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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영학 풍요로운 삶을 위한

정요진 저 | 청년정신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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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611547 / 288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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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 경영학으로 풀어낸 일상과 세상 이야기!
우리의 일상사가 전부 '경영'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가? 어릴 적 읽었던 동화 속에도, 학교에서도, 자주 가는 할인매장에도, 심지어 무심코 집어 든 고전에도 경영이 담겨 있다. 흔히 경영을 특별한 사람들만이 탐구하는 전문 분야로 인식하고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지만 경영은 생활 그 자체이며, 우리 가까이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

『행복한 경영학』은 일상에서 만나는 쉽고 재미있는 경영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으로, '학교에서 만난 경영, 경영혁신의 원동력, 보이지 않는 손에 움직이는 세상, 경쟁과 협력의 게임인 비즈니스' 등을 설명한다. 저자는 우리가 크든 작든 매일같이 경영을 하며 살아간다는 점을 기본 전제로 일상과 연관지어 경영지식을 소개한다.

여기에는 세일, 광고, 경쟁자 간의 위치, 혁신제품, 지속적 성공, 창조적 인력, 아웃소싱, 기업부정 등 기업 활동의 여러 분야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이윤 극대화, 부, 행복, 운의 역할, 역발상 아이디어, 통계 수치의 함정, 기업 활동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법, 시장 역할 등을 경영 입장에서 재조명하였다.

세상일이 결국 모두 다 경영이라는 것, 경영의 주체가 바로 우리 자신임을 일깨워준다. 특히 어려운 경영이론이 아니라 교양으로 알아두면 좋을 만한,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기초지식이 담겨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자주 가는 할인매장에도 경영이 있고, 무심코 집어든 고전에도 경영이 담겨 있다.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에서 우리는 ‘기회비용’을 이해하고, 모파상의 소설에서 ‘매트릭스’와 ‘경제이론’을 만난다. 세일, 광고, 경쟁자 간의 위치, 혁신제품, 지속적 성공, 창조적 인력, 아웃소싱, 기업 부정, 이윤 극대화, 부, 행복, 운의 역할, 역발상 아이디어, 통계 수치의 함정, 기업 활동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법’, 그리고 시장 역할 등 다양한 경영 개념을 일상 생활과 관련지어 풀어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경영학으로 풀어낸 일상과 세상 이야기! 우리의 일상사가 전부 '경영'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가? 어릴 적 읽었던 동화 속에도, 학교에서도, 자주 가는 할인매장에도, 심지어 무심코 집어 든 고전에도 경영이 담겨 있다. 흔히 경영을 특별한 사람들만이 탐구하는 전문 분야로 인식하고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지만 경영은 생활 그 자체이며, 우리 가까이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 『행복한 경영학』은 일상에서 만나는 쉽고 재미있는 경영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으로, '학교에서 만난 경영, 경영혁신의 원동력, 보이지 않는 손에 움직이는 세... 경영학으로 풀어낸 일상과 세상 이야기! 우리의 일상사가 전부 '경영'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가? 어릴 적 읽었던 동화 속에도, 학교에서도, 자주 가는 할인매장에도, 심지어 무심코 집어 든 고전에도 경영이 담겨 있다. 흔히 경영을 특별한 사람들만이 탐구하는 전문 분야로 인식하고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지만 경영은 생활 그 자체이며, 우리 가까이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 『행복한 경영학』은 일상에서 만나는 쉽고 재미있는 경영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으로, '학교에서 만난 경영, 경영혁신의 원동력, 보이지 않는 손에 움직이는 세상, 경쟁과 협력의 게임인 비즈니스' 등을 설명한다. 저자는 우리가 크든 작든 매일같이 경영을 하며 살아간다는 점을 기본 전제로 일상과 연관지어 경영지식을 소개한다. 여기에는 세일, 광고, 경쟁자 간의 위치, 혁신제품, 지속적 성공, 창조적 인력, 아웃소싱, 기업부정 등 기업 활동의 여러 분야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이윤 극대화, 부, 행복, 운의 역할, 역발상 아이디어, 통계 수치의 함정, 기업 활동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법, 시장 역할 등을 경영 입장에서 재조명하였다. 세상일이 결국 모두 다 경영이라는 것, 경영의 주체가 바로 우리 자신임을 일깨워준다. 특히 어려운 경영이론이 아니라 교양으로 알아두면 좋을 만한,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 알아 두어야 할 기초지식이 담겨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자주 가는 할인매장에도 경영이 있고, 무심코 집어든 고전에도 경영이 담겨 있다.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에서 우리는 ‘기회비용’을 이해하고, 모파상의 소설에서 ‘매트릭스’와 ‘경제이론’을 만난다. 세일, 광고, 경쟁자 간의 위치, 혁신제품, 지속적 성공, 창조적 인력, 아웃소싱, 기업 부정, 이윤 극대화, 부, 행복, 운의 역할, 역발상 아이디어, 통계 수치의 함정, 기업 활동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법’, 그리고 시장 역할 등 다양한 경영 개념을 일상 생활과 관련지어 풀어냈다. 출판사 리뷰 경영, 세상에 말을 걸다! 진정 ‘경영’의 참뜻을 알고 싶다면 세상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경험들과 만나 보라! 흔히 ‘경영’ 하면 회사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CEO가 떠오른다. 사실 경영은 우리들 누구나 지금도 하고 있는데 말이다. 경영은 생활 그 자체다. 어린 시절 재밌게 읽었던 우화 속에도 나오고 학교에서도 알게 모르게 배우고 경험한다. 자주 가는 할인매장에도 경영이 있고, 무심코 집어든 고전에도 경영이 담겨 있다.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에서 우리는 ‘기회비용’을 이해하고, 모파상의 소설에서 ‘매트릭스’와 ‘경제이론’을 만난다. 이 모든 게 우리 가까이에서 살아 숨 쉬고 있는 진짜 경영의 세계다. ‘경영’의 주체는 바로 나 자신이다. 나부터 먼저 경영하고, 그 다음에 회사를 경영하고, 나아가 세상을 경영하라. 그 전에 이 책에서 여러분 스스로가 이미 ‘경영자’임을 깨닫기를 바란다.

