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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904267 / 340쪽 148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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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평생 공부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영어 공부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대화적 상상력’을 동원한 재미있고 획기적인 회화 공부
다국어 구사자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다.
“한국 사람들은 외국어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되었다.”
“외국어를 배우는 훨씬 쉬운 방법이 있다.”
모든 회화 공부는 실제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박제된 주입식 공부로는 평생 해도 회화 실력이 늘지 않는다. 이제 영어 공부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이 책은 ‘회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대화’라는 관점으로 접근한 책이다. ‘대화적 상상력’을 통해 실제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문법과 표현, 단어들을 짚어주고, 실제 대화처럼 연습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실제 대화를 할 수 있는 방법까지도 알려주는 가성비 최고의 영어회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평생 공부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영어 공부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대화적 상상력’을 동원한 재미있고 획기적인 회화 공부 다국어 구사자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다. “한국 사람들은 외국어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되었다.” “외국어를 배우는 훨씬 쉬운 방법이 있다.” 모든 회화 공부는 실제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박제된 주입식 공부로는 평생 해도 회화 실력이 늘지 않는다. 이제 영어 공부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이 책은 ‘회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대화’라는 관점으로 접근한 책이다. ‘대화적 상상력’을 통해 실제... 평생 공부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영어 공부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대화적 상상력’을 동원한 재미있고 획기적인 회화 공부 다국어 구사자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다. “한국 사람들은 외국어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되었다.” “외국어를 배우는 훨씬 쉬운 방법이 있다.” 모든 회화 공부는 실제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박제된 주입식 공부로는 평생 해도 회화 실력이 늘지 않는다. 이제 영어 공부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이 책은 ‘회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대화’라는 관점으로 접근한 책이다. ‘대화적 상상력’을 통해 실제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문법과 표현, 단어들을 짚어주고, 실제 대화처럼 연습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실제 대화를 할 수 있는 방법까지도 알려주는 가성비 최고의 영어회화 책이다. “영어회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평생을 해도 늘지 않는 영어 공부, 도대체 왜 그럴까? 