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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462026 / 48쪽 235 x 25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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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46]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외교관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 더 돋보이는 반기문 이야기” 기획 의도 UN 창립 이래 첫 유엔군 파견이 6.25 전쟁(한국전쟁)이었습니다. 그리고 유엔의 구호물자로 전쟁 이후 한국의 많은 굶주?린 사람들이 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2007년 193개국이 가입한 UN을 이끌어 갈 사무총장에 한국인이 선출되었습니다. 한국인 최초,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유엔 사무총장이 된 반기문은 처음에는 많은 우려를 곳곳에서 보였지만, 성공적인 사무총장으로 2011년 연임을 확정하였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외교관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 더 돋보이는 반기문 이야기” 기획 의도 UN 창립 이래 첫 유엔군 파견이 6.25 전쟁(한국전쟁)이었습니다. 그리고 유엔의 구호물자로 전쟁 이후 한국의 많은 굶주린 사람들이 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2007년 193개국이 가입한 UN을 이끌어 갈 사무총장에 한국인이 선출되었습니다. 한국인 최초,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유엔 사무총장이 된 반기문은 처음에는 많은 우려를 곳곳에서 보였지만, 성공적인 사무총장으로 2011년 연임을 확정하였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반기문 총장은 꿈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반기문 총장이 있기까지의 길은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어렸을 때는 전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해야 했고, 살림은 그리 넉넉한 편이 아니었습니다. 그 속에서 오늘날의 반기문 총장을 만든 것은 주변 환경을 탓하지 않고 안 되면 될 때까지 꾸준히 노력한 삶의 자세였습니다. 《반기문의 영어 잡지》는 이러한 반기문 총장의 삶의 자세를 살펴보고, 유엔과 외교관이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알게 합니다. 주요 내용 만물상 선반에 있던 영어 잡지 한 권을 찾아 든 수지! 수지가 영어 잡지 제목을 척척 읽자 선우와 할아버지는 깜짝 놀랍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더 놀라운 이야기를 해 줍니다. 수지가 든 그 잡지가 바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이 어렸을 때 읽으며 꿈을 키우게 해 준 영어 잡지라는 겁니다. 할아버지는 반기문 총장님의 어렸을 적 별명인 ‘파리똥’과 ‘반 선생’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공부를 좋아했지만 어렸을 때는 침착하지 못하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선우는 천재인 줄로만 알았던 반기문 총장님이 자신과 같은 아이였다는 사실에 좋아합니다. 반기문 총장님과 같은 고향이라며 나타난 분식집 꽃돼지 아주머니와 할아버지의 얘기로 수지와 선우는 반기문 총장님의 인생뿐 아니라 반기문 총장님의 섬김의 리더십, 외교관이라는 직업, 유엔이 하는 일, 요즘 지구촌을 위협하는 기아와 환경 문제까지 알게 됩니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아이들이 벼룩 시장에서 낡은 소품을 발견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 낡은 소품을 지녔던 인물이야기가 옛이야기처럼 흘러 나온다. 또한 그 인물과 관련 있는 다양한 인물들 이야기와 그 시대 사회상, 문화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게 담아내고 있다.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미지 자료도 많아 통합적으로 인물과 역사를 이해하기에 충분하다. 그렇기에 이 시리즈는 인물 이야기를 뛰어 넘는 인물 이야기라 할 수 있다. 특히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는 초등학교 개정 교과서에 실린 인물들이 풍부하게 담겨 있으며, 우수 어린이 도서로 추천되고 있다. 한국의 대표 번역가 김석희 선생님이 1~20권까지 번역하셨으며, 21권 이후에는 한국의 작가들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물이야기를 직접 집필하여 출간하고 있다.

“할아버지, 눈을 이렇게 매섭게 떠야 사람들이 절 잘 따르겠지요?”
“선우야, 그렇지 않아. 강하고 무서운 것만이 힘이 되는 건 아니란다. 부드러운 것도 얼마든지 힘이 될 수 있어. 반 총장님을 봐라. 따뜻한 카리스마로 수만 명의 유엔 직원을 이끌고 있잖니.”
“아하! 알 것 같아요. 자신을 낮추고 사람들에게 언제나 친절하게 대하는 리더십!”
수지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말했다.
“반 총장님은 실제로 부드러운 인상과 사람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편안함이 매력이지. 최고의 자리에 있다고 ‘내 말을 무조건 따르시오!’ 했다면 모두 떠나갔을 거야. 진짜 대장이 되려면 아랫사람의 의견을 존중할 줄 알아야 해. 반 총장님처럼 직원들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섬세함,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겸손함, 규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정직함으로 주위 사람들을 대해야 한단다. 이것을 ‘섬김의 리더십’이라고 부르더구나.”
목차
황학동 만물상
반기문
광복과 6.25 전쟁
1950~1960년대 아이들은 어떻게 공부했을까?
영어가 좋아!
케네디 대통령
내 꿈은 외교관
대사관에서 일하기
유엔의 탄생
유엔의 구성
유엔 사무국과 유엔 사무총장
우리나라의 유엔 가입
기아 문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역사
능력이 부족하면 100번 노력하라!
어휘 사전
한눈에 보는 인물 연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