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꼬마 요술쟁이 꼬슬란

시리즈 : 저학년이 좋아하는책 [38]

이윤희, 정지예 저 | 푸른책들 | 2006년 08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5798-084-9 / 123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꼬슬란이라는 꼬마를 만나면 조심하세요. 장난이 너무 심해서 어떤 요술을 걸어 올지 모르니까요. 꼬슬란은 스승님으로부터 처음 배운 요술을 다람쥐에게 시험해 보았어요. 바로 <잊어버리기>라는 그 요술을 말이에요. 그 바람에 다람쥐는 그만... 이 책에는 꼬마 요술쟁이 꼬슬란처럼 무척 짖궂은 장난꾸러기인 세 꼬마가 나와요. 그리고 하느님이 나오는데요, 꼬마들과 마찬가지로 하는 일마다 실수투성이지요. 세 꼬마와 하느님이 벌이는 유쾌한 사건들 속으로 한 번 들어가 보세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주요 내용 이 책에는 ‘장난꾸러기 세 꼬마 이야기’와 ‘실수투성이 하느님 이야기’로 나누어져 있다. 첫 번째 꼬마는 이제 막 요술을 배우기 시작한 요술쟁이 꼬슬란이다. ‘잊어버리기’ 요술을 배운 꼬슬란은 다람쥐에게 요술을 걸어 스승님에게 혼나는데, 자기 요술 덕분에 도토리가 새싹을 피우게 되었다고 너스레를 떤다(「꼬마 요술쟁이 꼬슬란」). 두 번째로 등장하는 꼬마 정원사는 맡은 역할이 학교 연극에서 맡은 역할이 형편없다고 투덜대는 아이게게 희망을 주고(「꼬마 정원사의 민들레」), 세 번째로 등장하는 꼬마 자선가는 ‘진정한 ... 주요 내용 이 책에는 ‘장난꾸러기 세 꼬마 이야기’와 ‘실수투성이 하느님 이야기’로 나누어져 있다. 첫 번째 꼬마는 이제 막 요술을 배우기 시작한 요술쟁이 꼬슬란이다. ‘잊어버리기’ 요술을 배운 꼬슬란은 다람쥐에게 요술을 걸어 스승님에게 혼나는데, 자기 요술 덕분에 도토리가 새싹을 피우게 되었다고 너스레를 떤다(「꼬마 요술쟁이 꼬슬란」). 두 번째로 등장하는 꼬마 정원사는 맡은 역할이 학교 연극에서 맡은 역할이 형편없다고 투덜대는 아이게게 희망을 주고(「꼬마 정원사의 민들레」), 세 번째로 등장하는 꼬마 자선가는 ‘진정한 자선’이 무엇인지 깨달아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사라진 꼬마 자선가」). ‘실수투성이 하느님 이야기’에는 하느님이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도무지 근엄한 구석이라고는 전혀 없다. 절대자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이 세상에 질서를 부여하지만 그 과정은 장난스럽기 이를 데 없고 실수투성이이다. 세상을 빚어낸 하느님은 마치 아이들이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이 물감과 붓을 가지고 장난스럽게 세상의 모든 것에 빛깔을 주고, 향기를 준다. 시험 삼아 칠해 본 일곱 빛깔은 무지개가 되고, 모든 꽃이 한꺼번에 피게 하는 실수를 하는데 다행이 몇몇 꽃들이 향기를 되돌려 준 덕에 지금처럼 아름다운 세상이 된다(「하느님의 붓자국」, 「진짜 꽃 향기」). 그리고 마지막에 실린 「산들의 회의록」에는 민족의 웅혼한 기상, 남북의 화해라는 어려운 개념들이 이야기 속에 담겨 있다. 오랜 옛날 하느님이 이 땅에 우리 민족을 보내어 살게 하기 이전에 산들이 모여 성산을 뽑는 회의를 하며 우리 민족을 맞을 준비를 했다는 이야기이다. 이 동화에는 지금 우리 영토에 있는 산들뿐 아니라 중국에 속한 대흑산, 평정산, 노극사노산 등의 낯선 산들이 등장하여 우리 영토가 가장 넓었던 고구려시대를 상기시키기도 한다.

저자 소개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1990년 ‘아동문예’와 ‘새벗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한국어린이문화대상을 받았다. <국어> 교과서에 동화 「펭귄 가족의 사랑」이 실려 있으며, 지은 책으로 『꼬마 요술쟁이 꼬슬란』, 『성급한 오리너구리 우화』, 『펭귄 가족의 스냅 사진』, 『네가 하늘이다』 등이 있다. 현재, 재능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양이, 강아지들과 함께 살면서 글 쓰고 그림 그리는 행복한 그림쟁이입니다.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한국 초대작가로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전시했습니다. 출판미술신인상과 황금도서상을 받았으며, BAJI 아시아 비엔날레, 일본 노마 콩쿠르, 이태리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일러스트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꼬아 요술쟁이 꼬슬란》, 《참새:정호승 동시집》, 《줄줄이 줄줄이》, 《커다란 생쥐》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장난꾸러기 세 꼬마 이야기
꼬마 요술쟁이 꼬슬란
꼬마 정원사의 민들레
사라진 꼬마 자신가
실수 투성이 하느님 이야기
하느님의 붓자국
진짜 꽃향기
산들의 회의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