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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를 해고한다 선택의 기로에 선 직장인을 위한 커리어 성공 법칙

한준기 저 | 중앙북스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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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회사를 해고하는 그 날을 꿈꾸며..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진짜 회사이야기!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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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7806745 / 280쪽 145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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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진짜 회사 이야기, 불황의 시대에도 결코 변하지 않는 생존과 성공의 비밀 2014년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81세다. 이 수치가 세계 최고의 자살률에 각종 사고사까지 포함한 것임을 감안한다면 건강상의 문제가 없는 한 결국 한 100세 정도는 큰 무리 없이 산다는 이야기다. 생애 주기 변화로 평균 수명 100세 시대에 이른 지금, 경기 침체에 따른 고용 불안은 아직 한창 일해야 하는 평범한 직장인들을 불안하게 한다. 이제 더 이상 해고란 예고 없이 갑자기 찾아드는 재난이 아니며, 흔한 감기처럼 누구에게나 ...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진짜 회사 이야기, 불황의 시대에도 결코 변하지 않는 생존과 성공의 비밀 2014년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81세다. 이 수치가 세계 최고의 자살률에 각종 사고사까지 포함한 것임을 감안한다면 건강상의 문제가 없는 한 결국 한 100세 정도는 큰 무리 없이 산다는 이야기다. 생애 주기 변화로 평균 수명 100세 시대에 이른 지금, 경기 침체에 따른 고용 불안은 아직 한창 일해야 하는 평범한 직장인들을 불안하게 한다. 이제 더 이상 해고란 예고 없이 갑자기 찾아드는 재난이 아니며, 흔한 감기처럼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작은 사고에 불과하다. 하지만 피고용인 입장에서 보면 이처럼 억울한 일도 없다. 근로계약서에 사인하는 순간, 회사와 나는 아주 심플하게 ‘갑-을’ 관계로 정리되고, 회사는 급여, 채용, 상벌 등 나에 대한 모든 주요권한을 갖는다. 심지어 퇴출 권리까지 막강해진 마당이니 힘없는 직장인들은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도리 밖에 없다. 피고용인 입장이니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언제 잘릴지 몰라 전전긍긍하는 삶에서 벗어날 방법은 정말 없을까? 떠나든 남든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원하는 바를 선택하고, 인생 제2의 도약을 도모할 수는 없을까? 회사로부터 해고당하는 것이 아닌, 내가 회사를 해고할 수 있는 주체적 입장에서 설 수 없을까? 마이크로소프트, 이베이 등 세계 유수 기업에서 24년차 인사전문가로 살아온 저자는 이 책에서 개인의 능력과 상관없이 커리어 위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음을 피력하면서, 불황의 시대에도 결코 변하지 않는 그만의 생존 비결과 멋지게 떠나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는 비결을 제시한다. 잘려보기도 하고 잘라보기도 한 저자의 경험담과 그간의 노하우가 ‘죽은 샐러리맨의 사회’에서 오늘도 분투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것이다. ■ 어떤 사람이 살아남을 수 있는가? 현재 미국계 금융회사 시그나그룹의 한국법인에서 인사총괄 전문이사로 재직 중인 저자는 24년째 해고전문가(Corporate Hatchet man), 속칭 ‘칼잡이’로 살아왔다. 아시아인으로는 이례적으로 독일계 기업 BDF의 함부르크 본사 글로벌 인사팀에서 근무하기도 했던 그는 화려한 경력 이면에 두 번의 해고 위기와 한 번의 퇴출을 겪은 아픔을 갖고 있다. 잘려보기도 하고 잘라보기도 한 그 입장에서 보는 커리어의 성공은 다르다. 