현실이다. 2) 70년간 남북통일을 위하여 기도한 사실들은 가식(假飾) 없는 진실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응답이 나타나고 있는 현재, 북한이탈주민이 참석한 예배에 넘쳐야 할 감격이나 감사가 아닌 돌연변이가 나타났다. 한편은 자기도 원치 않은 우월감으로, 또 한편은 떨치려야 떨쳐지지 않는 좌절감이 솟아나와 말없이 웃는척하며 돌아서야 하는 이 엄청난 아픔을 우리 민족 교회가 격고 있다. 참으로 가슴 아픈 사연이다. 3) 목회나 목양적인 측면에서 북한 특수사역을 어떻게 시행 할 것인가? (1) 진지하게 논의, 검토하며 신중히 사역을 실행하므로 교회 예배의 내면에 북한이탈 동족과의 남, 북 통일을 순조롭게 개발해 나가야 할 것이 현재 한국 교회 북한이탈주민 사역의 중대 과제이다. (2) 한국에 들어 온 이주민이나 북한이탈주민이 교회로 쉽게 그냥 굴러들어 올 것으로 바란다면 어리석음이다. 바울 사도가 언급한 해산의 수고를 기꺼이 지불, 부담해야 함을 절감하며 현대판 아굴라 부부를 한국 교회가 양성해야 한다. 아울러 한국 교회의 침체 국면을 벗어나는 기회도 여기에 있으며 양수(兩收)거리 사역전략이 시급하다. 지금도 각자의 가진 보리떡에서 이주민사역의 5병2어의 기적은 대기되어 있다. 3. 이주민사역과 무슬림사역, 북한이탈주민사역 실제에 공통분모도 있고 전혀 다른 이질적 요소의 종류가 다양하다. 1) 공통적인 것은 한국의 민주적 사상이나 습성과는 전혀 다른 이질 환경에서 태어나 살며 형성된 상태에서 각기 자기 발전을 위하여 자발적으로 한국에 들어 온 공통점이 있다. 2) 무슬림에게는 예수 밖에 없는 구원의 길을 배척하는 이단성과 북한 이탈주민은 하나님 섬길 마음자리에 주체사상이 각인된 기독교 이단적인 특수 사상과 이념의 공통점이 있다. 이들이 한국 이란 다양한 혼탕에서 그들대로의 엄청난 문화 충격을 겪으면서 변형된 제 3의 어떤 정체로 형성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무슬림은 한국 환경에서 세계가 배타적 분위기인 IS에 대한 악영향으로 평화라는 가면적 한국 무슬림을 더욱 완벽하게 포장할 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허명호 외 13인
▲ 허명호
현, 월드 네이버 대표(인천), 한국GMS외국인지부장, 현, 인도 Kor-In SWET(Social Welfare Educational Trust) 현지법인이사장 및 전 총장, 전 GMS 초기사역국장(4년반), 93-98년 중동바레인 이주민사역(GMS), 92년 나이지리아 라고스한인이주민선교사, 서울동노회 명일교회 담임목사(6년)
▲ 김성욱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 석창원
석창원선교사는 총신신학대학원(88회)을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NGO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1995년 2월부터 외국인노동자 사역을 시작하여 목포사랑의교회 파송을 받아 광주광역시에서 무지개다문화교회 사역과 (사)무지개다문화가족/외국인근로자선교회를 설립하여 사역하고 있다.
▲ 윤대진
비전교회 담임목사. 외국인비전센타 선교사. 총신대학교선교대학원 Th.M수료
▲ 문성주
문성주대표(Ph.D. in intercultural studies)는 한국에 있는 유학생들을 글로벌리더로 양성하는데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현재 35개국 40명을 각 국의 글로벌인재로 양성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한국세계유학생선교협의회(KOWSMA) 대표와 글로벌비전공동체(GVC)상임대표와 범아시아&아프리카대학협의회(PAUA)국제동원본부장으로 섬기고 있다.
