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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에서 보내온 동시

시리즈 : 좋은꿈아이 [7]

남진원 저 | 좋은꿈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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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903132 / 128쪽 173 x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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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15년 <우수 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

읽을수록 재미있는 ‘동시’

초등학교 교과서에는 많은 동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교에 입학하여 처음 접하는 문학 작품이 동시 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어린이들은 동시를 즐겨 읽지 않습니다. 동시가 재미없고 지루하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간결하고 재미있는 언어로 자연과 사랑과 삶을 그려내고 있는 것이 동시입니다. 동시는 문학이며 노래입니다. 천천히 음미할수록, 곱씹어 읽어볼수록 아름답고 재미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동시를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기를 바래 봅니다.

산골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노래들
<산골에서 보내 온 동시> 50편은 실제 산골에서 보내 온 동시입니다. 저자 남진원은 강릉시 왕산면 방터골이라는 산골에서 농사를 짓는 시인입니다.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물을 대며,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생명을 일구어 냅니다. 그리고 그 마음으로 한 줄 한 줄 동시를 써 내려 갔습니다. 저자의 동시 속에는 함께 호흡하고 있는 자연과 계절, 그리고 산골마을 이웃들의 모습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몸과 마음도 자연처럼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자는 책머리 글에서 ‘이 동시집에는 산골의 모습과 농촌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건강한 소년의 모습도 그려져 있습니다. 산골은 마지막으로 남은 사람들의 고향, 어머니 같은 자연의 품입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동시집에서 순수하고 깨끗한 자연의 모습을 발견하고 웃음과 희망을 품은, 행복한 마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건강함이 자라도록, 그리고 함께 읽는 부모에게도 자연과 동심의 순수함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저자의 마음을 예쁜 책에 담아 엮었습니다.

*책 말미의 ‘말랑말랑 동시 이해’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

고양이, 강아지들과 함께 살면서 글 쓰고 그림 그리는 행복한 그림쟁이입니다.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한국 초대작가로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전시했습니다. 출판미술신인상과 황금도서상을 받았으며, BAJI 아시아 비엔날레, 일본 노마 콩쿠르, 이태리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일러스트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꼬아 요술쟁이 꼬슬란》, 《참새:정호승 동시집》, 《줄줄이 줄줄이》, 《커다란 생쥐》등이 있습니다.

  • 구분 : 저서
    이름 : 남진원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기타
    인기지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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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아동문예에 동시 추천을 받고, 1983년 계몽아동문학상에 동시 [봄빛 삼장] 외 4편이 당선되었습니다. 같은 해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면서 글을 써 오고 있습니다. 한정동아동문학상, 한국동시문학상, 관동문학상, 강원시조문학상, 강원문학상, 강원도문화상 들을 수상하였습니다. 동시집으로 [싸리울] [가을 바람과 풀꽃 그리움에게] [풀잎과 코스모스에게] [선생님의 구멍 난 양말] [할아버지 이 뽑기] 들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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