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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끌어올리는 힘 코칭

이숙현 저 | 더클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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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323999 / 252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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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나를 끌어올리는 힘, 코칭!
한 단계 끌어올리는 힘, 코칭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코치’에 대해 잘 모른다. 단어적인 의미는 알고 있다 해도,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거나, 그게 어떤 일인지 가늠하기 어려워한다.
코치의 사전적 정의는 이렇다.

“개인의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자신감과 의욕을 고취시키고, 실력과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의미한다. ‘코칭(coaching)’이라는 용어는 커다란 사륜마차를 가리키는 ‘코치(coach)’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사람을 목적지까지 운반한다는 의미에서 목표점에 다다를 수 있도록 인도한다는 의미로 변화하였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사전적 의미의 ‘일’을 하는 사람이다. 어떤 한 사람을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일은 쉽지 않다. 어떤 산술적 행위와 가시적으로 보이는 과학적 근거가 있는 게 아니다. 오로지 사람과 사람, 그 사이에서 존재하는 일일 뿐이다.
끌어올리는 힘을 준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코칭이 완벽하게 구현됐을 때의 일이다. 코치와 피코치 간의 협력을 통해서도 불가능한 일은 존재한다. 하지만 그 결과물이 언제나 성공적이든 아니든 무언가를 향한 발판을 함께 시도함으로써 코칭은 존재한다.
저자는 이런 낯선 코칭과 강의를 하는 사람이다. 성인과 청소년을 상대로 다양한 코칭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 프로그램을 사람들에게 전달한다.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 형태로 진행한 코칭에 대한 이야기를 책 안에 넣었다. 코칭이라는 말은 낯설지만, 이 책에 드러나 있는 코칭의 사례는 쉽게 와 닿을 것이다.
저자 또한 이 낯선 곳에 발을 디딜 때까지 수많은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거쳤다. 저자의 ‘있는 그대로의 삶’ 자체도 타인에게는 코칭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자기 스스로 내면에서 숙성시킨 이야기를 통해 말 하려고 한다. 코칭의 힘에 대해서, ‘당신’이라는 상대(코치 혹은 조언자) 하나만으로 발전은 가능하다고 말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를 끌어올리는 힘, 코칭! - 한 단계 끌어올리는 힘, 코칭이다 - 책 소 개 - 대부분의 사람들은 ‘코치’에 대해 잘 모른다. 단어적인 의미는 알고 있다 해도,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거나?, 그게 어떤 일인지 가늠하기 어려워한다. 코치의 사전적 정의는 이렇다. “개인의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자신감과 의욕을 고취시키고, 실력과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의미한다. ‘코칭(coaching)’이라는 용어는 커다란 사륜마차를 가리키는 ‘코치(coach)’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 나를 끌어올리는 힘, 코칭! - 한 단계 끌어올리는 힘, 코칭이다 - 책 소 개 - 대부분의 사람들은 ‘코치’에 대해 잘 모른다. 단어적인 의미는 알고 있다 해도, 그 일을 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거나, 그게 어떤 일인지 가늠하기 어려워한다. 코치의 사전적 정의는 이렇다. “개인의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자신감과 의욕을 고취시키고, 실력과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의미한다. ‘코칭(coaching)’이라는 용어는 커다란 사륜마차를 가리키는 ‘코치(coach)’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사람을 목적지까지 운반한다는 의미에서 목표점에 다다를 수 있도록 인도한다는 의미로 변화하였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사전적 의미의 ‘일’을 하는 사람이다. 어떤 한 사람을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일은 쉽지 않다. 어떤 산술적 행위와 가시적으로 보이는 과학적 근거가 있는 게 아니다. 오로지 사람과 사람, 그 사이에서 존재하는 일일 뿐이다. 끌어올리는 힘을 준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코칭이 완벽하게 구현됐을 때의 일이다. 코치와 피코치 간의 협력을 통해서도 불가능한 일은 존재한다. 하지만 그 결과물이 언제나 성공적이든 아니든 무언가를 향한 발판을 함께 시도함으로써 코칭은 존재한다. 저자는 이런 낯선 코칭과 강의를 하는 사람이다. 성인과 청소년을 상대로 다양한 코칭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 프로그램을 사람들에게 전달한다.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 형태로 진행한 코칭에 대한 이야기를 책 안에 넣었다. 코칭이라는 말은 낯설지만, 이 책에 드러나 있는 코칭의 사례는 쉽게 와 닿을 것이다. 저자 또한 이 낯선 곳에 발을 디딜 때까지 수많은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거쳤다. 저자의 ‘있는 그대로의 삶’ 자체도 타인에게는 코칭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자기 스스로 내면에서 숙성시킨 이야기를 통해 말 하려고 한다. 코칭의 힘에 대해서, ‘당신’이라는 상대(코치 혹은 조언자) 하나만으로 발전은 가능하다고 말이다. - 출판사 서평 - 코칭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그저 낯설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 삶의 조언자 혹은 나를 이끌어주는 누군가가 내 곁에 있다고 생각한다면(그 일이 낯설지 않다면), 그게 바로 코칭이다. 저자는 한없이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그 미소만으로도 어느 정도 나를 코칭하고 있는 게 아닐까? 굳이 어떤 방향을 가리키는 손가락이 있어야만 코칭은 아니다. 상대와 나 사이에 공감이 형성되고, 그 사이에서 대화가 이루어진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코칭은 나를 바꾸게 하는 전부가 될 수 없다. 그러나 나에게 옳은 방향을 알려준다. 그 방향을 향하는 발은 오로지 나의 몫이다. 물론 코치는 나를 설득하기도 하고, 다그치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알지 않는가. 그 일들이 소용없는 순간들이 있다는 걸 말이다. 그래서 코칭은 어떤 길을 안내하는 순간보다, 코치와 피코치 간의 유대감이 더 중요하다. 과연 나를 끌어올리는 힘은 어느 순간 내 안에서 움트고 자라나는지는 오로지 나의 몫으로만 남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는 코칭을 믿지 않는다. 다만 코치의 힘 상대에게 내재된 힘이 나를 움직일 거라는 확신을 믿는다.