한국인들이 영어회화에 약한 이유는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공부 방법이 잘못됐기 때문이다. 하나같이 “한국에서 회화 공부를 열심히 해도 밖에 나가면 입이 안 떨어진다”고 하는데, 잘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 언제 ‘대화’ 연습을 해봤어야 대화가 되지요. 영어 ‘회화’ 공부한다면서 맨날 독백 연습만 하다가 대화를 하려니 될 리가 없는 것이다. ‘대화 문장’을 따라하면서 차례대로 읽는 연습도 했지만, 그건 실은 대화를 가장한 독백에 불과하다. 그러니 “How are you?” “Fine, thank you.” 한 다음에는 다들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것이다. 책에선 다음 문장이 정해져 있지만 현실은 어디까지나 애드립이니까. MP3 아무리 들어봐야 회화가 안 느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그렇다면 영어회화 공부를 내 것으로 만드는 바른 방법은 무엇인가? 이제 영어 공부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회화는 기본적으로 ‘대화’이고, 회화 공부와 연습은 대화 공부와 대화 연습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대화’ 공부와 ‘대화’ 연습을 시키는 학습서는 없다. 물론 많은 영어회화 학습서들이 대화 공부 ‘흉내’까지는 낸다. 하지만 ‘남의 대화 따라하기’는 진짜 대화 공부가 아니다. 『뉴패러다임 영어회화』에서 ‘대화적 상상력’을 활용한 획기적인 회화 공부를 제시한다. ‘대화적 상상력’을 동원한 재미있고 획기적인 회화 공부 회화 공부는 실제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것이다. 따라서 회화 공부는 바로 ‘대화적 상상력’을 동원한 대화 공부와 실제 대화를 결합할 때 가장 효과적이다. 저자는 ‘대화적 상상력’을 위해 ‘연극적 방법론(메소드 액팅)’을 차용한다. 즉, 우리가 영어회화를 위해 공부하는 문장에서는 화자의 심리 상태를 최대한 이해한 상태로 문장 연습을 하고, 미드나 영화를 볼 때는 가능하면 등장인물들에 최대한 감정이입한 후 그들의 심리 상태에서 대사들을 이해하는 것이다. 외국어를 공부하면서 현실에서 해당 언어를 말하는 사람과 한 번이라도 대화해서 써먹어본 문장은 굉장히 기억에 남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당연한 말이다. 영어책 위에 쓰여진 문장은 최악의 경우 잉크와 공백의 나열에 불과하지만, 실제로 대화에서 사용한 문장은 ‘특정 상황에서, 특정한 감정을 가지고, 어떤 특정한 의도’로 말했던 것이기 때문에 기억하는 게 훨씬 쉽다. 따라서 혼자서 문장 연습을 하더라도 가능하면 연극적 상상력을 발휘해 가상의 특정 상황 속에서 감정과 의도까지 담아 말하는 게 좋고, 미드나 영화를 볼 때 최대한 발화자의 입장에 감정이입을 하면서 문장을 듣는 게 좋다. 의식적으로 이런 노력을 하면서 하는 공부와 미드 시청은 그렇지 않은 것과 비교하면 하늘과 땅 차이의 효과가 있다. 바로 이것이 『뉴패러다임 영어회화』에서 구현한, ‘대화적 상상력’을 동원한 효율적인 회화 공부인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문법, 단어, 표현, 악센트, 인토네이션, 회화에 임하는 방법까지, 모든 분야에 걸쳐 ‘대화적 상상력’을 활용해 영어 대화의 비법을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한다. 영어회화, 왕도는 없어도 요령은 있다! -한 권으로 끝내는 가성비 최고의 영어 학습법 영어 공부, 이왕 하는 거 최대한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해야 한다. 이 책은 영어회화 학습 방법, 학습의 자세, 회화에 필요한 문법, 발음, 표현, 용법, 미드 보기의 요령까지 한 권에 담아낸 가성비 최고의 영어 학습법이다. “영어회화 학습의 순서는 1) 먼저 말부터 배운다. 특히 자주 쓰는 말부터 배운다. 2) 우리가 이미 아는 단어와 쉬운 문장들을 더 깊이, 정확하게 공부하고, 그 다음에 점점 더 많은 단어와 표현을 익힌다. 3) 자주 쓰는 말의 바탕이 되는 문법을 배운다. ‘좁고 깊은 공부’에 꼭 필요한 만큼의 문법 공부를 한다는 뜻. 4) 이제 가능한 많은 책, 신문, 만화 등, 즉 많은 문장들을 읽는다. 5) 이때쯤이면 영문 자막을 띄워놓고 미드를 감상하는 것도 좋은 공부 방법이다. 6) 단어는 틈날 때마다 외운다.” ★ 영어 학습의 원칙 1. 영어회화는 ‘독백’이 아니라 ‘대화’! 2. 