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내가 이상해? 왕따를 당하는 루이자의 이야기

시리즈 : 참 이상하다 시리즈 [4]

에린 프랭클 저 | 양승현 역 | 키움 | 2019년 1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2743685 / 48쪽 247 x 21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청예단(청소년 폭력 예방 재단)추천 도서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미국 청소년 심리 상담사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따돌림 예방 그림책!
따돌림을 당하는 루이자의 이야기 《내가 이상해?》


“도대체 샘은 나의 어디가 맘에 안 드는 걸까요? 나는 샘에게 아무 피해도 준 적이 없는데…. 나는 그저 내가 좋아하는 걸 할 뿐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친구들과 농담하고, 내가 좋아하는 물방울무늬 장화를 신고, 내가 사랑하는 부모님에게 사랑을 표현하죠! 그러는 중에 다른 친구들에게 피해를 준 건 조.금.도 없다니까요! 그런데 왜! 샘은 저렇게 나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일까요? 샘의 말처럼, 내가 정말 이상한 걸까요?”
-<참 이상하다>시리즈① 《내가 이상해?》의 루이자

예전에 학부모들이 아이에게 우수한 성적이나 건강한 체력을 바랐다면, 요즘은 한 가지가 늘었다. 바로 친구들에게 따돌림당하지 않는 것! 최근 몇 년, 피해를 본 학생이 스스로 목숨까지 버리는 현상이 이어져, 소위 ‘왕따 현상’은 심각한 사회 문제 중 하나로 대두하였다.
도대체 왕따 현상은 왜 일어나는 걸까? 왕따를 시키는 아이, 당하는 아이, 옆에서 보고만 있는 아이들은 이 심각한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여기 왕따를 당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왕따’를 둘러싼 서로 다른 입장에 있는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해 본다!
<참 이상하다>시리즈는 한 초등학교 학급에서 벌어지는 왕따 문제를 다룬다.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권은 피해자(루이자), 방관자(제일라), 가해자(샘)의 관점과 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는 이야기를 통해서 피해자, 가해자, 방관자의 속마음과 일정한 패턴의 행동을 분석하고 그 패턴이 만들어내는 악순환의 고리를 어떻게 끊어야 모두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지 보여 준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책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설명과 독후 활동이 수록되어 있다.

■ 의미 있는 독후 활동 제공
“내 소중한 것들을 지키려면 몇 가지 기억할 게 있어!”
+ 불안불안하거나 겁먹거나 슬퍼질 때, 나는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어.
+ 나뿐만 아니라 누구든 안전하고 존중받을 권리가 있어.
+ 누군가 나를 따돌린다고 해서 그게 내 잘못은 아니야.
+ 내가 부탁하면 언제든 나를 도와줄 사람이 틀림없이 있어.
+ 나의 특별함을 빼앗을 힘을 누구에게도 줘선 안 돼!

나의 존엄성을 지키려면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 나를 괴롭히는 친구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러한 자신감을 가지려면 어떤 방법이 필요한지, 책을 읽는 독자들은 루이자와 함께 하는 독후 활동은 통해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는 올바른 방법들을 찾아갈 수 있다.

저자 소개

영어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아이 키우기, 가르치기, 글쓰기에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본인의 경험으로 괴롭힘을 당한다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잘 아는 그녀는 자 신의 이야기가 아이들이 자기 본모습을 잃지 않게 하는 데, 그리고 괴롭힘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책을 통해 친절의 메시지를 퍼뜨릴 수 있음을 감 사히 여깁니다. 피츠버그의 숲에서 애견 벨라를 쫓아다니거나 남편 알바로와 세 딸 가브리엘라, 소피아, 켈시와 함께 스페인으로 여행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파울라 히피는 패션업계에서 패턴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후후 불어서 만드는 유리 공예로부터 신발 제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예술을 좋아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건 그림 그리기! 뉴욕의 브루클린에 사는 작가는 꾸준히 어린이의 마음을 환히 밝혀 줄 작품을 그리고 싶다고 전한다.

역자 소개

선생님은 성균관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6년 한국기독공보사 신춘문예에서 《내 친구 얼룩말에게》로 상을 받았고, 작품으로는 《늘보 가족, 검은 바다로 가다!》 《부끄러워도 괜찮아》 《구석구석 우리나라 지리 여행》 《마법의 직업호야, 내 꿈을 다 펼쳐 줘!》 《자동차 박물관》 《세상에 하나쁜인 소중한 나》 등이 있다. 또한 《두두가 좋아!》 《소녀들의 밤샘 파티》《참 이상하다》시리즈 등을 번역하였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