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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 오백년

시리즈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한국사 [3]

최향숙 저 | 교학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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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9194303 / 408쪽 153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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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삼국 1000년, 고려 500년, 그리고 조선 500년 역사까지, 시대의 중심에 서 있던 왕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사를 배운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한국사’ 시리즈(전 3권)는 드넓은 만주와 중국을 무대로 한 삼국 1000년의 역사부터 고구려의 기상을 이어받은 고려 500년, 그리고 고조선의 계승자로 화려한 문화를 꽃피웠던 조선 500년 역사까지, 흥미진진한 우리 역사를 왕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백성과 신하, 그리고 이웃 여러 나라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중심에 서 있었던 왕들의 업적과 중요한 역사적... 삼국 1000년, 고려 500년, 그리고 조선 500년 역사까지, 시대의 중심에 서 있던 왕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역사를 배운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한국사’ 시리즈(전 3권)는 드넓은 만주와 중국을 무대로 한 삼국 1000년의 역사부터 고구려의 기상을 이어받은 고려 500년, 그리고 고조선의 계승자로 화려한 문화를 꽃피웠던 조선 500년 역사까지, 흥미진진한 우리 역사를 왕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백성과 신하, 그리고 이웃 여러 나라들과의 관계 속에서 그 중심에 서 있었던 왕들의 업적과 중요한 역사적 사건, 중요한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썼다. 또, 문화재 등 풍부한 사진 자료를 실어 그 시대의 문화와 사회를 알 수 있게 하였고, 책 끝에는 역대 왕조의 계보를 실어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역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지금,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 역사 속으로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권 《조선왕조 오백년》은 고조선의 계승자로, 500여 년 동안 우리 겨레 전체를 아울렀던 조선 왕조의 역사를 한 권에 담은 책이다. 1대 태조부터 마지막 왕인 순종까지 조선 시대 왕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성계가 새로운 나라를 세울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인지, 조선 최고의 왕인 세종대왕이 위대한 업적을 이룰 수 있었던 배경은 무엇인지, 연산군이 왜 폭군이 되었는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은 왜 일어났는지 등 조선 500년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다.

저자 소개

1972년 경기도 양주에서 태어났다. 명지대학교 문헌정보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들에게 글쓰기를 지도하면서 좋은 동화를 쓰고 있다. 펴낸 책으로 <나는 무슨 띠일까요>, <이봉창>, <황금매를 만난 형제>, <마술사가 다시 태어났어요>, <내 꼬리가 최고야>, <조선왕조 500년>, <내가 이 세상을 만들 거야>, <신토불이 우리 음식>, <21세기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1대 조선을 세운 태조
제2대 억지로 왕이 된 정종
제3대 조선의 기틀을 잡은 태종
제4대 최고의 왕, 세종
제5대 아들을 부탁하며 죽은 문종
제6대 산신령이 된 단종
제7대 조카의 자리를 빼앗은 세조?
제9대 조선을 가장 태평스럽게 이끈 성종
제10대 아버지와 너무 다른 연산군
제11대 신하들의 눈치만 보던 중종
제12대 가장 짧게 왕 노릇을 한 인종
제13대 어머니를 무서워했던 명종
제14대 명나라로 도망치려 했던 선조
제15대 폭군 아닌 폭군 광해군
제16대 오랑캐에게 무릎 꿇은 인조
제17대 북벌을 꿈꿨던 효종
제18대 상복 입는 문제로 골치를 앓았던 현종
제19대 조선의 중흥을 다진 숙종
제20대 동생에게 왕위를 물려준 경종
제21대 탕평책을 쓴 영조
제22대 조선의 중흥을 꽃피운 정조
제23대 세도 정치에 시달린 순조
제24대 무너져 가는 조선을 보았던 헌종
제25대 강화도령 철종
제26대 나라를 빼앗긴 고종
제27대 조선의 마지막 왕 순종
조선 시대 역대 왕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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