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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7번 읽기 공부법

야마구치 마유 저 | 최윤영 역 | 멜론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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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75508 / 208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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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화제의 베스트셀러 《7번 읽기 공부법》 저자의, 일 잘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사고법이란? [도서 내용] 베스트셀러 《7번 읽기 공부법》으로 잘 알려진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7번읽기 공부법?’을 사회인에 맞춰 내놓았다. 《7번 읽기 공부법》이 노력의 방법론에 대해 서술했다면, 이 책은 무엇을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 전혀 길이 보이지 않는 초보 직장인을 위한 사고법을 제시한다. 도쿄대학 법학과 3학년 때에 사법시험 합격, 4학년 때에 국가 공무원 1종 합격, 대학 재학 4년간 최우수 학점, 수석으로 졸업 등 공부에 관해서... 화제의 베스트셀러 《7번 읽기 공부법》 저자의, 일 잘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사고법이란? [도서 내용] 베스트셀러 《7번 읽기 공부법》으로 잘 알려진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7번읽기 공부법’을 사회인에 맞춰 내놓았다. 《7번 읽기 공부법》이 노력의 방법론에 대해 서술했다면, 이 책은 무엇을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 전혀 길이 보이지 않는 초보 직장인을 위한 사고법을 제시한다. 도쿄대학 법학과 3학년 때에 사법시험 합격, 4학년 때에 국가 공무원 1종 합격, 대학 재학 4년간 최우수 학점, 수석으로 졸업 등 공부에 관해서라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던 저자. 하지만 막상 사회인이 되어서는 올바른 해답을 찾기가 어려웠다고 한다. 어느 누구도 해답을 제시해주지 않았고, 따라서 저자는 자신이 확립한 공부법에 회의감마저 들어 노력하는 것 자체에 의심을 품었다. 노력만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던 저자에게는 충격이었던 것이다. 저자는 첫 직장이었던 일본 재무성과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을 되돌아보며 올바른 해답을 찾아낸 과정을 알기 쉽게 풀어낸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공부법과 달리 사회에서는 유일무이한 ‘정답’은 있을 수 없고, 올바른 정답이라는 것은 상황이나 맥락, 인간관계에 따라 항상 변한다고 말한다. 따라서 비즈니스맨에게는 팀의 목표, 조직의 비전, 회사의 전략, 그런 전체 분위기 속에서 올바른 정답이 정해져 가기 때문에 팀, 조직, 회사 전체를 바라보는 힘, 다시 말해 ‘부감력(俯瞰力)’이 필수 능력이라고 설명한다. 전체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에서 저자는 1장에서 자신이 만든 ‘부감력’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2장에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전체를 바라보는 사고법의 방법론을 이야기한다. 3장부터 5장까지는 부감력을 단련하는 단계를 설명한다. 이제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는 예비 사회인, 지금 막 사회인이 되어 올바른 해답을 찾지 못한 초보 직장인, 일 잘하는 사람으로 불리길 원하는 비즈니스맨에게 꼭 필요한 한 권의 책이다.