저자 소개

충남 서천에서 출생하여 보성중·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서울대 상과대학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개발금융에서 근무하였으며, 그 뒤 미국으로 건너가 웨스턴일리노이대학에서 경제학 석사와 캘리포니아대학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노스다코다주립대에서 경영학 교수를 역임하고 증권회사인 글로벌 액세스 시큐리티사와 미주 한국일보와 라디오서울 컬럼니스트로 활동하였다. 아주대 경영대학 강사. 서울대보건대학원, 이화여대여성고위경영자과정 그리고 정책금융공사에 출강하였다. 현재는 솔브릿지 국제경영대학 교수로 있으면서 저서로는 〈인생에도 경영마인드가 필요하다〉, 〈리더는 유머로 리드한다〉, 〈정요진의 경영산책〉, 〈성공적인 인생을 경영하기 위한 59가지 경영컨설팅〉 등을 출간하고 또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책 속에서


숲 속에 두 갈래의 길이 나 있다. 시인은 둘 중 사람이 적게 다닌 길을 택한다. 두 길을 다 갈 수는 없다. 아쉬워도 다른 한 길은 포기할 수밖에 없다. 시인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그때 다른 길에서 얻을 수 있는 기쁨의 손실, 즉 우리가 결정을 내려 선택한 결과 포기하게 된 것을 기회비용이라 한다. 즉, 그날 아침 노란 숲속에서 시인의 선택에 따른 기회비용은 가지 않은 길, 사람이 많이 다닌 길이다.
- 43p

서부영화는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영화 장르의 하나로, 지금까지도 미국과 세계의 대중문화에입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또한 미국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가운데 하나로, 카우보이가 즐겨 있는 웨스턴 복장뿐만 아니라 로데오스포츠는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 뿐인가? 서부를 떠올리는 단어인 머스탱과 매버릭 등은 포드의 인기 있는 자동차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고, 카우보이 모자를 비스듬히 쓴 채 담배를 입에 물고 있는 광고 속 ‘말보로 맨’은 말보로 담재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말을 타고 서부를 달리는 카우보이는 모든 남성들이 꿈꾸는 ‘말보로 맨’ 그 자체였다.
-152p

