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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231208 / 332쪽 16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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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문명의 탄생, 나라의 흥망, 전쟁의 개전과 종전까지… 이 모든 역사적 사건 뒤에는 경제가 숨어 있다! ▶ 책 소개 인류의 역사는 곧 경제의 역사다. 사전에서는 ‘경제’를 ‘인간의 생활에 필요한 재화나 용역을 생산·분배·소비하는 모든 활동’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면 ‘비옥한 초승달 지역’에서 인류문명이 탄생한 순간, 경제도 함께 탄생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인 저자는 이 책에서 인류의 역사를 3부로 나누어, 제1부에서는 메소포타미아문명 등 4대 문명의 탄생과 함께 경제의 형성 과정을 살... 문명의 탄생, 나라의 흥망, 전쟁의 개전과 종전까지… 이 모든 역사적 사건 뒤에는 경제가 숨어 있다! ▶ 책 소개 인류의 역사는 곧 경제의 역사다. 사전에서는 ‘경제’를 ‘인간의 생활에 필요한 재화나 용역을 생산·분배·소비하는 모든 활동’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면 ‘비옥한 초승달 지역’에서 인류문명이 탄생한 순간, 경제도 함께 탄생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인 저자는 이 책에서 인류의 역사를 3부로 나누어, 제1부에서는 메소포타미아문명 등 4대 문명의 탄생과 함께 경제의 형성 과정을 살펴본다. 제2부에서는 영국의 산업혁명 등으로 성장한 경제가 역사를 어떻게 움직여왔는지 바라보고 제3부에서는 제국주의와 경제 패권의 이동 등 과거의 경험을 통해 미래를 예측할 시각을 제시한다. 자연과학과는 달리 사회과학은 실험이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경제사는 매우 중요하다. 따로 실험을 할 수 없는 경제학에서는 역사적 사건이야말로 실험 케이스인 셈이다. 과거 이루어졌던 경제정책과 그것에서 기인한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새로운 경제 이론을 발전시킬 수 있다. 그리고 현재 생긴 혹은 미래에 일어날 경제적 사건을 예측하고 그 해결책으로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경제사의 필요성을 상기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경제학’을 일상과 동떨어진 학문이라고 치부했던 사람들은 경제학이 실제 우리 피부와 얼마나 밀착되어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경제학 입문자나 경제 교양이 부족하다고 느낀 사람들은 한 권의 책으로 역사와 경제 상식을 익히는, 즐거운 지식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리뷰 문명의 탄생, 나라의 흥망, 전쟁의 개전과 종전까지… 이 모든 역사적 사건 뒤에는 경제가 숨어 있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일어났을 때, 전 세계는 숨을 죽이고 미국을 지켜봤다. 단순히 경제 위기의 여파가 어떤 비수가 되어 자국에 영향을 끼칠 것인지만 걱정한 것은 아니었다. 약 100년 전, 미국에서 일어난 대공황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떠올렸기 때문이다. 대공황 당시 내수경기로 대공황을 빠져나오는 데 성공한 미국과는 달리 결국 빠져나오지 못한 유럽은 전쟁을 준비했다. 한 국가의 경제문제가 전쟁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실제로 경험했기 때문에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 트라우마처럼 그때를 떠올린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물론 2008년 당시 전쟁이 일어난 곳은 없지만, 그 이후 전 세계는 미국이 펼치는 경제정책에 도미노처럼 무너져갔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는 미국이 세계경제에 끼치는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전쟁과 경제의 상관성, 더 나아가 역사와 경제의 밀접함을 말해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역사의 큰 줄기는 경제가 만들어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전에서는 ‘경제’를 ‘인간의 생활에 필요한 재화나 용역을 생산ㆍ분배ㆍ소비하는 모든 활동’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면 ‘비옥한 초승달 지역’에서 인류문명이 탄생한 순간, 경제도 함께 탄생했다고 할 수 있다. 