저자 소개

작가는 꽉 찬 보름날, 추석에 태어났다. 하늘이 보이고 바람이 불고, 나무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좋아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계절이든, 어떤 날씨든 그대로를 좋아한다. 비가 오는 날이나 바람이 부는 날엔 꼭 가고 싶은 곳이 있는 것처럼 떠나기도 한다. 
사람을 좋아하고 최고로 여기는 그녀는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전화위복으로 삼은 수강생들을 보며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잠재된 거인들을 깨우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이앤유코칭센터’ 대표로 있으며, 중소기업 CEO와 임직원들, 그리고 삶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리더십과 행동변화 및 조직 소통을 코칭하는 전문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코칭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독서를 키워드로 강의를 하는 강사이며, 보이스&스피치를 가르치는 트레이너다. 더불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교육을 하는 ‘행진코칭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으로 강연과 대형행사 진행을 맡고 있고, 코칭리더십과 FUN한 소통으로 성과를 내고 있다. 지극히 보통인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를 탁월하게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가 되는 것을 ‘命’으로 알고 살고 있다. 외모에서 보이는 데로 작은 거인 이숙현 작가는 오늘도 업체와 수강생들의 내면을 깨우느라 분주하다. 

책 속에서


후회는 어떤 식으로든 온다. 영향의 정도가 다를 뿐이다. 하지만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내가 해본 뒤에 하는 후회가 다른 일을 하는데 도전의 발판이 된다. 그 일에 탄력성을 갖게 한다. 나는 기꺼이 길을 잃을 준비를 했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나 자신을 믿기로 했다.
- 기꺼이 길을 잃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中

불안과 걱정이 뒤섞인 불면의 밤이었다. ‘이것이다’ 싶어서 코칭를 배우러 갔지만 사실 이해하고 쫒아가기에 내겐 너무 벅찼다. 상담이나 심리학을 공부했으면 좀 나았겠지만 코칭 관련해서는 아무런 바탕지식이 없었다. 그렇다면 남들보다 2배, 3배 더 노력해야 되지 않겠는가?
나의 현재를 인정하고 수용하기로 했다. 제일 중요한 건 시간의 확보였다. 주말을 기꺼이 포기했다. 친구들과의 모임이나 교제를 포기했다. 나의 생활범위를 최소한으로 축소 시켰다.
-어떻게 코치가 되셨어요? 中


一冊一行!

이 말은 한 권의 책을 읽고 그 책에서 한 가지만 실천 또는 적용한다는 뜻이다. 2006년부터 다시 시작한 책 읽기는 자기계발서로 시작되었다. 책을 읽다 보면(특히 자기계발 서적인 경우) 책에 나와 있는 모든 걸 따라 해야 할 것 같은 조급함이 생긴다.
그렇게 무리하게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다 보면, 결코 전부를 실행할 수 없다는 것에 스스로 실망하기도 한다. 그러다 보면 실망하는 자신이 두려워 계획을 피하게 된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一冊一行이다.