경제학의 기본적인 원칙이 무엇일까? 흔히 돈을 박은 일은 하고, 받지 않으면 안 하는 것이라고 대답한다. 이 점을 미국 경제학자 스티븐 랜즈버그는 자신의 책 《안락의자의 경제학자》에사 다음과 같이 정확하게 말한다.
“사람들은 유인에 반응한다. 나머지는 다 해설에 불과하다.”
이 점을 모파상은 자신의 글 속에 담아냈다. 즉 인간이 가장 과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 중의 하나인 성性 문제를 소재로 하여 우리에게 선물한 것이 바로 《침실에서》이다. 그의 천재성이 유감 없이 발휘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 237

캘리포니아에 심은 쌀은 몇 달만 기다리면 익는다. 그러면 수확한 쌀을 기업가들이 사들여서 배에 가득 싣고 한국으로 보낸다. 몇 달 뒤 그 배는 한국의 현대자동차를 싣고 돌아온다. 즉 미국은 캘리포니아산 쌀을 한국에 수출하고, 한국산 자동차를 수입해 온다. 이것이 국제무역이다. 이렇게 보면 국제무역이란 한 형태의 기술에 불과하다 캘리포니아 쌀이 현대자동차로 바뀌는 것이다. 미국 입장에서 한국은 쌀을 자동차로 바꾸는 거대한 공장인 것이다.
이 경우 미국인이 자동차를 갖게 되는 경로는 디트로이트에서 만드는 것과 캘리포니아 쌀을 수출해서 한국에서 수입해 오는 것, 두가지가 있다.
- 269


 

목차

목차
prologue
1. 사람은 유인誘引에 반응한다-기업은 유인을 제공하여 돈을 번다
저녁식사, 각자부담이냐, 공동 부담이냐 _ 15
이탈리아인들은 검소하다? _ 18
기업은 고객에게 유인을 제공하여 돈을 번다 - 22
동물도 유인에 반응한다 : 신 조삼모사(新 朝三暮四
2. 공짜 점심은 없다 - 사람에게 절대적 필요란 없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아담과 이브 _ 29
실패는 아직 희망이다 - 34
성공한 순간 새로운 성공을 - 39
숲에는 두 갈래 길이 있다 - 42
인생을 위한 세 가지 연습 -
방치되는 사고 - 49
세금과 도둑 - 53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 57
황금률 - 63
자본주의의 두 얼굴 - 65
공평한 운 - 69
3. 사람은 합리화 한다 - 지속되는 것이 효율적이다
헌 책 시장은 새 책 판매를 늘린다 - 75
외 하버드는 UCLA보다 장학금을 더 잘 줄까 - 79
있는 것 두 개를 하나로 - 84
인간사의 두 축 - 84
이탈리아에서 가죽제품을 살 때 더 조심을 - 96
수작 - 101
조망권 -101
나중에 탄 사람이 먼저 - 108
쇼핑카트 - 112
생의 주기에 따른 사랑 - 115
조이스의 더블린 사람들 - 124
4. 사람에게 정보는 비대칭이다 - 선물 : 나는 당신에게 주는 것은 알고 있지만, 당신은 무엇을 받는지는 모른다
일은 언제나 손쉽게 있다 - 131
선물 - 136
숙제 - 138
영어 - 143
법만으로는 - 147
서부영화 - 152
통계 - 157
번역 - 161
과유불급 - 166
공자 - 170
논어 - 174
호학 - 178
공자의 사랑 - 179
5. 경영 도처에 정보비대칭이 도사리고 있다 - 정보는 ‘평평하지’ 않다
디오게네스의 행복 - 180
세일 - 193
이윤극대화 - 199
문제아를 스타로 - 202
제품관리 - 206
모든 광고에 미인이 - 209
차이의 2배를 - 213
한탕주의 - 217
디즈니랜드 - 221
라스베이거스와 애틀랜틱씨티 - 225
모파상 - 233
6. ‘평평하지’ 않은 세상에서 ‘이상향’으로 - 정보는 ‘평평하지’ 않다
몰려 있는 경쟁자들 - 241
우공이산 - 247
역사 - 25
관광 - 255
토끼와 거북이 - 259
교활한 여우를 - 262
학다리 - 265
무역 - 266
산호초 국 - 271
땅속의 금 - 274
영국인 휴가 - 277
벌거벗은 임금님 - 280
복권 -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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