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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302026 / 320쪽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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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급 관리에서 벗어나려는 한 진사의 필사적인 무공 수련기 붓보다 무거운 것은 들어본 적도 없는 학사 이한열. 가난한 집안을 다시 일으킬 책임을 지고 마침내 관리의 길에 들어섰으나 그가 처음 배정?받은 곳은 다름 아닌 주자소였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영전한 사람이 한 명도 없는, 뒷배 없는 관리의 무덤 같은 곳. 혼란한 정국, 부패한 조정 탓에 재능을 펼칠 기회도 잡지 못한 이한열은 절망한다. 실의에 빠져 하릴없이 시간만 보내던 이한열을 일깨운 사람은 바로 숙직 중에 우연히 마주친 한림대학사였다. ‘삶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라... 하급 관리에서 벗어나려는 한 진사의 필사적인 무공 수련기 붓보다 무거운 것은 들어본 적도 없는 학사 이한열. 가난한 집안을 다시 일으킬 책임을 지고 마침내 관리의 길에 들어섰으나 그가 처음 배정받은 곳은 다름 아닌 주자소였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영전한 사람이 한 명도 없는, 뒷배 없는 관리의 무덤 같은 곳. 혼란한 정국, 부패한 조정 탓에 재능을 펼칠 기회도 잡지 못한 이한열은 절망한다. 실의에 빠져 하릴없이 시간만 보내던 이한열을 일깨운 사람은 바로 숙직 중에 우연히 마주친 한림대학사였다. ‘삶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라는 그의 한마디에 깨달음을 얻은 이한열은 무기력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주자소를 벗어날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무공비급을 책으로 찍어 내라는 높은 분의 은밀한 명이 내려오고 이한열은 이것이 주자소를 벗어날 기회임을 직감한다. 비급에 적혀 있는 건 강호에서 이미 사양길에 접어든 외문무공이지만 상관없었다. 이 무공을 익혀 높은 분의 눈에 들 수 있다면, 그리하여 주자소를 벗어날 수만 있다면! 출세에 목마른 그는 돈과 권력, 여자에 대한 염원을 품은 채 외문무공을 익히기 시작하는데……. 『혈마』, 『학사무림』, 『석공무림』의 작가 봉황송! 그 맥을 이을 네 번째 신무협 장편소설 『진사무림』 화려한 생활을 꿈꾸며 시작된 관리 생활! 그러나 처음부터 제대로 꼬여 버렸다 평생 출세할 가망이 없는 자리라고?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돈! 여자! 권력! 결코 포기할 수 없어.’ 밑바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인들 못 하랴! 방해되는 자는 상관이라도 처리하고 이득이 된다면 뒷거래도 마다하지 않는다 설령 맞아가면서 무공 수련을 한다 해도…… 돈도 없고 줄도 없는 말단 관리 이한열, 기댈 만한 수단은 오직 무공뿐! 그의 필사적인 노력이 무림에 파문을 일으킨다!
목차
第一章 삭초제근
第二章 맹방
第三章 배교지존록
第四章 측은지심
第五章 초원장
第六章 생사첩
第七章 뇌전마검
第八章 진사무림
第九章 진사혈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