경제 불황이 일상이 되어버린 이 시대의 진짜 성공은 돈이나 명예 따위가 아닌 끝까지 살아남는 것이다. 이 책에서 그는 개인의 능력이나 태도와 상관없이 커리어 위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으며, 마지막에 웃는 자가 되려면 자기 커리어의 칼자루는 본인 스스로 쥐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즉, 커리어 최종 결정권의 주체가 돼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커리어 성공에 대해 물으면 대부분 좋은 인사고과를 받고 제 때 승진하는 것, 급여가 많이 오르는 것, 젊은 나이에 임원이 되는 것, 회사의 핵심인재로 인정받는 것 등을 꼽는다. 그러나 기업 현장에서 이 모든 경우를 다 경험해 본 내가 내리는 커리어 성공에 대한 정의는 전혀 다르다. 회사 안에서의 크고 작은 희망사항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커리어 쇼크나 위기 속에스도 그것을 잘 극복하고 끝까지 살아남는 것, 그래서 종국엔 나 스스로 내 고용주가 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 단언한다. 적어도 고수들이 득실거리는 강호의 세계에서는 말이다. -《달라진 성공의 방정식을 이해하라》 중에서 ■ 해고란 신이 선사한 선물이다 ‘상시 해고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이제 해고나 실직이라는 말을 달리 해석할 필요가 있다. 기억해야 할 것은 잘렸다고 인생이 끝나는 것이 아니며, 위기와 성장은 정확히 반비례한다는 점이다. 모두가 끝이라고 단정하는 순간에도 다시 살아날 길이 있는 것이 커리어 세계이며, 멈추지만 않는다면 완승보다 짜릿한 역전승의 기회를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저자는 해고라는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본인의 경험담과 실제 해고 현장에서 나타나는 사례들을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잘 떠나고 ‘잘’ 잘리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것들, 떠나야 할 때와 참아야 할 때, 해고통보를 받았을 때 해야 할 일, 이직의 의미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윈스턴 처칠은 “해고란 매우 효과적으로 감추어진 신의 축복”이라고 했다. 내게 닥친 이 사건을 정면으로 받아들이고 미련 없이 떠날 수 있다면, 자신이 누구인지를 새롭게 깨닫고 사는 동안 놓친 무언가를 곱씹어볼 수 있다면, 늦게라도 내 커리어의 정체성을 되찾고 올바른 방향으로 다시 나아갈 수 있다면, 그리하여 결국엔 멋지게 재기할 수 있다면, 해고란 정말 신이 더 큰 리더로 키우기 위해 선택한 소수의 사람들만이 누릴 수 있는 축복일 것이다. -《어느 칼잡이의 고백》 중에서 ‘잘려서’ 회사를 나가든 자발적으로 회사를 떠나든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될 두 가지가 있다. 사람들 특히 자신을 업무적으로 둘러싸고 있는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의 깔끔한 이별과 일에 대한 열정이 바로 그것이다. 속세를 떠나 산에 들어가 살겠다는 확고한 결심을 했다면 깔끔한 이별이나 아름다운 뒷모습이 무슨 대수겠는가? 하나 사회생활을 계속할 생각이 있다면 사람과의 관계 정리는 정말 매끄럽게 해두고 떠나야 한다. 또 하나, 스스로 프로라고 생각한다면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어차피 우리 샐러리맨들의 대부분은 이직을 하더라도 새로운 직장에서 또 비슷한 일을 하게 될 것이다. 도저히 일할 맛이 나지 않아 대충 해놓고 떠나려고 한다? 그런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는 굳이 말하지 않겠다. 딱 하나, ‘일파만파’는 이럴 때 쓰는 말이라는 것만 기억하자. -《잘 떠나고 ‘잘’ 잘리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것들》 중에서 ■ 회사는 알려주지 않는 해고의 매커니즘 -인사부 X-파일엔 어떤 비밀이 담겨 있나? ‘능력 있어 일 잘하면 안 잘리고, 함량 미달로 밥값 못하면 잘린다’는 공식은 이제 더 이상 먹히지 않는다. 해고도 당해보고 누군가를 해고하기도 해본 저자는 이 책에서 회사는 차마 밝히기 어려운 해고의 메커니즘에 대해 낱낱이 공개한다. 블랙리스트에 오르지 않으려면 자신의 가치를 대체할 카드가 없는 상황, 즉 ‘넘버원’이 아닌 ‘온리원’이 되어야 한다. 