이왕 공부할 거라면 최대한 효율적으로 한다! 3. ‘남의 대화 따라하기’가 아니라 ‘내 대화 만들기’ 공부를 한다. * 책속으로 추가 [far] “It's far away from home.” “How far is that city?” “Dr. Hwang has gone too far.” (황 박사는 너무 멀리 갔어. 문제는 “go to far”를 상징적인 의미로 자주 쓴다는 것! 황 박사가 황우석 박사라면 저 말이 좀 다르게 느껴지지 않는가?) “This one is far better than that one.” (far는 much 등과 같은 의미의 부사로 쓴다. 저 자리에 much나 way 등을 넣어도 의미는 거의 똑같음!) “It's OK so far.” 아직까지는 괜찮아. “As far as I know, a polar bear is far bigger than a black bear.” 내가 알기로는 (as far as \u003d as long as), 북극금이 검은곰보다 훨씬 더 커. (243~244쪽) [behind] behind는 ‘뒤’다. 그래서 속된 말로 엉덩이도 behind라고 한다. 하여튼 ‘뒤’와 관련된 이야기에 많이 써먹는 단어이다. “Who is the boy standing behind you?” 네 뒤에 서 있는 애는 누구니? “He was left behind.” 그는 혼자 뒤에 남겨졌다. “Are you behind me in this?” 이 일에서 넌 날 지원할 거니? (‘뒤’를 받친다는 의미에서 ‘지원’으로 쓰기도 한다.) “The military-industrial complex was behind the war.” 군산복합체가 전쟁의 배후였다. (‘뒤’니까 당근 배후) “Mr. Yoon Changjoong grabbed her on her behind.” 윤창중 씨는 그녀의 엉덩이를 붙잡았다. (243쪽) [발음이 두 개인 단어들] 자주 쓰는 말인데, 사람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발음하는 단어들이 있다. 하나만 알면 가끔 갸우뚱하는 경우가 생길 테니 중요한 몇 가지를 소개한다. often 오펀 / 오프턴 : 공식적으로는 ‘오펀’이 맞는 발음이라고 하는데 ‘오프턴’이라고 하는 사람도 꽤 많다. suggest 서제스트 / 석제스트 : 둘 다 맞다. schedule 스케줄 / 쉐줄 : 이것도 둘 다 맞다. either 이더 / 아이더 : 이것도 둘 다 맞다. tiny 티니 / 타이니 : 이것
영어회화 책에 순서대로 쓰여진 문장을 읽는 건 대화 연습이 아니라 대화 ‘흉내’ 연습에 지나지 않는다. 책에서는 분명 “How are you?” 하면 “Fine, thanks. And you?” 다음에 “I’m fine, too”라고 되어 있지만, 현실은 책대로 되지 않는다. 실제로 영어를 말하는 세계는 한마디로 애드립의 천국이다.
대화란 건 이미 정해진 문장과 문장의 교환이 아니라, 특정한 상황에서 특정한 상대와 함께 특정한 의도와 감정을 담아서 나누는 커뮤니케이션이다. 여기서 이 네 단어, 즉 ‘상대, 상황, 의도, 감정’을 꼭 기억해두시라.
상대와 상황, 의도와 감정이 똑같을 수 없기 때문에 모든 대화는 오직 그 순간만의 특유한 대화가 된다. 다시 말해 아무리 책으로 문장을 연습하고 MP3를 따라해도 현실에서 연습한 대로 문장이 이어지는 경우는 없다는 말이고, 대화용 문장들을 한두 개 준비하는 건 가능해도 5분이라도 이어지는 문장들을 미리 준비하고 연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말이다. 그래서 아무리 회화 공부를 해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3분도 지나지 않아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 것이고, 그래서 영어회화 책마다 부록으로 끼워주는 MP3가 별 쓸모가 없는 것이다.
(26~27쪽)
“Seeing you, I felt like crying.”
보통 분사를 사용한 구가 왼쪽에 있고, 오른쪽에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담긴 소위 ‘주절’이 있다. 참고로 주절에 이미 ‘I’가 있으므로 앞에 ‘I’가 생략된 듯하다. 의미가 뭘까? 음… 딱히 정해진 답이 없다는 게 이런 문장의 묘미다. 상황에 따라,
-널 보니, 난 울고 싶었어.
-너를 봤는데도, 난 울고 싶었어.
-너를 볼 때면, 난 늘 울고 싶었어.
-너를 봤을 때, 난 마침 울고 싶어졌어. (그냥 내가 울고 싶을 때도, 너를 봤을 때가 겹친 것임)
참고로 위의 문장에서 주절이 ‘과거’라고 종속되는 분사구에 seeing 대신 having seen을 쓰지는 않는다. 이런 종류의 분사 구문에서 seeing은 felt와 같은 시제인 걸로 간주된다. 만약 “Having seen you, I felt like crying.”이라면, “너를 본 일”은 “내가 울고 싶어진 것”보다 이전에 일어난 사건이 된다.