-一冊一行! 中

1:1 개인 코칭과 한 달에 한 번 워크숍을 진행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독서토론, 연말 비전 워크숍 진행까지. 그런 와중에 매번 반복되는 교육과 워크숍이 싫다고 회사를 그만두는 직원이 있어 그 충격과 아픔도 컸다. 회사 설립 초창기라 직원 한 사람이 그만둘 때의 여파가 만만치 않았다.
그에 못지않게 이 회사에서 나에게 지급하는 코칭 페이 또한 직원 한 사람을 채용한 것과 같아서 부담이 컸으리라는 것도 짐작 가능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노 대표는 흔들리지 않았다. 이 시스템을 계속 유지해 나갔다.
이렇게 시작한 코칭은 코칭계약 종료 후에도 계속됐다. 관리자들에게 필요한 코칭 교육을 따로 시작했고, 용역직원들을 교육할 수 있도록 직원 2명에게 강사트레이닝을 했다. 물론 독서토론은 북코칭으로 이어져 지금도 일주일에 한 번씩 한다. 대신 첫째 주는 전략회의로 대체하는데, 전 월에 한 일들에 대해 ‘잘 하고 의미 있었던 일’, ‘개선할 일’에 대해 점검한다. 그리고 당월에 할 일들을 계획하고 점검한다. 회사에 대한 어떤 제안 사항도 수렴되는 시간이다. 이 시간에는 외근 직원까지 모두 참여한다. 업무적으로 활발한 토론을 통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시간이다.
-기업성장의 비밀병기 中

중요한 건 스피치를 해야 하는 곳에서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는 일이다. 그래서 나는 코칭 중에 계속 묻는다.
“이 스피치를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이 스피치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 질문의 답, 핵심 메시지에 따라 오프닝과 클로징을 구성한다. 아무리 짧은 스피치라도 오프닝 – 메시지 - 클로징으로 반드시 구성하게 한다. 이러한 작업을 계속 반복하면 즉석에서 하는 어떤 스피치도 자연스럽게 머릿속으로 구성할 수 있게 된다.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 수 있나요? 中

자신의 일에 대해서 별다른 의미 없이 습관처럼 일을 하고 있다면 권한다. 잠시 멈추고, 자신에게 질문하라.

나에게 일의 의미는 무엇인가?
일을 통해 내가 달성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이 일을 좀 더 잘할 수 있을까?

일을 한다는 건, 내가 속한 공동체에 기여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다. 일을 통해 의미를 발견하지 못한다면 그 일은 나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것과 같다. 자신에 대한 탐구를 통해 의미를 발견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또한 지금이 정상이라고 생각한다면, 바로 지금이 충분히 고독해져야 할 시간이다. 고요와 침묵 속에서 나를 만나고, 더 넓고 깊은 의식의 성장으로 다음을 준비해야 할 시간이 온 것이다.
-잠시 멈추고 침묵해야 할 시간 中


목차

목차
프롤로그
1부 고통이 밥이 된다
1. 기꺼이 길을 잃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2. 어떻게 카네기 강사가 되셨어요?
3. 어떻게 코치가 되셨어요?
4. 수면제
5. ‘역린’을 건드려라, 대박이 터진다!
6. 나를? 키운 8할
7. 이 자리가 꽃자리지
8. 一冊一行!
2부 코칭은 성장이다
1. 기업성장의 비밀병기
2. 칭기즈칸을 넘어서
3. 목표에도 분별력이 필요하다
4. “이런 질문 처음이에요”
5. 사소한 것이 모여 삶을 움직인다
6. 내 생애 최고의 해 만들기 프로젝트
7. 내 사랑 공감
3부 코칭은 발견이다
1. 딸딸이가 뭐예요?
2. 오렌지나무엔 뭐가 열리니?
3. “어떻게 하면 말을 잘 할 수 있나요?”
4. 물 한 방울의 힘
5. 그럼에도 불구하고 굿~럭!
6. 잠시 멈추고 침묵해야 할 시간
7. 스위치 온(ON)
8. 실수의 좋은 점 5가지 찾기
4부 삶의 다리를 건넌다는 건
1. 내 생애 첫 ‘협상’
2. 세사에 시달려도 번뇌는 별빛이라
3. 딸이 하나 있었다?!
4. 나를 떠나는 님에 대한 2가지 자세
5. 축축한 기억 한 자락
6. 새해 첫날, 첫 번째 하는 일
7. 시련이 꿈을 만든다
8. 내 인생의 치어리더
9. 시작은 미약, 끝은 창대?
10. 리더십의 텍스트
5부 우분트, ‘함께!’의 철학
1. 원 플러스 사고
2. 우리 모두를 합친 것보다 현명한 이는 없다
3. 함께, 같이
4. 이 친구, 보배다
5. 애쓰셨어요
6. 어떤 삶을 살고 싶으세요?
7.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습니다 “우분트”
에필로그
코칭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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