바이킹이 바다를 건너 약탈을 일삼은 것도 경제적인 이유였고 나폴레옹전쟁의 발단도 ‘대륙봉쇄령’이라는 경제정책이었다. 경제와 역사의 상관관계를 더 정확히 파악하려면, 산업혁명부터 세계사의 흐름을 지켜보면 된다. 영국의 산업혁명으로 시작된 공급과잉은 식민지시대를 열었고 서구 열강이 열광한 이 제국주의라는 정치·경제체제는 제1차 세계대전이라는 전쟁을 불러왔다. 이후에 다시 시작된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 공업시장이 너도나도 가격을 인하한 탓에 일명 ‘검은 목요일’이라 불리는 대공황을 야기했다. 다시 앞으로 돌아가 전 세계로 퍼진 대공황이 어떤 나비효과를 일으켰는지 상기해보자. 대공황은 전 세계 정치, 경제체제에 수정을 요구했다. 그 때문에 어떤 나라는 자본주의에서 공산주의로, 또 어떤 나라는 수정자본주의로 그리고 어떤 나라는 경제적 타개책을 찾지 못해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다. 결국 인류의 역사는 경제가 움직여온 셈이다. 단지 ‘과거의 일’에 불과한 경제사를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 자연과학은 실험이 가능하고, 정밀한 수리적 방법으로 현상들 사이에 함수관계를 확정할 수 있다. 그렇게 수정, 보완해나가면서 과학을 발전시켜 오늘날에 이르게 한 것이다. 하지만 사회과학 분야에서 이처럼 정밀한 실험을 하는 것은 꽤 어려운 일이다. 특히나 자연과학과 같은 실험이 가능한 심리학·인류학·지리학 달리 경제학은 그 범위와 인원, 지역, 기간 등을 한정할 수 없어 실험이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 그러나 경제학에는 이미 광범위하고 체계적으로 분석된 어마어마한 양의 실험 케이스가 존재한다. ‘역사’가 바로 그것이다. 역사란, 모든 경우의 수를 적용하여 광범위하고 체계적으로 실행된 경제 실험 케이스다! 경제사는 생각보다 꽤 많은 객관적 사실을 제공한다. 과학 실험처럼 ‘역사적 경험’ 또한 다양한 환경과 공간에서 여러 집단의 피실험자들에게 실행한 정책들과 그 결과가 데이터화되어 있다. 예컨대, 보호무역의 이점을 알고 싶다면, 대륙봉쇄령 당시 스위스 등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의 사례를 찾아보면 된다. 또한 장기적인 저금리정책의 효과와 폐해가 궁금하다면 1980~1990년대의 일본을 살펴보면 되는 것이다. 이렇듯 경제사에는 말 그대로 끝없이 다양한 케이스와 데이터가 넘쳐난다. 둘째, 경제사를 탐구함으로써 경제이론을 발전시킬 수 있다. 실제 마르크스나 엥겔스의 경제학을 제외한 대부분의 경제학 이론은 역사적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해왔다. 예를 들면, 1929년 대공황이 발생했을 때 그 원인을 찾기 위해 존 케인스와 밀턴 프리드먼이 등장했다. 그리고 대공황은 유효수요를 늘리고 정부가 시장에 개입해야 한다는 케인스학파의 주장을 선택함으로써 벗어날 수 있었다. 이렇듯 역사적 경험과 사실을 바탕으로 경제이론은 발전할 수 있다. 셋째, 과거의 역사를 연구함으로써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 이것은 희망이나 기대와는 다른 얘기다. 과거의 경험을 통해 인과관계와 공과를 밝혀냄으로써 미래를 거의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는 뜻이다. 또한 현실에 경제 문제가 발생할 때 과거의 데이터를 찾아 그에 맞는 이론과 정책을 제시함으로써 더 나은 경제정책 수립에 도움이 된다. 특히나 산업혁명 이후에 벌어진 역사적 사건들은 오늘날과 무관하지 않다. 산업혁명 당시 대두된 노동자의 사회적 문제, 세계대공황, 플라자합의 등 수많은 역사적인 사실을 통해서 현재 경제정책을 수립할 때, 노동자 보호와 경제적 불평등에 관련된 경제정책, 유효수요와 정부 개입의 필요성, 강제적 화폐 평가절상에 대한 대처방법 등의 경제정책들을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수립할 수 있다. 즉 경제학 입문자에게 경제사란 어떤 경제이론보다 앞서 배워야 할 ‘기본 소양’이라는 뜻이다. 청어의 이동이 중세 네덜란드를 세계 패권 국가로 거듭나게 했다? 후추와 석유 사이에는 평행이론이 있다? 색다른 시선으로 역사를 바라보는 순간, 순식간에 이해되는 오늘의 경제! 물론, 역사와 경제학이 누구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만큼 흥미로운 분야는 아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 다루는 역사와 경제학은 우리가 이른바 ‘교양’이라고 말하는 선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 또 한 가지 독특한 점은 역사적 사실과 그 뒤에 숨겨진 경제적 사실에 접근하는 방식이다. 저자는 ‘색다른 시선’으로 이 두 사실에 접근하며 우리가 파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던 역사적 사건들, 그리고 교과서나 신문기사에서나 접했던 경제정책이나 용어를 연결시켜 좀 더 유기적으로 볼 수 있