▲ 이빌립
열방샘교회개척(2004년)담임, 통일소망선교회 대표, 남북사랑네트 본부장. 한국기독교통일학회 이사(협동총무)
▲ 산소망
▲ 허은열
백석대(선교학, Ph.D.), 국제이주민씨앗센터(IMSEED) 대표, 세계선교위(백석총회) 국내외국인지부장
▲ 무사리
▲ 송동호
송동호목사는 총신신대원을 졸업하고, 이스라엘의 예루살렘대학과 영국의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에서 수학했다. 귀국 후 그이름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겼고 총신신대원에서 강의도 했다. 현재는 NOW Mission의 대표로, 로잔 BAM Global Think Tank 한국대표와 IBA(International Business Alliance)의 사무총장으로 섬기며, 성경에 기초한 선교운동과 한국교회에 새로운 선교대안으로 BAM운동을 확산하고 정착시키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 김원열
㈜ 카리스테크 (대표이사) www.caristek.co.kr 2002년 백만불 탑 수상 2015년 총신대학교 선교 대학원 Th.M (다문화 시대를 위한 한국교회 인식전환을 통한 교회성장 방안 연구), 2014년 1월 스카이 아메리칸 스쿨 이사장 www.skyask.org
▲ 이정기
목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 2004 사천다문화통합지원센터 설립, 2008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2013 방글라데시 국제NGO 지부설립, 2015 외교부 공공외교관 프로젝트 진행, 해외 영상편지배달 18차례 206가정 방문
▲ 이봉철
외국인선교교회 담임목사, 재한외국인사회통합지원센타 센타장, 동아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 석사(다문화전공) 및 박사과정 수료
▲ 이병일
한국외대 법과대학 석· 박사 졸, 호원대학 법 경찰학부 겸임교수, 미래창조과학부 공무원연수원교수, 중앙법률사무교육원 교수, 현, 법무법인 링컨로펌 사무국장



목차

▲ 격려사 · 6
박무용 목사 / 대한예수교장로회 100회 총회장(대구 황금교회) · 6
김재호 목사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 9대 이사장(서울, 동산교회) · 8
▲ 추천사 · 10
김의원 박사 / 현, 아태아대학원 원장, 총신대학교 제 2대 총장(역대 16대) · 10
▲ 머리말 · 16
허명호 선교사 / 이주민 사역 전문화는 세계선교의 못자리 판 작업 · 18
◇ 제1부 한국 내 이주민 사역의 전문화가 세계 선교의 지름길 · 23
제1장 단기간에 형성되는 한국 내 이주민 사회화(社會化) 국민 전체의 행복의 대로(大路, Broad way)가 되었으면 / 허명호 선교사 · 25
제2장 21세기 다문화 선교 전략으로서 평신도 전문인 선교 / 김성욱 교수 Ph.D · 43
제3장 GMS의 역사와 정신 / 허명호 선교사 · 71
◇ 제2부 결혼 이주민 사역론 · 89
제4장 결혼 이주민(다문화가족) 사역론 / 석창원 선교사 · 91
◇ 제3부 이주 노동자 사역 · 125
제5장 이주 노동자 선교 역사와 이해 / 윤대진 선교사 · 127
제6장 재한 캄보디아 선교의 실재 / 윤대진 선교사 · 141
◇ 제4부 국제 유학생 사역 · 155
제7장 주한 국제 학생 현황과 글로벌 리더로서 양육방안 / 문성주 선교사 Ph.D · 157
제8장 국제 학생사역 로드맵 / 문성주 선교사 Ph.D · 171
◇ 제5부 북한이 고향인 사람들과 함께 가는 평화 통일 · 183
제9장 북한 이탈 학생과의 1대1 상담 수업 예시(例示) / 산소망 선교사 · 185
제10장 북한 이탈 주민 이해와 신앙교육 / 이빌립 선교사 · 195
◇ 제6부 한국 내 무슬림 형제 사랑 · 225
제11장 한국내 무슬림 확산과 과제 / 허명호 선교사 · 227
제12장 국내 무슬림 선교의 과제와 전략 / 허은열 선교사 Ph.D · 245
-이주노동자(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를 중심으로-
제13장 이슬람에 대한 바른 이해 및 꾸란을 통한 복음 전도의
전(前) 단계 / 무사리 선교사 · 269
◇ 제7부 모태부터 무덤까지가 비즈니스인 세상에서 · 293
- Business As Mission & Worship
제14장 이주민 사역을 위한 비즈니스 선교 이해와 그 적용 / 송동호 목사 · 295
제15장 귀환 이주자를 위한 비지니스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영육간의 시너지
창출 / 김원열 목사 · 315
제16장 결혼이주여성의 학력취득을 통한 조기정착
사례 연구 / 이정기 선교사 · 331
-사천다문화통합지원센터의 사역을 중심으로-
부록 World Satellite TV시청 설치 사역 / Daniel Kim · 345
◇ 제8부 이주민 사역 관련 행정 · 347
제17장 미등록 이주 근로자 문제와 개선 방안 / 이봉철 목사 · 349
제18장 이주민 관련 생활 법률 / 이병일 박사 ·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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