또한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현재 ‘핵심인재’인지 아닌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또한 해고에 앞서 회사가 보내는 시그널에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그 징후를 포착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직원을 ‘아웃’시키고 싶은 회사의 마음은 어떤 형태로든 곧 드러나게 되어 있으며, 여기에 현명하게 대응하기 위해 안테나를 민감하게 세울 필요가 있다. 미리 대비하고 있으면 얼마든지 극적인 반전을 꽤할 수 있으며, 설혹 실패하더라고 또 다른 길을 모색해볼 수 있다. 확실한 가치를 지니고 있거나 상사와 경영층을 매료시킨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나를 딱히 대체할 만한 확실한 카드가 없다면 회사 입장에서는 섣불리 자르기 어렵다. 무조건 교체카드를 내밀었다가 잘못되면 오히려 ‘기회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에 의외로 롱런 하는 사람들이 나온다. -《회사는 차마 말 못하고 직원은 잘 모르는 ’결별‘의 메커니즘》 중 당신은 제대로 인식 못하고 있을 지라도 인사부와 경영진을 포함한 다른 모든 사람들이 무대 위에 서 있는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그것도 현미경을 들

저자 소개

현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인사 총괄 상무이사로 근무하고 있다. 현대그룹에서 인사업무로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후 피자헛코리아, 브리티시아메리칸토바코코리아, 디아지오코리아 등 세계 유수의 다국적기업에서 인사기획, 인력‧조직개발, 변화관리 등의 직무를 담당했다. 그리고 독일계 화장품 및 헬스케어 관련 기업 바이어스도르프의 한국지사에서 인사담당 임원을 지냈으며, 독일 본사(함부르크) 글로벌 인사팀에서 전세계 임원 및 핵심 인재 평가‧개발 업무를 맡기도 했다. 이어 이베이코리아(이베이지마켓&이베이옥션)에서 인사 총괄 상무이사를 지냈다. 인사실무자들의 학습조직 HRPA(한국인사전문가모임) 회장으로 활동했고, 경희대 및 성균관대 겸임교수를 지냈다. 기업의 인사문제와 직장인의 커리어를 주제로 꾸준한 기고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주말에는 한국장학재단과 숙명여대 등의 소속 대학생들의 커리어 멘토로서 재능기부에도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


《평생커리어 성공전략》(국일미디어, 2007), 《아버지의 커리어 다이어리》(책보세, 2014)를 지었으며, 《연봉 재테크》(국일미디어, 2007) 번역을 감수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회사를 해고하는 그날을 꿈꾸며
Prologue - 어느 '칼잡이'의 고백
1장 커리어 쇼크 시대, 당신이 알아야 할 것들
· 달라진 성공의 방정식을 이해하라
· ARE YOU OK· 당신의 커리어는 괜찮은가·
· 핵심인재는 다들 어디로 갔을까·
· 40대 직장인이 자신에게 던져야 할 12가지 질문
· 잘렸다고 인생이 끝나지는 않는다, 절대로
· 불혹에 다시 그려야만 하는 우리들의 커리어지도
2장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란 없다
· 회사는 차마 말 못하고 직원은 잘 모르는 ‘결별’의 메커니즘
· 인사부 X-파일에 관한 진실
· 누가 당신의 ‘아바타’가 되어줄 것인가
· 불혹 이후의 유혹이 더 치명적이다
· 해고통보를 받았다, 무엇부터 해야 할까·
· 제발 ‘츄리닝’은 입고 다니지 마라
3장 아직 일해야 하는 당신에게 - 오래 살아남기 위한 생존 법칙
· 나를 키운 건 깐깐한 그 인간들이었다
·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진짜’ 강한 것이다
· 현재의 직장이 최고의 MBA 스쿨이다
· 상사를 무장해제시키는 법
· 또 다른 ‘로완 중위’가 되어라
· 귀농을 꿈꾸는 그대에게
4장 이별의 정석 -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떠날 것인가
· 떠나야 할 때 vs. 참아야 할 때
· 이직의 의미 : 이직은 새로운 성장을 위한 출발이다
· 과연 재혼은 미친 짓일까·
· 잘 떠나고 ‘잘’ 잘리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것들
· 새로운 무대에서: 실패를 부르는 습관 vs. 성공을 부르는 습관
5장 세상은 갈 길을 알고 전진하는 사람에게 길을 비켜준다
· 인생후반전을 위한 두 얼굴의 삶
· 다음 목적지로 가는 중요한 열쇠, 인적 네트워킹
· 불혹 이후의 영어에 대하여
· 창업에 대한 나의 생각
Epilogue - 이제 세상을 향해 도전장을 던질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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