후추를 둘러싼 이권 경쟁 역시 이슬람권과 기독교권과의 대결 양상을 불러와 종교적 반목을 부추겼다. ‘천국의 알갱이’에 비유되는 후추는 동방의 이국적 상품으로 육식을 하는 기독교권 유럽인의 식탁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교역품이었다. 육로를 통해 이슬람권과 거래하며 후추 교역을 독점하던 베네치아가 인도 항로를 개척한 포르투갈과의 경쟁에 뒤지며 내리막길에 들어섰다. 그 뒤를 이어 네덜란드, 스페인, 포르투갈, 영국이 동아시아 이슬람권에서 후추 교역권을, 더 나아가서는 제해권과 무역권을 놓고 경쟁했다. 이 경쟁에서 인도로 가는 길목 호르무즈 해협을 이슬람인 페르시아와 연합하여 점령(1622)한 영국이 최후 승자가 되어 대영제국의 초석을 마련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과거 종교적 반목의 모습을 지금은 어떤 것에서 볼 수 있을까? 17세기 말 이후 우월성이 사라진 후추 대신 오늘날 석유를 둘러싼 이권 다툼 속에서 종교 뒤에 감춰진 경제성을 엿보게 된다. 다양한 쓰임새를 자랑하는 석유를 얻기 위해 20세기 초 중동 지역이 다시금 자원 쟁탈장이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영국이 주축이 된 ‘세븐 시스터즈’는 채굴 및 정유, 판매에 독점력을 행사하며 세계 석유 시장을 장악했다. 이에 맞서 석유수출기구(OPEC)가 결성되고 1970년대 제1・2차 오일쇼크를 겪으며 중동의 석유는 자원민족주의를 강화시켰다. 세계경제의 중요한 변수 중 하나가 된 석유는 여전히 산유국인 중동 이슬람권과 소비국인 서방 기독교권 간의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105p. <15. 후추와 석유를 둘러싼 평행이론> 중에서
북유럽의 해상 운송 및 무역, 어업의 독점적 입장에 타격을 주면서 16세기 중반 한자상권의 모든 이권을 네덜란드에 넘겨주는 데 한몫한 청어가 네덜란드에서는 어떤 대접을 받았는지 보자. 네덜란드의 기본 노선인 무역과 산업의 자유도 청어 앞에서는 예외였다. 청어잡이는 수산업협회가 관장하여 5개 도시의 선박에게만 대출어권(Great Fishery)을 주었기 때문이다. 또한 청어를 보관하기 위한 소금과 나무통의 재질은 물론 그물
코 등까지 청어법으로 규제하여 양과 품질관리를 엄격하고 철저하게 규제했다.
네덜란드 인구의 20~30%가 청어 산업에 종사했다고 하니 ‘암스테르담은 청어의 뼈 위에 건설되었다’는 말은 과장이 아닌 듯하다. 청어잡이의 수익금을 해운과 해상무역에 투자한 네덜란드는 16세기 후반부터 17세기에 걸쳐 제해권과 무역권을 얻어 세계 패권을 차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청어를 둘러싼 경쟁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네덜란드와 영국의 경쟁으로 이어졌다. 엄격한 규제를 통해 청어잡이를 통제한 네덜란드와는 달리 영국은 네덜란드의 어업 기술을 받아들여 자유경쟁을 허용했다. 그 결과 영국에 밀리게 된 네덜란드의 청어잡이는 네덜란드 경제 전반에 걸쳐 침체를 불러왔다. 또 이전의 한자상권처럼 네덜란드 역시 모든 이권을 영국에 넘겨주게 되었다. 이처럼 지나친 자유경쟁도 그렇지만 지나친 규제 역시 문제를 가져온다.
-111p. <16. 청어의 이동과 한자상권의 흥망> 중에서
대륙봉쇄령이 유럽 대륙에 불러온 산업상의 변화부터 살펴보자. 영국으로 가는 뱃길을 막음으로써 영국으로 물자가 들어갈 수 없게 한 조치는 역으로 영국에서 어떤 것도 나올 수 없음을 의미했다. 이것은 영국보다 산업혁명이 늦었던 유럽 대륙이 영국의 선진 공산품과의 경쟁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인위적인 보호막 기능을 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던 유럽 대륙의 전통 면업계에는 엄청난 행운이 아닐 수 없었다. 전통이 짧아 기계화 생산에 주력하여 산업혁명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영국의 면방적업계는 값싸고 질 좋은 기계제 면사를 유럽 전역으로 수출하여 대륙의 전통 면업, 특히 수제 면사업을 고사 직전으로 몰고 갔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불행 중 다행이랄까. 유럽 대륙, 특히 스위스는 뜻하지 않은 대륙봉쇄령 덕분에 유아산업을 보호할 시기를 얻게 되었고 자체적으로 면방적업의 기계화를 달성할 수 있었다. 이것은 물론 손쉽게 영국에서 선진 면방적기계를 수입할 수 없는 상황에서 금속과 기계를 다룰 줄 아는 수공업자들이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였다. 그래서 스위스의 경우 대륙봉쇄령이 해제된 시점에는 영국과 거의 대등한 수준의 기술력을 가질 수 있었다. 이로써 보호무역정책의 당위성이 또 한 번 입증된 셈이다.
