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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시보

황봉지 저 | 기태완 역 | 보고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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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164747 / 622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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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황봉지

역자 소개

일 년에 예닐곱 번 우리 강과 바다로 낚시를 다닌 지
어언 30여 년이 되었다.
그 동안 얼마나 많은 물고기들을 만났던가.
물고기는 참으로 내 평생의 동반자였다고
말할 수 있으리라.


 


천성이 꽃과 나무, 강과 바다를 좋아한다. 우리 꽃의 유래와 아름다움을 담은 한시와 문헌을 연구하고 널리 알리며 ‘꽃의 인문학자’로 불리게 되었다. 대표작으로 동아시아에서 2500년간 피어난 68종의 꽃의 역사와 설화를 총망라한『꽃, 피어나다』가 있다.
수십 년간 동아시아 한시와 문헌을 광범위하게 연구해왔다. 한문을 직접 번역하여 옛 시의 아름다움을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홍익대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연세대 연구교수를 지냈다.

목차

목차
머리말
오언절구
당시화보서
태종황제가 방현령에게 하사한 시
춘야 / 우세남
고요한 밤의 그리움 / 이군옥
말 위에서 짓다 / 두순학
앞산 / 배이직
비온 후 호수 거처를 생각하다 / 허혼
봄을 보내다? / 고변
밤의 어부 / 장교
강가을에서 밤에 돌아가다 / 항사
교외 들에서 저녁에 바라보다 / 좌언
가인에게 보이다 / 이백
절구 / 두보
늙은 말 / 요합
목수 / 최도융
서시석에 적다 / 왕헌
좌액의 배꽃 / 구위
한가한 밤에 술이 깨다 / 피일휴
우연히 적다 / 사공도
호남으로 가는 사람을 전송하다 / 두목
군중에서성루에 오르다 / 낙빈왕
국화 / 진숙달
가천에 홀로 배를 띄우다 / 노조린
낙엽을 읊다 / 공덕소
밤에 동계로 돌아오다 / 왕적
이른 봄에 들에서 바라보다 / 왕발
바람 / 이교
강가 누대 / 위승경
우연히 주인의 원림을 유람하다 / 하지장
삼월 규방의 원망 / 원휘
죽리관 / 왕유
강가의 매화 / 왕적
화자강 / 배적
개울가 거처 / 배도
마당의 대나무 / 유우석
벗이 밤에 방문하다 / 백거이
봄날 새벽 / 맹호연
북루 / 한유
근박사에게 답하다 / 장구령
눈을 만나 부용산에서 숙박하다 / 유장경
천진교 남산 안에서 / 이익
강행 / 전기
산 아래 샘물 / 황보증
개울 위에서 / 고황
봄눈을 읊다 / 위응물
유주 아산에 오르다 / 유종화
황자피 / 사공서
언덕의 꽃 / 장적
승려의 독경당에 적다 / 잠삼
강령의 를 본받다 / 허경종
새를 읊다 / 이의부
칠언절구
당시칠언화보서
구일 / 덕종황제
사냥을 구경하다 / 왕창령
아미산의 달을 노래하다 / 이백
강가를 홀로 걸으며 꽃을 찾다 / 두보
섭도사 산방 / 고간
소년행 / 왕유
정삼을 만나서 산을 유람하다 / 노동
늦가을 한가한 거처 / 백거이
밤에 상천에 정박하다 / 유우석
배구 아우와 이별하다 / 가지
장립본의 딸이 읊는 것을 듣다 / 고적
이른 매화 / 장위
삼일에 이구의 별장을 방문하다 / 상건
봄에 거닐며 흥을 붙이다 / 이화
채련사 / 장조
남쪽에서 감회가 있어서 / 번황
도화기 / 장전
늦봄에 ?? 산 초당으로 돌아가다 / 전기
백림사에서 남쪽을 바라보다 / 낭사원
성선사의 절을 찾아가다 / 유장경
산중 / 노륜
개성사에 적다 / 이섭
우림소년행 / 한굉
서정의 저녁 연회 / 주가구
난을 읊다 / 배도
변하곡 / 이익
창곡의 새 대나무 / 이하
가을 저녁 / 두공
여산폭포 / 서응
서궁의 가을 원망 /왕창령
군 안에서 즉석에서 짓다 / 양사악
반사의 방에 적다 / 유상
춘사 / 시견오
청양역에 묵다 / 무원형
귀연 시를 주사에게 올리다 / 장효표
여러 아우들에게 부치다 / 위응물
이사하여 호수의 정자를 떠나다 / 융욱
복기 서동에서 남을 전송하다 / 진우
봄 교외에서 취중에 / 웅유등
강남의 봄 / 이약
모란 / 장우신
강남 풍경 / 우곡
국화 / 원정
봄 여인의 원망 / 주강
십오일 밤에 달을 보다 / 왕건
독고소부의 원림에 적다 / 육창
대숲의 매화 / 유언사
약산 고승 유엄에게 주다 / 이고
규정 / 이단
촉 중에서 해당화를 감상하다 / 정곡
육언절구
당시화보서
그네 / 노륜
강남 / 왕건
시골 거처 / 증삼
눈 속 매화 / 위원단
뱃놀이 흥치 / 전기
유거 / 왕유
백로 / 장위
달을 바라보다 / 왕창령
전원락 / 왕건
삼태 / 왕건
계사직의 거처를 묻다 / 황보염
시골 거처 / 이태백
도중에 읊다 / 왕창령
작은 강에서 영 산인을 생각하다 / 황보염
회포를 풀다 / 유종원
윤달 중앙절에 국화를 감상하다 / 맹완
시골 거처 / 왕건
산행 / 두목지
가을 저녁 / 백호연
스스로 진술하다 / 백거이
취흥 / 이백
눈 속의 매화 / 이태백
산회 / 왕마힐
금을 대하고 / 유장경
감회 / 유장경
산사의 맑은 가을 / 장중소
장문원 / 백거의
봄 잠 / 왕유
들에서 조망하다 / 두목지
안개비 / 위원단
연화 / 이태백
봄 산의 저녁 길 / 잠삼
개울가 마을 / 백낙천
가을 규방의 새 달 / 왕건
황하를 건너다 / 최혜동
봄 경치 / 이백
여름 경치 / 이백
가을 경치 / 이백
그림에 적다 / 이옹
장일인 산거를 방문하다 / 유장경
한식 / 유종원
시골의 즐거움 / 두자미
초려 / 두목지
홀로 앉아서 / 왕발
안산을 추억하다 / 나은
귀향 생각 / 고황
벗을 축하하다 / 맹교
탕산을 유람하다 / 왕건
원일 / 고적
자적 / 왕마힐
바람을 만나다 / 백호연
전가의 즐거움 / 왕마힐
벽곡 / 낙빈왕
낙양 / 나은
고향을 생각하다 / 위장
겨울 경치 / 이백
가을 규방의 새 달 / 나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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