저자 소개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태어났다. 도쿄대 법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했고 현재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고등학교 진학을 계기로 홀로 도쿄로 상경해, 2002년 도쿄대에 입학했다. 법학부 3학년 때 사법시험, 이듬해에 국가공무원 제1종 시험에 합격했고, 대학 4년 내내 전 과목 최우수 성적을 받아 총장상을 수상하면서 수석으로 졸업했다. 졸업 후 재무성에 입사해 국제 과세 등 조세 정책 업무를 담당했으며, 2009년부터 변호사 활동을 시작했다. 
평범한 소녀였던 저자는 학원이나 과외 대신 오로지 독학으로 원하는 시험에 모조리 합격했는데, 그 비결은 ‘7번 읽기 공부법’에 있었다고 말한다. 그것은 7번 읽는 것만으로도 책 한 권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되는 공부법으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합격의 신’으로 만들어준 7번 읽기 공부법의 구체적인 방법과 확고한 마인드 컨트롤 노하우를 알려준다.
현재는 변호사로서 주로 기업 법무를 다루고 있으며, TV 프로그램 출연 및 도서 집필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저서로는 《노력의 방법론》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자신이 전하는 글이 따스한 봄 햇살처럼 사람들의 유쾌하고 행복한 삶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일본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하나와 미소시루』『여리고 조금은 서툰 당신에게』『당신이 매일매일 좋아져요』『직장인을 위한 7번 읽기 공부법』 등이 있고, 그림책으로는 『달님의 모자』『내 방 치우기』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보통 ‘나는 이런 관점으로 보는 인간이다’며 전혀 흔들림 없이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 안 된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의식하든 그렇지 않든 하나의 축을 통해 사물을 바라본다. 그 축을 발견하는 일은 자신의 태도를 정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일관된 축을 발견하기 위해 기를 쓰며 달려드는 것보다도 매일의 선택을 쌓아 나가는 것에 자각하는 것. 사실 이것이 자신의 사고방식을 잘 파악하는 지름길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람은 매일 무수히 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무엇을 할까, TV를 켜면 무엇을 볼까, 음악을 듣는다면 어떤 음악을 틀까……. 이런 사소한 것에서 회사 일에 대한 판단이나 인생을 좌우할 만큼의 중요한 결정까지 전부 스스로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그 ‘선택’에 대해 자각적으로 생각하자. 무리하게 결론지을 필요는 없지만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어렴풋한 인상 정도는 최소한 솟아나게 마련이다.
자신의 ‘마음에 드는 것.’ 점심 메뉴, 옷 취향, 문구류나 작은 소품의 특징 등 늘 같은 것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면 그것은 자신의 ‘축’과 관련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하나하나의 작은 선택이 하잘것없어 보여도 그 축적의 끝에 자신의 가치관이나 기호가 보이는 것이다.
-21p


 

목차

목차
프롤로그
1장 ‘성공하는 일’에 필요한 ‘부감력’이란
왜 부감력이 필요한가 ㆍ 15
‘머리 좋은 사람’과 ‘일에서 성공하는 사람’ ㆍ 20
사회 속 집단, 집단 속 나 ㆍ 26
배려의 필요성과 위험성 ㆍ? 32
일에 도움이 되는 부감력을 익히는 방법 ㆍ 37
개인 공격 문화와 부감력 결여 ㆍ 42
비난하는 문화에서 벗어나기 위해 ㆍ 47
부감력을 단련하는 두 가지 길 ㆍ 52
2장 ‘행동하는 사람’에서 ‘생각하는 사람’으로
불합리 속에 성장의 기회가 있다 ㆍ 59
사회는 일일이 보살펴주지 않는다 ㆍ 64
조직의 요구에 들어맞는 인재가 되기 위해 ㆍ 69
전체의 움직임 속에서의 나의 역할 ㆍ 74
상하관계 사이의 ‘중개자’ 역할을 의식한다 ㆍ 80
부정적인 대화를 원활하게 이끌기 위해 ㆍ 85
상사가 되면 신경 써야 할 것 ㆍ 90
3장 나를 올바르게 인식하자―부감력을 단련하는 1단계
자신과 거리를 두다 ㆍ 99
타인을 가상체험 해보다 ㆍ 105
자신을 공정하게 대하다 ㆍ 110
자신 능력의 본질을 확인하다 ㆍ 116
마인드 컨트롤하다 ㆍ 121
마음속 선입견을 파악하다 ㆍ 127
자신의 사고의 ‘축’을 찾아내다 ㆍ 132
4장 다른 사람이 본 나를 상상해보자―부감력을 단련하는 2단계
상대편이 생각하는 인상에 주의하다 ㆍ 141
사회적 지위 활용법 ㆍ 146
다수파와 소수파의 입장 차를 생각하다 ㆍ 151
사람으로 인한 피곤함을 피할 수 있는 비결 ㆍ 157
어떻게 보일지에 휘둘리지 않는 방법 ㆍ 164
5장 전체의 구조를 보면서 행동하자―부감력을 단련하는 3단계
해설자의 일을 통해 1-시점 제공력 ㆍ 173
해설자의 일을 통해 2-태도와 접점 ㆍ 181
설득력 있는 스토리를 만든다 ㆍ 185
대립하는 상대는 ‘부정’이 아니다 ㆍ 190
조직의 논리를 어떻게 마주할까 ㆍ 195
전방위적인 관찰을 익힌다 ㆍ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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