-153p. <23. 대륙을 봉쇄하라> 중에서
투자 대상이 필요했던 17세기, 가장 부유했던 네덜란드 사람들에게 투기의 대상이 된 튤립 뿌리는 어떤 꽃이 필지도 모르는 가운데 정기시에서 거래됐는데, 이는 1630년대에 극히 낯선 개념인 선물 시장을 탄생시켰다. 튤립 시장의 열풍은 구매 능력도 없고 교역에도 관심이 없던 노동자들까지 가세하며 1634년 말부터 빠른 속도로 가격을 상승시켰다. 튤립 뿌리 한 개와 양조장, 제분소 등이 교환되고 전 재산을 팔아서 튤립에 투자하는 광기가 속출했다. 그 자체의 아름다움이 아닌 돈을 벌 수 있는 대상으로 전락한 튤립은 결국 1636년 12월에서 1637년 1월까지 ‘광란의 두 달’ 동안 인간 탐욕의 끝없음과 덧없음을 보여주었다.
같은 무게의 금보다 수백 배 더 비싸게 거래되며 시장은 호황을 이뤘다. 거품이 꺼지기 전까지 잠시 동안은 모두 행복했다. 비쌀 만한 이유 없이 500길더에서 1만 길더로 치솟은 가격에 대한 불안감은 곧 현실이 되어 가격을 폭락시켰다. 시장경제에서 안정성과 예측성이 결여될 때 가격메커니즘은 작동하지 않으며 시장은 신뢰를 잃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260p. <40. 튤립으로 시작된 금융투기의 역사> 중에서
목차
저자의 말 4
제1부 경제는 문명과 함께 태어났다
01 비옥한 초승달 지역에서 인류문명이 싹트다
02 지중해 최후의 승자는 누구인가
03 지중해시대를 연 팍스 로마나
04 동서를 잇는 교역로, 실크로드는? 살아 있다
05 바이킹, 동방 문물의 전달자
06 유럽의 도시, 경제성장의 동력이 되다
07 신의 이름으로 시작된 십자군원정
08 유럽을 부흥하게 한 샹파뉴 정기시
09 13세기 세계화를 이룩한 칭기즈칸
10 흑사병으로 뒤바뀐 중세의 문화
11 베네치아의 영화
12 기독교의 심장, 콘스탄티노플을 함락시키다
13 신항로 개척과 1492년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14 매독, 르네상스의 산물인가 신대륙의 복수인가
15 후추와 석유를 둘러싼 평행이론
제2부 세계, 경제에 눈을 뜨다
16 청어의 이동과 한자상권의 흥망
17 네덜란드의 황금시대
18 자본주의의 전령, 유대인
19 영국과 프랑스의 격돌, 백년전쟁과 7년전쟁
20 산업혁명의 주자들
21 산업혁명의 시작과 끝
22 세계경제의 전환점, 영국의 산업혁명
23 대륙을 봉쇄하라
24 죽거나, 이 땅을 떠나거나
25 프랑스, 이륙을 시작하다
26 드디어 산업에 눈을 뜬 미국
27 후발주자 독일의 끝나지 않은 경주
28 러시아,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로
29 일본, 미국에 닫힌 빗장을 열다
30 수에즈 운하, 자연의 벽을 허문 인간의 쾌거
31 바닷길을 개척하라
32 세계대공황
33 새롭게 꿈틀대는 젊은 대륙, 인도
34 중남미 경제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35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도 봄은 온다
제3부 과거로 미래의 경제를 내다보다
36 제국주의의 두 얼굴
37 사회주의혁명과 그 주역들
38 종교와 과학, 정치, 경제의 사중주
39 설탕과 차, 커피의 경제학
40 튤립으로 시작된 금융 투기의 역사
41 점토판에서 전자종이까지
42 팍스 브리태니카와 스털링 파운드의 금본위제
43 팍스 아메리카나의 달러 체제와 그 이후
44 팍스 시니카, 중국의 부상
45 인구와 경제의 상관성
46 세계화의 빛과 그림자
47 기술혁명은 21세기에도 진행형?
48 사라져가는 봄을 노래하라
49 신라의 장보고에게 해상무역을 배우다
50 시장의 지배자, 고려의 개성상인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