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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블즈 디럭스 에디션 6

원제 : FABLES: DELUXE EDITION BOOK SIX
시리즈 : 페이블즈 디럭스 에디션 [11] , 시공그래픽노블 [425]

빌 윌링험 저 | 이수현 역 | 시공사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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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4712 / 224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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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품소개 《페이블즈》는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문학적 성향이 강한 내용을 담고 있는 리터러리 그래픽 노블이다. 2002년 혜성처럼 등장하여 코믹스계의 아카데미상이라 할 수 있는 아이즈너상을 여러? 번 수상했으며, 판매량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는 작품이다. 동화 마을을 영원히 떠난 크고 나쁜 늑대, 빅비의 행방을 찾기 위해 모글리가 나선다. 빅비의 자취가 러시아에 이르러 사라지고 그를 본 사람조차 찾을 수 없게 되자, 늑대 소년 모글리는 결국 늑대들에게 빅비의 행방을 묻는다. 순순히 응하지 않는 늑대 무리에게 모글리는 일대일 결... 작품소개 《페이블즈》는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문학적 성향이 강한 내용을 담고 있는 리터러리 그래픽 노블이다. 2002년 혜성처럼 등장하여 코믹스계의 아카데미상이라 할 수 있는 아이즈너상을 여러 번 수상했으며, 판매량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는 작품이다. 동화 마을을 영원히 떠난 크고 나쁜 늑대, 빅비의 행방을 찾기 위해 모글리가 나선다. 빅비의 자취가 러시아에 이르러 사라지고 그를 본 사람조차 찾을 수 없게 되자, 늑대 소년 모글리는 결국 늑대들에게 빅비의 행방을 묻는다. 순순히 응하지 않는 늑대 무리에게 모글리는 일대일 결투를 제안하고 싸움에 나선다. 모글리가 빅비를 찾는 이유는 위험한 임무를 제안하기 위해서이다. 그 임무는 오직 빅비만이 할 수 있으며, 무사히 끝마치면 그는 백설과 그들의 여섯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페이블즈》의 남녀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그리고 여전히 서로를 그리워하는 백설 공주와 빅비는 다시 한 번 얼굴을 마주 보며 사랑을 말할 수 있을까…. 《페이블즈》 #46-51에 해당하는 《페이블즈 디럭스 에디션》 6권에서는 빅비와 백설 공주 스토리 외에도 나무 남녀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드니와 준의 노래”, 영민한 신데렐라의 하늘 왕국 탐험기 “크고 작은”이 함께 수록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페이블즈》 시리즈 전체에서 손꼽힐 만한 기념비적인 이벤트가 벌어지는 #50의 경우, 작가 빌 윌링험의 대본 전체가 그대로 실려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들여다보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저자 소개

이제까지 20년이 넘게 만화 스토리를 썼고, 가끔 그림도 그렸다. 그 동안 업계의 거의 모든 출판사에서 작품을 출판했고 미니시리즈 《엘레멘탈(Elementals)》, 《코벤트리(Coventry)》, 장기 시리즈 《프로포지션 플레이어(PROPOSITION PLAYER)》, 그리고 《페이블즈》에 이르기까지 호평 받은 만화 시리즈를 다수 내놓았다. 그가 이름을 올린 다른 작품들도 방대하고 인상적이지만, 여기에서 다 언급하기에는 너무 많다. 현재 그는 미국 중서부에 있는 자기만의 구석에 살고 있으며 clockworkstorybook.net을 통해 방문을 받는다.

1966년에 영국의 해안 마을 클리브던에서 출생. 1988년부터 만화계에서 전문 인력으로 일했다. 1990년대 초 앨런 무어 이후에 닐 게이먼이 이어받은 《미라클맨》 전편에 그림을 넣은 데 더하여, 《샌드맨》 시리즈와 외전인 《죽음: 삶의 비싼 대가》와 《죽음: 인생 최고의 순간》에서 잉크 작업을 했을 뿐 아니라 1990년대가 끝날 때까지 다양한 버티고, DC, 마블 출간 작품에서 작업했다. 2002년부터는 21세기 들어서 가장 인기 있고 호평 받는 버티고 작품으로 자리 잡은 빌 윌링험의 《페이블즈》에서 고정으로 펜슬러를 담당하고 있다. 요즘 그는 아내인 이르마와 함께 스페인 북부 아스투리아스 지역에서 찾을 수 있다.

만화 산업에서 30년간 일한 베테랑. 성공적인 경력을 쌓는 동안 거의 모든 주요 만화 출판사에서 작업을 했다. 그의 이름이 들어간 작품으로는 DC의 《배트맨》, 《슈퍼맨》, 《저스티그 리그 인터내셔널》, 버티고의 《꿈결(The Dreaming)》, 《샌드맨 외전:페트리팩스》, 《샌드맨 외전: 죽은 소년 탐정들》, 마블의 《언캐니 엑스맨》, 《스파이더 우먼》, 《닥터 스트레인지》, 에픽의 《코요테》, 해리스의 《뱀피렐라》, 그리고 패러독스 출판사의 빅 북 출간작들 다수가 있다. 리어로하는 2002년부터 빌 윌링험의 버티고 히트작 《페이블즈》에서 잉커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 작품으로 리어로하와 마크 버킹험은 2007년 아이즈너상 최고의 펜슬러/잉커 팀 부문을 수상했다.

1964년 롱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짐 펀은 1982년에 마이크 로이의 조수로 만화계 경력을 시작했다. 몇 년 동안 <엘비라의 수수께끼의 집>이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같은 작품의 잉커로 활동하던 그는 베테랑 만화가 돈 헥의 지도 아래 펜슬러로 주요 분야를 옮겼다. 펀은 <스웜프 씽> 외에도 , <스칼렛>, <슈퍼맨의 모험>, <디텍티브 코믹스>, 그리고 <페이블즈>를 포함하여 마블, 디파이언트, 크로스젠 등의 회사에서 점점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어렸을 때 숀 맥매너스는 제일 좋아하는 작품의 다음 호를 기다리며 달마다 신문가판대를 어슬렁거리곤 했다. 그 작품은 렌 바인과 버니 라이트슨의 <스웜프 씽>이었다. 두 사람의 작품에 고무된 젊은 맥매너스는 만화계에 들어섰고, 그 후로 여러 출판사에서 일하며 <스웜프 씽>, <샌드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등 여러 캐릭터를 그렸다. 아내인 스테파니와 함께 캘리포니아에 산다.

역자 소개

SF작가이면서 번역가로 인류학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체체파리의 비법》, 코니 윌리스의 《양 목에 방울 달기》, 옥타비아 버틀러의 《킨》과 《블러드차일드》, 어슐러 르귄의 《빼앗긴 자들》과 《로캐넌의 세계》 등의 헤인 연대기와 서부해안 시리즈, 테리 프레쳇과 닐 게이먼의 《멋진 징조들》,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의 《꿈꾸는 앵거스》와 《천국의 데이트》, A. M. 홈스의 《사물의 안전성》, 제프리 포드의 《유리 속의 소녀》와 《환상소설가의 조수》, 로저 젤라즈니의 《고독한 시월의 밤》, 존 스칼지의 《작은 친구들의 행성》과 ‘노인의 전쟁’ 3부작, 닐 게이먼의 그래픽노블 ‘샌드맨’ 시리즈, 릭 라이어던의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토드 클라인의 서문
로드니와 준의 노래
늑대들
그 후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크고 작은
삼림 금고에서 나온 보물들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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