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어쿠스틱 해변라이프

쇼트 카이퍼 저 | 박진희 역 | 생각의집 | 2016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롯데스타시티점,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85653266 / 344쪽 131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000
  • 13,500
  • 15,120
  • 13,5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빠의 호텔을 지켜라!!!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 좋은 일요일이었다. 하지만 코스에게 그날 아침은, 아빠가 심장발작으로 쓰려져 버린 날이 되었다. 얼마 전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신 후론?, 코스에게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 같은 존재였다. 아빠는 병원에 누워 계시고, 이제 겨우 열다섯 살인 코스는 세 명의 자매들을 돌봐야만 한다. 이 책은 코스가 태어나 겪어본 가장 이상한 일을 기록하고 있다. 아버지는 호텔을 경영하고 계셨는데 병원에서 오래 지내게 되자 호텔은 점점 엉망진창이 되어간다. 머잖아 호텔이 다른 ... 아빠의 호텔을 지켜라!!!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 좋은 일요일이었다. 하지만 코스에게 그날 아침은, 아빠가 심장발작으로 쓰려져 버린 날이 되었다. 얼마 전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신 후론, 코스에게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 같은 존재였다. 아빠는 병원에 누워 계시고, 이제 겨우 열다섯 살인 코스는 세 명의 자매들을 돌봐야만 한다. 이 책은 코스가 태어나 겪어본 가장 이상한 일을 기록하고 있다. 아버지는 호텔을 경영하고 계셨는데 병원에서 오래 지내게 되자 호텔은 점점 엉망진창이 되어간다. 머잖아 호텔이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갈 위기에 처하자, 코스는 세 자매들과 함께 힘을 모아 호텔을 지켜내기로 다짐했다. 하지만 어떻게? 책임감 강한 리비 누나, 음악에 빠지길 좋아하는 브릭 누나, 그리고 돌아가신 엄마의 옷을 입고 노는 걸 좋아하는 펠, 코스는 아빠의 호텔이 재정적으로 큰 어려움에 처해있는 것을 알게 되고, 빚을 갚지 못하면 호텔을 닫아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마침 커다란 상금이 걸려있는 어린이 미인 대회가 다가오고 있고, 코스의 세 자매들은 대회에 참가하기로 신청을 해놓았다. 이제 넷 중 가장 예쁜 사람이 대회에 나가야만 하는데…. 코스가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연이어 벌어지지만, 결국 코스가 좋아하는 이사벨을 통해 결정적인 도움을 받게 되고, 감동적인 시작에서 행복한 해피엔딩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저자 소개

방송작가이자 소설가인 쇼트 카이퍼는 지금까지 40편이 넘는 저서를 집필해왔으며 그 중 많은 작품들이 영화화되거나 문학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그의 대표작인 <주머니칼The Pocket Knife> 또한 영화화되었으며 에미상을 포함한 열네 개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2012년에는 아동문학상 작가로서 공로를 인정받아 테오 티센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시적이면서도 명료하고 생생한 글쓰기 스타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아동청소년들의 감성적인 세계를 탁월하게 파고드는 작가입니다.

역자 소개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외서를 한국에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지막 의식》 《부스러기들》 《커피의 정치학》 《더 좋아져요》 《소박한 자유》 《스파게티는 인생의 교훈》 《어쿠스틱 해변 라이프》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내 머리를 헝클어뜨릴 수 있는 사람은 우리 아빠뿐이다
이사벨은 내가 아는 여자애들 중에서 제일 예쁘다
하얀 침대는 사람을 창백해 보이게 만들어
이제 네가 집안의 가장이다
제발 아무 것도 하지 마
엄?마가 왜 딸만 원했는지 이제 알겠어
키스! 키스! 키스!
아빠의 가슴에 손을 얹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남자가 여자에 대해 아는 것보다 벽돌이 얼룩말에 대해 아는 게 더 많다
흥분되나봐, 코시?
포페 드 한
안녕하세요, 심장 환자분
나는 사랑의 말더듬이
잠깐만요, 브릭 누나가 싸우고 있어요!
그게 숙제를 도와주는 거야? .
가슴 좀 붙여!
옷장에서 손바닥만 한 비키니 꺼내오도록
경기 전엔 섹스
우리 아들이 그런 말도 할 줄 알아?
모든 상황이 안 좋을 때도 여전히 좋은 거야
여자가 아니잖아! .
메인 코스로 바로 갈 수는 없어
The Big Love Hote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