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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반 고흐

원제 : Kleur je eigen Van Gogh

반 고흐 미술관 저 | 오픈하우스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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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009321 / 64쪽 297 x 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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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네덜란드 반 고흐 미술관이 유일하게 승인한 공식 컬러링북!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고흐의 작품 30점 수록 컬러링 마니아를 위한 클래스가 다른 컬러링북 지금까지 숱한 컬러링북이 ‘힐링’이란 이름을 달고 세상에 나왔다. 이미 밑그림은 그려져 있고 마음에 드는 색깔을 골라 칠하다 보면 어느덧 잡념은 없어지고 눈앞에는 알록달록 예쁜 그림이 완성되어 있다. 머릿속 복잡한 생각이 나를 괴롭히게 놔두는 대신, 색연필을 집어 들고 칠을 하는 단순한 행위를 반복하다 보면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도 사실이다. 다양한 색이 아름답게... 네덜란드 반 고흐 미술관이 유일하게 승인한 공식 컬러링북!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고흐의 작품 30점 수록 컬러링 마니아를 위한 클래스가 다른 컬러링북 지금까지 숱한 컬러링북이 ‘힐링’이란 이름을 달고 세상에 나왔다. 이미 밑그림은 그려져 있고 마음에 드는 색깔을 골라 칠하다 보면 어느덧 잡념은 없어지고 눈앞에는 알록달록 예쁜 그림이 완성되어 있다. 머릿속 복잡한 생각이 나를 괴롭히게 놔두는 대신, 색연필을 집어 들고 칠을 하는 단순한 행위를 반복하다 보면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도 사실이다. 다양한 색이 아름답게 입혀진 그림을 바라보는 일은 또 어떠한가. 우리에게 만족감을 주기에 충분해 보인다. 하지만 단순히 꽃과 동식물을 칠하고 도시와 마을을 칠하고 추상적인 그림만 칠하는 건 무언가 아쉽다. 우리는 그동안 수많은 위대한 예술가들의 그림을 보아왔고, 그것들에 영감을 받아왔다. 나도 그들처럼 한번 그려보았으면 생각했던 적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지 않은가. 아름다운 색채감에 넋을 놓고 작품을 감상했던 적도 있고 말이다. 여기 그런 욕구를 충족시켜줄 컬러링북이 나왔다. 컬러링 마니아를 위한 고품격 컬러링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반 고흐 미술관이 작업에 참여하고 독점 승인한 『나만의 반 고흐』가 바로 그것이다. 고흐 사후 125주년을 맞이해 출간된 이 특별한 컬러링북은 이미 다양한 컬러링북을 경험해본 독자들뿐 아니라 컬러링 입문자들에게도 반가운 선물이 되기에 충분해 보인다. 반 고흐만의 스타일을 재현해볼 수 있는 고급 판형의 컬러링북 후기 인상주의 화가이자, 밝은 색감의 풍부한 사용과 독특하고 확실한 그만의 스타일로 잘 알려진 빈센트 반 고흐는 백 년이 넘는 시간 동안 무수히 많은 예술가들과 미술 애호가들에게 영감을 주어왔다. 1890년 그의 죽음 이래로 〈붓꽃〉, 〈고흐의 방〉, 〈해바라기〉 등과 같은 강렬한 컬러의 작품들이 미술비평가들과 학생들 사이에서 끊임없는 연구의 원천이 되기도 했다. 불과 10년 사이에 그는 다소 유행이 지난 과거의 예술가에서 현대미술의 선구자 중 한 명으로 올라섰다. 지금도 전 세계 사람들이 고흐의 숨결을 느끼기 위해 본고장인 네덜란드를 방문한다. 빈센트 반 고흐는 또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예술가로 꼽히기도 한다. 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이고, 고흐의 주요 전시가 한국에서 열릴 때면 전시장은 관람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관련 서적, 상품 들도 스테디셀러다. 『나만의 반 고흐』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반 고흐 작품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는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이 함께 작업한 유일한 컬러링북이다. 위에서 언급한 작품들을 포함해 〈회색 펠트모자를 쓴 자화상〉, 〈노란 집〉, 〈꽃 피는 아몬드 나무〉 등 가장 매혹적인 고흐 그림 30점이 수록되어 있고, 전면 컬러로 인쇄된 원화를 함께 보며 색칠할 수 있다. 반 고흐의 그림 하면 섬세한 붓터치를 빠뜨릴 수 없는데 이 컬러링북은 바로 고흐만의 그 터치감을 직접 재현해볼 수 있는 디테일한 일러스트레이션을 선사한다. 기존에 없던 A3 사이즈의 큰 판형도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다. 자신이 채색한 그림을 따로 떼어내 작품처럼 벽에 걸 수 있도록 하려는 의도다. 원화를 따라 칠하는 건 물론이고 상상력을 발휘해 오직 나만의 컬러로 작품을 완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색연필뿐 아니라 물감, 크레파스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 ‘나만의 반 고흐’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이 특별한 컬러링북 체험을 통해 독자는 예술 거장의 마법과 색감, 창조성을 경험할 수 있다. 진화하는 컬러링의 세계 컬러링은 더 이상 아이들만의 놀이가 아닌, 어른들에게도 최상의 휴식을 제공하는 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미 시장은 ‘어른’을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힐링을 테마로 하는 컬러링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하지만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우리가 컬러링을 통해 궁극적으로 들여다보게 되는 ‘미美’에 혹은 ‘예술’에 좀더 초점을 맞춘다면, 『나만의 반 고흐』는 독자로 하여금 시대를 관통하는 예술가의 열정과 영감을 체험케 하는, 한 단계 진화한 컬러링북의 탄생이라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저자 소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반 고흐 작품을 보유하고 있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미술관. 상설 컬렉션, 전시, 출판, 영화, 각종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흐의 삶과 작품, 그리고 그 시대의 예술을 대중에 소개한다. 『나만의 반 고흐』 컬러링북에 수록된 <회색 펠트모자를 쓴 자화상>, <노란 집>, <해바라기>, <감자 먹는 사람들> 등 30점의 그림 역시 반 고흐 미술관만의 독점적인 컬렉션이며 2015년, 빈센트 반 고흐 사후 125주년을 맞이하여 반 고흐 미술관뿐 아니라 유럽 전역이 기념 전시를 통해 고흐의 예술적 영감에 경의를 표하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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