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알피 그린 8 눈꽃 여왕 구출 작전

시리즈 : 알피 그린 시리즈 [9]

조 오브라이언 저 | 박진희 역 | 생각의집 | 2015년 09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5.00
판매가
$8.2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7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5653174 / 80쪽 145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5,300
  • 6,300
  • 5,85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알피의 마법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생일에 할머니께서 주신 봉투 하나. 그 봉투는 다름아닌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남기신 선물 이라고 한다. 봉투를 열어보니 그 안에는 열쇠 하나와 편지가 들어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알피에게 쓴 편지였다. 편지에 쓰여있는 대로 정원에 있는 헛간으로 가서 마룻장을 들추고 찾아낸 마법의 책 한권. 마법의 책을 펼친 순간!! 씨앗이 빙글빙글 돌며 커다란 꽃이 하나 나타나는데 이 꽃은… 맙소사 말하는 꽃이었다. 위기의 순간마다 지혜로운 방법을 알려주는 지혜롭고 나이든 꽃과 함께하... 알피의 마법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생일에 할머니께서 주신 봉투 하나. 그 봉투는 다름아닌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남기신 선물 이라고 한다. 봉투를 열어보니 그 안에는 열쇠 하나와 편지가 들어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알피에게 쓴 편지였다. 편지에 쓰여있는 대로 정원에 있는 헛간으로 가서 마룻장을 들추고 찾아낸 마법의 책 한권. 마법의 책을 펼친 순간!! 씨앗이 빙글빙글 돌며 커다란 꽃이 하나 나타나는데 이 꽃은… 맙소사 말하는 꽃이었다. 위기의 순간마다 지혜로운 방법을 알려주는 지혜롭고 나이든 꽃과 함께하는 사건 사고들은 기발한 상상력의 세계를 보여준다.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는 어린이들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같은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알피 그린 시리즈>로 어린이 책 작가로 데뷔한 조 오브라이언은 정원 가꾸기 대회에서 상을 받을 정도로 꽃과 나무를 좋아하는 정원사입니다. 조 오브라이언은 어린이책 뿐만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Little Croker>라는 책도 썼습니다. 지금은 가족들과 함께 아일랜드의 수도 더불린에서 살고 있습니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진 텍시어
    국적 : 기타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0]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삽화가인 진 텍시어는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영화 산업에서 수년 간 경험을 쌓았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삽화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외서를 한국에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지막 의식》 《부스러기들》 《커피의 정치학》 《더 좋아져요》 《소박한 자유》 《스파게티는 인생의 교훈》 《어쿠스틱 해변 라이프》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썰매를 타고
알피는 숨을 크게 들이쉬더니 산타에게 크리스마스 나무에 얽힌 이야기와 크리스마스 아침에 할머니를 위해 꼭 눈이 필요한 사정을 자세히 이야기했다.
“오, 할머니를 위해 뭔가를 준비를 하고 싶다는 참 기특하구나.” 산타가 만족스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뭘 도와주면 되겠니?”
“저를 눈꽃송이 여왕이 살고 있는 아카니아의 아슬아슬 봉우리까지 태워주실 수 있으세요?” 알피가 물었다.
“시간이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지만 아직도 찾아가야할 집들이 너무 많이 남았단다.” 산타가 말했다.
“그거라면 걱정 마세요, 산타 할아버지! 우리가 아카니아에 가 있는 동안에는 인간 세계의 시간은 멈추거든요.” 알피가 말했다.
“아, 그렇다면 물론 태워다줘야지. 나에게 찾아가는 방법만 알려준다면 말이야.”
알피는 산타에게 정원 창고 안으로 날아 들어간 다음 다시 마법의 세계 아카니아로 빠져나와야 한다고 설명했다.
“좋아, 알피. 썰매 위로 올라타렴.”
쉬익 하는 소리와 함께 알피를 태운 썰매가 버즈빌의 밤하늘 위로 솟아올랐다. 산타가 고삐를 잡아당기자 순록들이 차가운 코끝을 창고의 열린 문을 향해 하강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 알피가 괴성을 지르며 말했다.
“창고에 들어가기엔 썰매가 너무 커요! 산타 할아버지! 멈추세요!”
“호, 호, 호!”
산타가 웃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갑자기 알피는 아주 이상한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알피를 태운 썰매 전체가 엄청난 속도로 줄어들었다! 창고 안으로 완전히 들어왔을 때는 산타와 순록들, 썰매와 알피 모두 창고 안을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을 정도로 작아져 있었다. 썰매가 탁자를 지나칠 때 알피는 올려져있던 크리스탈 난초를 낚아챘다.

 

 

목차

목차
할아버지의 나무
특별한 계획
산타클로스다!
썰매를 타고
눈꽃송이 요정들
납치당한 눈꽃송이 여왕
구출 작전
숨겨진 왕국
스페셜 서프라이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