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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56864 / 248쪽 228 x 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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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뉴욕 현대미술관이 선보이는 후기인상파 거장 고갱의 희귀작”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의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가장 혁신적이고 중요한 222점의 작품 대공개! 유럽과 남태평양을 오가며 목판화?, 수채 모노타이프, 유채 전사 드로잉 등 변신을 거듭한 고갱의 다채로운 작품세계를 만난다 『고갱: 끝없는 변신』은 현대미술의 세계적 흐름을 선도하는 뉴욕 현대미술관(The Museum of Modern Art: MoMA, 이하 ‘모마’라 통칭)이 후기인상파의 거장 폴 고갱(Paul Gauguin)의 희귀작을 소개하는 책이다. 목판화... “뉴욕 현대미술관이 선보이는 후기인상파 거장 고갱의 희귀작”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의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가장 혁신적이고 중요한 222점의 작품 대공개! 유럽과 남태평양을 오가며 목판화, 수채 모노타이프, 유채 전사 드로잉 등 변신을 거듭한 고갱의 다채로운 작품세계를 만난다 『고갱: 끝없는 변신』은 현대미술의 세계적 흐름을 선도하는 뉴욕 현대미술관(The Museum of Modern Art: MoMA, 이하 ‘모마’라 통칭)이 후기인상파의 거장 폴 고갱(Paul Gauguin)의 희귀작을 소개하는 책이다. 목판화, 수채 모노타이프, 유채 전사 드로잉 등, 지금까지 회화에 비해 덜 주목받았으나 고갱의 창조성이 빛나는 작품들이다. 고갱은 20세기 초에 부상한 미술가 세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면서 모더니즘 역사에서 신기원적 업적을 남겼으며, ‘현대미술 선구자’로도 불린다. 이 같은 고갱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모마는 미술관 개관 이래로 최초로 고갱의 단독 전시회를 2014년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개최하면서 동명의 전시도록인 『고갱: 끝없는 변신(GAUGUIN : METAMORPHOSES)』을 출간했다. 전시도록에는 모마가 소장한 고갱 컬렉션 가운데 가장 혁신적이고 독창적이며 중요한 작품 160여 점이 소개되었으며, 전시를 기획하고 관장한 모마의 큐레이터를 비롯해 현대미술 전문가들의 평론이 함께 수록되어 고갱과 작품세계를 더욱 깊이 조명하고 있다. 외골수 예술가 고갱이 현대미술의 선구자가 되기까지 가장 독창성이 빛나던 시기를 조명하다! 폴 고갱은 프랑스 후기인상파 화가이다. 증권거래소 직원으로 일하며 미술품 수집을 하다 20대 중반부터 직접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1882년 프랑스 주식시장이 붕괴되자 35세 때 전업 화가가 되었고 인상파 화가들과 가깝게 지내면서 열정적으로 작품 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다섯 아이를 둔 가장인데다 그림이 잘 팔리지 않아 가난에 시달렸다. 당시 프랑스에서는 1889년 개최된 파리 만국박람회를 통해 아시아와 남태평양의 이국적인 풍물이 대유행했는데, 현실에 낙담한 고갱은 미지의 세계를 동경하던 끝에 홀로 남태평양 타히티 섬으로 향했다. 한동안 타히티의 마타이에아에 정착해 타히티 여인과 함께 지내며 열대의 밝고 강렬한 색채, 건강함이 생동하는 작품들을 그리던 그는 돈이 떨어져 1893년 프랑스를 찾았다. 전시회를 열어 재기를 꾀했으나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지 못한 채 타히티로 되돌아갔다. 이후 과음과 매독, 우울증으로 병든 가운데 예술혼을 불태우며 어느 때보다 많은 작품을 만들어냈지만 1903년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비록 살아생전 예술성을 널리 인정받지 못했으나 고갱은 새로운 재료와 기법으로 회화를 비롯해 목각, 도예, 판화, 모노타이프, 드로잉 등 아주 독창적이고 다채로운 작품들을 탄생시켰다. 특히 1906년 파리의 살롱도톤에서 고갱을 기리는 대규모 회고전이 열렸는데 이 전시는 앙리 마티스, 앙드레 드랭, 라울 뒤피, 파블로 피카소를 비롯한 작가들에게 대단한 영향을 미쳤으며 이를 계기로 고갱은 ‘현대미술의 선구자’로 일컬어지게 되었다. 『고갱: 끝없는 변신』은 해당 전시를 기획하고 관장한 모마의 큐레이터를 비롯해, 현대미술 전문가들이 유럽과 남태평양을 오가며 살았던 고갱의 주요 생애를 따라가며 목판화, 수채 모노타이프, 유채 전사 드로잉 등 변신을 거듭한 고갱의 다채로운 작품세계를 소개하고 있다. 오랫동안 고갱을 연구해온 전문가들이 깊이 있는 평론이 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풍부한 시각자료와 함께 제시되고 있어 이 책만으로도 쉽게 고갱과 현대미술에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서문
감사의 글
고갱의 끝없는 변신: 고갱의 반복, 변형 그리고 판화라는 촉매
고갱과 조소: ‘초야만적’ 예술
원시주의자의 딜레마
목판화와 유채 전사 드로잉 작업을 통한 고갱의 기술적 실험
고갱의 여정 지도
작품
1886?1889: 파리·마르티니크·브르타뉴·아를 (회화, 도자기, 아연판화)
1889?1895: 파리·브르타뉴·타히티 (회화, 목각, 도자기, 목판화, 모노타이프)
1895?1903: 타히티 섬·히바오아 섬 (회화, 목각, 목판화, 전사 드로잉, 모노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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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기





