대충 짐작이 가시는가? 저 문장의 의미는 문장 안에 있다기보다는 저 문장을 둘러싼 상황에 있는 것이다. 나와 너의 평소 관계, 감정, 상황 등을 알지 못하면 제대로 된 번역을 하는 건 불가능하다. 독자들은 상상력을 발휘하여 앞뒤에 어떤 상황이었을지, 둘 사이의 관계는 어떤 관계일지 생각해보라. 영어 실력이 느는 진짜 마인드 트레이닝은 이런 것이다.
(89쪽)
“It’s so nice to have you here.”
영어는 ‘주어’를 사랑하는 언어이고, I 다음으로 많이 쓰는 주어는 it이라고 했다. 적어도 영어로 말을 잘하려면, 일단 주어와 동사를 먼저 말하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I am, I’m, It is, it’s… 그리고 이번 챕터에서 이제까지 it을 주어로 쓰는 전형적인 표현들을 배우고 있는 것이다.
자, 우리는 지금 it을 주어로 하는 표현(및 문법)을 배우고 있는 만큼 기분이 좋을 때는 일단 “It’s soooooooo nice. 잇 쏘오오오오 나이스.” 라고 말하자. 왜 기분이 좋으냐고? 친구가 찾아와서 여기 함께 있거든. “It’s soooooooo nice to have you here. 잇 쏘오오오오 나이스 투해뷰히~어.”라고 말해주면 친구도 좋아할 것이다. 친구가 찾아와서가 아니라 훌륭한 레스토랑의 저녁 식사 때문에 기분이 좋다고? 이유가 뭐든 기분이 좋으면, “잇 쏘오오오오 나이스” 하고 호들갑을 먼저 떨고, “to ~” 하면서 이유를 설명하면 된다.
“It’s soooooooo nice to have dinner at this restaurant.”
여기서 잠깐! 여기서도 우리는 영어의 말하는 순서가 우리와 반대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 “기분이 좋아, 니가 찾아와서”. “기분이 좋아, 이 식당 저녁 식사가 좋아서”. 어쩌겠는가.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입장이니 반대로 말하고, 반대로 생각하는 데 익숙해져야 한다.
(102~103쪽)
수천, 수만 개의 영어 동사들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동사를 꼽으라면 get, have, make이다. 이 세 개만 잘 써먹어도 영어회화 절반은 된 거나 다름없다. 안 믿기시면 주변에 영어 좀 한다 하는 친구에게 물어보시라. 다들 사실이라고 답할 것이다.
우선 get부터 시작해보자. 사실 get만 알아도 당장 회화 실력이 두 배로 늘 분들이 많다. “get만으로 회화 실력이 두 배가 된다니… 농담이겠지요” 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농담이 아니다. 약간 과장하자면 말할 때 쓰는 문장의 반 이상에 get이 들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get을 그저 ‘가지다’, ‘얻다’ 정도로만 알고 있으면 영어 알아듣기가 정말 어렵다.
(177~178쪽)
[far]
“It's far away from home.”
“How far is that city?”
“Dr. Hwang has gone too far.” (황 박사는 너무 멀리 갔어. 문제는 “go to far”를 상징적인 의미로 자주 쓴다는 것! 황 박사가 황우석 박사라면 저 말이 좀 다르게 느껴지지 않는가?)
“This one is far better than that one.” (far는 much 등과 같은 의미의 부사로 쓴다. 저 자리에 much나 way 등을 넣어도 의미는 거의 똑같음!)
“It's OK so far.” 아직까지는 괜찮아.
“As far as I know, a polar bear is far bigger than a black bear.” 내가 알기로는 (as far as = as long as), 북극금이 검은곰보다 훨씬 더 커.
(243~244쪽)
[behind]
behind는 ‘뒤’다. 그래서 속된 말로 엉덩이도 behind라고 한다. 하여튼 ‘뒤’와 관련된 이야기에 많이 써먹는 단어이다.
