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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땅 착한 사람들의 ‘감동 펀치’

김홍숙 저 | 생각나눔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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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895252 / 27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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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자연과 고향이라는 익숙한 배경에서 친근한 이웃들이 착하게 사는 이야기. 타고난 이야기꾼 김홍숙의 소설집 『아버지의 땅』이 출간되었다. 그의 소설 속 인물들은 우리 어머니이기도 하고, 우리 아버지이기도 하고, 우리 이웃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친근하다. 각박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 자체가 긍정의 힘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인물들을 통해 독자들은 지난날을 반추하며 힘찬 내일을 위한 작은 희망의 불씨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구수한 이야기 속에 담긴 모성적 생명의식] 김홍숙이 재현하고 있는 디테일 하나하나는 실제보다는 더 실감 ... 자연과 고향이라는 익숙한 배경에서 친근한 이웃들이 착하게 사는 이야기. 타고난 이야기꾼 김홍숙의 소설집 『아버지의 땅』이 출간되었다. 그의 소설 속 인물들은 우리 어머니이기도 하고, 우리 아버지이기도 하고, 우리 이웃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친근하다. 각박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 자체가 긍정의 힘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인물들을 통해 독자들은 지난날을 반추하며 힘찬 내일을 위한 작은 희망의 불씨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구수한 이야기 속에 담긴 모성적 생명의식] 김홍숙이 재현하고 있는 디테일 하나하나는 실제보다는 더 실감 나게 살아나는데, 그것은 어쩌면 ‘어떤 귀향’의 한 대목에서 들려주는 바와 같이 조부의 영향인지도 모른다. 조부는 심부름을 시키면서 반드시 오가는 중에 있었던 일을 그림으로 그리면서 설명하라고 했다 한다. 그런 점에서 그의 소설은 우리 모두에게 지난날을 반추해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너무도 낯익은 간이역 같은 데에서 달콤한 휴식을 취한 느낌을 안겨 준다. - 오봉옥(문학평론가, 서울디지털대 교수) 읽는 사람에게 놀라움을 주는 극적 사건이나 현란한 기법보다는 평이하고 소박한 삽화식 구성을 통해 구수한 이야기 속의 세계로 이끌고 있다. 여성성의 비전을 작품으로 실현하려는 작가의 서사 전략은 모성적 생명의식의 출발점으로 보아도 좋을 것이다. - 김진석(시인, 서원대 국어교육과 교수) 아버지의 땅은 나의 길이고 유산이며 내일로 형상하며, 산지기 김홍숙은 삶을 되묻고 있다. 농촌 서정과 농민의식으로, 대답은 머뭇거리며 아직 진행 중이다. - 이동희(소설가, 단국대 명예교수)

저자 소개

  • 저자 : 김홍숙
저자 김홍숙은
충북 괴산 출생
1994년 서원대학교에서 문학수업 시작
2002년 농민문학 소설부문 신인상
여백문학회, 한국문인 청주지부회원
충북소설가협회, 한국농민문학회
괴산향토사연구회, 문학큐레이터
서울 디지털대학교 4년 재학
저서:
소설 『저마다의 별』
가족문집 『나의 자전 에세이』
동인지 다수
창작소설 『아버지의 땅』
sanjigi1004@hanmail.net

목차

목차
아름다운 사람
1. 죽음
2. 처음 만나던 날
3. 기도원으로
4. 화상
5. 면회사절
6. 초상집
7. 아름다운 사람
마지막 유산
아버지의 땅
길 위의 길
화수분 여사
어떤 귀향
길 떠나는 나무들
한여름?의 승부
미루나무 잎이 흔들리던 날
공간 중심 소설: 자동차 주차사건
순간 중심 소설: 봄날의 아버지 목소리
작가의 말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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