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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천 북 인생의 의미를 찾고 진정한 나와 마주하게 하는 질문 60

서윤진 저 | 타커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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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658281 / 15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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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금, 내 인생에게 묻다 나는 누구이고, 내 삶은 어떤 의미가 있느냐고…… ◆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순간, 비로소 나를 사랑할 수 있게 된다! 퀘스천 북? 질문 책? 《퀘스천 북》이라는 다소 생소한 이름의 이 책은 ‘나는 나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라는 중요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메마르고 각박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종종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잊은 채 살아간다. 그러다 어느 날 문득 주체할 수 없는 외로움과 맞닥뜨린다. 스스로에게조차 이해받지 못한다는 사실이 자신을 더욱 외롭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한번... 지금, 내 인생에게 묻다 나는 누구이고, 내 삶은 어떤 의미가 있느냐고…… ◆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순간, 비로소 나를 사랑할 수 있게 된다! 퀘스천 북? 질문 책? 《퀘스천 북》이라는 다소 생소한 이름의 이 책은 ‘나는 나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라는 중요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메마르고 각박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종종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잊은 채 살아간다. 그러다 어느 날 문득 주체할 수 없는 외로움과 맞닥뜨린다. 스스로에게조차 이해받지 못한다는 사실이 자신을 더욱 외롭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한번쯤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자신의 인생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정리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세상의 기준에 맞추느라 잊고 있었던 나의 취향과 감성,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삶의 원칙과 가치, 현재의 나를 만들어준 다양한 경험과 추억들, 너무 가까이에 있어서 미처 깨닫지 못한 소중한 사람들, 후회 없는 삶을 위해 꼭 해보고 싶은 일들……. 이처럼 이 책은 스스로를 이해하고 인생의 의미를 찾는 데 꼭 필요한 7단계, 60개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나갈 때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가가 점점 분명해지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60개의 질문에 답하는 과정은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행! 이 책에 있는 60개의 질문 중에는 쉽고 간단한 것도 있지만 한 번에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도 섞여 있다. ‘나의 가장 오래된 기억은?’, ‘유년기의 평범한 하루의 모습은?’처럼 어렴풋한 기억을 더듬어야 적을 수 있는 질문도 있고,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만 은밀하게 즐기는 일은?’, ‘인생에서 가장 두려운 일은?’처럼 스스로의 깊숙한 욕망과 두려움에 직면하게 만드는 질문도 있다. 또한 ‘인생의 마지막 순간 남기고 싶은 말은?’, ‘스스로에게 쓰는 편지’처럼 오랜 시간 고민해야 적을 수 있는 질문들도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60개의 질문에 답해나가는 과정은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과 같다. 이 여행이 모두 끝나고 나면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관점으로 삶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 내 인생의 자서전이자, 버킷리스트이자, 엔딩노트! 이 책은 각각의 질문에 대해 독자가 직접 답을 적어서 완성하는 라이팅북이다. 질문에 대한 답을 단순히 생각만 할 때와 달리 직접 손으로 적어가다 보면 훨씬 더 밀도 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손으로 기록하는 과정에서 더욱 생생하게 질문과 마주하게 되고 깊이 있게 사색하게 되기 때문이다. 하루 일과 중에 시간이 날 때마다 짬짬이 적어도 좋고, 매일 저녁 하루를 정리하며 일기처럼 정리해도 좋다. 주말에 조용한 카페에서 혹은 휴가철에 비행기 안이나 낯선 여행지에서 책을 펼쳐도 좋다. 정해진 형식과 규칙이 없어서 각자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기록하면 된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 책은 자신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완성하는 진정한 의미의 자서전이자 버킷리스트이자 엔딩노트이다. ◆ [퀘스천 북] 사용설명서 1. 각 질문에 대해 자신의 솔직한 생각과 느낌을 적는다. 답변을 적는 데 정해진 순서나 형식, 규칙은 없다. 사진을 붙이거나 그림을 그려 넣어도 괜찮다. 당장 답변이 떠오르지 않으면 일단 건너뛰거나 간단한 힌트나 아이디어만 메모해놓고 나중에 적어도 된다. 2. 답변은 단답형보다 길게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좋다. 단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적기보다 그 일이 일어난 장소와 분위기, 냄새, 당시의 감정과 느낌을 적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작고 사소한 것이라도 자신을 찾아가는 데 중요한 힌트가 될 수 있으니 놓치지 말고 적어보자. 3. 잃어버리지 않도록 소중하게 보관한다. 이 책에는 자신에 대한 중요한 데이터가 가득 들어 있다. 잃어버리지 않도록 소중하게 보관하자. 4. 종종 새로운 내용을 업데이트한다. 생각은 시간에 따라 변하게 마련이다. 소중한 추억과 데이터도 시간에 따라 달라진다. 매년 혹은 일정한 시기를 정해두고 내용을 업데이트해보자. 또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이 필요할 때마다 새롭게 답변을 적어보자.

저자 소개

말이 곧 인격이자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신을 바꾸고 싶다면 말부터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가 매일 내뱉는 말 속에는 변화와 성장, 치유의 힘이 숨어 있다. 그 시작은 ‘자기 사랑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많은 부와 명예를 얻더라도 결코 행복할 수 없다. 그는 뿌리 없는 나무와 같아서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작은 소동에도 여지없이 흔들린다. 반면, ‘자기 사랑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어떤 순간에도 자신의 존재 자체를 당당히 세울 수 있다. 말을 통해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하고, 치유하는 방법을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지금 이 순간, 흔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자기 사랑 언어’들을 소개한다.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부터 출판기획자로 일하고 있다. 


 

목차

목차
[퀘스천 북]이란
[퀘스천 북] 사용설명서
step 1 나를 나타내는 것들
step 2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
step 3 나의 역사
step 4 추억의 순간들, 내 인생의 명장면
step 5 나만의 비밀 레시피
step 6 소중한 사람들
step 7 버킷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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