“Who is the boy standing behind you?” 네 뒤에 서 있는 애는 누구니?
“He was left behind.” 그는 혼자 뒤에 남겨졌다.
“Are you behind me in this?” 이 일에서 넌 날 지원할 거니? (‘뒤’를 받친다는 의미에서 ‘지원’으로 쓰기도 한다.)
“The military-industrial complex was behind the war.” 군산복합체가 전쟁의 배후였다. (‘뒤’니까 당근 배후)
“Mr. Yoon Changjoong grabbed her on her behind.” 윤창중 씨는 그녀의 엉덩이를 붙잡았다.
(243쪽)
[발음이 두 개인 단어들]
자주 쓰는 말인데, 사람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발음하는 단어들이 있다. 하나만 알면 가끔 갸우뚱하는 경우가 생길 테니 중요한 몇 가지를 소개한다.
often 오펀 / 오프턴 : 공식적으로는 ‘오펀’이 맞는 발음이라고 하는데 ‘오프턴’이라고 하는 사람도 꽤 많다.
suggest 서제스트 / 석제스트 : 둘 다 맞다.
schedule 스케줄 / 쉐줄 : 이것도 둘 다 맞다.
either 이더 / 아이더 : 이것도 둘 다 맞다.
tiny 티니 / 타이니 : 이것도 둘 다 맞다. “티니, 타이니 리를 걸~” 하면서 애 앞에서 재롱부리는 부모들도 있다.
Herb 허어브 / 어얼브 : ‘허어브’란 발음이 틀린 건 아니지만, 우리나라 밖으로만 나가면 ‘어얼브’에 가깝게 발음하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다.
(253쪽)
[회화에서 ‘many’, ‘much’ 뭘 써야 할지 헷갈릴 때]
‘many’, ‘much’ 대신 무조건 ‘얼라아롭’, 안 헷갈려도 웬만하면 ‘얼라아~롭’이라고 말하는 게 편하다. 실제로 대화하면서 써 버릇하면 정말 편하다는 걸 느낄 수 있으니 한 번 믿어보시라. ^^ ‘lots of(랏쯔업)’도 비슷한 뜻이지만 이상하게 ‘얼라아~앗오브’가 더 편하다. 연습 삼아 다음을 읽어보자.
-I met a lot of people today.
-It took a lot of money to buy the ticket.
-I have a lot of time these days.
-A lot of dogs ran after me!
다만 a lot of 다음에 단수형이 올 때와 복수형이 올 때의 의미가 조금 다를 때가 있다.
-I’ve waited a lot of time. (긴 시간을 기다렸다는 뜻)
-I’ve waited a lot of times. (여러 번을 기다렸다는 뜻)
(250쪽)
목차
prologue 영어 공부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CHAPTER 1 영어회화 학습의 정공법
01 정확한 학습 목표 설정
02 영어회화 학습의 바른 순서
03 회화는 독백이 아니라 대화
04 영어로 생각하는 방법
CHAPTER 2 회화를 위한 문법 공부
01 영어 어순에 익숙해지기
02 부탁하는 표현과 가정법
03 조동사를 알면 영어가 터진다
04 영어식으로 말하는 방법, it과 to부정사
05 알고 보면 무척 편리한 be동사
06 명사와 명사형들, 회화에 특히 중요한 이유
07 의문사와 관계대명사 잘 쓰는 법
CHAPTER 3 핵심 어휘와 표현 정복
01 동사 몇 개면 일상 회화는 OK
02 짧고 쉽지만 무지 자주 쓰는 단어와 표현들
03 전치사의 어감 익히기
04 핵심 단어 마무리
CHAPTER 4 한국어 사용자를 위한 영어 발음 강의
01 영어 발음의 원칙
02 한국인 특성에 맞는 발음 연습
03 인토네이션의 원칙과 실제
CHAPTER 5 가성비 최고의 영어회화 학습법
01 다시 연극적 방법론
02 왕도는 없어도 요령은 있다
03 한국에서 실전 영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